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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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필자의 글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사랑은 이해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는 중입니다. 앞의 글에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오늘 글에서는 사랑은 상대를 이해하는 것임을 지적하려 합니다. 상대를 이해하려면 먼저 상대의 자리에 처해 보아야 합니다. 영어로 이해한다는 단어…
박동운

[박동운 칼럼] 기독교 세계종교화에 기여한 10대 CEO (5)

(5) 여호수아: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땅 분배를 마무리하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비롯하여 야곱, 모세 등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주겠다’고 약속하셨다. 이집트 탈출을 이끈 모세를 이어 받아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 정복에 성공하고, 땅 분배를 마…
문지호(성과학연구협회)

“바람직한 청소년 성교육, 모범답안 알려주는 것”

청소년 성교육은 아이들의 뇌 발달 단계에 맞추어 과학적이고 성경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청소년들의 성의 실태에 맞춰 진행해서는 안 된다. 실제적으로 성관계를 갖는 청소년들의 숫자가 많아졌다고 하여 요즘 아이들이 성숙하다고 여기면 안 된다. 아무리 성숙…
정교진

정말로, 북한에 코로나 19가 들어가지 않았는가?

“북한지역에는 정말로 코로나 19가 들어가지 않았는가?” 필자는 지난 달 31일, 한 매체에 관련 칼럼을 쓰면서 이 질문을 던지며 의구심을 표한바 있다. 그리고 4일 후(2.4)에,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은 화교소식통을 인용해서 신의주에 감염 의심환자 2명이 발생했…
김영한 박사

스승(현인, 賢人)으로서 나사렛 예수(II)

III. 예수 교육의 일반적 원리 1. 인격적 가르침 예수는 제자들을 인격적으로 대했다. 예수는 제자들을 친구라고 불렀고 친구로 대했다. 요한은 예수의 말씀을 다음같이 기록하고 있다: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
역병과 신앙

코로나19 같은 전염병, 유독 중국에서 창궐하는 사상적 이유

전염병, 자연의 문제인가 인간의 문제인가 자연으로부터의 전염병: 중국의 전염병 인식과 그 문제점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류는 20세기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극악한 치사율을 보이던 전염병들로 인해 많은 인명을 잃었다. 그러나 20세기 들어와 이전에 인류를 …
지압침대 임페리얼 킹 (3H-1530K)

[칼럼] 100세 시대 치유의 대반란! 와서 보라, 3H 기업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 가사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누운 것을 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수종 들더라,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사랑은 주는 것이다(3) 에로스, 필로, 아가페

한글이나 영어에서는 사랑이란 단어가 한 단어로만 쓰입니다. 그러나 신약성경의 언어인 헬라어에는 사랑에 관한 단어가 3가지로 사용됩니다. 첫째 육체적인 사랑, 주고받는 수준의 사랑은 에로스(eros)입니다. 선정적이라 할 때의 에로틱(erotic)이란 말이 거기서 …
고양국제꽃박람회 오요한 시편

주님의 양 날개 아래 피할 수 있는 것은 행복입니다

시편 36편 강해 요절: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사람들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피하나이다(7절) 여호와의 종 다윗의 시라고 나옵니다. 여호와의 종이라면 이런 시를 쓴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시편 1편과 유사합니다. 시편 1편에는 …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

[최종천 칼럼] 분당중앙교회 성도들을 위한 기도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우리 분당중앙교회 성도들이 거친 바람과 파도를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며, 스치는 물방울을 시려워 하지 않고 시원히 여기며, 삶의 역경을 의연히 헤쳐 가는 성도들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그 가슴의 용기이고 힘이며, 주…
이효상 윤동주

‘별이 된 시인’ 윤동주 서거 75주기를 맞으며

2월 16일은 시인 윤동주가 서거한지 75주년이 되는 날이다. 시인 윤동주는 우리에게 참 아름다운 시어를 남겼다. 육신은 비록 처참하게 산화되었지만, 그가 남긴 작품 덕분에 그는 어려웠던 시대를 별빛처럼 반짝이며 산 시인으로 추억하게 된다. 그는 1945년 2월 16…
소강석

“당신 안의 꽃씨도 깨어나고 있나요?”

“꽃씨가 기지개를 펴고 있네요. 당신 안의 꽃씨도 깨어나고 있나요?” 올 겨울은 유난히도 길었던 것 같습니다. 폭설이 내리고 한강이 얼지는 않았지만, 겨울이 지난하게 느껴졌습니다. 초갈등 사회 때문이었을까요, 최근 닥친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일까요. 그래…
박동운

[박동운 칼럼] 기독교 세계종교화에 기여한 10대 CEO (4)

(4) 모세: 이스라엘 자손의 이집트 탈출을 이끌고, 법치(法治)의 기틀을 마련하다 이스라엘 자손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대로 이집트에서 430년간 종살이를 했다. 종살이는 모세의 ‘출애굽’ 인도로 끝났다. 출애굽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신 …
권혁승

[권혁승 칼럼] 신약과 아브라함 (3)

3. 히브리서와 아브라함 히브리서는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 나오는 인물들을 통하여 참된 믿음의 모범이 무엇인지를 제시한다. 물론 히브리서에서 이스라엘 역사를 해석하는 중심축은 기독론이지만, 아브라함의 중요성도 놓치지 않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
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사랑은 주는 것이다(2)

어제 글에서 독일의 사회심리학자 에릭 프롬 박사가 쓴 『사랑의 기술』을 소개하면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임을 소개하였습니다. 사람들이 사랑의 본질에 대해 오해하기에, 그로 인하여 일어나는 갈등이 심합니다. 사랑이 받는 것이란 오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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