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오피니언/칼럼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복음의 능력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기적과 표적을 구합니다. 그런 사람이나 장소가 있다면 그곳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그 기적과 표적을 통해 무엇을 얻은 것처럼 착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곳에 빠져서 헤어나지를 못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기독교의 표적과 기적은 무엇…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이단의 특징

세상에는 많은 종교들이 있습니다. 대다수 종교들은 인간의 복을 중심으로 합니다. 그리고 사후세계와 관련해 선행과 수행을 강조합니다. 기독교를 사칭한 이단들은 동일한 성경을 가지고 각자 다르게 해석합니다. 해석이 다르다는 것은 가는 길과 목적지(끝)가 다…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전도의 원자탄 방해꾼들

다미선교회 시한부 종말론 사건은 대한민국에서 이장림 등이 "1992년 10월 28일에 세계가 종말하면서 휴거(携擧), 즉 예수가 세상에 왔을 때 성도가 하늘로 들림 받는 일이 일어난다"고 주장하여 기독교계에 파란을 일으킨 것입니다. 이 사건 때문에 온 나라가 시끄…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알면 알수록 왜 더 나빠질까?

저는 지난 월요일 날 한 신앙인을 뵙게 되었습니다. 그 분을 통해 '왜 신앙은 알면 알수록 더 나빠질까?를 한 주간 내내 깊은 묵상과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좋은 기술을 익히기 위해 10년 20년씩 연구를 하면서 한 분야에 종사…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인정을 받아야 성공을 합니다

요즈음 청년 실업자 문제로 대통령을 비롯해 온 나라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공무원 시험과 각 기업의 입사 시험을 위해 보통사람들은 최소 17년에서 20년 정도 준비(공부)를 합니다. 그렇게 많은 준비를 했다 할지라도 경쟁에서 탈락하는 사람들이 거의 대…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성경에 기록된 예화나 비유는 곧 나에 대한 말씀입니다

성경은 많은 곳에서 예화와 비유로 말씀을 하십니다. 구약은 선지자와 왕, 사사들과 족장들의 삶을 통해서 오고 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4복음에서는 여러 가지 비유의 말씀을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한 목회자의 고민

왜 사람은 변하지 않을까? 수없이 설교를 듣고, 성경공부와 특별집회를 통해 은혜를 체험하고, 고난과 연단을 받아도, 왜 성품이 변하지 않을까? 아마 모든 목회자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이 이런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아는 신앙인 한 분이 있습니다. 목회…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보장된 복

2016년도에는 하늘과 땅에 큰 복이 넘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성경에서는 우리에게 많은 복을 약속하셨습니다. 특히 신명기 28장에서 행복과 불행의 원인이 무엇인가를 확실하게 알려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행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20년 동안 신앙생활을 해도 삶과 믿음에 전혀 변화가 없었던 분이, 말씀을 통해 훈련을 받은 후 전혀 다른 신자가 되었습니다. 그분의 신앙 간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前)에는 주일에 교회 가서 설교를 듣고 나면, 나갈 때 교회 문턱도 넘기 전에 오늘 무슨 …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용광로 같은 교회

이 글은 지금은 먼 스리랑카에서 평신도 선교사로 사역하는 제자(이0화)의 간증입니다. 저는 신경통(어깨와 다리)이란 지병으로 수년간 고통 속에 살았습니다. 어깨와 다리의 통증 때문에 매일같이 제대로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특히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오는…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참된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은 한 제자의 간증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 번도 교회에 가 본 적이 없었습니다. 어릴 때 친구들은 재미 삼아 교회에 가자고 했지만, 전 상당히 내성적이라 그런 만남들이 두려웠고, 교회를 사교 장소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

[조성래 칼럼] 붙어 있는 행복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넓은지, 말로 표현조차 할 수 없을 정도라는 것을 순간순간 체험하고 있습니다. 설교 때마다 그토록 목이 터져라 외쳤던 ‘예수 보혈’의 은혜와 사랑을 진심으로 깨닫는 순간부터 많은 복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와는 전혀 다른 복을 …

[조성래 칼럼] 삶에 모델이 있다면

우리는 부정부패, 뇌물수수와 사기, 가짜 등이 신문과 잡지 그리고 TV에 보도되는 것을 매일 접하고 있습니다. 또 윤리와 도덕이 무너져서 자식 같은 청소년들의 비행과 잘못을 보고 훈계를 했다가는 몰매 맞는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렇게 이기주의가 팽배하고 …

[조성래 칼럼]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어디로 갈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바쁘게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신이 지금 무엇을 위해, 그리고 왜 사는지도 깊이 생각해 보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생활 환경이 그들을 무엇에 쫓기는 사람처럼 만들어 놓습니다. 돈만 있으면 더 이상 부러울 것이 없다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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