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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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프러스 구브로

교회당 대부분인 남사이프러스 해안가의 이슬람 사원

유대인들 살해 위협 피해 유대 탈출한 나사로 구브로 정착, 바울과 바나바 의해 주교 임명돼 30년 이상 목회 전설, 나사로 기념교회 세워져 부활절 8일 전 ‘나사로 토요일’, 시민들 행진도 사이프러스(구브로) 섬의 라르나카 해안에 있는 도로를 따라서 걷다가 …
사이프러스 구브로

나사로 기념교회, 왜 사이프러스(구브로)에 있을까?

살아난 나사로, 구브로 섬에서 복음 전할 때 바울과 바나바가 키디온 주교로 임명 전설 살라미 항구서 바보 가는 도중 방문 가능성 성 지나서 왼편으로 꺾어 걸으면 교회 나와 사이프러스(구브로) 섬의 남부 해안에 있는 라르나카는 (남부) 사이프러스 공화국에…
사이프러스 구브로

바울 체취 남은 구브로 섬에서, 교회를 방문하다

바울과 바나바, 섬 가운데 지났다는 사도행전 말씀 서쪽 바보 향해 갈 때, 니코시아 지역 통과했을 것 구브로 섬 고향인 바나바, 사도들에게 바울 증거해 함께 안디옥에서 복음전도, ‘크리스천’이라 불리다 ▲사도 바나바 기념교회 내부 지하계단을 내려가면 …
사이프러스 니코시아

남부 사이프러스, 바울이 뿌린 전도의 씨 열매 맺어…

니코시아, 남과 북 사이프러스 두 나라의 수도 가운데 베를린처럼 장벽 있었지만 2008년 철거 북부 사이프러스는 튀르키예계로 이슬람 국가 136개국 여행 중 최우선 과제, 주일 성수 사수 사도 바울이 구브로(사이프러스) 섬의 동쪽 해안에 있는 살라미에서 섬의 …
사이프러스 구브로

사이프러스(구브로) 한 수도원에는 바나바 사도의 유해가

북사이프러스, 튀르키예계 공화국에 속해 5세기 수도원 재건, 예배드리는 사람 없어 결국 박물관으로 사용, 종탑 64년 전 건축 이스라엘 건국, 3,500년 전 출애굽과 비슷 구브로(사이프러스) 섬의 동해안에 있는 파마구스타(Famagusta) 항구에서 북쪽 도로를 달려서 …
구브로 동북부 살라미 유적

바울과 제1차 전도여행에 나섰던, 바나바의 고향

사이프러스 유적지, 튀르키예 침공 후 발굴 중단 살라미 해전, 사이프러스 아닌 아테네 남쪽에서 사이프러스는 바나바 고향, 레위 지파에서 출생 고향에서 복음 전하다 돌 맞아 순교 전승 내려와 구브로(사이프러스) 섬의 살라미에 있는 유적지는 19세기 말부터 …
사이프러스 섬 구브로 살라미

성경 속 구브로, 남북으로 나뉜 오늘날 사이프러스 섬

지중해에서 시칠리아, 사르디니아 이어 큰 섬 남부는 독립국, 북부는 튀르키예계로 나뉘어 북부는 남부보다 인프라 시설 발전 못한 상태 남은 유적 로마·비잔티움 제국 시대가 대부분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타고 구브…
사이프러스 구브로

박해 속 복음 영접하는 이들에 힘 얻은 바울의 전도여행

거짓 선지자 엘루마 바예수 장님으로, 첫 기적 가는 곳마다 복음전도 열매 이어져, 박해 시작 비시디아 안디옥, 이고니온, 루스드라로 옮겨 더베에서 왔던 길 따라, 출발지인 안디옥으로 ▲라르나카 국제공항 대합실에서 그리스계 현지인 역사학자와 함께한 필…
구브로 동북부 살라미 유적

‘성령의 명령’으로 시작된 사도 바울의 제1차 전도여행

바울과 바나바, 실루기아 항구에서 배로 구브로로 두 전도자 이방인들에 복음 전하는 첫 바다 여행길 바나바, 그리스계 유대인으로서 기독교 개종 인물 혼자 구브로 방문해 복음 전하다 돌에 맞아 순교해 사도 바울은 네 번의 전도여행(마지막 여행은 죄수의 몸…
실루기아

바울이 첫 전도여행 떠났던 실루기아 땅을 밟다

바울과 바나바, 구브로 향해 실루기아 항구에서 배 타고 떠나, 오늘날 실루기아 항구 규모 작아 모세의 산 천연 동굴 많고 로마 시절 터널 뚫어 실루기아 초대교인들도 핍박 피해 동굴로 숨어 눈앞에 나타난 조그만 첼릭 항구가 서기 47년 바울이 바나바와 함께 …
실루기아 첼릭

선교사가 된 바울과 바나바, 안디옥에서 출발하다

실루기아, 당대 무역으로 번성하던 항구도시 안디옥 시내 작은 정류장에서 버스로 출발해 직행편 없어 사만닥시 경유 갈아타는 버스로 도로 양쪽 대부분 비옥한 농토, 버스엔 국기 ▲바울이 배 타고 구브로로 출발한 것으로 여겨지는 첼릭(실루기아) 항구. ▲…
안디옥

안디옥 동굴교회 흔적을 보며, 한국교회를 생각한다

바위 동굴들, 초대교회 예배 장소로 사용하던 곳 매년 6월 29일에 ‘성베드로의 날’ 기념행사 열려 서울 한 교회가 영사관 구입해 교회 개조해 입당 이벤트 중심 행사 올인하는 한국교회, 앞날 걱정 ▲성베드로 동굴교회 외부. ▲동굴교회 내부. 강단 위 베드…
안디옥

안디옥, 초대교회 강건한 신앙은 어디 가고 관광지로…

안디옥, 고대부터 지진 피해 많은 도시 중 하나 바위산 중턱 천연동굴엔 성 베드로 동굴교회가 초대교회 성도들 비밀리에 모여 예배드리던 곳 흔적만 남은 교회, 이슬람 정부 수입 창구 전락 튀르키예(터키의 새로운 이름)가 위치한 아나톨리아 고원은 여러 지…
안디옥

바울의 고향 다소에서, 안디옥까지 걸린 시간

예수 믿는 사람 처음으로 ‘크리스천’이라 부른 도시 기독교 역사상 처음 해외 선교사 파송한 곳 안디옥 직행 버스 4시간 소요, 국경과 가까워 군인들 배치 필자도 모르는 한국 영화감독 아는 터키 여성 만나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
페트라 길 수평선 지평선 비전 방향 목표 목적 끝

요르단 페트라 유적지에서 뜻밖에 만난 유향과 몰약

아카바에서 페트라까지 125km, 택시로 달리다 밤에는 너무 추웠지만, 낮에는 너무 더운 페트라 말 타고 보기보다, 걸어가면서 음미하는 방법을 유향과 몰약, 이스라엘 식물원에서 다시 만나다 필자는 요르단의 유일한 항구인 아카바에서 페트라까지 125km 거리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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