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한경직 목사 추도예배’가 최근 고인이 안장돼 있는 영락교회 공원묘원에서 개최됐다. 영락교회 담임 김운성 목사는 한경직 목사에 대해 “영원한 가치를 바라보셨기에 땅의 것을 집착하지 않으신, 진정한 자유인이셨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