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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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래 칼럼] 인생의 역전

결혼 후, 불과 10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가족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힘든 삶을 살았습니다. 20여 년 동안 끊임없이 따라온 금전적 어려움과 부채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극한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삶의 보금자리까지 빼앗기고 길거리에 내쫓겨야 할 상황에 놓였습니…

[조성래 칼럼] 말로 인생의 행복과 불행을 만든다

예수가 없는 인생은 참으로 힘들다. 아침에 일어나 “혹시 누가 우리를 공격하지는 않을까?” “나쁜 일이 닥치지는 않을까?” 생각하며 일상으로 내몰린다. 특히 아주 가까운 사람을 통해 삶에 많은 공격을 받게 된다. 가장 믿었던 사람에게 험담을 듣거나 비밀이 …

[조성래 칼럼] 독약을 마시는 사람들 外

독약을 마시는 사람들 “화를 내는 것은 남을 타도하는 것이며, 상대방으로 하여금 앙심을 품게 합니다. 화를 내는 것은 전쟁을 선포하는 것이며, 우리의 모든 육체적 기관을 게릴라전에 투입되는 소모품으로 전락시키는 어리석은 결과를 초래합니다. 화를 냄으…

[조성래 칼럼] 복이 보장된 기독교

성경은 하나님이 사람들과 약속한 언약의 책입니다. 일점일획도 변함없는 분명한 계약의 말씀입니다. 성경의 수많은 곳에서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복을 약속합니다. 그 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

[조성래 칼럼] 삼만 원의 행복과 삼십 억의 불행

몇 년 전, 구정을 지내기 위해 이른 설날 아침에 전철을 탔었습니다. 서대문에 큰집이 있어 시청 앞에서 내려야 하는데, 갑자기 동대문에서 내리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무런 목적도 장소도 없는데 열차가 동대문에 도착하자마자 얼른 내렸습니다. 그리고 (…

[조성래 칼럼] 좋은 성품, 행복한 삶

“나의 욕심, 나의 계획, 나의 자아, 나의 고집, 나의 생각. 걸림돌이 되는 모든 것들을 아낌없이 미련 없이 모두 비워내길, 모두 내려놓길 원합니다.” 이 말은 겸손한 신앙생활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의 소원입니다. 아름다운 신앙생활을 원하는 신앙인들의 간절한 …

[조성래 칼럼] 무소유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이 땅에 적신(赤身)으로 와서 적신으로 간다.” 무소유에 가장 적당한 말로 생각됩니다. 지난 세월을 돌아 보면, 손에 쥐고 은행에 쌓고 무엇인가 더 많이 소유하려는 삶을 살았습니다. 어린 시절은 먹는 것 때문에 많이 싸운 기억이 있습니…

[조성래 칼럼] 지옥 갈 사람과 천국 갈 사람

많은 교인들에게 천국과 지옥에 대한 확신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막연히 ‘있을 거야’라는 생각에 그칠 뿐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지옥에 대해 분명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4~15절에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

[조성래 칼럼] 하나님과 동행하면 늘 행복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시 23:1)”라는 말씀을 대다수의 크리스천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는 말씀 또한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단지 지식일 뿐, 진정 삶 속에서 이러한 복된 말씀을 믿고 누리는 사람은 흔하지 …

[조성래 칼럼] 무소유

“이 땅에 적신(赤身)으로 와서 적신(赤身)으로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무소유 정신을 표현하기에 가장 적당한 말로 생각됩니다.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 손에 쥐고, 은행에 쌓고, 무엇인가 더 많이 소유하려는 삶을 살았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먹는 것 때문에 싸…

[조성래 칼럼] 이대로 죽을 수 없습니다

저는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서 이렇게 외친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 저는 이대로 죽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이대로 죽을 수가 없습니다.” 가슴이 미어지고 찢어지는 처절한 외침이었습니다. 이는 인생의 꿈을 이루지 못해 외친 것도 아닙니다. 누구에게 억울한 …

[조성래 칼럼] 성경의 핵심

성경의 주제는 천국과 지옥에 관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다르게 분류한다면 첫 번째는 구원입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구원이란 대주제가 흐르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거룩입니다. 거룩은 구원받은 자들이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

[조성래 칼럼] 목회자에게 가장 큰 고민

이 세상의 모든 목회자에게 가장 큰 고민이 있다면 교회 부흥과 전도일 것입니다. 또한 교인들의 변화된 모습을 보는 것이 가장 큰 낙이요 행복입니다. 때문에 저 역시도 지난 20여 년간 “하나님,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까?” 고민을 하면서 때로…

세월호 사건 때 우리(교회)는 무엇을 했는가?

“사랑하는 내 가족을 찾아서 유가족이 되고 싶다”고 외치는 그 마음을 누가 알아줄 것입니까? 세월호 사건으로 하늘도 울고 땅도 울었습니다. 온 국민이 함께 울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자녀를 잃은 부모의 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무슨 말로 위로가 되겠습니…

[조성래 칼럼] 핸드폰과 동행, 말씀과 동행

저는 아침저녁으로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합니다. 앞자리에 앉아 있는 분도, 옆자리에 계신 분도, 서 있는 분도, 핸드폰을 들고 무엇인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살짝 옆을 쳐다보면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출근할 때 핸드폰을 놓고 나오게 되면 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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