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시작페이지로
신문구독 신문PDF 로그인/회원가입
진평연 “국민 정서 명확하게 보여줘”

평등법 반대 국회 청원, 4일만에 10만 명 달성

‘평등에 관한 법률안(이하 평등법안)’ 반대에 관한 국회 청원이 만 4일 만에 심사 요건인 10만 명을 달성했다. 해당 청원은 6월 22일 오후 12시 47분경 10만 명을 채웠다. 청원자의 청원은 지난 18일 오후 5시 10분경부터 해당 페이지에 …
샬롬나비, 6.25 전쟁 71주년 논평 발표

“6.25 교훈 강화하고 친중·반일·종북 정책에서 전환하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6.25 전쟁 71주년을 앞두고 논평을 통해 6.25고 북한에 의한 남침임을 분명히 하며 “문 정부는 6.25교훈을 강화하고 몰역사적인 친중, 반일, 종북 정책에서 전환하라”고 촉구…
‘위장된 차별금지법 반대와 철회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

“악법 저지, 하나님 명령하신
사상전·영전·문화전”

사회적 약자, 현행 법체계에서 이미 다양하게 보호 평등법안, 반대와 비판 등에 강력한 법적 책임 부과 기독교계가 소위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평등법을 저지하기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위장된 차별금지법 반대와 철회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가 22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글로리아홀에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주최 및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 기도회에서는 특히 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인 이철 감…

美 의회, 대북 정보 유입 위한 ‘오토 웜비어법’ 발의

미 의회가 대북방송을 강화하기 위해 5년 동안 매년 1천만 달러(약 114억 원)를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법안을 발의했다. 최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콥 포트맨 공화당 연방 상원의원과 쉐러드 브라운, 크리스 쿤스 민주당 연방 상원의원은 17일 북한 당국에 의한 정보 자유 탄압에 맞서 미국 정부 …

주요뉴스

대전 새로남교회, 6.25 71주년 맞아 참전용사 위로

대전 서구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는 6.25 발발 71주년을 맞아 참전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선물을 전달했다. 행사를 준비한 오정호 목사는 “피와 땀과 눈물로 우리 대한민국을 지켜내신 참전용사들을 기억한다”며 “오늘의 자유 대한민국과 후손들의 번영을 위하여 희생과 헌신을 온몸으로 바친 참전용사들께 깊은 감사와 찬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새로남교회는 지난 12년 …

中, 목회자 집 문 쇠사슬로… 2개월 이상 가택연금 중

중국 남서부 쓰촨성에 위치한 가정교회인 이른비언약교회 소속 목회자와 사모가 가택 연금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14일 기독교 박해감시단체 차이나에이드(China Aid)의 보도를 인용해 “4일 이른비언약교회 우우칭 목사와 시홍 메이팡 사모의 자택 문이 쇠사슬로 묶였다”고 보도했다. 미국에 본부를 둔 국제기독연대(ICC)에 따르면, 청두시 다미안 마을 롱취…

가자지구 내 교회, 전쟁 위협 불구 예배·전도 계속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교전으로 가자지구 유일의 개신교 교회 건물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 남아있는 성도 12명은 위험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규모의 전도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고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 VOM, Voice of the Martyrs Korea)가 전했다. 한국 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주님께서 가자지구에서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성도들을 기적적으로 보호해주고 계신다. 그것이 아니면, 가자…

‘한국교회 선교 운동의 아버지, 조동진 목사님’

본지는 한국 선교계의 거목이었던 故 조동진 박사님 1주기를 맞아, 본지 고문인 김명혁 목사님께서 그를 기리며 작성한 기고문을 게재합니다. 김 목사님은 17일 오전 서울 후암교회에서 열리는 조동진 박사님의 평전 출판감사예배에서 이 내용으로 축사를 전하십니다. -편집자 주 부족한 제가 한 평생 목회와 선교와 연합 사역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삶의 안내자 역할을 해 주신 조동진 목사…

‘췌장암 투병’ 팀 켈러 “치료 고무적… 무엇이든 준비됐다”

미국 팀 켈러(Tim Keller·70) 목사가 췌장남 진단을 받은 지 불과 1년여 만에 매우 긍정적인 소식을 전해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켈러 목사는 13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암 업데이트: 지난 5월 스캔 결과가 매우 고무적이었다. 덜 공격적인 화학 요법에도 불구하고, 암이 자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5월 말 수술을 통해 9개월 동안 변하지 않던 결절 몇 개를 …

“인권위의 지나친 채플 간섭, 종교의 자유 침해”

1. 대학 자율성, 법률에 의해 보장 2. 예배는 기독교 교육에서 필수적 3. 1/2 참석해도 통과, 과하지 않아 4. 대학은 선택, 본인의 귀착사유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기독대학에서의 예배는 기독교적 소양으로서 중요하다: 인권위의 지나친 간섭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14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5월 24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 이하 인권위)에…

“기독 복지단체, 지원 받아도 종교활동 보장해야”

과거 복지기관 종교활동 자유로워… 선교와 사회복지 하나 종교계 사회복지단체들, 지원 이유로 너무 쉽게 정체성 넘겨 국가, 사적 단체 기본 권리 인정을… 종교 선택 자유 제한 X 해방 후 한국 기독교, 국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