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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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누가 책임을 져야 합니까? Ⅲ

지난 주 칼럼을 아내에게 읽어주고 “답이 있습니까?”란 질문을 했습니다. 아내는 “하나님 말씀대로 직분자들을 세우지 않는데 무슨 답이 있습니까? 제가 생각할 때 전혀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평신도 직분자들과 함께하는 기도 모임이 있었습니다. 세미…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누가 책임을 져야 합니까? Ⅱ

목회자 세미나 시간에 이런 질문을 드렸습니다. “나를 보고 예수를 믿고 싶은 사람이 있겠습니까?” 목사님 한 분이 대성통곡하면서 울부짖었습니다. 세미나를 진행할 수 없을 정도로 강의실 바닥에 무릎을 꿇고 통곡하셨습니다. 그리고 일어서서 간증을 하셨습니…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누가 책임을 져야 합니까?Ⅰ

누가 책임을 져야합니까?Ⅰ 며칠 전 어느 분과 잠시 신앙의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5년 전까지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어느 날 장로님과 목사님이 싸우는 모습을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아 그 후로 지금까지 교회를 나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이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사랑도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Ⅱ

사람은 누구나 생명 다음으로 돈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목사님들이 십일조와 헌금에 대한 설교를 하면 교인들이 싫어합니다. 초신자들이 예배에 참석했다가 그런 설교를 듣고 떠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사랑도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Ⅰ

[조성래 칼럼] 사랑도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Ⅰ 여름 휴가철과 명절 때가 되면 주일예배에 참석하는 인원이 3/1 이상은 줄어들게 됩니다. 특히 친척과 가까운 지인들의 애경사와 주일예배가 겹치게 되면 그 우선순위도 애경사가 됩니다. 모든 신앙인들이 다 그렇다…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유행이 신앙의 문화를 바꿔놓게 됩니다

[조성래 칼럼] 유행이 신앙의 문화를 바꿔놓게 됩니다. 연예인들의 노래와 코미디를 통해 대중문화를 바꿔놓는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연예인들의 말 한 마디가 온 국민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언어가 됩니다. 때로는 유행가 가사를 통해 사람의 생각을 바꿔놓기…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목사의 가장 큰 고민

지난 2020년 3월 스리랑카 평신도 지도자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각 교회에서 선발한 지도자들이었습니다. 그분들에게 이런 질문을 드렸습니다. “여러분 교회를 섬기는 목사님의 가장 큰 고민이 무엇일까요? 질문에 답을 주시는 분에게 귀한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멘토가 있습니까?

저는 신앙인들에게 이런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성경이 하나님 말씀을 알고도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겠습니까?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 1:1)” 지금까지 수많…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지옥 갈 사람들

성경의 핵심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하나님의 백성들과 어둠의 자녀들, 즉 천국과 지옥에 관한 말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지옥 갈 사람들에 대해 여러 가지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마음의 한

[조성래 칼럼] 마음의 한 이런 말이 있습니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한여름에도 서리가 내린다. 아주 무서운 말입니다. 이 말의 뜻은 마음에 깊은 상처를 주면 독을 품게 된다는 말입니다. 성경에서도 타인을 비판하고 헤아리면 내가 그런 올무와 저주를 받게 된다…
조성래 스리랑카

[조성래 칼럼] 스리랑카선교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시 126:5-6)” 눈물로 씨를 뿌리면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된다는 것을 늘 체험케 하십니다. 지난 6년 동안 스리랑카 목회자 훈련에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훌륭한 스승의 맨토

30년 전 고 이중표 목사님 세미나에 많은 목회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목사님은 목회철학에 대해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장로와 권사를 세우는 기준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그 세미나를 통해 첫 목회를 시작하는 저에게는 많은 것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무식이 사람 잡는다

[조성래 칼럼] 무식이 사람 잡는다 저는 지난 25년 동안 국내외 수많은 재난현장을 보았습니다. 재난은 말 그대로 아비규환입니다. 그 처참함은 말로 표현을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 재난보다 더 심각한 것은 하나님 말씀을 빙자한 이단들입니다. 그들은 수많은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고난 속에서 핀 아름다운 신앙의 꽃

저는 어려서부터 교회에서 자랐습니다. 부모님이 교회를 개척하고 섬겼기 때문에 우리 가족들은 교회가 전부였습니다. 부모님께서 교회와 목회자들을 섬기는 것이 무엇인가를 어려서부터 철저하게 배웠습니다. 제가 목사가 되고 보니 부모님이 걸어가신 그 신앙의…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교회와 목사가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몇 년 전 어느 목사님께서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요즈음 전도가 천지창조보다 더 어렵습니다”, 어느 사모님은 “전도라면 양잿물도 먹고 싶은 심정입니다”. 전도가 절박한 상황을 표현한 말로 생각을 합니다. 서기 1992년 10월 28일 이장림 휴거 사건으로 온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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