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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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이니셔티브 북한 종교 자유 침해 보고 발표

국제 종교자유의 날, ‘북한 내 침해 실태’ 보고 발표한다

2017년부터 북한의 인권침해 사례들을 연구해온 비영리 단체 한국미래이니셔티브(대표 마이클 글렌디닝)가 27일 국제 종교자유의 날을 맞아 ‘신앙에 대한 박해:북한 내 종교의 자유 침해 실태’를 주제로 보고서 발표를 한다. 이번 보고서 발표는 한국어와 영어로…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 인권특별보고관

유엔 인권보고관 “北 인권 유린에 대한 책임 추궁 부재”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북한의 인권 유린에 대한 책임 추궁과 코로나19 지원 등 대북 관여를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6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퀸타나 보고관은 지난 23일 인권 문제를 다루는 유엔 총회 제3회 인권위원회에…
행동하는프로라이프 남성연대

[전문] 생명의 제공자 남성은 부성애로 태아를 지켜내자

행동하는프로라이프 남성연대가 2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기자회견을 발표하고 ‘생명의 제공자 남성은 부성애로 태아를 지켜내자’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그 전문. 생명의 제공자 남성은 부성애로 태아를 지켜내자 대한민국 헌법 정신은 생명의 존엄…
행동하는프로라이프 남성연대

“임신 후 책임 회피하는 남성의 죄 묻는 법 개정 있어야”

행동하는프로라이프 남성연대가 2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생명의 제공자 남성은 부성애로 태아를 지켜내자’라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낙태죄와 관련해 남성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들은 “남성은 낙태죄의 동반 당사자로서 책임감 있게 개정안에 반대해야 한다”…
북한인권 수잔 솔티 탈북민

수잔 숄티, 文에 공개 편지… “中에 수감된 탈북자 구할 기회”

북한인권운동가 수잔 숄티(Suzanne Scholte) 미국 디펜스포럼 회장은 20일 조선일보에 보낸 공개 편지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에게 “코로나19 상황을 이용해 중국 내 탈북자를 구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따르면, 숄티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북한이 탈북자의 송환을 …
문재인

우리 공무원 피살됐는데도… 정부, 유엔 北인권결의안 첫 회의 불참

우리 정부가 지난 13일 열린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 관련 첫 번째 회의에 초대됐지만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아시아방송(RFA)는 20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 제75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 이달 말 상정될 북한인권결의안 초안 문안 작성 논의가 진행 중…
행동하는 프로라이프

“낙태죄 폐지, 국가가 무제한 태아살인 허용하는 것”

법무부가 낙태를 임신 14주까지 완전 허용, 24주까지 조건부 허용하는 형법·모자보건법 개정안을 지난 7일 입법예고한 가운데, 해당 개정안에 문제점을 파헤치는 포럼이 개최됐다. 기독교를 중심으로 55개의 생명윤리단체들이 연합한 ‘행동하는 프로라이프(이봉…
국회 가정보호 컨퍼런스

국회 가정보호컨퍼런스 11월 개최… 이종락 목사 “보호아동은 가정보호가 최우선”

제2회 국회 가정보호컨퍼런스 ‘모든 아동이 가정에서 자랄 권리’가 오는 11월 3일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민의힘 김미애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국회의원, 시대전환 조정훈 국회의원의 공동주최로 개최되…
오토 웜비어

美 오토 웜비어 부모 “北 피격 공무원 위해 文 나서야”

지난 2017년 북한에 억류됐다 미국으로 송화된 지 엿새만에 숨진 미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부모가 지난달 서해상에서 북한군의 총격으로 숨진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씨 유가족들과 연대의 뜻을 밝히고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를 요청했다. 19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
낙태 반대 성명

“낙태, 볼셰비키·나치만도 못한 폭력·살인”

자유남녀평등연합(원광 대표)이 16일 “낙태는 몰지각하고 정신병적인 이념을 위해 태아를 죽이는 페미니즘 살인”이고 “급진 여성단체들은 마르크시즘에서 파생된 페미니즘의 성해방 이념을 위해 자궁과 태아를 여성해방의 걸림돌로 보는 세력”이라며 성명서…
케이프로라이프청년연합

[전문] 케이프로라이프청년연합 “태아, 하나뿐인 유전자 가진 생명”

케이프로라이프청년연합 대표가 16일 행동하는 프로라이프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특별히 이날 기자회견에는 케이프로라이프 청년연합 외 다음세대부흥을위한 청년연합, 바른인권여성연합 청년위원 등 젊은 여성들이 다수 참석했다. 다음은 성…
행동하는프로라이프 기자회견

“여성 인권과 남성 책임 없는 정부 개정안 규탄”

50여 단체가 함께하고 있는 행동하는 프로라이프가 16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낙태죄 전면 폐지를 요구하는 일부 급진적 여성단체들과 그들의 주장만 편파적으로 보도하는 언론을 규탄하고, 대다수 여성들의 목소리를 바르게 전달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했…
행동하는프로라이프

[전문] 행동하는 프로라이프 “대한민국 여성들은 무분별한 낙태허용을 원치 않는다”

행동하는 프로라이프가 16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낙태죄 전면 폐지를 요구하는 일부 급진적 여성단체와 이들의 주장만 보도하는 편파적 언론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16일 기준 행동하는 프로라이프에는 50여개 단체들이 함께하고 있으…
김현지 바른인권여성연합 청년위원

[전문] 바른인권여성연합 청년위원 “청년들, 태아 함부로 죽이면 안 된다 생각”

바른인권여성연합 청년위원이 16일 “제발 태아 생명은 보호되어야 한다는 평범한 여성들의 목소리를 들으시고 태아를 죽이는 방법 말고, 태아를 살릴 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을 찾는 일에 애써주기를 정부에 간곡히 호소한다”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현지 바른인…
길원평

길원평 교수, ‘모자보건법’ 이어 ‘낙태죄 형법’ 개정안 문제 지적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운영위원장 길원평 교수(부산대)가 ‘낙태 관련 모자보건법 개정안’에 이어 14일 ‘낙태 관련 형법 개정안’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길 교수는 “헌법재판소의 결정 취지에 따른 법개정이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국민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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