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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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의 기자회견.

소강석 목사 “소통과 공감이 사람을 움직이고 시대를 이끕니다”

“스트롱맨이었던 제가 소통과 공감의 지도력을 발휘하는 것이 참 어려웠습니다.” 한교총에서 작년 11월에 어느 전문 여론 조사 기관에 의뢰하여 ‘한국교회의 코로나 대응, 공적 교회 인식, 연합기관의 필요성, 한국교회에 대한 신뢰도’ 등에 대한 주제로 비기…
시설 폐쇄 조치를 받은 부산 세계로교회

세계로교회 가처분 판결, 자유민주주의 근간 흔들 우려

예배 방식·교리 종교 내부 문제, 법원 판단 영역 아냐 공공 이익 명분으로 개인 자유 제한시 매우 신중해야 정부, 정책에 반대 목소리 내는 교회들과도 소통해야 부산 강서구청이 행정명령으로 세계로교회의 대면 예배 모임을 금지시켰다. 그리고 이에 대해 세…
두레수도원 금식수련

[김진홍의 아침묵상]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예로부터 전해오는 말에 하루에 반드시 행하여여야 할 일들을 다음 같이 표현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이룸에 필수 조건이란 것입니다. 일일일선(一日一善) 십면(十面) 백서(百書) 천독(千讀) 만보(萬步)란 말이 있습니다. 하루에 한 가지 선한 …
이경섭

[이경섭 칼럼] 하나님의 능력 위에 세워진 믿음

믿음은 안경과 같다. 3D(Three Dimensional) 영상을 보려면 3D 입체안경(stereoscopic eyeglasses, 立體眼鏡)을 써야 하듯, 하나님도 신령한 영적 세계도 오직 믿음이라는 안경을 써야 보인다.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줄 믿고 알았삽나이다(요 6:69)”, “믿음으로 …
페미니즘은 어떻게 괴물이 되었나

[황선우 칼럼] 페미니즘은 어떻게 괴물이 되었나

필자는 지난해 책 《나는 기독교 보수주의자입니다》를 출간한 바 있다. 오세라비 작가는 필자의 책도 보고, 또 필자에게 책 《페미니즘은 어떻게 괴물이 되었나》(오세라비, 김소연, 나연준 저)를 선물해주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미국 급진 페미니즘이 강해도 …
김한수 칼럼

[김한수의 시니어 라이프 88] 작은 재능은 없습니다. 자원봉사로 우리사회를 밝혀주세요

미국을 흔히 자원봉사의 국가라고 합니다. 영국으로부터 독립하던 시기부터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사회를 형성해오고, 역사적 주요 시점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사회참여와 봉사활동으로 지금 현재의 문화를 일궈왔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자원봉사는 청장년층뿐 …
동두천 두레마을 둘레길

[김진홍의 아침묵상] 병의 90%는 걷기만 해도 낫는다(2)

걸으면 머리가 좋아집니다. 그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간접적 이유와 직접적 이유가 있습니다. 간접적인 이유부터 생각해 봅시다. 뇌의 기능이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뇌에 도달하는 산소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호흡을 통하여 마신 산소는 피를 통하여 뇌를 비…
김명혁 이응삼

재난과 시험을 허락하시는, 좋으신 하나님

본문: 고전 10:13, 대하 7:12-16, 시 50:15, 롬 5:3-4 오늘 여기 다시 와서 여러 나라들에서 오신 사랑하는 친구들을 만나게 되어서, 그리고 여러분들과 함께 하나님께 예배 드리게 되어서 아주 좋습니다. 제가 2010년부터 지난 10년 동안 여기 14번 왔습니다. 오늘 2021년 1…
젠더 이데올로기 강요

네오 맑시즘, 젠더 이데올로기와 동성애 인권 내세우는 이유

자신들의 혁명 가로막는 가장 강력한 세력이 기독교 ‘동성애=죄’ 규정 기독교 증오하는 동성애자들 이용 기독교 가치체계 해체시키는 문화혁명 핵무기 사용 젠더 이데올로기 보편화되면 교회는 해체될 수밖에 4.3. 젠더주의의 배후사상인 맑시즘-네오 맑시즘…
조국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부와 자녀들도 빛으로 오신 주님 만나길

대한민국은 검찰 개혁 이전에 의식 개혁이 필요한 나라다. 가장 시급한 것은 정직성과 상식을 구비하는 것이다. 25년의 미국 생활 후에 수년 전 고국에 처음 왔을 때, 옛 친구들을 만나보고 꽤 놀랍게 여겼던 일이 있었다. 한 친구의 경우는 미국에 유학을 보낸 아…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해답 없는 논쟁

한 언론사에서 기복신앙과 샤머니즘에 대한 방송을 했습니다. 출연한 목사님들이 각각 주장들을 하셨습니다. 방송을 듣다가 해답 없는 논쟁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경은 복과 저주에 대해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신명기 28장은 신구약 성경 해석의 마스터키…
동두천 두레마을 둘레길

[김진홍의 아침묵상] 병의 90%는 걷기만 해도 낫는다(1)

일본인 의사 나가오 가즈히로 박사가 쓴 책인 <병의 90%는 걷기만 해도 낫는다>는 제목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아프지 아니하고 100세까지 사는 하루 1 시간 걷기의 힘’이란 부제가 붙어 있습니다. 100년 전의 사람들은 살아가기 위하여 하루 3만보를 걸…
오요한 시편  햇살 꽃 초원 나무 줄기 햇빛 빛 광선 야생화 야생초

하나님 향해 입을 크게 열면 채워주시는 것들

시편 81편 강해 요절: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10절) 오늘 말씀에는 우리를 사랑하고 많이 주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입을 …
이승만 대통령

이 땅의 산업화와 민주화를 누가 어떻게 쟁취해 냈는가?

‘겨울에는 봄의 길들을 떠올릴 수 없고, 봄에는 겨울의 길들이 믿어지지 않는다.’ 누구에게나 인생에 매서운 바람이 불어오는 시기가 있다. 이럴 때면 사람들은 ‘언제 한 번 내 인생에 따뜻했던 날 있었느냐’며 불평하기 일쑤다. 하지만 나에게 있어 겨울은…
반동성애 교재

[소중한 성 거룩한 성] 젠더의학이 아닌 성차의학이라고 불러야

2013년 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수면제로 알려진 졸피뎀을 여성에게 투약 시 권고량의 절반으로 감량해야 한다고 공표 했다. 이는 여성에게 유독 졸피뎀 관련 부작용이 급증했기 때문이었다. 밤에 졸피뎀 복용 후 아침에 출근 시 운전 중 가수면 상태에서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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