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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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이상원 교수 해임한 총신에 자녀·후원금 보내지 말자”

성희롱 아니라는 의견 무시하고 징계 요구 정당한 방어권 행사, 2차 피해 유발로 판단 다른 교수는 1개월 정직, 징계 양정이 과도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반대 전국교수연합(대표 제양규 교수, 이하 동반교연)에서 ‘총신대는 이상원 교수에 대한 부당한 해임 결…
총신대

총신대 징계위의 이상원 교수 해임 사유 11가지

총신대학교 이상원 교수를 해임한 법인이사회 징계위원회(위원장 이종원)의 판단 이유가 공개됐다. 이 교수는 △성희롱 발언 △2차 피해 유발 △학내 분란 등 3가지 사유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됐다. 징계위원회는 “해임은 교원으로서의 신분을 박탈하는 것으로 …
총신 이상원 규탄

“총신대 이상원 교수 해임, 교회 강단 향한 칼날 될 것”

에이즈 전파 주 경로 정확히 알려준 강의 감사 동문 목회자, 총신대 후원 중단 및 회개 요청 재단이사회, 학교 설립이념 명확히 인식해야 총신대 이상원 교수 해임 반대 규탄집회가 23일 오후 총신대 신대원 인근 경기 광주 곤지암 히스토리 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신촌성결교회 총회

신촌성결교회, 작은교회 월세 2억 2천만원 또 지원

대구경북 교회 위해 3천만 원 기탁 후 특별 캠페인 지속해 또 다시 기부 나서 서울남지방 36개 교회에 마스크 전달 신촌성결교회(담임박노훈 목사)가 작은교회 월세 지원 특별 캠페인을 통해 모은 2억 2천만 원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독교대한성결교…
빛과진리교회 탄원서

빛과진리교회 “‘인분’은 비유적 언어 표현”

왜곡 보도에 대한 진실 규명 캠페인 탄원서 쓰면서 진실 규명 촉구 나서 ‘인분 논란’의 빛과진리교회(담임 김명진 목사)가 “왜곡 보도에 대한 진실 규명 캠페인에 나서고 있다. 빛과진리교회 측은 “2천여 명의 성도들이 ‘빛과진리교회를 지켜주세요’라…
김찬호 목사

방역수칙 준수한 교회 집회까지 악의적 비난하다니…

기독교대한감리교회가 5월 19일 인천 부광교회에서 제79회 중부연회를 개최하자, 한 매체가 “확진자 잇따르는 인천서 1천명 모이는 행사 연 교회”라는 제목으로 비판했다. 이에 대해 중부연회 소속 목회자인 김찬호 목사(강화 은혜감리교회 담임)는 “이태원발 …
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

합동 김종준 총회장 “이상원 교수 해임, 총신의 뜻 아니다”

총신대 재단이사회(직무대행 이승현)가 이상원 교수를 해임 의결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 학교가 속한 예장 합동총회의 김종준 총회장이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총회장은 “총장이나 교직원들이 이상원 교수를 징계하는 것에 대해 …
통합 104회 총회

예장 통합 김태영 총회장 “광주민주화운동 아픔 치유되길”

예장 통합 김태영 총회장이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으며’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발표했다. 김 총회장은 “2020년은 광주민주화운동 40년을 맞는 해”라며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생활을 마감할만한 세월이 지났어도 민주화운동 희생자의 유가족은 …
기하성 69차 정기총회

기하성 “2018년 통합된 총회, NCCK 가입한 적 없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총회장 정동균·이태근 목사) 제69차 정기총회가 18일 오후 ‘장막 터를 넓히는 총회(사 54:2)’를 주제로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바울성전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대원 847명 중 총회…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포토 종합] 빛과진리교회 사태 대책 논의한 노회에 참석한 김명진 목사

제자훈련 과정 중 ‘인분 먹이기’ 등 가혹행위 논란을 겪고 있는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가, 18일 소속 노회인 예장 합동 평양노회의 임시노회에 참석했다. 빛과진리교회에 대한 치리가 주안건이었던 이날, 김 목사는 노회원들과 적극적으로 인사를 나누며 친분…
퇴장하는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인분 논란’ 빛과진리교회 소속 노회, 김명진 목사 조사위 구성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평양노회(노회장 황석산 목사)가 ‘인분 먹기 훈련’ 논란을 빚은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담임목사에 대해 5인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면밀히 조사하기로 했다. 이 교회가 속한 평양노회는 빛과진리교회 치리를 주안건으로 18일 오후 …
총신대

신학생들 “총신대, 염안섭 원장 소송 취하하라”

‘깡총깡총’ 공식 동아리 아니라며 존재 부인 오히려 폭로한 염 원장 명예훼손 소송 진행 청중 불편해한다며 ‘동성애는 죄’ 설교 않아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에 대한 민·형사상 고소 취하를 주장하는 ‘총신대를 위한 예배자들의 모임’의 연합 찬…
장로회신학대학교 장신대

‘무지개 채플’ 신학생들, 장신대 측에 손해배상 청구소송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박사, 이하 장신대) 내 ‘무지개 채플’ 사건으로 학교 측의 징계를 받았다가 법정소송을 통해 무효 판결을 받아낸 신학생들이 14일 오전 서울 광장동 장신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측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진행하겠…
빛과진리교회

빛과진리교회 이후, ‘교회 압수수색’ 일반화 우려

인분 먹이기 등 서울 답십리로 빛과진리교회(담임 김명진 목사)의 제자훈련시 가혹행위 여부가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교회당 내부를 전례 없이 ‘압수수색’한 것이 적절했는가에 대해서는 다소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해당 사건을 수사중인 동대문경…
총신대 카도쉬 대자보 동성애

“총신대, 염안섭 원장 고발… 학내 동성애 존재 몰랐나?”

1. 박 전도사, 공개적 반박 또는 해명 있어야 2. 염 원장, 급진적 방법론 반성 또는 사과를 3. 총신대, 고소 취하하고 문제 해결 및 반성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이 제기한 ‘총신 게이’ 사건과 학교 측의 고소고발에 대해, 총신대학교 동아리 ‘카도쉬(Ka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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