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단

교계교단

대면 예배 일부 완화 조치 소감 SNS에 남겨

한교총 소강석 대표회장 “이제부터 교회가 사회에 빌미 주지 말자”

17일부터 적용될 뻔 했지만 두어 가지 일로 무산 한교총 뭐하느냐고? 계속 관계자들 전화와 만남 부정적 콘텐츠 보도될수록, 한국교회 타격 받아 한교총 대표회장이자 예장 합동 총회장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방역당국의 대면 예배 일부 완화 조치에 대한 소감을 SNS에 남겼다. 소강…
함께 폐쇄됐던 서부장로교회도 폐쇄 해제

부산 세계로교회 시설 폐쇄 해제… 19일 새벽예배부터

부산 강서구청은 19일 0시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에 내린 폐쇄명령 조치를 해제한다고 18일 밝혔다. 세계로교회는 지난 12일 강서구청으로부터 시설 폐쇄 명령을 당했으며, 이에 폐쇄 명령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으나 기각당했다. 이에 교회는 주일인 지난 17일 오전 교회 앞 야외 잔디밭에서 예배를 드렸다. 이번 조치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 일환으로 보인다. 부산 서구청도 서부장로교…

“종교 자유 불인정 사회, 자유의 근본 이해 보장 않는 것”

감염병예방법, 코로나 빌미로 헌법 능가하고 있어 기각 판결, 예배의 본질과 중요성 모르는 안일함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 시설 폐쇄 조치가 19일부로 해제되는 가운데, 앞선 18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가 폐쇄 집행정지 가처분 기각 결정에 대해 비판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지난 15일 부산지방법원 제1행정부(재판장 박민수)는 부산 세계로교회 등이 낸 ‘행정명령 집행정지’에 대해 기…

최신기사

“예배 10~20% 허용도 과도한 제한”… 예자연, 헌법소원 접수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공동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가 개인의 종교의 자유와 교회의 예배활동을 침해하는 방역 대책에 대한 헌법소원을 22일 오후 접수했다. 담당 변호사는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이…

“방송통신심의위 편향 인사 배치, 공정성 허무는 일”

자유민주주의 무너트리고 국민들 우롱 기만하는 것 지도자들은 공정성, 객관성 있는 사람들 추천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신임 위원 선출 논란에 대해 우려하는 논평을 ‘방송통신심…

경남 교계와 정계 지도자들, 신년 감사예배 드려

경남 기독교계 및 정계 지도자들이 2021년 신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박종희 목사, 이하 경남기총)와 (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승균 목사, 이하 경남성시화)가 주최한 이 예배는 21일 …

“박원순 시장에 대한 사과도 없이 서울시장 보궐선거…”

피해자에게 2차 가해 하는 박 시장 지지자들 ‘공소’ 못한다고 죄 없나… 국민 우습게 여겨 힘없고 약한 국민은 이런 나라에서 어찌 사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대한민국에 정의와 공정이 있는가? 억울…

한교총 “‘좌석수 10%’, 작은교회에 불리… 입장 전할 것”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이 21일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작은교회의 입장을 정부에 전달하는 것도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6일 정부가 내린 변경된 지침 ‘좌석수 10% 이내(수도권 기준)’가 200석 이하…

“서사라 목사, 삼위일체 하나님과 성경 66권 정경 믿는다”

개인적 체험 전하다, 신학적 오해나 혼란 초래했다면 깊이 자숙하고 더 성실하게 노회와 총회 지도 받을 것 예장 대신(복원) 총회 서울동노회(노회장 강영철 목사)에서 노회 소속 서사라 목사에 대한 입장문을 21일 발표했다. …

“대정부‧언론 상설기구 절실… 우리끼리 비난 말자”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2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정부‧언론 상설기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부의 방역지침 준수를 두고 엇갈린 목소리에 대해서도 화합을 촉구했다. 새 회기에 들어 두 …

어려운 이웃과 함께… 세기총 새해 첫 발걸음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소외된 독거노인과 쪽방촌 어르신들을 섬기며 2021년 새해를 시작했다. 세기총은 신년하례회를 20일(수) 오전 10시 (사)해돋는마…

여의도순복음, 20일 수요예배부터 10% 예배 재개

1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 변경으로 종교시설에 좌석 수 기준 10% 이내 참여가 재개된 가운데,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20일 오전 수요예배부터 좌석 수 10% 이하의 성도들이 참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