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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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소강석 목사 “코로나19 이후 내다보는 서정시로 위로…”

“대부분 꽃으로 만나 갈대로 헤어지죠. 그러나 다시 꽃으로 만날 순 없을까요” 올 봄에 시집을 내려고, 작년 가을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19 사태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시집 출간을 당분간 미루고 있었는데, 시선사에서 연락이 온 것…
오요한 꽃

여호와께서 재앙의 날에 우리를 건지실 것입니다

시편 41편 강해 요절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그를 건지시리로다(1절)”. 오늘 말씀은 시편 1권의 마지막입니다. 시편 2편과 유사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가난한 자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합니다. …
하민국 목사.

[하민국 칼럼]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그리스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지구촌을 두려움과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국가와 국가 간의 왕래가 제한적일 뿐 아니라 모든 친교의 장을 불용(不容)하며, 지인은 물론 가족 간에도 서로를 견제해야 하는 극한의 통제 환경이 고착화되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출현은, 그…
이경섭

[이경섭 칼럼] 교회, 현세, 천국을 위한 복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복음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교회를 세우는 기초이다(마 16:18). 교회는 이 복음 위에 건설되고, 복음에 의해 그 정체성이 견인(堅忍)된다. 만일 교회가 복음으로 견인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대단한 것을 성취한…
The Plague in the Reign of David 다윗 역병

[특별기고] 전염병과 권력, 그리고 한국교회

19세기 이후 현대 정부들은 ‘공중 보건’이라는 개념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일을 가장 중요한 국정 과제 중 하나로 받아들였다. 정부는 주어진 권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병리적 요소들을 제거하려 한다. 문제는 그 …
생강나무

[김진홍의 아침묵상] 국가경영의 전략(1)

나는 이 나라를 이끌어 가고 있는 지도자들을 보면서 고개를 갸우뚱합니다. ‘국가경영, 민족경영에 대한 전략이 왜 저렇게나 빈약할까?’ 하는 생각에서 그렇습니다. 그런 아쉬움은 여권 쪽 지도자들의 경우만이 아닙니다. 야당 지도자들을 보며 어떤 때는 한…
두레나무

[김진홍의 아침묵상] 100일 작정 기도

크리스천들 중에는 자신의 기도 제목을 응답받기 위해 100일 기간을 정하고 작정 기도를 드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100일이란 기간이 그냥 상징적으로만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의학적으로도 의미를 지닙니다. 우리 몸이 오랜 습관으로 체질화되고 습관화되니 상…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병, 질병, 세균, 우한폐렴

크리스천, 주님께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백신’ 되심을 믿나요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바이러스 코로나19의 기세가 생각보다 세다. 우리나라에서는 대구와 수도권 확산에 있어 이단과 사이비가 바이러스 집단 감염과 확산의 온상이 되었지만, 이로 인해 개신교 예배로 전파된 예는 극소수로 미미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라는 …
운보 김기창 예수의 생애

코로나19 사태로 보는… 예수님 재림의 징조들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악회되고 있다. 초기에는 중국, 한국, 일본 등을 포함한 동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 국한되었던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동 지역의 이란으로 급속도로 퍼져갔고, 이어서 이탈리아와 독일과 프…
문지호 의사

[소중한 성 거룩한 성] 정상으로의 초대 : 포르노는 비정상이야!

음란물이 범람하는 시대다. 도색잡지를 하나 구하기가 낯 뜨거운 시절이 채 한 세대도 지나지 않았다. 지금은 스마트 폰을 통해 너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심지어 무료로 얻을 수 있다(물론 유료 사이트로 가는 미끼다). 음란물(포르노그래피)이란 오로지 성적 흥…
브루노 갈릴레이 헉슬리

기독교 신앙과 근대 과학이 충돌한 결정적 3가지 장면

창세기 1장 해석, 과학이 구체적으로 어떤 해석적 문제를 가져왔다는 것일까?​ 기독교 신앙과 근대 과학이 역사 속에서 본격적으로 대면한 중요한 장면은 아마 다음의 세 가지 사건을 꼽을 수 있겠다. 우주에 대한 용감한 사색(?)으로 ①화형당한 브루너(Giordano …
은혜의강교회

4주째 온라인 예배를 드리면서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

대부분의 교회들이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지체들과 제가 생각해야 할 점들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온라인 예배가 주는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예배도 하나님을 담는 온전한 그릇이 아…
동두천 두레마을 둘레길

[김진홍의 아침묵상]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3)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할 때의 나이가 48세였습니다. 그 나이라면 한창 왕성한 의욕으로 일하여야 할 나이임에도, 몸이 시들대로 시들었습니다. 당뇨병 탓이었습니다. 당뇨병을 그 시절에는 조갈병이라 불렀습니다. 당뇨병이 심해지면 목이 말라져 물을 계…
고양국제꽃박람회 오요한 시편

기가 막힐 웅덩이에 빠졌을 때… 건져주시는 하나님

시편 40편 강해 요절: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2절)”. 오늘 말씀은 다윗이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 찬송시입니다. 다윗은 과거에 기가막힌 웅덩이에서 건지신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동두천 둘레마을 둘레길

[김진홍의 아침묵상] 5가지 ‘이런 목사가 되었으면’

나는 목사입니다. 30세에 목회를 시작한지 어언 50년이 흘렀습니다. 반백년 세월 목사로서 직을 감당하면서, 제대로 하지 못하고 폼만 잡다가 오늘에 이른 것 같아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있습니다. 목사의 은퇴 나이인 70세가 지난지도 9년이 지나 79세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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