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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교단 비전과 미래전략 수립 설문조사 결과

기성 목사·장로 58.6% “코로나 이후 출석교인 10% 이상 감소”

38.6%는 10% 이내 증감, 2.8%는 10% 이상 증가 헌금액 변화, 57.6% 비슷, 39.6% 10% 이상 감소 코로나 이후, 대면 예배 회복과 공동체 의식 집중 기성 총회 목사·장로 10명 중 6명은 코로나 이후 교회가 집중해야 할 분야로 ‘대면예배 회복’과…
[사도 바울의 발자취를 찾아서 37] 바울과 요르단(2)

바울, 복음전도 사역 전 3년간 준비한 곳은 어디

나바테아 왕국, 에서의 후손 에돔 왕국 망한 뒤 페트라 지역으로 이주한 유목민들이 세운 국가 아레다 왕도 바울이 자신들 방해한다 여겼을 것 다메섹에서 광주리 타고 탈출한 이유로 추측돼 ▲페트라 시내 언덕에서 멀리 보이는 …
[아일레 선교칼럼 32]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세계 선교의 오늘과 내일

지금 전 세계 기독교계가
한국교회를 주목하는 이유

8백만 성도와 5만 교회, 3만 선교사 파송보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막아내고 있는 것 칭찬해 영국과 프랑스, 독일과 미국은 막지 못했는데 한국교회가 이 흐름 끊어 세계에 격려와 도전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하나님께서 꿈꾸시는 선교는 어떤 것일까요? 최근 10년 간 일어났던 세계 선교 동향을 살펴보면서, 앞으로의 선교를 전망해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위대한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세계 선교를 명령하신 뒤, 예수님…

“사람 살리는 ‘쇼’ 펼치던 아프리카 목회자들, 성령학교로 바로잡아”

“흔히들 21세기는 영성의 시대라 합니다. 교회마다 새로운 영성 프로그램에 비상한 관심을 보이지만 극단적 영성집단에 미혹당하는 사례도 심각합니다. 올바른 성령론에 근거한 교육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30여 년간을 올바른 기독론 위에 균형 잡힌 성령론을 확립하고자 힘써 온 배본철 교수(성결대 역…

주요뉴스

‘한경직 목사 신앙 유산’ 슈페리어 선교대상, 누리나래·대광고 등 수상

故 한경직 목사를 기념한 ‘제9회 슈페리어 선교대상’을 누리나래선교협회, 대광고등학교, 박흥신·남궁경미 선교사가 수상했다. 슈페리어재단(이사장 김귀열 장로)은 16일 오후 3시 강남구 슈페리어타워 슈페리어갤러리에서 시상식을 열고 이 같이 시상했다. 슈페리어 대상은 故 한 목사의 신앙 유산을 기초로 제정, 2015년 영락교회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와 연합해 한경직목사기념상으…

“이름만 알면 찬성, 내용도 알면 반대하는 차별금지법”

초반 41.4% ‘반대’, 35.3% ‘찬성’했지만 동성애 등 구체적 내용 알려 주고 나니, 63.6% ‘반대’ 23.0% ‘찬성’으로 바뀌어 구체적 내용을 알려주지 않고 차별금지법 제정에 찬성을 유도한 설문조사가 여론을 잘못 반영하게 됨을 알려주는 조사 결과가 16일 또다시 공개됐다. 지난 11일 오피니언 코리아에서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여 1,0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별금지법 관련 여론조…

한교총 “차별금지법 추진 의원들, 국민 목소리 안 들리나”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이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관련 “정당과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냉정을 되찾으라”고 제정 시도 중단을 촉구했다. 한교총은 16일 성명에서 “국가인권위원회가 2020년 6월에 조사발표한 <차별에 대한 국민 인식조사>를 보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의 주된 이유로 꼽은 성 소수자 차별은 정작 0.7%에 불과했다. 이는 인권위가 금과…

“목사 은퇴 후, 섬겼던 교회 계속 출석해도 될까?”

‘섭섭병’ 방지 위해 ‘내 교회’라는 의식 버려야 직접 개척해 온갖 애정 쏟으면 버리기 힘들어 목사와 교회 형편 따라 알아서 결정하면 될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5월 월례발표회 및 기도회가 ‘은퇴 목회자의 건강과 복지’를 주제로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충무성결교회(담임 성창용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김경원 목사(서현교회 원로)가 ‘은퇴 목회자의 삶의 실제…

차별금지법 제정 추진 반대 텐트 농성 재개… 릴레이 금식 동참 호소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이하 진평연)의 집행위원장 길원평 교수가 11일 텐트 농성을 다시 시작한다. 국회사무처는 앞서 ‘대통령 취임식’ 관계로 국회 앞 텐트 농성을 철거하라는 통보를 냈다. 이에 진평연은 지난 10일 텐트와 현수막을 자진 철거했었다. 그러나 같은 시각, 차별금지법 제정연대 측은 텐트와 현수막을 철거하지 않고 시위를 강행해 논란을 …

김성회 비서관 논란에… “‘동성애 치료 가능’은 거짓? 그 주장이 거짓”

김성회 대통령실 종교다문화비서관이 “동성애는 치료 가능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던 것을 두고 일부 언론들이 ‘팩트체크 결과 거짓’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진평연이 “치료 가능성을 부정 말라”며 상세히 반박했다. 한편 김성회 비서관은 13일 오후 자진 사퇴했다. 앞서 김 비서관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동성애와 관련된 과거 발언에 대해 사과문을 올리면서도 “동성애가 일…

“법안소위 차금법 공청회, 졸속 진행은 국민 무시”

국회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의 폐해를 알리는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진평연(집행위원장 길원평 한동대 석좌교수)이 “민주당이 오늘(19일) 또는 내일(20일)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소위원회(이하 소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