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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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설교연구원 인문학 서평] 어머니보다 위대한

성경, 우리 너무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1,600년간 쓴 편지

가장 아름다운 영어 단어 1위, ‘Mother’ 자식들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내어놓을 분 어머니가 딸에게 하고 싶은 말 써놓은 책 영국문화협회가 세계 102개 비영어권 국가 국민 4만 명 대상으로 가장 아름다운 영어 단어를 묻는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다. 여기서 1위를 차지한 단어는 ‘Mother(어머니…
[크리스찬북뉴스 서평] 내 영혼을 비추는 거울, 스마트폰

스마트폰, 우리의 ‘예배’ 대상 무엇인지 보여주는 도구

바로 사용하면 하나님 영광의 보화로 빛난다 표피적 현상보다 영혼 문제 다루고 복음 제시 어떻게 할 것인지 당장 선택해야 하는 문제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는 시대, 아주 어린 아기부터 노인까지 쉽게, 자주, 그리고 오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린 지…
[김도인의 아트독서 50] 코로나19 사태, ‘하루 한 권’ 독서 기회로

온라인 예배 그 이후, ‘설교’가 더 중요해졌다

바벨탑과 바이러스 “바벨탑은 무너졌다!” 바벨탑은 하나님께서 무너뜨리셨다. 인간이 하나님을 대적하려고 세웠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무너뜨리시니 말도 안 되게 하루아침에 무너졌다. ‘코로나19’. 지금 전 세계적으로 유행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결국 세계적으로 감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를 일컫는 펜데믹(Pandemic)을 선언했다. 우리나라 국민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확진자가 9,037명(3월 23일)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창궐한 시대의 그리스도인

지금까지 이런 적은 없었다. 사스나 메르스 때는 머나먼 이국의 일처럼 느껴졌다. 수 년 전에 중형 병원에서 내과의사로 있는 집사님과 메르스 때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의사는 존경받는 엘리트 집단이기는 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많은 책임과 질책을 받는 곳이기도 하다. 의사이기 때문에 병원을 지켜야 하지만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웠다고 한다. 의사이기 전에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재 세계로 …

최신기사

크리스천 가수들, 대구경북 미자립교회 위해 1천만원 후원

부산CBS(대표 정민기)와 크리스천 가수들의 음악선교모임인 ‘컨페션 온 더 스테이지(김태우, 에일리, 양동근, 헤리티지&매스콰이어, 이하COS)’가 1일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미자립교회를 돕기 위해 …

제30회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미술대전 작품 공모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이하 장예총, 상임대표 홍이석 목사)가 주최하는 제30회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미술대전의 작품 접수를 시작한다. 올해 30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미술대전(운영위…

[신앙 에세이: 삶과 사랑] 봄

저기 봄이 왔다. 개나리가 고개를 내밀더니 목련이 화사하게 손짓한다. 내게 봄이 왔다. 묵은 마음 훌훌 털어내고 가볍게 사뿐히 살으련다. 창조주의 생기 속에 자연은 푸른 잎을 틔우고 꽃을 피웁니다. 우리의 삶도 …

말 잘하는 법? ‘좋은 마음’ 챙기세요… 말씀으로

인간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 바로 ‘말’ 우리는 과거에 말한 대로 현재를 살고 있다 이 시간 어떤 말 하느냐가 미래 운명 결정해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말이다.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한창…

“‘실패’란 없다… 미처 몰랐던 걸 ‘발견’한 것일 뿐”

포기하지 않고 역전하는 모습, 스포츠의 묘미 그러나 이런 역전, 인생에서 잘 일어나지 않아 무언가 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선 자신이 없다 인생은 스포츠다. 결과를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스포츠를 좋아한…

사람과 자연 간 ‘교감의 관계’ 벗어난 영화 <기생충>

선·악 모호하게 만든 비극적 분위기 비극적 이 시대에 생생한 현실 부각 이것 뒤틀어, 차별성·생명성 찾았나 세 번째 시선: 인간의 창조작업들은 생명성을 지향한다 일전에 인도 친구로부터 메일을 받았다. 우한 폐렴 바…

조혜련 집사 “교회 갈 수 없는 상황, 너무 마음 아파”

조혜련 집사가 최근 한국찬양사역자연합회와 푸른나무교회, 광야아트센터가 협력해 개최한 온라인 집회 ‘광야에서 내 백성을 위로하라’를 통해서 “교회를 갈 수 없는 상황에 마음이 너무 아프다”며 간증을 전했다. 조혜…

소강석 목사의 10번째 시집, <꽃으로 만나 갈대로 헤어지다>

코로나19 사태 속 현상과 아픔, 시로 형상화해 시선사 주관, 한국 대표 서정시인 100인 선정 시대 아픔 끌어안고 미래 열어가는 작품 수록 윤동주 문학상 수상자인 시인(詩人) 소강석 목사(용인 새에덴교회)가 ‘한국 대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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