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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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학생인권조례폐지 전북운동본부 발대식 및 기자회견

“성정체성 혼란+학력 최하위” 전북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청소년들의 잘못된 성 인식을 부추기는 전북학생인권조례의 폐지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다. 전북100인목회자모임 및 진평연 전북지부(공동회장 김인수 목사‧이병진 목사‧이국행 교수, 대표 임채영 목사) 등이 7일 오후 2시 전북학생인권조례폐지 전…
성폭력, 강간, 학대, 인신매매

북한인권보고서 ⑥: 교도소 내 강간 만연, 성희롱은 삶의 일부

제6절. 차별, 사회적 학대 및 인신매매 여성 강간 및 가정폭력: 북한정부는 강간을 법으로로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해당 법의 세부내역이나 집행방법에 관한 정보는 입수할 수 없었다. 2014 년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 보고서에 의하면, 수감자에 대한 …
서울시교육청

논란의 ‘성소수자 차별 금지’ 학생인권종합계획 확정

성소수자 혐오·차별 금지 항목을 추가해 논란이 되었던 서울시교육청의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이 주요 내용이 그대로 포함된 채 1일 확정 발표됐다. 변경 및 추가된 내용들은 발표 즉시 적용된다.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에 따라 교육감은 3년마다 학생인권종…
지성호 미래통합당 의원

지성호 의원 “통일부, 대북전단금지법 전문가 의견 무시”

국민의힘 지성호 의원이 “통일부가 대북전단금지법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30일 지성호 의원은 “통일부는 수없이 많은 국내외 전문가들의 근본적인 인권에 대한 문제제기를 뒤로한 채 통일부 입맛에 맞는 여론이 형성되기…
‘의학적 올바름-트렌스젠더에 대한 의학적 고찰’

“트랜스젠더는 정신질환… 수술 부작용과 고통 알려야”

차별금지법·건강가정기본법과 관련, 동성애의 선천성과 성정체성의 자기결정권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의학적 올바름-트렌스젠더에 대한 의학적 고찰’을 주제로 한 온라인 포럼이 30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한국성과학연구협회, …
국민의힘 서정숙 의원

서정숙 의원 “가정 해체 시도 단호히 대처”

여성가족부(여가부) 중심의 건강가정기본정책이 가정 해체를 일으킨다며 반기를 들었던 국민의힘 서정숙 의원이 재차 목소리를 높였다. 서 의원은 여당 의원들이 추진한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해 “우리 사회를 지탱하고 있는 가족의 전통과 근간을 무너뜨리…
북한 수용소

북한인권보고서 ②: 잔인한 처벌 -전기충격, 알몸노출 등

구금시설에서 혹독한 고문 굶주림으로 사망 빈번 교도소 내 환경 가혹하고 생명에 위협 되는 수준 C. 고문 및 기타 잔인하거나 비인간적이거나 굴욕적인 대우 또는 처벌 북한 형법은 고문이나 비인간적 대우를 금지하고 있으나 이런 행위가 계속되고 있다고 다…
KBS

“KBS ‘다양한 가족 인정해야’ 보도, 가족 해체 지지”

KBS가 ‘혼인과 혈연 관계만 가족으로 인정하는 법을 시대의 흐름에 맞게 바꿔야 한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것에 대해 비판여론이 일고 있다. KBS는 지난 18일 9시 뉴스에서 ‘“우리는 온전한 가족이 아닌가요?”…가족 형태 다양해졌지만 차별은 여전’을 주제…
기독자유통일당 고영일 대표

“차기 서울시장, 예배와 양심의 자유 돌려줄 사람이 돼야”

4.7일 보궐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서울시는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와의 단일화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이러한 가운데 새로운 서울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명분으로 무너진 신앙과 양심, 표현, 집회의 자유 등…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

태영호 의원 “北, 기독교 ‘박해’ 넘어 ‘말살’”

런던 주재 북한 부대사 출신의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이 김일성 일가가 세습 독재정치를 위해 성경의 십계명을 모방했다고 주장했다. 기독교인인 태 의원은 최근 서울시내 한 대형교회에 출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 의원은 15일 본인의 유튜브 계정 태영호TV에 …
태영호 전 공사

“이번에도?”… 文 정부, UN 北인권결의 불참 유력

대한민국 정부가 이번에도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인권결의안을 외면했다.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은 10일부터 이틀간 열린 유엔(UN) 인권이사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 초안 공동제안국에 미국과 일본, 유럽연합(EU) 등 43개국이 동참했지만 우리 정부는 그렇지 않았다고…
가정 가족 결혼

샬롬나비 “건강가정기본법, 젠더주의 3대 악법”

성해체 성해방의 젠더페미니즘 추종하는 성정치 논리 윤리적 가정 정의 삭제, 가족지원기본법으로 대체 시도 동성 간 결합 법제화 및 동성혼 합법화 추진이 목적 사회를 젠더독재화시킨 영국의 생활동반자법과 유사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이하 개정안)에 대…
바른교육청년연대

청년들도 일어섰다… “학생인권종합계획안 폐지하라”

바른교육청년연대를 비롯해 대학생, 청년, 예비교사들로 구성된 18개 단체가 11일 오전 9시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생, 교사, 학부모의 분열 및 학습권과 교권을 무너뜨리는 학생인권종합계획안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서울시…
건강사회단체전국협회의(건전협)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조희연 교육감, 학교를 성정치 실험실로 이용 말라”

서울시 교육청이 수립한 서울시 제2차 학생인권종합계획안에 대한 규탄이 이어지고 있다. 건강사회단체전국협의회(건전협)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이 9일 서울시 교육청 정문 앞에서 제2차 학생인권종합계획(안)의 시행을 반대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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