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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정식 결의로 최종 결론 내리는 것이 바람직”

예장 합동 임원회, 한기총 복귀 ‘유보’

예장 합동 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 임원회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복귀에 대해 유보 결정을 내렸다. 임원회는 26일 전주 양정교회에서 열린 제22차 회의에서 한기총 총무협의회에서 요청한 ‘총회의 한기총 복귀 요…
일본 기독교인들과 함께 전도지 나눠주고 영어 훈련

美 남침례회 선교사들, 도쿄올림픽 현장서 전도 나서

2021년 도쿄 올림픽을 맞아 미국 남침례회 국제선교이사회(IMB) 소속 현지 선교사들이 일본 기독교인들과 전도 활동을 벌이고 있다. 뱁티스트프레스(BP)의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인구의 99%가 예수를 모르는 일본에서 복음을 적극적으…
‘선전 삼위일체 복음 추수 교회’ 급습

中, 예배당 폐쇄 이어
온라인 예배도 강제 중단시켜

중국 인권단체 차이나에이드(ChinaAid)에 따르면, 최근 중국 공산당과 경찰이 온라인 예배를 진행하던 광둥성의 한 교회를 급습해 이를 중단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중국 보안요원과 경찰 및 공무원들은 선전시에 위치한 ‘선전 삼위일체 복음 추수 교회’를 에워싼 뒤, 줌(ZOOM)으로 온라인 예배를 드리던 마오 지빈(Mao Zhibin) 목사와 추 옌칭(Chu Yanqing) 장로에게 설교를 중단하라고 강요했다. 이 사건은 ‘호프(Hope)’…

“코로나로 전도 막혔다? ‘새로운 기회 열렸다’는 창의적 사고로”

다음 세대 오히려 대면 접촉 부담 느껴, 온라인 대세 전도 대상자 만날 수 없지만, 할 수 있는 일 너무 많아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해야지, ‘왜’를 생각하면 못해 선교적 DNA 가진 교회, 코로나 빠르고 유연한 대처 미국인들 코로나 이후 영적 고민 늘고 종교심 생겨 한국인들은 저변에 종교심 없어, 미국…

주요뉴스

당국, 가처분 판결 불구 “4단계, 대면 예배 19명까지”

방역당국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 정규 예배 참석 인원을 수용 인원의 10%로 완화했으나, 최대 숫자를 19명 이내로 제한했다. 이는 2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서 발표한 종교시설 4단계 거리두기 조정안이다. 이는 16·17일 서울과 경기도에서 잇따라 나온 비대면 예배 취소에 대한 법원 가처분 일부 인용 결정에 의한 조정으로 보이나, 현재 예배 참석 가능 인원 수와 …

소강석 총회장 “‘연합기관 통합’에 모든 것 쏟아붓는 이유”

한국교회 예배 회복 위해 방역본부와 만날 것 하나되어 적당한 시점에 ‘코로나 아웃’ 선언을 대정부 대언론 채널, 하나로… 싱크탱크 필요 예장 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19일 오후 울산 대암교회(담임 배광식 목사)에서 열린 총회 실행위원회 후 SNS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소강석 목사는 “회의 내용은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추진 위임의 건’인데, 서기 목사님께서 안건을 ‘한…

“정부, 종교시설만 비대면 강제한 것 분명히 사과해야”

교회 잠정적 폐쇄 강제 행위, 종교의 자유 유린 예배의 자유 제한 국가, 자유민주주의 아니다 예배 본질 무너뜨리려는 ‘사탄의 회’ 벗어나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서울행정법원, 수원지방법원 대면예배금지 집행정지 가처분 판결에 대해 “대면 예배 금지는 ‘평등 원칙’과 국민의 ‘기본권 침해’이다”는 제목의 논평을 19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이번에 내…

“탈북민 50여 명 반인도적 강제북송한 중국 정부 규탄”

북한인권시민연합에서 ‘중국의 탈북민 50여 명에 대한 강제북송을 규탄한다: 반인도적인 강제북송을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20일 발표했다. 지난 14일 오전 중국은 단동 세관을 통해 탈북민 50여 명을 강제북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민연합 측은 “코로나19 사태로 폐쇄돼 있던 국경 세관 개방에 맞춰, 중국 선양에서 1년 이상 수감돼 있던 탈북민 50여 명을 대형버스 2대에 태워 북한…

내년부터 ‘임신한 남성’, ‘공주 같은 왕자’ 이모티콘 표시 가능?

‘임신한 남성’은 트렌스젠더, 논바이너리 ‘공주 같은 왕자’ 추가, 성중립적 디자인 내년부터 트랜스젠더인 ‘임신한 남‘공주 같은 왕자(성중립)’ 모양의 스마트폰 이모티콘이 추가될 전망이다. 이러한 모양의 이모티콘이 ‘손가락 하트’ 등과 함께 유니코드 컨소시엄이 내년 등록할 ‘이모지 버전 14.0’ 최종 후보 목록에 올랐다는 것. 이러한 모양은 피부색별로 4-5개 종류로 구…

“소말리아 대기근 10년, 아직 기아 4,100만명 위기”

40개국 이상 58만 명이 여전히 극심한 기근 겪는 중 분쟁, 기후 변화, 코로나19 장기화로 식량위기 처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소말리아 기근 종식 선언 10주기를 맞아, 전 세계 기아 문제에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10년 전인 2011년 소말리아 대기근으로 인해 5세 미만 아동 13만 3천명을 포함한 26만 명 이상이 사망했다. 국제사회는 소말리아 기근…

“영화, 형용할 수 없는 그 무엇 깨닫게 하는 예술”

후미에 밟는 순간, 심층 종교 깨닫고 선택하는 에피파니 그들 배반했을지 모르나, 결코 그분 배반하지는 않았다 그분이 침묵? 나의 오늘까지의 인생, 그분과 함께 있어 시네마 에피파니 김응교 | 새물결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