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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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리베

낙태 찬성했던 그녀가 “내가 속였다”고 돌이킨 까닭은…

유튜브 채널 ‘포리베(For Little Baby: FOLIBE)’가 20일 미국의 ‘가족계획협회(Planned Parenthood)’ 출신인 ‘에비 존슨’(Abby Jhonson)의 증언을 소개했다. 그녀는 아마존 DVD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던 ‘언플랜드’의 주인공으로, 과거 낙태를 지원하고 시술하는 단체의 간…
지영준 변호사

“인권위·JTBC의 팩트체크, 정당한 주장에 혐오 낙인”

지영준 변호사(법무법인 저스티스 대표)가 “국가인권위원회나 JTBC 등 언론까지 양심에 따른 정당한 주장마저 ‘가짜뉴스’ 또는 ‘혐오 표현’으로 몰아세운다”며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사람이나 단체를 혐오 세력이라 낙인 찍고 있다”고 지…
권인숙

권인숙 의원 낙태죄 개정안, 큰 반발 휩싸여

권인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대표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4484)이 사실상 임신 주수와 사유제한 없이 모든 낙태를 허용해 논란이다. 이 개정안에는 권 의원 외에 심상정 의원(정의당), 윤미향 의원(더불어민주당), 장혜영 의원(정의당)…
경기도 성평등 조례 재개정 촉구 도민대회

인천서구 김미연 의원 “여성가족부, 양성평등 정책으로 전환하라”

인천광역시 서구의회(의장 송춘규)는 최근 제240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김미연 의원이 발의한 『여성가족부의 성평등 기본정책 수립 관련 양성평등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김미연 의원은 “여성가족부가 양성평등기본법에 의해…
낙태죄 KBS 열린토론

“낙태죄 입법 올해 내 무사 완료하도록 이성적 접근 필요”

낙태 평균 주수는 6.4주, 주수 따른 시술 위험 전반적 동의 ‘살인 싫다’면서 ‘살인죄 처벌 싫다’는 논조 허용해선 안 돼 처벌 존치와 지원 제도는 대립적인 것이 아닌 공존하는 것 입법 무산 유도하는 것이라면 국가 품격 수치스럽게 만들어 KBS ‘열린토론’…
밀알복지재단, ‘햇빛행복발전소’ 준공식

밀알복지재단, ‘햇빛행복발전소’ 준공식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목사)은 14일 서울 강남구 밀알학교에서 제18호 햇빛행복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햇빛행복발전소는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태양광 설비 설치를 무상지원해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주는 신재생에너지복지사업이다. 서울에너…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 운영자 트위터

외신 기자 “평양서도 본 적 없는 文정부의 집회 제한”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를 운영하는 채드 오 캐롤(Chad O' Carroll) 코리아리스크그룹 대표가 광복절과 한글날 집회의 이른바 ‘재인산성’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정부는 지난 3일과 9일 경찰 등을 동원해 광화문 일대의 집회를 통제했다. 서울시내 진입로에 9…
코로나19 정치방역진상규명시민연대

“교회-자유시민 탄압하려는 사기방역 독재”

코로나19 정치방역진상규명시민연대(이하 연대)가 최근 ‘자유의 가치와 기본권 사수 국민 저항권 행사’에 대한 서명서를 발표했다. 연대는 “코로나19는 문재인 정권이 시진핑의 방한을 위하여 ‘중국과 고통을 나누겠다’면서 코로나19의 발원지 중국인을 무…
지저스아미 10월 발간사

‘낙태와의 전쟁’에 우리 생명을 기꺼이 바칠 수 있습니까?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눅 1:15)”. 1. 누가 태아는 생명이 아니고, 영혼이 없다고 말하는가? “삼손이 진심을 드러내어 그에게 이르되 내 머리 위에는 삭도를 대지 아니하였나니 이는 내가 ‘모태에서부터’ 하나님의 나실인이 되었음이라(삿 16:17)…
정교모

정교모 “코로나19는 현 정권의 독재 바이러스”

사회정의를바라는전국교수모임(이하 정교모)이 “대한민국의 민주는 완전히 닫혔다”며 지난 3일과 9일 정부의 집회 제한을 규탄했다. 정교모는 지난해 조국 사태 당시 전국 여러 대학 교수 6,241명과 함께 시국선언문을 발표하는 것을 계기로 활동을 시작했다. 당…
행동하는프로라이프

여성 72.8% “10주 이내의 낙태만”, 88.7% “남성책임법 필요”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이기복)이 낙태와 관련해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8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여성의 72.8%가 ‘10주 이내의 낙태만 타당하다’고 답했다. 단체는 “작년 4월 낙태죄에 대한 헌법불합…
낙태 반대

“현 낙태 95%가 12주 내… 14주 새 기준에 살아남을 태아 없어”

낙태 합법화 반대를 위해 바른인권여성연합 소속 23개 여성 단체,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등 총 44개 단체가가 함께하고 있는 ‘행동하는 프로라이프(pro-life)’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법무부의 ‘14주 이내 낙태 허용’ 입법예고안을 …
NLL 공무원 수색

국방부, 실종 첫날 “월북 가능성 없다” 보고받아… 유가족 “왜 거짓?”

서욱 국방부 장관은 북한군에 의해 총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A(47)씨의 실종 신고 접수 당일 월북 가능성이 없다는 취지로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서 장관은 7일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A씨 실종 신고가 해경에 접수된 당일, 북측에 신속…
낙태 전면 허용 입법 반대 국회 앞 캠페인

“섹스할 권리, 낙태할 권리, 살고 싶은 태아의 권리는?”

제42회 위드유(WITH YOU) 캠페인(대표 정영선)이 7일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개최됐다. 위드유 캠페인은 지난해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 이후 가장 약자인 태아를 보호하고자 매주 수요일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이다. 태아의 생명권을 소중히 생각하는 각계 …
프로라이프

“낙태죄 개정안, 정치가 과학 이긴 수치스러운 시도”

사단법인 프로라이프(회장 함수연)가 7일 “법무부가 입법 예고한 낙태죄 개정안은 여론이 자연법칙을 이기고 정치가 생명과학을 이긴, 후대에 수치스러운 시도가 될 것”이라며 ‘태어난 사람이 태어날 사람을 차별대우해서는 안 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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