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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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가

사도 바울의 1차 전도여행지 ‘버가’를 가다

앗달리아에서 20km, 40분 소요 바울, 서기 46년경 이곳서 전도 2-3세기 번영, 지금은 작은 마을 원형 극장, 바울 시대 이후 건립 안탈리아(앗달리아)의 서점에서 필기용 공책을 사고 거리에 나와서, 버가(Perge 또는 Perga)로 가는 전철을 타려고 전철 정거장으로 갔다. …
튀르키예 안탈리아 앗달리아

튀르키예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이 사람의 책

앗달리아는 도시, 버가는 작은 마을 앗달리아, 튀르키예 최고 휴양도시 분실한 일지 구입 위해 서점 방문해 경멸당한 이승만 대통령 안타까워 ▲안탈리아 시내 번화가. ▲서점에 여러 종류의 아타튀르크 책들이 놓여있다. ▲학생 공책 밑에도 아타튀르크의…
튀르키예 안탈리아 앗달리아

사도 바울이 배 타고 떠난 곳으로 보이는 천연 항구

교회는 교인들 분주히 드나들어 정교회는 문 닫히고 교인도 없어 온화하고 고대 유적 많은 관광지 성경 속 ‘버가모’, 페르가몬 왕국 사도행전 14장 21절부터 25절까지는 사도 바울이 튀르키예(터키) 중부 내륙 루스드라, 이고니온 그리고 (비시디아 지역의) 안…
튀르키예 안탈리아 앗달리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만난 ‘히잡 쓴 기독교인’

앗달리아였던 안탈리아, 튀르키예 대표적 휴양지 히잡 쓴 여성도 예배… 이 나라 개신교인 5천명뿐 항구도시 안탈리아(Antalya)는 바다를 낀 수려한 풍경에 긴 해수욕장이 있어, 튀르키예(터키)를 대표하는 가장 유명한 휴양지 가운데 하나이다. 여기에 더해 한 여…
이고니온 앗달리아

도를 버가에서 전하고, ‘앗달리아’로 내려간 바울

화물차로 이고니온 돌아와 앗달리아 행 버스로 오늘날 튀르키예 남부 해안 안탈리아, 오랜 역사 6시간 만에 도착, 여행기록 잃어버려 호텔 찾아 밤 10시 가까이 호텔 도착, 예약했던 방 사라져 ▲루스드라에서 이고니온 가는 길. 언덕 아래 평야와 멀리 이고니온…
이고니온 루스드라

언덕 너머에선 사도 바울 기념교회 예배당 발굴 중

루스드라, 박해 피해 거주하던 동굴 남아 있어 루스드라에 핀 무궁화, 원산지는 동부 지중해 언덕 너머 사도 바울 기념교회 예배당 발굴 중 잃어버린 여행일지 찾아다니다 시간 너무 보내 중형버스 운전기사가 여기에서 루스드라(Lystra)를 갈 수 있다며 내려 준 …
이고니온 루스드라

바울이 앉은뱅이 고치는 기적 행했던 루스드라를 가다

루스드라 사람들, 바나바=제우스, 바울=헤르메스 높여 유대인들 쫓아와 돌 던져, 죽은 줄 알고 성 밖으로 버려 이고니온에서 루스드라 가는 길, 시외버스 타고 가야 루스드라 입구까지 가는 작은 버스 타고 시골 길 달려 “저희가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 지역…
비시디아 안디옥 이고니온 코냐

튀르키예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이고니온으로

비시디아 안디옥, 복음전도 중요한 역할 당시 큰 도시였으나 오늘날 유적만 남아 콘야로 이름 바뀐 이고니온, 현대식 도시 이고니온 버스에서, 여행일지 잃어버려 ▲이고니온(코냐) 시내. ▲오늘날 코냐로 이름이 바뀐 이고니온. ▲이고니온 시내 입구(동쪽…
사이프러스 구브로

사도 바울의 흔적 찾아온 구브로에서의 마지막 여정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유럽 전역에서 팔레스타인에 가서 이스라엘 국가를 세우려는 유대인들 가운데 5만 명이 항해 도중 영국 해군에 붙잡혀 사이프러스(구브로) 섬에 있는 수용소들에 구금되어 있었다. 이 수용소 가운데 가장 큰 수용소는 사도 바울이 안디…
사이프러스 구브로

다소로 가는 길, 구브로 키레니아 산맥과 항구

사이프러스 북부 해안 가장 큰 도시 키레니아 키레니아에서 바다 건너면, 다소 가는 교통편 성 앤드류 영국 성공회 교회 유일한 기독교회 14세기 프랑스 뤼지냥 왕조 세운 망대 아직도 바울과 바나바는 함께 구브로(사이프러스) 섬 동해안에 있는 살라미 항구에 …
사이프러스 파마구스타

셰익스피어도 동경했던 구브로섬 동남부 파마구스타

파마구스타, 북사이프러스 공화국 가장 큰 항구 14세기 프랑스 왕조, 외적 상륙 막으려 성 축조 4대 비극 <오셀로> 장군, 사이프러스 항구 파견 셰익스피어 희곡 38편 중 20편 배경 동부 지중해 사도 바울이 사이프러스(구브로) 섬에서 전도 여행을 하는 도중, 섬의 …
바보 니코시아 구브로 렙코시아

러시아 탈출객과 우크라이나 난민, 모두 바울의 성지로

예비군 동원령 피해 5만여 명 사이프러스 이주 부유한 러시아인들 몰려들면서 부동산 폭등해 우크라이나 피난민들 1만 6천여 명 이미 입국 니코시아, 남과 북 사이프러스 양쪽 걸친 도시 지난 회에서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구브로(사이프러스) 섬의 바보(Pafos)…
구브로 바보

구브로 바보의 카타콤, 왠지 으스스한 느낌이…

나뭇가지 형형색색 작은 천, 시골 서낭당 같아 여러 개의 지하 공간뿐 아니라 지상에도 카타콤 초대교회 성도들, 탄압 피해 예배와 무덤 사용 호주 동쪽 해상 노폭 섬 원산지인 소나무 발견 구브로(사이프러스) 섬의 서해안에 면한 바보(Pafos) 항구에 있는 바울 …
구브로 바보

바울이 전도 도중 붙잡혀 채찍으로 맞았다는 ‘이곳’

항구 도시 바보, 빼어난 경치로 관광객들 많이 찾아 1980년 세계문화유산 등재, 유럽의 문화수도도 선정 바울 기념교회, 채찍질당했다는 돌기둥과 교회터만 성당 입구 골목 식당 한 곳 이름도 ‘사도 바울의 기둥’ ▲바울기념 성당. ▲바울이 묶여서 채찍질을…
구브로 바보

‘사울→ 바울’ 이름 변경, 구브로의 ‘바보’ 떠나면서부터

바보 시내 중심 카라벨라 시외버스터미널 도착 라르나카 떠난지 2시간 40분 만에 버스로 당도 바울 조그만 범선 타고 이곳 떠나는 장면 상상해 고대 유적지 공원 담장 근처엔 카수아리나 수목 사도 바울이 구브로(사이프러스) 섬의 서쪽 해안에 있는 바보(Pafos)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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