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오피니언/칼럼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기회주의 신앙

[조성래 칼럼] 기회주의 신앙 신학교를 졸업하고 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매일 새벽예배, 산기도(삼각산), 수요예배, 금요 철야, 주일 오전과 저녁 예배 등 기도와 예배가 풍성한 때였습니다. 집사님 한 분이 각종 기도회와 예배에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참석…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땅을 정복하라

세상에는 불쌍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말로 표현이 안 될 정도로 불쌍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기준과 수준을 사람의 잣대로 규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회는 그들을 장애우라고 표현합니다. 세상에서 그보다 더 불쌍한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마귀가 할 일이 없는 교회

마귀가 할 일이 없는 교회 마귀가 할 일이 없는 교회가 있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기도원에 강사로 오신 목사님께서 설교 도중 이런 간증을 하셨습니다. “00교회에 부흥회 강사로 초대되어 한 주간 동안 집회를 했습니다. 수요일 오전 집회에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기독교인의 직업

기독교인들의 직업은 매우 중요합니다. 직업에 따라서 사람의 수준을 평가합니다. 그리고 직업을 통해 생명 다음으로 중요한 돈을 얻기 때문입니다. 그 부와 명예를 얻기 위해 어려서부터 자녀들에게 많은 것을 투자합니다. 문제는 직업 때문에 생기는 죄와 성격은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양파 이야기

친구 목사님께서 모임에 나와 양파에 대한 말을 하였습니다. “양쪽 컵에다 양파를 키우면서 한쪽 양파에게는 매일 칭찬과 좋은 말을, 다른 한쪽 양파에게는는 매일 저주와 나쁜 말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칭찬받은 양파는 싱싱하게 성장을 하였고,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확실히 다른 사람입니다

성경의 핵심은 천국과 지옥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천국의 실체를 100% 믿기 때문에 전도합니다. 그 전도의 핵심은 ”영접과 믿음”입니다. “영접과 믿음”을 이해하려면 성경을 기록한 초대교회 당시(AD 45~95년 로마시대) 황제의 법을 알아야 합니다. “영접”이…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존경과 신뢰

부모를 잘 만난 사람은 이 땅에서 가장 귀한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스승(목사)을 잘 만난 사람은 하늘과 땅에서 가장 귀한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런 스승이 있습니까? 아래 질문을 보고 한 번쯤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은 결론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가문과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유형 교회와 무형 교회

구원이란 죄로 죽었던 우리에게 성령께서 들어와 거듭나게 하시고, 양자 되게 하심으로 우리를 세상으로부터 불러내어 거룩하게 구별된 무리 곧 성도가 되게 하시며, 끝까지 참고 인내하도록 붙들어 주셔서 결국에는 영화에 이르게 한다는 것이 중심 내용입니다.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나만 모르는 교만

오랜만에 대학에서 강의(교수)하는 제자를 만났습니다. 이런저런 대화 끝에 제자는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목사님, 요즈음 학생들이 기독교를 무엇이라고 하는지 아세요?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합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필자는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기…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안티’의 음성이 들립니까?

“안티”란 어떤 대상에 대해 반대하는 처지와 정신을 표현하는 단어입니다. 오늘(주일) 아침 식사를 하면서 방송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내 것을 버릴 줄 아는 신앙을 말씀하셨습니다. ‘세례 요한’과 ‘바울’ ‘베드로 등을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연탄 20장과 정부미 한 포대

필자는 서기 1983년도에 신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추석날 섬기던 교회 여전도회서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 연탄 20장과 정부미 20킬로씩 나눠주었습니다. 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문 앞에 여전도회에서 보낸 연탄과 쌀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는 순간 마…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사람에게는 누구나 소원이 있을 것입니다. 사람의 소원은 끝이 없습니다. 한 가지 소원이 이뤄지면 또 다른 소원이 생기게 되고, 그런 소원들은 일시적 만족만 줄 뿐이며, 돌아서면 또 다른 소원이 생기게 되고, 마음에 소원들을 이루기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버릇”은 오랫동안 자꾸 반복하여 몸에 익혀 버린 행동과 습관을 의미합니다. 좋든 나쁘든 대부분 어려서 부모의 가르침과 행동을 통해서 교양과 인격, 습관과 버릇을 익히게 됩니다. 그래서 옛날 어른들은 며느리를 선택할 때 외모보다 가문과 부모의 인격을 가…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 하나님

필자가 목회를 하는 동안 이런 질문을 여러 번 받았습니다. “왜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들은 잘되고 부자들이 많은데, 우리가 봐도 예수를 잘 믿는 집사님과 권사님, 장로님, 특히 많은 목사님들이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갑니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분들에…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일방적 기도와 양방형 기도

‘소통’이란 말은 가족과 공동체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소통’은 “생각하는 바가 서로 막히지 않고 잘 통함”이란 뜻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서로가 의사가 잘 통한다는 단어입니다. 필자는 기도의 정의를 하나님과 ‘소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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