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오피니언/칼럼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황당한 설교

필자는 아침시간에 기독교 TV 방송 설교를 시청합니다. 지난 화요일 날도 식사를 하면서 설교를 들었습니다. 기도와 금식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너무나 황당한 설교를 들으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더욱 마음을 아프게 한 것은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마 15:14)…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세상 스펙과 하늘의 스펙

요즘 세상은 스펙 시대입니다. 스펙은 영어단어 Specification의 준말입니다. 스펙에 따라 사람을 평가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교회도 언제부터인가 스펙에 따라 담임목사를 청빙하고, 신자들 간에도 스펙에 따라 사람을 평가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영접이란 무엇인가? -종려주일과 고난주간

‘영접’을 이해하려면 로마시대 법을 알아야 합니다. ‘영접’은 본래 로마의 새로운 황제가 부임할 때 백성들과 신하들이 황제를 군주로 ‘영접’할 때 사용된 단어입니다. 그 의미는 “황제만이 오직 우리의 신입니다.” “황제(로마)의 법만 지키겠습니다. 거…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아비의 신앙

얼마 전 102세 된 한 전 교수님이 TV에 출연해 “미래를 내다보는 교육”이란 제목으로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중에서 “태어나서 30살까지는 교육받는 시기, 30살에서 60세까지는 일하는 시기, 그리고 60세 이후부터는 사회에 기여하는 시기”라는 말씀이 있…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거짓말 좀 하지 마세요!

주일날 어느 목사님께서 “예수님께 거짓말을 좀 하지 마세요”란 제목으로 TV방송 설교를 하셨습니다. 제목이 좀 어색해서 무슨 내용인가 들어보았습니다. 좋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나간 세월 동안 거짓말한 사람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수많은 사람들…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살해 협박

5년 전 스리랑카 목회자 대학원 강의 시간에 한 목사님이 간증을 하셨습니다. 필자는 물론 모든 목사님들에게 큰 충격을 준 사건이었습니다. 4박 5일(월-금) 동안 진행하는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수요예배를 다른 목사님께 부탁드렸다고 합니다. 그 목사님…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제 덕 좀 보세요!

지난주 기독교방송(TV) 성경세미나에서 어느 강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 제 덕 좀 보고 사세요.” 필자는 평생 처음 듣는 말이라 좀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말을 묵상하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말 속에 그리…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과거는 현재의 산물

지난주에 벌어진 몇 가지 사건을 보면서 필자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거는 분명히 현재의 산물입니다. 저는 배구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특히 이0영과 이0영이 출전하는 배구를 즐겨봅니다. 이들은 국가대표와 프로선수로서 배구 팬들에게 인기가 있는 선…
한국재난구호

[조성래 칼럼] 한국재난구호 사업

저는 지난 25년 동안 국내외 재난 현장을 돌아보면서 많은 것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재난은 말 그대로 속수무책, 아비규환(阿鼻叫喚)입니다. 그런 이재민들의 생각과 행동을 보면 마음이 아플 때가 많이 있습니다. 30년 전 거리에서 햄버거 장사를 하는 분이 있…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마귀들의 총회

[조성래 칼럼] 마귀들의 총회 하늘에서 마귀들의 총회가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있는 모든 마귀들이 다 모였습니다. 모임의 주제는 “어떻게 하면 예수를 믿지 못하게 할 것인가?”였습니다. 여기저기에서 많은 의견들이 제시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회개의 정의

기독교인들에게 회개는 매우 중요합니다. 회개에 진정성에 따라 축복과 저주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우리말 사전에도 회개란 “양심에 가책을 느끼고 잘못을 뉘우치고 바로잡음” 이라고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말로 ‘눈물’이라고도 합니다. 신약성…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3~5%의 신앙이 있습니까?

바다를 보면 여러분들은 어떤 마음이 듭니까? 필자는 바다를 볼 때마다 늘 신기한 생각이 있습니다. 육지에 있는 더러운 것들이 바다로 다 흘러들어갑니다. 만약 바다가 없다면 지구는 오염으로 사람이 살아갈 수가 없을 것입니다. 바다는 3~5% 정도의 소금이 물을 정…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노년의 복

필자는 대학원 졸업논문으로 시편 1편을 썼습니다. 젊어서 시편 128편 설교를 많이 했습니다. 진정한 복은 노년에 있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세월이 흘러 늙게 됩니다. 오늘은 복 있는 사람과 노년의 복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복과 저…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해답 없는 논쟁

한 언론사에서 기복신앙과 샤머니즘에 대한 방송을 했습니다. 출연한 목사님들이 각각 주장들을 하셨습니다. 방송을 듣다가 해답 없는 논쟁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경은 복과 저주에 대해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신명기 28장은 신구약 성경 해석의 마스터키…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편견이 실족케 합니다

필자는 평소에 음악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특히 각종 악기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구약의 예배에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지존자여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의 정숙한 소리로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나타내며 밤마…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