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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학술원, 공개 토론회

죽음 뒤 성도들은? “곧바로 부활” vs “마지막 날 부활”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손인웅 목사) 제62회 공개 세미나가 ‘죽음에서 일어나는 부활 이론에 대한 대토론’이라는 주제로 5월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학술원 이사 김…
[큐티, 열쇠는 문해력이다! 30] ‘논리적 말하기’, 큐티나눔 풍성하게

큐티한 내용, ‘OREO 방식’으로 정리하라

큐티, 말하는 방법부터 배워야 의견을 제시하고, 이유를 들고 사례를 이야기하고, 의견 제안 결론, 이유, 근거(사례) 순으로 큐티 내용 따로 정리하면 말씀 내 생각 정리돼 일상 풍성해져 우주(?)를 방황하며 끝없이 말하는 소그룹…
연합금요철야기도회 새벽 5시까지

거룩한방파제 D-7, 밤새 부르짖어 기도한 7천 성도들

동성애 퀴어축제를 막아설 6월 1일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한 주 남은 가운데, 이를 준비할 ‘연합금요철야기도회’가 5월 24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개최됐다. 1부는 제자광성교회 J-People 찬양팀의 찬양 후 한익상 목사(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 대표회장)의 강사 소개 및 기도 후 특별위원장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가 ‘우리에게 응답하옵소서(왕상 18:36-40)’라는…

“동성커플 피부양자 자격, 극소수 법관이 정할 사안 아냐”

1심과 2심 재판부 엇갈린 판결 ‘동성결합 합법화’ 문 열릴 수도 “입법 명분 위한 기획된 시도” 동성커플에게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해야 하는가를 놓고, 대법원이 23일 이 사건의 세 번째 전원합의체 심리를 진행했다. 앞서 2022년과 2023년 1심과 2심 법원이 엇갈린 판단을 한 상황에서, 대법원의…

주요뉴스

한교총 장종현 대표, 국힘 황우여 위원장에 ‘협치와 민생’ 당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장종현 대표회장이 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과 만난 자리에서 “국민이 편하도록 여야가 협치해 달라”고 요청했다. 황 위원장은 한국교회에 기도를 요청했다. 황 비대위원장은 21일(화) 오전 10시 종로구 연지동 한교총 사무실을 방문, 장 대표회장과 이 같은 대화를 나눴다. 황 비대위원장은 “기독교는 3.1운동부터 대한민국을 지탱해 온 정신적 지주로 …

복음주의 신학대 총장들 “유신진화론, 성경 창조 교리와 배치”

한복신협 13개 회원교 동의 발표 무제한적 학문의 자유 보장하라? 성경적 복음주의 신학 관점에서 모든 학문과 대화하며 가르쳐야 창조교리 기반 창조신학 연구를 진화론과 유신진화론 성경 배치 유신진화론 진리 주장은 편파적 한국복음주의신학대학협의회(회장 김상식 성결대 총장, 이하 한복신협) 임원 및 13개교 총장들이 최근 서울신학대학교 박영식 교수와 창조신학 논란에 대한 …

다니엘기도회, 농인교회 목회자·사모들과 비전 나눈다

교파를 초월해 열방의 성도들을 섬겨 온 다니엘기도회(운영위원장 김은호 목사, 운영팀장 주성하 목사)가 이번에는 농인교회 목회자와 사모들을 위로하고 그들에게 비전을 제시한다. 다니엘기도회는 오는 5월 27(월)-28일(화) 가평 오륜비전빌리지에서 ‘2024 다니엘기도회 농인교회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이들과 은혜를 나누며 연합과 회복의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은호 목사(오륜교…

온누리교회가 제시하는 ‘창조세계 돌봄’의 구체적 방법과 이유

사회참여 확대 위해 2014년 사회선교본부 창설 이재훈 목사 “전도와 사회선교 두 날개로 비상” 케이프타운 서약의 ‘총체적 선교’ 정신에 부합 인간 존엄성과 창조세계 회복 위해 구체적 노력 창조세계 돌봄은 근래 들어 기독교계에서 지속적으로 부각돼 온 주제다. 환경보호 실천이 신앙의 영역에 속하며 창조세계 돌봄이 실제 복음의 명령이라는 것을 확신시키기 위한 노력도 이어지…

“내 교회 부흥보다, ‘하나님 목회’ 집중해야”

한국교회 대표적 지도자로서 원로가 된 후 작은교회 목회자들을 돕는 등 은퇴 목회자로서의 사역을 계속 하고 있는 이정익 목사는 지난 4월 18일 미래목회포럼(이사장 이상대 목사, 대표 이동규 목사)에서 은퇴 목회자로서 한국교회에 대한 제언들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이 목사는 은퇴를 앞둔 목회자들에게 △4-5년 전부터 준비할 것 △1년 정도 일찍 은퇴할 것 △후임자를 직접 고르겠다는 …

MZ세대에게 듣는 요즘 교회 청년부 소그룹 모임

1년 간 250만 원 이상 썼지만, 직장인 아니라면 권하지 않아 헌신 구실로 ‘베팅’ 해선 안 돼 “교회는 90% 만남과 나눔, 식사와 교제로 만들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제 코로나도 거의 끝나가고 위험 없이 안전하게 만남과 교제를 진행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청년들이 교회 공동체와 각 부서에서의 만남과 이벤트들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지금 이 시기에 만남과 교제를 활성화하여 청…

실천신대 노영상 총장 “실천적·효율적 처방 제시”

설립 후 20년간 새롭고 창의적 길 제시 한국교회에 새로운 가능성과 좌표 보여 “세계교회 쇠퇴일로 상황 잘 진단해야”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제9대 이사장에 김경원 박사, 제7대 총장에 노영상 박사가 취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