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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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故 영산 조용기 목사 천국환송예배

고 영산 조용기 목사의 천국환송예배가 18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한국교회장으로 거행됐다. 이날 예배에서는 조 목사의 50년 지기인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요 11:25-26)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김 목사는 “차라리 꿈이…
조용기 소강석

故 조용기 목사 조사(弔辭): 성령의 사람, 조용기!

성령의 사람, 조용기! 전 세계를 대표하는 목회자를 한 사람만 꼽으라면 여러분은 누구를 떠올리시겠습니까? 저는 주저 없이 영산 조용기 목사님이라고 지목할 것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렇게 할 것입니다. 영산 조용기 목사님! 목사님은 약할 때…
순복음강남교회

순복음강남교회, 故 조용기 원로목사 조문소 별도 마련

지난 14일 별세한 조용기 원로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에 대한 조문 일정이 15-17일 진행된 가운데, 순복음강남교회(담임 최명우 목사)에서도 1층 만남의 광장에 빈소를 마련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순복음강남교회 빈소에서는 최명우 목사 부부 …
조용기 목사의 50년 지기 김장환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송경호 기자

“그토록 사랑하시던 주님 뵙고 싶어 가셨나요”

김장환 목사 “세기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목회자·부흥사” 이철 감독 “모든 사역 세계 최대… 지역과 교단 한계 넘어” 이영훈 목사 “목사님의 수고와 가르침, 잊지 않고 잘 계승” 차남 조민제 “휴식 시간까지 선교 위해서만 쓰신 아버지” 고 영산 조…
조용기 목사 조문

[포토] 故 조용기 목사 빈소, 성도들의 계속된 발걸음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다니홀에 마련된 故 조용기 목사의 빈소에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성도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천국환송예배는 한국교회장으로 18일(토) 오전 8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드리며, 하관예배는 18일(토) 오전 10시 오산리기도원에서 진행…
조용기

대통령, 총리, 여야 대표와 국정원장까지… 조용기 목사 빈소에 남긴 말은

많은 영혼들을 전도하며 우리나라와 전 세계 복음화에 앞장선 조용기 원로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14일 소천한 가운데, 15-17일 조용기 목사의 빈소인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다니홀에 정·관계 인사들도 일제히 방문했다. 이들이 남긴 방명록들을 소개한다.
조용기

이영훈 목사, 조용기 목사 사역 이어갈 것 다짐

여의도순복음교회 설립자이자 세계 최대 교회로 일군 조용기 목사가 소천받으면서, 현 담임 이영훈 목사가 조용기 목사를 이어 사역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님은 ‘20세기를 빛낸 위대한 복음 전도자’로 한국교회 부흥과 세계 교…
조용기 소강석

소강석 목사 “조용기 목사님 애도 물결, 끝없이 이어져”

평소 조용기 목사 대한 존경심과 애정 자주 표현 거대한 영산, 언제나 영적 맑은 공기와 물 공급 조용기 목사 장례위원장인 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등과 함께 3일째 빈소를 지키면서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조 목사를 추모하…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설립원장)

샬롬나비 “추석을 사회 통합의 계기로 삼기를”

추석은 기독교인에게 낯선 이방 명절 아냐 명절의 수확 주신 하나님, 가족에게 전해야 가족과 사회를 공동체로 결속하는 계기 되야 기독교인은 겸손과 양보로 주변에 감동 줘야 고향교회 방문, 미자립교회 지원 활성화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
조용기 목사 조문

“공영방송 KBS, 기독교에 대한 비난에만 집착”

KBS뉴스 보도, 부정적 측면 집중… 예의·애도 염두에 없어 조 목사, 가난한 이들에 희망 주고 한국의 위상도 크게 높여 심장병 수술과 헌혈 등으로 수많은 이들에게 새 생명 주기도 비판할 수 있지만, 때와 장소 가리지 않으면 신뢰 상실할 것 공영방송인 KBS가 故…
조용기

몰트만 박사 “조용기 목사, 나보다 10년 먼저 떠나 아쉽다”

하늘과 땅, 영과 육, 생명과 죽음이 하나 성령 안에서 조용기 목사님과 함께할 것 독일 튀빙엔 대학교 신학대학 명예교수이자 ‘희망의 신학자’로 불리는 세계적 신학자인 위르겐 몰트만(Jürgen Moltmann, 현 96세) 박사가 조용기 목사의 소천 소식을 접하고 메시지…
조용기

‘윤석열부터 안철수까지’ 국민의힘 등 야권 대선 후보들, 조용기 목사 추모

많은 영혼들을 전도하며 우리나라와 전 세계 복음화에 앞장선 조용기 원로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14일 소천한 가운데, 국민의힘을 비롯한 야권 대선 후보들이 조문 첫날인 15일 조용기 목사의 빈소인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다니홀에 대부분 방문했다. 이들이 남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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