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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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스

무신론자 도킨스 “우생학, 인류에 도움 된다” 주장

유명 무신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박사가 “우생학이 인류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나치 독일은 유대인, 동성애자, 정신질환자 등을 학살할 당시 우생학을 근거로 이용했…
프랭클린 그래함

“英 기독교인들, 中 소수민족처럼 탄압받아”

미국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영국 투어를 둘러싼 논란이 되고 있는 소위 ‘노-플랫포밍’(no-platforming) 추세와 관련, 복음주의자들의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먼저 보수당 하원 제이콥 리스-모그(Jacob …
영국성공회 총회

英성공회 대주교, 교단 내 인종차별 공식 사과

영국성공회 저스틴 웰비(Justin Welby) 켄터베리 대주교는 11일(현지시각) 지난 70년 동안 교회 내부에서 존재해 온 인종차별을 사과했다고 영국 가디언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성공회는 이날 총회를 열고 흑인, 아시아인, 소수민족 등을 차별해 온 것을…
영국성공회, 감리교

英감리교 회장, 우한폐렴 고통 겪은 中 성도 위로

영국 감리교 감독회장이 코로나 바이러스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의 교회들을 지지하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감독회장 바바라 글라슨(Barbara Glasson) 목사는 중국 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중국의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프랭클린 그래함, 친동성애 세력 반대에도 英 일정 강행

미국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동성애 옹호 진영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영국 방문 일정을 강행하기로 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뉴포트에 위치한 ICC 웨일즈는 동성애 운동가들의 압박으로 오는 6월 진행될 예정이었던 그래함 목…
위크랜드 목사

英 목회자, 사망 선고 뒤 기적적 회생… “기도와 도움 감사”

영국의 한 목회자가 사망선고를 받은 뒤 기적적으로 살아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영국 페어럼(Fareham)에 소재한 리빙워드 펜타코스탈교회 크리스토퍼 위크랜드(Christopher Wickland) 목사는 지난해 11월 막내와 함께 트램펄린 공원에서 …
동성결혼

북아일랜드, 13일부터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 발효

북아일랜드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이 13일부터 발효됐다. 이에 따라 동성커플도 혼인 신고가 가능하고 이미 결혼한 이들은 이를 법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시민결합으로 살고 있는 이를 결혼으로 변경할 수 없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작년 7월 영…
북한 외화벌이

오스트리아 정부 “北 노동자 송환 관련 작업 중”

오스트리아 정부가 북한 노동자 송환과 관련된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14일 보도햇다. 이에 따르면, 유엔 주재 오스트리아 대표는 최근 유엔 안보리에 제출한 중간 보고서를 통해 오스트리아 당국은 자국 내 북한 노동자들의 노동을 …
노아 월

부모의 낙태 거부로 세상에 태어나 ‘기적’을 선물한 아이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최근 낙태의 압박을 견딘 부모의 용기로 태어난 영국의 7살 소년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주인공은 노아 월(Noah Wall). 뇌의 2%만을 갖고 태어난 그는 척추뼈가 갈리는 이분척추증, 하반신 마비 등의 증세로 며칠 밖에 살 수 없을 것으로 …
데일 맥알파인 목사.

英 경찰, 노방 전도자 체포했다 결국 배상금 물어

영국의 노방 전도자가 자신을 체포하고 6시간 동안 구금했던 경찰서에서 4,000 유로(약 527만 원)의 배상금을 받았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주인공은 영국 컴브리아 주 워킹턴에 사는 데일 맥알파인(Dale McAlpine) 목사. 그는 지난 2018년 7월 …
세인트 존스 대학교

英 세인트 존스대, 재정난으로 156년 만에 문 닫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세인트 존스 대학교(St. John)가 재정난으로 156년 만에 문을 닫게 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대학위원회(college council)는 지난 11월 11일 회의에서 재정적으로 더 이상 학교를 유지할 수 없다는 판단 아…
라인하르트 본케 목사

독일 라인하르트 본케 목사, 향년 79세로 별세

독일의 복음주의 목사인 라인하르트 본케(Reinhard Bonnke) 목사가 7일 소천했다. 향년 79세.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이날 본케 목사의 부인 안나 사모가 성명을 통해 “본케 목사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영면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성명을 …
위르겐 몰트만

몰트만 박사 “기독교인들, 민족주의 거부해야”

독일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93) 박사가 “민족주의(nationalism)의 새로운 물결이 전 세계의 많은 나라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면서 “이는 인류의 후퇴”라고 말했다. 4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몰트만 박사는 최근 스위스에 위치한 세계교회협의회(WCC) …
영국의회

英 정부, 이란에 ”기독교인 종교자유 보장하라” 촉구

영국 정부가 이란 정부에 기독교인들을 비롯한 소수 신앙인들의 종교자유 보장을 촉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엔 제34차 인권 정례검토에서 유엔 주재 영국 미리암 쉬어만(Miriam Sheamna) 대변인은 …
구세군, 노예 반대의 날, 반영구 문신

英 구세군 “현대판 노예로 살아가는 영국인 급증”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현대판 노예제로부터 구조를 받은 후, 지원이 필요한 영국인들의 수가 급격하게 늘고 있다”며 영국 구세군 보고서를 인용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최근 노예 상태에서 풀려난 영국인들의 수는 전년 대비 58% 증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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