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 사랑… 심장으로 읽으라

드라마 속 이야기가 우리 삶 움직이듯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청년들 움직여 이뤄지지 못한 사랑 이야기, 유럽 삼켜 드라마 속 이야기가 삶을 움직인다. 2016년 방영된 <태양의 후예>. 그 덕분에 온 나라가 군복을 입고 다녔다. ‘밀리터리 룩’이라는 이름으로, 여…
미니언즈 대화 웃음 행복 축복

말하기,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합니다

이 땅에 태어나 가장 많이 하는 ’말’ 말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힘이 세다 어떻게 하면, 말을 잘 할 수 있을까 사람이 이 땅 가운데 태어나서 제일 많이 하는 것이 뭘까? 말이다. 사람은 세상에 갓난아이로 태어나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죽을 때까지 말을 하면…
온라인 예배, 인터넷 예배

코로나19 이후 교회 패러다임 시프트, ‘빠르게’에서 ‘바르게’로

코로나19는 교회에 변화를 추구하라고 요구한다 코로나19는 세상의 교회에 대한 인식이 거의 바닥 수준임을 드러낸 것 같아 씁쓸하다. 현재는 코로나19의 상태가 조금 나아졌다. 그 결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아니라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 중이다. 이럴 때 교회…
신뢰

초대교회, ‘제도와 정책’으로 안 되던 일을 ‘은혜와 사랑’으로

자본과 이데올로기 토마 피케티 | 안준범 역 | 문학동네 | 1,297쪽 | 38,000원 ‘강제 희년’이 세계 경제 불평등 감소시켜 세계대전으로 걷은 세금도 감소에 한몫해 1980년까지 경제적·사회적 불평등 해소돼 해마다 1월이 되면, 기독교인들이 하는 다짐이 있다. 성…
도서 책 독서 독서광 서점 헌책방 복고 올드

성경 ‘텍스트’와 상황 ‘콘텍스트’ 연결 능력, 독서에 있다

한국교회에는 독서 운동을 하는 사역자나 단체가 있습니다. 크리스찬북뉴스(대표 채천석 목사)도 독서 운동에 기여하려고 헌신하는 단체입니다. 한국교회에서 독서 사역자로 생각되는 분은 송광택 목사(크리스찬북뉴스 고문)와 안산에서 사역하는 장석환 목사(하…
조나단 에드워즈

말씀 사역으로 하나님 영광 드러낸, 조나단 에드워즈

그리스도인은 한 위인을 우상처럼 여기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성도는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분의 삶을 따라가는 제자이다. 성도에게 예수님보다 사람이 더 크게 보이고 그의 말이 예수님의 말씀보다 더 표준과 기준이 된다면 주객이 전도된 것이다. 물론 훌륭…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설립원장)

“퀴어신학, 정통 교회와 신학에 ‘기생’하는 이단 신학”

성경, 일관성 있게 동성애 ‘가증한 짓’으로 천명 신학의 보편적 주제 ‘성적 이슈’ 아닌 인류 구원 동성애자들 불의 시련에서 끌어낼 사랑 실천을 “퀴어신학은 신학이란 용어를 사용해 전통적 교회와 기독교 신학에 기생하면서 그 내용으로는 갈라디아 교…
성경

성경 때문에 예수님 믿는다? 예수님 믿기에, 성경을 신뢰합니다

성경에 대한 모함이 많습니다. “성경은 인간의 문학 작품과 다르지 않다. 성경은 많은 모순과 오류가 있다.” 또 다른 극단의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성경은 철저히 과학적인 책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계적으로 받아썼다” 등의 수많은 주장들이 …
창세기 genesis

창세기는 설화인가, 역사인가?

1. 오랫동안 기다렸던 헤르만 궁켈(Hermann Gunkel, 1862~1932)의 <창세기 설화>가 드디어 번역돼 출간됐다(궁켈의 책이 우리말로 번역된 것은 처음이다). 궁켈이 누구인가? 바로 양식 비평을 주창한 학자가 아니던가? 그는 당시 벨하우젠(Julius Wellhausen, 1844-1918)으로 대표되…
예배인도자

마이크 점검부터 마무리 멘트까지… 예배 인도자의 1주일

소망의 바다 전영훈 목사의 고민과 열정 정리 좋은 음악의 첫번째 조건? 생명력 가진 음악 인도자, 예배자들 마음 하나로 모아 예배 섬김 그 한 사람 예배자에게: 예배 음악 사역 노트 전영훈 | 죠이북스 | 232쪽 | 15,000원 전영훈 목사는 목사와 저자이기 전에, …
김재욱 연애는 다큐다 사랑 아이 따뜻 인형 온기 은혜

관심과 사랑, ‘반응’으로 직접 표현해야 합니다

같이 살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뭐냐고 할 때, 그것은 사람 냄새 나게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같이 살면서 서로 행복감을 느끼게 됩니다. 함께 있다는 소속감을 느끼고 연대감이 듭니다. 둘이 있으면 혼자가 아닌 차이가 나야 합니다. 셋이 있으면 그게 느껴져야 …
김도인 아트설교연구원

세상보다 앞서려면… ‘독서꽝’에서 독서광으로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 실력 본질 꿰뚫어볼 수 있는 통찰력 이것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독서 독서꽝에서 독서광으로 김도인 | 코로나19 이전과 코로나19 이후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됐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접촉이 막힌 언택트(un-tact) 시대가 되었다. 언택…
루벤스, ‘바리새인 시몬의 집 잔치’

사소한 것 지키면서 본질 놓쳐버린 종교인들의 ‘이중 생활’

요즘 성경을 읽다가 제 눈에 많이 들어오는 것은 바리새인과 서기관, 그리고 대제사장들과 같은 종교인들의 타락에 관한 부분입니다. 예수님께서 종교인들을 향해 강한 어조로 외치신 부분입니다. “화 있을진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여~!” 성경에서 표현하는 …
성경 성경책

왜 사는지 모르겠을 때, 성경을 봅니다

왜 사는지 모르겠을 때 테드를 봅니다. 박경수 | 메이트북스 | 280쪽 | 15,000원 성경에서 병고침 받은 사람들 공통점, 간절함 기적이 필요한 순간… 간절함이 기적 만들어 삶의 의미 고민하는 사람들에 좋은 통찰 제공 간절함이 길을 만든다. 우연히 되는 일은 없…
언택트 비즈니스

“코로나19라는 위기, 기회의 또 다른 이름인가?”

지난 100년간 통했던 비즈니스 무너진 시대 뉴노멀 비즈니스맨 위한 전략서, 목회자들은 비접촉, 비대면 사회는 예고된 미래였지만, 코로나19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그 속도가 매우 빨라졌다.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은 크게 변화하기 시작했고, 지난 100년간의 비…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