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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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비판 여론 안타까움 표하며 종교계 이해 요청

박양우 문체부 장관 “기독교계의 노력에도 관심 가져 달라”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박양우 장관이 기독교 예배에 대한 지나친 비판 여론에 안타깝다는 입장을 표명하며 종교계의 이해와 협조를 구했다. 그는 26일 긴급 입장문을 통해 “그동안 대다수의 개신교회가 이미 주일예배를 영상예배 등으로 대체해 주셨고 부득이 공동예배를 드리는 경우에도 …
북한인권시민연합, 활동 어려움 호소

코로나로 북한 난민 이동 중단… “두 달간 1명 구출”

북한인권시민연합(이하 시민연합)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북한 난민의 이동이 중단된 상태에서 두 달 동안 불과 1명의 북한 여성을 구출했다고 뉴스레터를 통해 밝혔다. 시민연합은 “올 초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북한 난민의 이동이 중단된 상태”라며 “중국 각 성이 외부인이 들어오지 못…
4·15 총선 앞두고 <기독교와 선거> 출간한 이정훈 교수

“차별금지법 반대 설교 고발? 위축 효과 노린 위헌적 발상”

코로나19 사태로 100명 이상이 목숨을 잃고 온 국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로 온갖 불편을 감수하는 가운데,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선거가 보름여 앞으로 다가왔다. 최근 <기독교와 선거>를 출간한 이정훈 교수(울산대)에게서 ‘종교집회 제한명령’에 이어 이번 4·15 총선에서 기독교인들의 ‘정치 참여’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다. -기독교 정치 참여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 어떤 식으로든 결국은 좌파와 …

정세균 총리 “정부 행정조치, 특정 종교 겨냥 아냐”

정세균 국무총리가 정부의 행정조치는 특정 종교단체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정 총리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의 신비를 묵상하는 고난주간의 여정 속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라는 낯선 불안과 마주하고 있다”며 “우리에게 권리가 없는 것이 아니요 오직 스스로 너희에게 본을 보여 우리를 본받게 하려 함이니라”(데살로니가후서 3장 9절)는 말씀을 인용…

최신기사

게임중독 관련, ‘낙선 대상’ 국회의원 18인 명단 공개

게임이용자보호 시민단체협의회(상임대표 김규호 목사)에서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낙선 대상자’ 국회의원 후보 18인을 공개했다. 낙선 대상자는 셧다운제 폐지법(청소년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게임중독’ …

“기독자유통일당 공약 1번, 교회·예배·성도 보호”

제21대 국회 총선 선거운동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주사파 집권 세력과 싸워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낼 당은 기독자유통일당”이라고 강조했다. 기독자유통일당은 7일 오후 3시 여…

[전문] 한국교회 비난 여론몰이 퀴어축제 허용 규탄

한국교회수호결사대,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 등 시민단체가 7일 서울특별시청 앞에서 한국교회 비난 여론몰이와 퀴어축제 허용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성명을 발표했다. 다음은 그 성명서 전문. …

방역수칙 미준수, 유흥시설은 12.4% 교회는 1% 미만

6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2일부터 노래방·클럽·PC방 등 전국의 유흥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8만2,892곳을 합동 점검한 결과, 이 중 약 12.4%인 1만270곳이 정부가 지시한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으로 밝혀졌다. 171개 업소는 아예 무…

서울 퀴어축제, 8-9월로 연기… 주최측, 코로나19 이유로

서울 퀴어축제가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됐다. 이 행사를 주최하는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6일 공지를 통해 “2020 제21회 서울퀴어문화축제(서울퀴어퍼레이드, 한국퀴어영화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예정 일정을 8월 말…

“함께 색칠하는 어르신 마음” 코로나19 깨끗이 감춰요

인천 성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대흥, 이하 성산복지관)에서는 2020년 3월 2일부터 한 달 동안,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자 화투컬러링북과 색칠도구를 지원하는 “몽땅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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