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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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옥 박사 기독문학세계] 생의 한 가운데, 나라가 참으로 걱정입니다.

“찬란했던 내 나라 그리워하는 것만큼 힘든 일도 없을 것”

새벽에 친한 친구의 이메일을 받았다. “… 꿈꾸는 보통 사람인 나의 열망이, 세계 최고에 가까운 무대를 사로잡은 조국(祖國)의 세련된 외모와 실력의 눈부심이, 그 외교적 카리스마가 여지없이 무너져가는 것을 본다. 창조적 에너지를 맘껏 분출하고자 하는 생명들의 자유에 대한 갈망이 물…
“대한민국 건국한 기독교 정신 이어갈 것”

‘그리스도의 계절’ 시즌4와 청년한국 오픈예배

나라와 민족을 위한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이하 ‘그계절’) 시즌4가 오는 15일 시작하고, 20일 오후 7시 50분에 더크로스처치 아인홀에서 오픈예배를 한다. <청년한국>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20일 오픈예배는 기독문화예술인의 플랫폼인 ‘문화선교연합회’ 정기예배와 나라…
[김도인의 아트독서 56] 지금, 목회 패러다임을 시프트할 때(6)

코로나19 연말까지 지속된다면, 작은 교회들 어려움은…

준비된 기업들 FANG 코로나19는 세계를 전혀 다른 세상으로 만들었다. 누구나 마스크를 쓰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모임은 자유롭게 할 수 없다. 거리두기를 해야 한다. 사람들이 많이 가는 장소는 할 수 있으면 피해야 한다. 그 결과 온라인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설교와 강의 등도 온라인이 필수적이다. 지금 해외여행은 꿈도 꿀 수 없다. 그 여파로 세계 경제는 곤두박질치고 있다. 주위에 직장을 잃었다는 사람들…

‘WAY MAKER’ MV, 10개 국어로 번역·배포될 예정

동래중앙교회(정성훈 위임목사 시무)의 청년 찬양팀 예람워십이 최근 ‘WAY MAKER 길을 만드시는 분’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동래중앙교회 청년교회의 위원장으로 있는 권주석 장로는 “이번 WAY MAKER 앨범은 이전 예람워십 앨범을 발매할 때와는 달랐다”며 “앨범을 제작하고 발매하는 과정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이하여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길을 만들…

최신기사

적십자, 한국전쟁·인도주의 70년을 돌아보다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이하 적십자)와 주한스웨덴대사관(대사 야콥 할그렌)은 28일 스웨덴대사관저에서 ‘한국전쟁과 스웨덴 사람들’ 다큐멘터리 상영회를 개최했다. 한국전쟁 70년이면서 스웨덴적십자 야전병원 의료…

교회학교 AGAIN 캠페인 “거리 두기 1단계, 중요한 시기”

히즈쇼(책임연구원 이병목 목사)와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어린이에디(이하 어린이에디)는 ‘교회학교 AGAIN 캠페인’을 준비했다. 히즈쇼는 “교회학교 60~80% 어린이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오랫동안 교회 출석을 못하고 있다.…

[신간] 말씀을 말하다

교회와 성도를 살리는 생수를 찾아 신구약에서 뽑아낸 51편의 말씀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알기 원하면서도 명확히 깨닫지 못해 답답해하고 또 하나님을 오해하기도 한다. 그러나 성경에 있는 메시지, 말씀은 우리에게…

종교개혁 촉발시킨 중세 교회의 ‘명암’ 다시 읽기

중세 교회, 종교 넘어 사회 전반 작동 기제 역할 종교 개혁 끌어낸 힘, 대학 등 중세 문명에 내재 경계와 배척보다 열린 마음으로 소통 시도해야 중세교회사 다시 읽기 최종원 | 홍성사 | 412쪽 | 18,000원 “16세기 종교개혁은…

박신혜-이성경-송재희 “간증의 주인공은 당신”

2020 다니엘기도회가 올해도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전국에 있는 참여교회와 함께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박신혜·이성경·송재희가 홍보영상을 통해 성공적인 기도회 준비와 개최에 힘을 보탰다. 올해 10월 업데이트 된 2020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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