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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6년차 총회 임원 선거, 총회장에는 김주헌 목사

‘3파전’ 기성 목사부총회장에 임석웅 목사 당선

1차 투표서 엇비슷한 결과로 3위 사퇴 2차 투표서 2/3 득표자 없어 2위 사퇴 “더 좋은 교단 만드는 데 쓰임받고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6년차 총회에서 목사부총회장으로 임석웅 목사(부산 대연교회)가 선출됐다. 총회 이튿날…
기존 법안서 ‘남편’과 ‘아내’ 단어 삭제

英 스코틀랜드장로교, 동성혼 집례 허용법안 통과

영국 스코틀랜드장로회 총회가 사상 처음으로 동성혼 집례를 허용하기로 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각)부터 에든버러에서 진행 중인 스코틀랜드장로회 총회에서 총대들은 찬성 274표, 반대 136표…
국민의힘은 보이콧, 한교총은 즉각 규탄 성명

민주당, 차별금지법 공청회 강행…
한국교회 “밀실서 국민 뜻 왜곡”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인 강행으로 25일 오전 국회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개최됐다. 하지만 국민의힘 의원들도 강력하게 반발하고, 국민들의 여론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무리수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는 차별금지법 공청회를 진행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공청회에 보이콧을 선언했으며 민주당 의원들만 참석했다. 국민의힘은 양당의 사전 합의 없이 추진된 …

‘원숭이두창 동성애자 주로 발생’ 팩트 보도도 ‘혐오’?

15개국 120여 명, 아프리카 외 발병 이례적 20-50대 남성 동성애자들에게서 집단 발생 ‘광란의 파티’ 중 성관계서 발생, 유력 가설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소위원회가 공청회 개최를 일방 선언한 가운데, 유럽과 북미 등에서 전염병인 원숭이두창(monkeypox)에 대한 우려가 커…

주요뉴스

분당우리교회, 11개 교회 개척 추가 후원하기로

창립 20주년 맞아… 이찬수 목사 설교 전해 내년부터는 지방 교회들 10곳씩 발굴 후원 분당우리교회가 창립 20주년 기념 예배를 주일인 22일 드렸다. 지난달 1만성도 파송운동으로 29개 교회를 분립시킨 가운데, 이찬수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12월 말까지 11개 교회를 더 세울 것”이라며 “다음 주일 드리는 창립 감사헌금은 그 11개 교회를 세우는 ‘시드 머니’로 쓸 것”이라고 밝혔다. …

교육감 선거 코앞인데… 현장의 위기감, 학부모에 전달 안 돼

교사 1차 선발권 교육청 강제 위탁, “몰랐다” 70% ‘교육감 투표 기준’에 72%가 ‘후보자의 정책’ 꼽아 실제 투표, 정책 아닌 정당 중심 정치선거 모습 보여 기독교 관점 15개 질의 후보들에 전달… 26일 공개 지난 3월, 사립학교들의 교사 신규 채용 절차 중 1차 필기시험 과정을 교육청에 강제로 위탁하게 하는 내용이 담긴 사립학교법 개정이 이뤄졌다. 이는 종교사학들이 건학이념에 부…

17세기 풍경화, 하나님 은혜 없이 살 수 없음 상기시키다

무치아노 촉발시키고 판 만더 소개한 바니타스 풍경 여러 화가 확산돼 네덜란드 풍경화 주요 부분 정착해 폭포, 역경과 시험 암시하고 덧없음과 사라짐 풀이돼 본 것들 재현할 뿐 아니라, 실재의 본질적 구조 표현 판 만더의 <인간 삶의 알레고리>를 신호탄으로 풍경 속에 삶의 진실을 환기시키는 도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의 작품에는 유리잔, 해골, 꽃병과 같은 바니타스(Vanitas)적인 …

“성찬 성례전, 예수 그리스도 사랑 눈으로 보는 ‘설교’”

제의적 분위기 머물러 ‘공동체 식사’ 덜 강조돼 성찬 식사 통해 교회 구성원들 연합 추구 필요 믿음 기반해 연합의 기쁨 참여자 모두 경험을 제84회 한국실천신학회(회장 민장배 박사) 정기학술대회가 21일 안양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박사)에서 ‘Reconnection(재연결): 가정, 교회, 세상을 위한 실천신학적 방안’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학술대회에서 송훈호 박사(성결대)는 ‘<성…

조전혁 교육감 후보, 한교총 내방… “종교교육 허용 넘어 권장할 것”

류 대표 “교육 전반에서 기독교 정신 폄훼당해” 조 후보 “기독교 가치에 맞는 후보 분별해 달라” 중도·보수 후보 단일화에 대해서도 의견 교환 조전혁 서울시 교육감 후보가 20일 오전 10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이하 한교총)을 내방해 학생인권조례, 사립학교법, 종교교육 등 기독교계 주요 관심사에 대한 소신을 피력했다. 중도·보수 후보들 간의 단일화 문제에 대해서도…

수감됐던 우크라 기독교인, 전쟁 최전선에서 부활절 성가대 지휘

올해 82세의 에브게니 푸쉬코프(Evgeniy Pushkov)가 전쟁의 최전선에서 부활절 성가대를지휘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의 하르치즈크에 위치한 (Khartsyzsk) 침례교회를 섬기고 있다. 이 교회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최전선에서 3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로켓 포탄이 정기적으로 도시로 날아온다. 그러나 주민들은 누가 어디에서 쏜 포탄인지 정확히 알지 못할 때도 있다. …

기독교학술원 여주봉 이사장 “공적 역할 다하길”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제4대 이사장에 여주봉 목사(포도나무교회)가 취임했다. 1982년 설립돼 40년간 한국교회를 올바른 개혁주의 신학 위에 굳건히 세워 온 기독교학술원은, 25일 오전 11시 용인 포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