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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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계 증오범죄 대응 태스크포스(TF)에 참여한 한인단체들.

뉴욕 한인들, 아시안 증오범죄 대응 TF 구성… 뉴욕교협도 참여

애틀랜타 총격 사건 이후 아시안 증오범죄가 미국 내, 특히 뉴욕에서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뉴욕한인 단체들이 연합해 아시아계 증오범죄를 대응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뉴욕한인회는 지난 5일 한인회 사무실에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를 비…
스펄전 칼리지 한국부

미국 스펄전 칼리지, 올 가을 한국어 과정 개설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의 대학 과정을 담당하는 스펄전 칼리지(Spurgeon College)가 2021년 가을학기부터 한국어 과정을 개설한다. 스펄전 칼리지는 미국 정규 인가 대학이며, 스펄전 칼리지 한국부 졸업생들은 미국 대학의 정규 학사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스펄…
NCKPC 제48회 정기총회

美 한인교회들, “혐오범죄 엄단” 각 지방 정부에 촉구한다

애틀랜타 총격 사건 이후에도 미국 내 아시안들을 향한 증오범죄가 끊임없이 보고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장로교 한인교회전국총회(NCKPC, 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1일 전국교회에 ‘아시안 혐오범죄 근절을 촉구하는 서신’을 보내 각 지역에서 지방정부를 상대로 일…
미주한인교회 사역자들을 중심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한인가정상담소 가정폭력 전문가 교육과정.

“한인 가정폭력 피해자, 종교기관에 가장 먼저 SOS”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캐서린 염)는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한인종교지도자 23명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40시간 전문가 교육과정’을 실시간 화상수업을 통해 진행했다. 40시간의 교육과정에서는 ▶가정폭력 개요와 역사 ▶아동학대와 영향 ▶청소년 데이트 폭력 …
미주 한인교회, 평등법

“평등법안 철폐 위해 미주 한인교회 연합해야”

신앙의 자유 훼손하고 반생명, 반신앙,반가족 규정 의무화 다음세대, 어린 시절부터 무방비적 동성애에 노출 돼 목회자와 평신도 동성애 죄라고 표현할 경우 처벌 받아 미주 한인교회에 평등법 반대 서명 운동 참여 요청 남가주 한인 교계를 중심으로 발족된 평…
애틀랜타 총격 사건,

“애틀란타 총격, 한인교회 정치적 각성 계기”

지난 16일(현지시간) 애틀랜타의 마사지 업체에서 8명이 사망한 총격 사건으로 인해 미국 내 한인 목회자들이 정치에 대한 인식이 변하고 있다고 미국의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Politico)’가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한인 목회자들이 ‘조용히 급진적인 일’을 …
뉴욕교협 주관 부활절연합예배, 뉴욕백민교회

뉴욕교협도 올해 부활절연합예배 온라인 개최하기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문석호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담임)가 올해 부활절연합예배는 대면집회로 열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히는 한편, 온라인연합예배 또한 참여 여부를 각 교회의 상황에 맡기기로 했다. 뉴욕교협은 최근 회원교회들에 보낸 공문을 …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 최승혁 담임 목사

현지 한인교회들 “인종차별, 이제 우리 일”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 담임 최승혁 목사가 21일 주일 설교를 통해 최근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 “그 동안 미국 내 인종차별 대응에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한인과 아시아 커뮤니티에 경종을 울린 사건”이라면서 “인종차별 대항은 이제 더 이상 …
최병호 목사.

“애틀랜타 총격, 교회도 함께 회개하자”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가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 18일 총회장 긴급성명서를 발표하고 아시안들을 향한 혐오범죄 중단을 촉구했다. 특히 이번 성명은 사건의 용의자인 로버트 롱(21)이 침례교 목회자의 아들이라는 사실과 그가 기독교…
평등법 저지운동본부

미주 한인 교계, ‘평등법저지운동본부’ 출범

친동성애 법안인 평등법(H.R.5. "Equality Act")이 미 상원 결의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남가주 한인 교계를 중심으로 발족된 평등법저지운동본부(대표 한기홍 목사)는 미주 한인들의 반대 서명운동을 독려하고 나섰다. 평등법저지운동본부는 지난 17일 은혜한인교회에…
지난 2017년 뉴저지지역 부활절연합예배가 아모리센터에서 1천8백여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던 모습.

뉴저지교협, 부활절연합예배 올해도 온라인으로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정환 목사)가 올해 4월 5일 부활절연합새벽예배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온라인 부활절연합예배다. 뉴저지교협은 회원교회들에게 발송한 공문을 통해, “부활의 큰 기쁨을 온 교회…
평등법 저지 운동 본부

“교회에 재앙” 미주 한인교계, 평등법 저지 나서

친동성애자들이 ‘포괄적인 동성애 인권법안’이라고 부르는 평등법(H.R.5.)이 미 의회의 결의를 앞두고 있어 남가주 한인 교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평등법은 지난달 25일 하원에서 통과됐고, 지난 3일에는 상원에서 민주당 원내대표인 척 슈머(Chuck Schumer) 의원…
버지니아 소리교회 김유정 목사.

美 개척교회, 이웃 위해 1만 달러 기금 마련

부활절을 맞아 미국 버지니아에 있는 한 개척교회가 1만 달러의 기금을 마련해 펜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척교회와 한인 이웃들을 돕기로 나섰다. 워싱턴 한국일보에 따르면, 버지니아 버크에 소재한 소리교회(담임 김유정 목사)는 작년 8월 미국 교회에서…
뉴욕예일장로교회

대면예배 중단 1년… 이민교회 목회자들, ‘희망’과 ‘인내’ 강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이민교회들이 온라인으로 예배를 전환한 지 1년이 된 현재, 목회자들은 “희망”과 “인내”라는 주제로 성도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1년 전 코로나가 미국 내 급속히 퍼질 당시 대부분의 미주 한인교회들은 3월 8일 주일예배를 이…
정인철, 이원정,

LA 한인 가장 골수백혈병 투병… 도움 절실

LA카운티에 거주하는 40대 한인 가장이 골수백혈병 진단을 받고 골수 이식자를 긴급하게 찾고 있다. 현재 골수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정인철(42) 씨는 지난해 3월 말부터 밤마다 미열로 몸에 이상을 느껴 코로나19 감염을 의심해 병원을 찾았다가, 혈액 검사 결과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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