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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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게니 푸쉬코프

수감됐던 우크라 기독교인, 전쟁 최전선에서 부활절 성가대 지휘

올해 82세의 에브게니 푸쉬코프(Evgeniy Pushkov)가 전쟁의 최전선에서 부활절 성가대를지휘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의 하르치즈크에 위치한 (Khartsyzsk) 침례교회를 섬기고 있다. 이 교회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최전선에서 3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
성경, 성경책

스페인어 가톨릭 성경, ‘man’→ ‘person’으로 변경

로마가톨릭 성경의 새로운 스페인어 버전에서 ‘사람’을 의미하는 단어 ‘man’이 ‘person’으로 변경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출판사 데슬레데브루어(Desclée de Brouwer)에서 나온 예루살렘성경은 최신 스페인어판에서 ‘man’(hombre)에 사용된 단어…
프랭클린 그래함, 리버풀, 영국 전도 집회

‘영국 전도여행 시작’ 프랭클린 그래함, ‘사랑과 용서’ 전해

영국 리버풀에서 전도 여행을 시작한 프랭클랜 그래함 목사가 사랑과 용서의 메시지를 전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각) 리버풀 전시 센터에서 진행된 투어에서 그래함 목사는 “하나님은 죽지 않았다. 그분은 살아계시고 오늘…
한국 순교자의 소리, 중보기도

교인 다 떠난 키이우에 남아 이웃 돕는 ‘녹색 순교자’

한국순교자의소리(VOM Korea)가 교인들이 떠난 후에도 끝까지 남아 이웃을 섬기고 있는 우크라 목회자 부부를 ‘녹색 순교자’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구분에 따르면 ‘빨간색 순교자’는 신앙 때문에 폭력적인 죽임을 당하는 기독교인, ‘흰색 순교자’는 …
영국 런던

기독교 국가가 어쩌다… 英 6%만이 ‘실천적인 기독교인’

최근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 영국 성인 중 6%만이 실천적인 기독교인, 42%는 실천하지 않는 기독교인이라고 답했다. 또 비기독교인 3명 중 1명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더 알고 싶다고 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토킹 지저스’(Talking Jesus)가 5개 기독…
스코틀랜드, 교회, 에든버러

스코틀랜드장로교, 총회서 동성혼 집례 허용 논의 예정

영국 스코틀랜드장로교에 속한 대부분의 노회가 교회의 동성결혼 집례 허용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총회에 제출된 보고서에서 29개 노회가 동성 커플을 위한 결혼식 집전을 허용하는 법안의 초안을 지지한 것…
요안 부르딘(Ioann Burdin) 러시아 정교회 신부

러시아 정부, 우크라 침공 반대한 사제들에 벌금형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반대해 오던 두 명의 러시아정교회 성직자가 벌금형에 이어 징역형에 처할 위기에 놓여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게오르기 에델슈타인(Georgy Edelshtein) 신부와 요안 부르딘(Ioann Burdin) 신부는 2월 24일 시작된 러시아의 우크…
존 셔우드 목사

“동성애는 죄” 설교로 구속됐던 英 목사 “계속 전도할 것”

작년 런던의 서부의 거리에서 “동성애는 죄”라고 설교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의해 체포된 후 구금됐다가 1년 만에 무죄로 풀려난 존 셔우드(John Sherwood) 목사가 “모든 기회를 따라 계속 거리에서 복음을 전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셔우드 목사는 최근 영국 크…
한국 순교자의 소리, 중보기도

교회 철거 막다 수감된 러시아 성도 “고난받을 준비 돼 있어”

순교자의소리가 시 당국의 교회 철거에 반대하다 수감된 러시아 성도의 사연을 소개했다. 2016년 민간 개발업자들과 아르한겔스크시 당국이 아르한겔스크침례교회 건물 일부가 차지하고 있는 토지에 대한 청구 소송을 시작하면서 문제가 시작됐다. 한국순교자…
키이스 워터스 목사

동성애 축제 반대했다가 해고됐던 英 목사 승소

“성소수자 프라이드 행사는 해로우며, 기독교인과 어린이들은 여기에 참석해선 안 된다”는 트윗을 올린 후 해고됐던 영국 목사가 고용재판소에서 승소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재판부는 키이스 워터스(Keith Waters·55)가 2019년 올린 트윗 때문에 …
요제프 페레르 주교(왼쪽에서 두 번째)와 우크라이나 난민을 돕는 기독교인.

“우크라이나 난민 대부분, 고향으로 돌아가길 원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을 때 수백만 명이 집을 떠났다. 그러나 최근 우크라이나 현지를 방문한 요제프 페레르 주교는, 선택의 여지가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다시 돌아가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페레르 주교는 3일간 우크…
우크라이나

러시아군, 우크라 사역 센터 파괴하고 성경 수백여 권 훼손

우크라이나 난민 사역 중인 비영리단체 대표가 러시아의 침공으로 단체의 건물 중 한 곳이 파괴되고 그 과정에서 성경 수백여 권이 손실됐다고 밝혔다. 구소련과 이스라엘 전역에서 기독교 지도자들을 훈련시키고 동원하는 단체 ‘미션 유라시아’(Mission Eurasia)…
우크라이나, 순교자의 소리,

우크라서 교회 사역 다시 시작하는 여성과 난민들

올레시아(Olesia)는 목사의 아내이다. 남편과 함께 우크라이나 서부 작은 마을에서 교회를 섬기는 것이 일상이었다. 그러나 이제 우크라이나 사람들에게 더 이상 평범한 일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올레시아의 남편은 가족이 살던 집에 계속 머물면서, 가능한 많은 우크…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부활절 메시지… “우크라이나 승리 믿는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정교회의 부활절을 기념하는 메시지에서 “우크라이나의 새로운 승리를 믿는다”며 “곧 우리의 새벽이 올 것”이라고 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가 어두운 시기를…
우크라, 러시아,

“마리우폴 인근에 시신 9천 구 매장”… 러 대량학살 시사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외곽에서 새로운 집단 무덤이 발견됐으며, 그곳에 최대 9천 구의 시신이 매장됐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21일 마리우폴시의회는 미국 위성사진 분석업체인 ‘막사르 테크놀러지스’가 부카 시내에서 대규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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