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망령된 신앙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교회 성장과 복음 전파에 좋은 단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 국제CCC가 전 세계에 “성령의 능력으로 다른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전하고, 믿음의 훈련을 시키며, 이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전도하고 제자…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감사와 믿음의 수준

    ‘수준’이란 가치나 질 따위의 기준이 되는 일정한 표준이나 정도를 의미합니다. 성경을 기준으로 자신의 믿음과 감사의 수준을 생각해 보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에서 말씀하는 감사는 “범사에 감사하라 …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이제야’란 칭호

    아브람이 칠십 오 세에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창 12:4). 그 후 25년이 지난 백 세에 이삭을 낳았습니다(창 21:5)” 그리고 이삭을 번제로 드리기 위하여 번제에 쓸 나무를 취하여 아들에게 지우고 모리아산에 올랐습니다(창…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성경의 핵심 주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핵심 주제 4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구원입니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목적은 그의 택한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함입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100% 종교…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내가 싫은 것은 남도 싫어한다

    내가 좋은 것은 남도 좋고, 내가 싫은 것은 남도 싫은 것이란 진리를 2002년 강원도 “태풍 루사” 때 경험을 했습니다. 당시 양양에 기도원이 있었습니다. 전국 각처에서 이재민 방문과 봉사를 위해 기도원을 찾는 분들이 많이 …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꿈과 비전

    꿈과 장래성(vision)이 없는 사람은 망망대해에서 돛이 부러진 배와 같다고 합니다. 모든 사람은 소박한 꿈부터 시작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특히 장래성이 전혀 없는 꿈을 품고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꿈이 있…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착각, 착각, 착각신앙

    오늘 아침(2003년 10월 23일) 기독교 방송 설교를 듣다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느 목사님께서 “하나님께 졸라야 기도를 들어 주신다”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설명하기 위해 누가복음 18장 1~8절을 말씀하셨…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선 믿음 후 축복

    지구상에 있는 모든 종교는 사후세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사후세계가 없는 종교는 종교가 될 수 없습니다. 그 사후세계를 빙자해 종교단체와 지도자들에게 맹종하도록 교리를 만들어 무지한 사람들을 현혹합니다. 한번 종교에 …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공동체 의식(신앙)

    “공동체(共同體) 의식(신앙)”이란 “참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입장을 헤아려서 배려하는 정신을 바탕으로 한다.” 내가 타인으로부터 인격적으로 존중받기를 원하고 존중받으려면, 다른 사람 역시 인격적으로 존중해야 한…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제자(참 아들)가 있습니까?

    목회자(지도자)와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제자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12명밖에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승천을 하시면서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마 28:19)”라고 명령을 하십…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지옥의 길동무Ⅲ

    ‘길동무’란 그냥 같은 길을 가는 친구를 의미합니다. 실제 용도는 ‘저승길 동무’의 줄임말로 쓰는 것이 가장 적절한 표현입니다. 들짐승 중 가장 간교한 뱀은 하와를 유혹해 하나님께서 금지하신 선악과(선악과는 과일이 …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지옥의 길동무Ⅱ

    ‘길동무’란 그냥 같은 길을 가는 친구를 의미합니다. 실제 용도는 ‘저승길 동무’를 줄임말로 쓰는 것이 가장 적절한 표현입니다. 필자가 70 평생을 살면서 기독교를 빙자한 많은 이단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예수를 안 믿…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지옥에 길동무Ⅰ

    ‘길동무’란 그냥 같은 길을 가는 친구를 의미합니다. 실제 용도는 ‘저승길 동무’를 줄임말로 쓰는 것이 가장 적절한 표현입니다. 에덴동산에서 뱀(용, 마귀, 사단, 귀신)은 아담과 하와에게 “내가 가는 지옥의 길동무가 돼 …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붕어 아이큐

    어린 시절 선생님들과 친구들 간에 기억력이 좀 떨어지는 학생과 친구들에게 “너는 붕어 아이큐냐”란 말을 종종 했습니다. 그 뜻과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고 남들이 하니까 그냥 사용했습니다. 붕어는 조금 전에 낚싯바늘에 …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진짜와 가짜

    필자가 32년간 목회를 하면서 “저는 목사님과 평생을 함께하겠습니다”란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소망을 주는 좋은 말이긴 하지만, 그 말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흔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감정과 환경에 따라 수시로 변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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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예장 통합, 신년감사 및 하례식

“김의식 총회장, 직무 중단하고 자숙을”

예장 통합 총회장 김의식 목사 논란과 관련, ‘총회장 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손달익 목사, 이하 자문위)’가 직무 중단과 자숙을 권고했다. 현직 증…

소윤정 예장 합동 이슬람대책세미나

“현 세계사 교과서, ‘이슬람 사회 구현’ 추구하는 꼴”

예장 합동(총회장 오정호 목사) 제108회기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및 아카데미 중부 세미나가 ‘한편으로 경계하고 한편으로 사랑하라!’는 주제로 6월…

인천상륙작전

호국보훈의 달, 한국전쟁 10대 영웅과 기독교

한국 군목 제도 창설 쇼 선교사 그의 아들로 하버드대 재학 중 6·25 참전한 윌리엄 해밀턴 쇼 그의 아들 기독교 세계관 운동 작은 밀알 쇼 윌리엄 교…

제4차 로잔대회 한국로잔 기자회견

“로잔운동 50주년에 ‘무용론’까지?… 왜 로잔이어야 하는가”

울분으로 “사회개혁 자체가 복음”이라는 주장들, 교회가 시대의 아픔에 복음으로 답하지 못한 책임 10/40윈도우, 미전도종족, 비즈니스 애즈 미션 …

김지연

“왜곡된 성 가치관, 성경 불신으로까지 이어져”

기독교는 왜 동성애를 반대해요, 레즈비언도 병에 많이 걸리나요, 친구들이 동성애에 빠졌대요 등 창원시 진해침례교회(담임 강대열 목사)에서 지…

여의도순복음교회

아시아계 최초 랍비 “종교 쇠퇴, 민주주의에도 큰 위협”

‘아시아계 최초 유대교 랍비’ 앤젤라 워닉 북달 방한 기념 기자회견이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자…

한기총 실행위

한기총, 신규회원 가입‧정관 수정 등 의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이 18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제35-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신규회원 …

임병선 용인제일교회

“신앙 암흑기 ‘3040 세대’ 주축 교회 되려면…”

“교회가 지역 사회와 지역 주민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성도들이 더 불편해져야 한다. 그것을 사명으로 여기고 기뻐해야 한다. 그럴 때 지역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