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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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모든 종교에는 기도가 있습니다. 기독교도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 5:17)”고 말씀합니다. 특히 사무엘 선지자는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도로 너희를 가르칠 것인즉(삼상 12:23)” 예수님은 “…
북한 평양 김일성광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일성

[정동섭 칼럼] 주체사상이라는 사이비 종교의 핵심교리?

주체사상은 우선 무신론적 인본주의 사상이다. 주체사상은 인간중심주의 철학과 김일성수령 주의로 구성되어 있다. 주체사상은 칼 마르크스와 레닌의 공산주의사상을 북한의 실정에 맞게 변조한 사회주의이론이다. 김일성은 “종교는 일종의 미신이다. 예수를 믿…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

[최종천 칼럼] 늘 바라보이던 산이 보이지 않을 만큼, 비가 옵니다

창밖 저 끝에 산이 병풍처럼 둘러 있습니다. 그 능선이 하늘과 맞닿아 있어 이루는 곡선의 유려함은, 언제나 평안을 줍니다. 직선의 각과, 곡선의 품음이 이루는 면은, 다름이 합을 이룬 조화 또 구성의 아름다움입니다. 며칠 새 비가 많이 옵니다. 장마 비입니다.…
구해줘

“우리 목사님은 ‘영적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 치심을 받았느니라(에베소서 4:30)”. 성도들이 죄를 범할 때마다 성령께서 근심하고 계십니다. 여기서 우리 성도들은 성령이 인격적인 존재임을 발견하게 됩니다. 특히 에베소서는 우…
민성길 한국성과학연구협회 회장(연세의대 명예교수)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58] 성혁명 전야(1): 50년대 성문화

이차세계대전이 서구의 성문화에 미친 영향은 대단히 파괴적이었다. 그 후유증은 20여년의 잠복기동안 사회의 각계 각층에서 연기를 내뿜다가, 60년대 초에 성혁명으로 폭발하였다. 즉 60년대의 인류사적 성혁명에는 그럴만한 역사적 원인이 있는 것이다. 성혁명은 …
민성길 한국성과학연구협회 회장(연세의대 명예교수)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57] 2차 세계대전과 성문화

1940년대만 해도 대다수의 보통 사람들은 여전히 성 억압적 상태에 있었다. 1939-1940년의 한 설문조사는 청소년들 20명 중 1명만 자위가 무언지 알고 있었고, 4명중 3명은 여자가 월경하는 줄 몰랐다 한다. 그러다가 이차 세계대전(1939-1945)이 일어났다. 전쟁은 성문화를 …
지왕철 목사.

당신은 창세 전에 이미 선택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누가 당신을 선택했습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을 선택하셨습니다(엡 1:4). 왜 선택하셨을까? 당신을 거룩하고 흠 없게 하셔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시려고 선택하셨습니다(엡 1:5). 우리가 어떤 것을 행함으로 거룩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당신을 선택…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칼럼] 예수님과 다른 현대인의 생각

사람이 다른 동물과 다른 것은 생각하는 능력이 있어서이다. 인간이 위대하고 존귀한 것도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사는가에 따라 행복해지기도 하고 불행해지기도 한다. 이런 말이 있다. “생각을 심으면 행동을 거두고, 행동을 심으면 습…
오요한 시편 해바라기 여름 꽃 목련 나무 찬양

드디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 시편 강해를 마칩니다

시편 150편 강해 요절: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6절) 드디어 시편 강해를 마칩니다. 시편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입니다. 시편에는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나옵니다. 하나님 중심의 사…
선 오브 갓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 어부 고깃배 베드로

베드로와 제자들, 배수진을 치다

본문: 요한복음 6장 68-69절 제자들의 믿음을 확인하는 현장입니다. 제자로 불릴 정도의 사람들이 영생에 대한 진리에 대해 돌아서고 말았습니다. 그들은 저 하늘나라보다 눈앞의 현실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그때 주님은 열두 제자들에게 “너희도 가…
소강석 2022년 7월 첫째 주

소강석 목사 “싱그러운 7월을 위하여”

“싱그러운 7월을 위하여!”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그리웠을까. 얼마나 가슴이 저렸을까. 오랜 기간 비가 오지 않았으니 가뭄이 깊어 산행을 할 때마다 내 발자국에 흙먼지가 포삭포삭 일었지요. 가보진 않았지만 시골 논바닥은 쫙쫙 갈라지기 시작하였으니…
김명혁 목사

불치병 지니고 태어난 어린 아들 철원이, 네 살에 떠나다

일시: 2022년 7월 3일 장소: 서울 영등포 광야교회 본문: 시편 100편 1-5절 저는 광야교회를 아주 귀중하고 아름다운 사역을 하고 있는 아주 귀중하고 아름다운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2008년 4월 26일 주일 처음으로 여기 와서 ‘루디아와 브리스길라 부부와 같은 …
이경섭

[이경섭 칼럼] 인간 불행의 제1원인자가 사단인가?

흔히 사람들은 인간의 불행은 사단(satan)이 그의 삶에 분탕질한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인간이 평안한 삶을 구가하려면 평안의 박탈자 사단을 박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에 의하면, 인간 불행의 제 1원인자는 마귀가 아닌 ‘인간 자신’이고, 더…
베드로 부인 통곡 십자가 순교

주님 끝까지 따르기로 결심하고 살아가는 사람은

본문: 요한복음 6장 66-67절 엄청난 이탈의 현장입니다. 주님을 따르던 사람들이 갑자기 주님을 떠나갔습니다. 자신들이 바라던 주님의 가르침이 점차 하늘나라로만 이동합니다. 세상에서 왕으로 등극할 것 같은 기대감이 더 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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