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오피니언/칼럼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안티’의 음성이 들립니까?

“안티”란 어떤 대상에 대해 반대하는 처지와 정신을 표현하는 단어입니다. 오늘(주일) 아침 식사를 하면서 방송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내 것을 버릴 줄 아는 신앙을 말씀하셨습니다. ‘세례 요한’과 ‘바울’ ‘베드로 등을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연탄 20장과 정부미 한 포대

필자는 서기 1983년도에 신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추석날 섬기던 교회 여전도회서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 연탄 20장과 정부미 20킬로씩 나눠주었습니다. 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문 앞에 여전도회에서 보낸 연탄과 쌀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는 순간 마…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사람에게는 누구나 소원이 있을 것입니다. 사람의 소원은 끝이 없습니다. 한 가지 소원이 이뤄지면 또 다른 소원이 생기게 되고, 그런 소원들은 일시적 만족만 줄 뿐이며, 돌아서면 또 다른 소원이 생기게 되고, 마음에 소원들을 이루기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버릇”은 오랫동안 자꾸 반복하여 몸에 익혀 버린 행동과 습관을 의미합니다. 좋든 나쁘든 대부분 어려서 부모의 가르침과 행동을 통해서 교양과 인격, 습관과 버릇을 익히게 됩니다. 그래서 옛날 어른들은 며느리를 선택할 때 외모보다 가문과 부모의 인격을 가…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 하나님

필자가 목회를 하는 동안 이런 질문을 여러 번 받았습니다. “왜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들은 잘되고 부자들이 많은데, 우리가 봐도 예수를 잘 믿는 집사님과 권사님, 장로님, 특히 많은 목사님들이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갑니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분들에…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일방적 기도와 양방형 기도

‘소통’이란 말은 가족과 공동체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소통’은 “생각하는 바가 서로 막히지 않고 잘 통함”이란 뜻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서로가 의사가 잘 통한다는 단어입니다. 필자는 기도의 정의를 하나님과 ‘소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독약을 마시는 사람들

얼마 전 공항에서 황급한 전화를 받았습니다. 친척 형님께서 갑자기 소천을 받으셨다는 것입니다. 자원봉사 스케줄을 변경할 수 없어 해외를 다녀온 후 조문을 갔습니다. 3년 전 형님은 술 중독으로 위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두 번 다시 술을 마시면…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사람의 몸값

사람의 몸값이 얼마나 될까요?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의 생명은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은 지구보다 더 비싼 존재란 말씀입니다. 어느 과학자가 지구 값을 계산해 보았다고 합니다. 젊은 사람이 1을 써놓고 그 옆으로 평생 동안 동그라미를 그려도 그 값…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내가 선택한 행복과 불행

행복이란 무엇인가? “욕구가 충족되어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는 상태”라고 합니다. 필자는 모든 것이 골고루 갖춰져 있는 것이라고 늘 말을 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총 단어를 학자들은 대략 32,500가지로 분류합니다. 그 많은 말씀을 두 단어로 요약하면 순종(…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사랑을 모르면 구원을 알 수 없다

필자는 그동안 믿음으로 구원받는다고 전도했습니다. 목회를 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한 문제도 믿음에 대한 정의였습니다. 말로는 히브리서 11장 1절 말씀을 믿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구원받았다고 합니다. 방언도 받았습니다. 예배도 열심히 참석합니다.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청지기 정신

누가 “청지기”인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 백성들은 모두가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맡은 청지기입니다. 청지기(종)의 기본정신은 정직, 근면, 절약, 성실입니다. 만약 청지기가 이 덕목을 잃어버리면 주인으로부터 책망을 듣게 되고, 심지어 죽음을 면치 못할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죄의 유전자

죄의 유전자 세상에는 좋은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문학과 시, 그리고 종교단체마다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윤리와 도덕에 관련된 많은 경전들도 있습니다. 연극과 영화도 감동적인 대본들이 있습니다. 그런 글들과 작품, 경전들은 사람에게 깨달음과 감동은 줄 수…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덤으로 사는 생명

필자는 병으로 죽을 고비를 2번이나 넘겼습니다. 수술 후 주치의가 가족들에게 “만약 5분만 병원에 늦게 도착했다면 큰일을 당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 어려움을 겪으면서 깨달은 것은 “나는 덤으로 사는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그 후 육체의 지병 때문에…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황당한 설교

필자는 아침시간에 기독교 TV 방송 설교를 시청합니다. 지난 화요일 날도 식사를 하면서 설교를 들었습니다. 기도와 금식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너무나 황당한 설교를 들으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더욱 마음을 아프게 한 것은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마 15:14)…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세상 스펙과 하늘의 스펙

요즘 세상은 스펙 시대입니다. 스펙은 영어단어 Specification의 준말입니다. 스펙에 따라 사람을 평가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교회도 언제부터인가 스펙에 따라 담임목사를 청빙하고, 신자들 간에도 스펙에 따라 사람을 평가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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