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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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래 칼럼] 내 인생에 스승이 있다면

우리는 부정부패, 뇌물수수와 사기, 가짜 등이 신문과 잡지 그리고 TV에 보도되는 것을 접하고 있습니다. 또 윤리와 도덕이 무너져서 자식 같은 청소년들의 비행과 잘못을 보고 훈계했다가는 몰매 맞는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렇게 이기주의가 팽배하고 기초질…

[조성래 칼럼] 준비된 자가 큰일을 합니다

그동안 훈련한 제자들과 함께 가장 보람 있는 일을 한 것 같습니다. 외국에서 사역하는 현지 목사님을 초대해 교회에서 세미나를 했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제자들을 주축으로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첫날 첫 시간은 전도하는 방법과 요령을 알려드렸습…

[조성래 칼럼] 사랑도 사랑이란 밥을 먹어야 삽니다

사랑도 ‘사랑이라는 밥’을 먹어야 합니다. 사랑은 키우는 것입니다. 사랑은 쉬지 않고 양분을 주고, 돌봐줌으로써 만들어집니다. 가정에 사랑이 없다면 심각한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남편에게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자녀에게 문…

[조성래 칼럼] 내 슬픔을 대신 짊어져 주는 사람

아메리칸 인디언들이 처음 문자를 만들 때 ‘나의 친구’라는 말을 ‘어깨에 나의 슬픔을 대신 짊어져 주는 사람’이라는 긴 단어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말은 길지만 그 뜻은 참으로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슬픔을 내 대신 그 어깨에 짊어져 줄 수 있겠습니까…

[조성래 칼럼] 돈이 도망가는 사람, 돈이 따라 다니는 사람

지난 50평생 동안 인생의 어려운 고비를 많이 경험하였다. 그 중에서도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것은 돈 문제였다. 1987년 1월 7일 교회를 개척하면서 시작된 150만원의 빚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2005년도에는 2억이 훌쩍 넘었다. 돈 때문에 시달렸던 18년의 세월은 말로 …

[조성래 칼럼] 일주일 동안 먹은 누룽지

지난주간은 보람 있고 의미 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목회자모임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해 아내와 하루일과를 정리하는 나눔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아내는 오늘 모임에서 만난 사모님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목사님 그 사모님은 일주일동안 쌀이 떨어져 누룽지만 …

[조성래 칼럼] 고통의 해답을 아는 분

반평생을 살면서 제대로 병원 한 번 가본 적이 없을 정도로, 하나님은 제게 건강을 허락하셨습니다. 여러 가지 감사한 일들이 수없이 많이 있지만, 그중에 무엇보다 건강을 주신 것은 가장 큰 감사였습니다. 지난 3월 28일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삿짐을 옮겨놓고…

“북녘 동포들에게 ‘종교의 자유’와 ‘예배의 자유’를”

이번 김정일의 긴급 방중은 북한으로 본다면 대한민국과 미국 대(對) 북한과 중국 간의 정확한 전선을 대내외에 과시하고 후계문제와 한반도 비핵화, 그리고 6자회담 등에 대해 알려진 것과 달리 중국과의 의견 충돌을 보이는 상황에서 담판을 짓기 위한 ‘초조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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