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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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행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20년 동안 신앙생활을 해도 삶과 믿음에 전혀 변화가 없었던 분이, 말씀을 통해 훈련을 받은 후 전혀 다른 신자가 되었습니다. 그분의 신앙 간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前)에는 주일에 교회 가서 설교를 듣고 나면, 나갈 때 교회 문턱도 넘기 전에 오늘 무슨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용광로 같은 교회

이 글은 지금은 먼 스리랑카에서 평신도 선교사로 사역하는 제자(이0화)의 간증입니다. 저는 신경통(어깨와 다리)이란 지병으로 수년간 고통 속에 살았습니다. 어깨와 다리의 통증 때문에 매일같이 제대로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특히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오는…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참된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은 한 제자의 간증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 번도 교회에 가 본 적이 없었습니다. 어릴 때 친구들은 재미 삼아 교회에 가자고 했지만, 전 상당히 내성적이라 그런 만남들이 두려웠고, 교회를 사교 장소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

[조성래 칼럼] 붙어 있는 행복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넓은지, 말로 표현조차 할 수 없을 정도라는 것을 순간순간 체험하고 있습니다. 설교 때마다 그토록 목이 터져라 외쳤던 ‘예수 보혈’의 은혜와 사랑을 진심으로 깨닫는 순간부터 많은 복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와는 전혀 다른 복을 …

[조성래 칼럼] 삶에 모델이 있다면

우리는 부정부패, 뇌물수수와 사기, 가짜 등이 신문과 잡지 그리고 TV에 보도되는 것을 매일 접하고 있습니다. 또 윤리와 도덕이 무너져서 자식 같은 청소년들의 비행과 잘못을 보고 훈계를 했다가는 몰매 맞는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렇게 이기주의가 팽배하고 …

[조성래 칼럼]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어디로 갈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바쁘게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신이 지금 무엇을 위해, 그리고 왜 사는지도 깊이 생각해 보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생활 환경이 그들을 무엇에 쫓기는 사람처럼 만들어 놓습니다. 돈만 있으면 더 이상 부러울 것이 없다는 그…

[조성래 칼럼]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밭 심은 데 밭 난다”란 말은 자연의 법칙에 관한 평범한 진리입니다. 성경도 “너희가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갈 6:7)”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요약하면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그대로 열매를 거두게 된다는 말입니다. 우리…

[조성래 칼럼] 준비된 자가 큰 일을 합니다

몇 년 전 교인들이 외국에서 초청된 목회자를 대상으로 사역했습니다. 참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교회에서 열심히 훈련된 성도들을 주축으로 세미나가 진행됐습니다. 첫 시간에는 전도하는 방법과 요령을 알려드렸습니다. 그리고 훈련된 강사들이 돌아가…

[조성래 칼럼] 마음이 공허할 때

우리가 인생을 살다 보면 이런저런 일들을 만나게 됩니다. 기쁘고 즐겁고 신나는 일, 슬픈 일, 마음 아픈 일, 딱한 일 등등……! 우린 슬픈 일이나 괴로움을 당할 때는 마음 아파 울기도 합니다. 도무지 혼자 감당할 수 없을 때는 누군가를 찾아가기도 합니다. 친구·…

[조성래 칼럼] 사람은 왜 변하지 않을까?

강원도 양양에 있을 때 좋은 종의 개 한 마리를 키웠습니다. 5년 동안 조련사에게 인명구조견으로 훈련받은, 아주 영리한 ‘라브라도’란 종이었습니다. 주인의 마음을 아주 편하게 해 주는 좋은 개였습니다. 바구니를 입에 물고 시장을 다 돌아다녀도 절대 놓지 않…

[조성래 칼럼] 충격, 그리고 큰 감격

저에게 큰 충격을 준 한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매주 목요일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시는 분이었는데, 그날은 여느 때와는 다르게 멋진 모자를 쓰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오전 세미나 시간 내내 쓰고 계셨습니다. ‘왜 그러실까?’하고 매우 궁금했습니다. 점심식사…

[조성래 칼럼] 제가 잘못 살았습니다

제가 잘못 살았습니다. 제가 그동안 잘못 살았습니다. 제가 지은 죄 때문에 인류의 모든 생태계가 다 파괴되었습니다. 제가 지은 죄 때문에 모든 인류가 다 망가졌습니다. 제가 지은 죄 때문에 온 세상의 윤리와 도덕이 다 무너졌습니다. 제가 지은 죄 때문에 내 가정…

[조성래 칼럼] 신앙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자세입니다

운동을 잘하려면 기본자세가 좋아야 된다고 합니다. 또한 안전하고 튼튼하게 건축하려면 기초공사가 잘되어야 합니다. 하물며 신앙에는 더욱 훌륭한 기본자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 …

[조성래 칼럼] ‘행복과 불행’ ‘삶과 죽음’은 말의 힘

예수님은 마태복음 12장 37절에 “네 말들로 인하여 네가 의롭다 함을 받고, 또 네 말들로 인하여 네가 정죄함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는 말은 우리를 온전하게 만들 수도 파멸로 이끌 수도 있습니다. 또한 말은 병을 낫게도 하고 병에 걸리게도…

[조성래 칼럼] 부부 간의 침묵은 지옥이다

침묵은 금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부부 사이의 침묵은 금이 아닌 지옥입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면 육신과 정신이 피곤해지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내 몸도 귀찮은 판국에 남의 말을 들어주고 대꾸해 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내가 남편의 이야기를, 남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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