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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포럼 특별기도회서 ‘주님 곁에 서서’ 메시지

이찬수 목사 “칭찬받고 있는가? 그때가 가장 큰 위기”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견딜 수 없는 뜨거움으로 값비싼 향유를 깨뜨렸던 처음 신앙으로 돌아가자”고 당부했다. 이 목사는 6일 ‘코로나 극복과 고신교회 회복을 위한 특별기도회’에서 이 같이 전했다. 고신포럼(대표회장 …
[이대웅 기자의 ‘크로스’ 2] 탈트랜스젠더 이효진의 ‘두 번째 선택’ (下)

“채워지지 않던 5%에 집착하다,
결국 트랜스젠더까지…”

7세 때 성폭행당한 후 男보다 강해야 한단 라이벌 의식 나 자신 지키지 못했던 피해자, 나 먼저 용서해야 했다 동성애는 후천적인 것, 시작되는 경로는 각자 다양해 성패(成敗)의 패러다임을 밀어내고, 현재진행형의 “분투”에 주목하며 삶의 서사를 관통하는 질문들을 나누는 ‘크로스’ 두 번째 주인공 이효진 씨(빛의자녀교회)와의 인터뷰 두 번째 편입니다. 정애주 대표(홍성사)와 함께 질문했습니다. 지난 편에서 여성과 남성…

정부의 백신 대응책, 나라 전체에 큰 고통과 불신 초래

코로나 방역과 백신 정책, 비현실적이고 사회주의적 도덕적 통치자 이의 제기 말고 무조건 믿으라는 태도 겉으로는 고결해 보이나 교조적 이상 현실에 대입해 어떤 문제든 이상 따라 해결 자신감 때문에 일 그르쳐 ◈사회주의와 원죄: 인간의 힘으로 죄성을 극복하려는 사회주의 사회주의 사상은 거대…

주요뉴스

“2030은 왜 배우 윤여정에 열광할까?”

윤여정 등 시니어들 아름다운 이유, 생각 여유롭기 때문 한쪽 문 닫히면 다른 쪽 문 열린다는 걸, 경험으로 알아 무슨 선택 하든 욕 먹어, 그러므로 생각한 대로 살아야 본지에 ‘책 읽는 그리스도인’을 연재중인 이정일 교수(신한대)가 ‘윤여정에 왜 2030세대가 열광할까’라는 칼럼을 지난 3일 기윤실 웹진에 게재했다. 이정일 교수는 “가끔 예능을 보다가도 ‘줍줍’ 하는 경우가 있…

유대인에게 ‘예수=그리스도’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누가 마지막 날 구름을 타고 오시는가?’ 답 잘 준비해 유대인에게도 복음 전해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도 택하셨기 때문 유대인을 향한 복음전도의 돌파구를 제일 먼저 시도하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이 시간에는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어떻게 무슨 말씀으로 복음을 전했는지 살펴보면서, 오늘날 유대인 선교의 돌파구를 찾아 봅시다. Q1. 4복음서 중 유대인에게 전한 복음서…

정부의 백신 대응책, 나라 전체에 큰 고통과 불신 초래

코로나 방역과 백신 정책, 비현실적이고 사회주의적 도덕적 통치자 이의 제기 말고 무조건 믿으라는 태도 겉으로는 고결해 보이나 교조적 이상 현실에 대입해 어떤 문제든 이상 따라 해결 자신감 때문에 일 그르쳐 ◈사회주의와 원죄: 인간의 힘으로 죄성을 극복하려는 사회주의 사회주의 사상은 거대하고 강력한 정부를 지향한다. 이런 성향은 마르크스의 ‘프롤레타리아 독재’ 사상…

[인터서브 칼럼] 선교단체의 본질

수년 전 코나에서 선교지로 나갈 준비를 하고 있던 한 가정을 만났다. 좋은 사람들이었다. 조금만 속도를 늦추고 선교단체와 함께 갈 것을 권했지만 그들의 마음은 급했다. 얼마 전, 어려움을 겪는 선교사가 있으니 상담을 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다. 가보니, 이 친구가 와있는 것이 아닌가! 정말 반가웠다. 역시 헌신하여 많은 열매를 거두었다. 그러나, 번아웃 단계에 와있고 건강도 문제가 생…

교리의 발전과정에서 일어난 논쟁들

5. 교리의 발전과정에서 일어난 논쟁들 칭의와 의로움의 전가 교리는 낡은 신학적 논쟁거리가 아니다. 결코 박물관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고문서에 담긴 불필요한 사색도 아니요, 도서관의 서고에서 잠자고 있는 죽은 교리체계가 아니다. 현대 신학자들이 가장 많이 논쟁을 제기하는 주제다. 종교개혁 오백주년 기념대회가 전세계 곳곳에서 개최된 2017에도 칭의 교리와 구원론에 대하여 수많…

세기총, 쪽방 기거 어르신 섬김으로 9회기 시작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이 쪽방 어르신들을 돌보는 사역으로 9회기 첫 걸음을 내딛었다. 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와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미얀마 지회장 김균배 선교사는 지난 4일 서울시 마포구 소재 (사)해돋는마을 노인대학, 신생명나무교회(담임 장헌일 목사)를 찾아 쪽방에 기거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대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