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

인도 지도

인도서 경찰이 예배 중이던 가정교회 불태우고 살해 협박

인도 중부 차티스가르주에서 한 경찰관이 가정교회 건물을 불태운 뒤 날조된 혐의로 기독교인들을 체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경찰관은 교인들에게 계속 예배를 드릴 경우 죽이겠다고 협박했으나, 당국은 이를 알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는 주장이 …
동성애, 동성결혼, 남자며느리

호주성공회 시노드서 주교들 과반 ‘동성혼 지지’

호주성공회가 최근 5년 만에 개최한 시노드에서 과반수의 주교들이 동성커플의 주례를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에서 동성혼이 합법화된 이후 처음 열린 이번 시노드는 언론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앞선 시노드에서는 동성혼을 지지하는 많은 수정안들이 올…
한국 순교자의 소리, 중보기도

中 교회 청년 지도자, 불법 개종 혐의로 체포돼

최근 중국 당국이 청소년 집회를 주최한 한 청년 지도자의 집을 급습하고 그를 구금했다. 미국의 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CC)에 따르면, 쓰촨성 청두에 위치한 이른비언약교회의 청년 지도자인 샤오 루오바오 형제는 지난 12일(현지시각) 오전 경찰서로 이송…
조셉 젠 추기경.

홍콩 조셉 젠 추기경, 국보법 위반으로 체포돼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각) 홍콩의 조셉 젠 추기경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되자 바티칸에서 우려를 표명했다. 대표적인 반중인사인 젠 추기경은 90세 고령의 종교인 중 한 명으로 중국 당국과 홍콩 국가보안법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여왔다. 완차이 경…
온라인 예배, 인터넷 예배

21년 된 中 기독교 웹사이트, 당국의 탄압으로 폐쇄돼

온라인 예배, 인터넷 예배 21년 동안 성도들을 섬겨 온 유명 기독교 웹사이트가 중국 공산당의 지속적인 탄압으로 사라지게 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기독교 박해감시단체 국제기독연대(ICC)는 “최근 중국의 인기 기독교 웹사이트 ‘요나 홈’(Jonah…
터키 이스탄불

터키 대학살 인정 촉구한 인권운동가, 종신형 선고받아

터키 인권운동가가 국가를 전복시키려 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그동안 정부를 상대로 비무슬림 문화유적지 보호, 아르메니아 대학살 인정, 소수종교 보호를 촉구해 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자선사업가이자 인권운동가인 오스만 카…
인도네시아, 페르디난도 후타해안

인니 기독 정치인, 이슬람 비판했다가 ‘징역 5개월’

인도네시아의 한 기독 정치인이 소셜미디어에서 이슬람을 비판한 혐의로 지난 25일 징역 5개월을 선고받았다. 개신교인이자 민주당 정치인인 페르디난드 후타해안은 지난 1월 트위터에 이슬람을 비판하는 댓글을 올렸다가 체포됐다. 그가 쓴 글은 “안타깝게도…
중국, CCTV

위챗서 세례 영상 본 中 경찰, 목사와 성도 추적

중국 남동부 선전시 경찰이 위챗에서 세례식 영상을 확인한 후, 여기에 참여한 목사와 가정교회 성도들을 곧바로 추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선전의 삼위일체 복음추수교회 성도 6명과 마오즈빈 목사는 지난 4월 16일 부활절 세례식을 위해 차로 …
파키스탄

파키스탄 법원, 신성모독 화형 가담 6명에 사형 선고

파키스탄 법원이 지난해 12월 신성모독을 이유로 스리랑카인 남성을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불태운 주모자 6명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카타르 국영방송인 ‘알자지라’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펀자브주 라호르에 있는 대테러 법원…
레베카, 스리랑카, rebekah

스리랑카 부활절 폭탄 테러 생존자, 3년 만에 신부 되다

지난 2019년 부활절 주일 스리랑카에서는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근래들어 가장 치명적인 공격이 발생했다. 콜롬보의 성 안토니오 교회, 니곰보의 성세바스찬교회, 바티칼로아의 시온교회와 3곳의 고급 호텔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한 6건의 초기 폭발이 발생…
인도,

‘성목요일’ 기념하던 인도 기독교인 12명 체포돼

인도 북부 유타주 경찰이 14일 성목요일(Maundy Thursday) 교회에 모인 12명의 기독교인들을 체포했다. 앞서 힌두 극단주의자들은 “기독교인들이 힌두교인들을 강제 개종시키려 했다”며 이들의 건물을 둘러싸고 외부와 차단했다. 국제 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
중국 박해

中 가정교회 지도자, 정부 단속에도 “계속 전도할 것”

중국의 한 가정교회 교회 지도자가 공안의 감시와 투옥 위험에도 복음을 계속 전할 것이라고 기독교 단체를 통해 밝혔다. 미국 워싱턴 D.C.에 본부를 둔 ‘인터내셔널크리스천컨선(ICC)’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이 남성(가명 지아니)은 청두시의 한 가정교회를 …
인도네시아 세복협

인도네시아서 이슬람 비판한 기독 유튜버, 징역 10년형

무슬림이 다수인 인도네시아에서 한 기독 유튜버가 불쾌한 동영상을 게시한 혐의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무슬림 성직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무함마드 카체(Muhammad Kace) 씨는, 이슬람교를 비판하는 영상을 유튜브…
온라인 예배, 인터넷 예배

중국, SNS에서 ‘그리스도’ 단어 사용조차 금지

온라인 예배, 인터넷 예배 중국이 3월 1일부터 시행한 새로운 정책에 따라 ‘그리스도’(Christ)를 비롯한 종교적 단어들을 소셜미디어에서 금지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중국 박해감시단체인 차이나에이드(China Aid)는 최근 보고서에서 “‘인터넷 종…
인도의 기독교인들이 칸다말 지역의 재건된 교회에서 만나고 있다. 2008년 이 지역의 거의 모든 교회는 힌두 민족주의자들에 의해 파괴됐다.

인도 목회자, ‘강제 개종’ 누명 쓴 후 살해 위협받아

인도 중부 마디아프라데시(Madhya Pradesh)주의 한 목사가 강제 개종 혐의로 기소된 후 살해 위협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다르 지역의 쿡시 마을에 거주하는 카일라쉬 두드웨(Kailash Dudwe) 목사는 지난 1월 급진 힌두 민족주의자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