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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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미주장신대 이상명 총장과 이명철 기획 및 대외 협력처장

“미주 한인교회와 신학교, 공동 목표 ‘선교’ 붙들어야”

"미주 한인교회, 신학교, 각 선교 사역지의 위기는 개별적이지 않습니다. 교인 수 감소는 신학교 지원자들의 감소와 신학교에 대한 재정 축소로 이어집니다. 양질의 신학교육을 실시해야 하는 신학교는 학생수 감소와 재정 감소로 교회와 선교 사역지로 파송할 인재 양성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학생과 학부모 90여 명 참석해 뜨거운 열기

성누가회, 멘토링 프로그램 ‘의료꿈나무’ OT 개최

성누가회(대표 신명섭 원장)는 4일 서울 혜화동에 소재한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강의실에서 제2회 의료꿈나무(이하 의꿈)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의꿈 오리엔테이션에는 9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전체 강의, 그룹별 강의, 일대일 멘토링 …
KWMA 제30회 정기총회서 파송 현황 보고

선교사 불과 46명 증가…
“‘허수’ 정리하는 질적 성장의 때”

한국교회의 해외 선교사 파송 숫자 증가폭이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 대해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이사장 이영훈 목사, 회장 조경호 목사)는 ‘정체’가 아닌 그동안 파송 단체들 간의 중복되었던 ‘허수’를 정리해나가는 시기로, 재도약을 위한 질적 성장의 긍정적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14일 오전 10시 반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 성전에서 열린 제30회 KWMA 정기총회에서 보고된 자…

“이란 선교 우려? 기독교는 박해 통해 성장”

이라크 침공 이후 선교사 없던 쿠르드족 선교 시작 전쟁 안 되지만… 기독교인들, 영적 상황 준비해야 시아파-수니파는 원수이나, 복음전도 방법은 같아 이란 ‘군부 실세’였던 혁명수비대 정예군 거셈 솔레이마니 사령관을 미군이 드론으로 폭살하면서, 양국 간 긴장이 최고조로 조성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동 정세의 불안과 전쟁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솔레이마니가 미국 대사…

최신기사

예수병원 의료진, 이집트에서 해외 의료봉사

예수병원 의료진이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이집트 메누프에서 해외 단기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예수병원 조진웅 부원장, 이대영 국제진료소장, 김유영 간호사(내시경 센터), 서현정 간호사(국제의료협력단 국제협력부 차장) 등…

NCKPC 신임 사무총장에 이유신 목사 선임

PCUSA 내 한인교회들의 연합체인 NCKPC 새 사무총장으로 이유신 목사가 선임됐다. NCKPC 사무국에 따르면 그동안 사무총장으로 섬겼던 박성주 목사가 연금국에서 일하게 됨에 따라, 1월 31일자로 NCKPC 사무총장직을 공식 사임했다. …

러브 뉴저지, 미주 목욕탕 큐티목회 첫 세미나 개최

개교회의 벽을 넘어 지역교회들 간의 연합과 일치 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러브 뉴저지’가 오는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제1회 미주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는 지난 2014년 10…

“청교도 이민 400주년… 애틀랜타 한인 교회 부흥 기대”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남궁전 목사)가 청교도 이민 400주년을 맞아 기념예배 및 미국교회 부흥사 특강을 개최한다. 강사로는 총신대 신대원 박용규 교회사 교수가 나선다. 이를 소개하기 위해 지난 7일 기자회견을 개…

미주성결교회 첫 동남부 지방회 열려

국내외 교단 귀빈들 참석해 축하와 격려 사중복음 세미나로 기본 교리 다지기도 제3회 미주 목회자 사중복음 세미나도 미주성결교회(총회장 김용배 목사) 동남부지방회가 지난 3-6일 애틀랜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에…

침신대 미주총동문회 신임 회장에 심윤수 목사

2020 침신대 동문대회 및 세미나, 남가주에서 개최 미주 침례교회, 기도와 성령, 전도의 부흥 체험해야 남가주 샬롬선교교회에서 2020 침신대 미주총동문회 및 세미나가 진행됐다. 한국 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 교수) 미…

김경진 목사 “개척 3년간 한량없는 은혜와 축복 경험”

기쁜우리교회 창립 3주년 기념 감사예배 은퇴·임직도 함께, 총 29명 직분자 세워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는 지난 9일 창립 3주년을 맞아 은퇴 및 임직예배를 드리고 시무장로 4명, 시무 안수집사 5명, 시무 권사 15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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