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시작페이지로
신문구독 신문PDF 로그인/회원가입
[중수본 Q&A] ‘모임 전면금지’의 모든 것

성경공부나 식사, ‘교회 이름으로’ 모여선 안 돼?!

정규예배, 정기적으로 특정 장소에서 목회자 진행 성가대 연습 모임 금지, 따로 모여 하지 말라는 뜻 금지 조치 해제, 방역 상황 고려해 별도 해제 예정 명확하지 않은데다 과도한 지침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코로나19 방역 관련 ‘…
정규예배와 소모임 명확한 구분 마련하지 않아

‘교회 정규예배 외 각종 모임 금지’ 조치, 혼란 가중

정규예배와 소모임 명확한 구분 마련하지 않아 이용자들도 벌금 300만원 부과하는 것은 문제 기장 총회, 정규예배 외의 제한 기준 마련 발표 예배 명칭 문제보다, 다양한 소모임 절제 의미 정세균 국무총리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극단적 진영논리와 자살 미화 비판

이정훈 교수 “박원순 시장 죽음,
민주주의 퇴조 단면”

586 세력 정치를 투쟁으로 여겨, 민주주의 사라져 민주 내세우고 집권한 세력이 민주주의 퇴행시켜 LGBT 등 특권 부여 집착, 보편적 인권 가치 추락 1987년 체제 이후, 민주와 인권 관점 가장 퇴보해 이정훈 교수(울산대)는 박원순 시장의 ‘극단적 선택’을 놓고 우리 사회의 극단적 진영 논리와 민주주의 퇴조 현상을 지적했다. 이 교수는 10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기본적으로 문재인 정부 들어 대립과 갈등이 심화됐다. 이전 이명…

‘교회 소모임 금지’ 조치에 목사·성도들 ‘폭발 직전’

조치 취소 청와대 국민청원, 27만명 돌파해 문재인 대통령 지지 목회자·성도들, 분노 중 “손해보고 희생할 때” “자성해야” 목소리도 정부의 ‘교회 정규예배 외 모임·행사 금지’ 발표를 놓고,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몸부림쳐온 목회자와 성도들의 불만과 허탈감도 커지고 있다. 각 교회들은 아무…

주요뉴스

총신대학교의 바벨론 포로 시대

1. 해임 결정을 즉각 취소하라 최근 총신대학교 이사회(관선임시이사회)는 신학대학원에서 교의학-윤리학을 가르치는 이상원 교수를 해임시켰다. 징계위원회가 결의한 것을 받아 확정하고 당사자에게 통보했다. 이 건은 사소한 행정 사안이 아니라 동성애 또는 성희롱이라는 주제에 직결되어 있고, ‘신학교’에서 이루어진 일이며, ‘기독교 길들이기’ 의혹을 불러일으키는 점에서 심…

현 기득권 586 세대가 차별금지법 제정을 외치는 이유

포괄적 차별금지법: 표리부동 가짜 포스트모던 윤리 기독교 관점에서, 철학적-윤리적 사고의 깊이 결여돼 사상적 근본 없는 왜곡된 통치수단만 늘어날 가능성 ◈차이와 차별: 한국의 표리부동한 포스트모더니즘 지난 목요일(6월 11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사무실에서는 국가인권위원회 대표들(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 등)과 한교총 대표단(김태영 예장 통합 총회장, 류정호 기성 직전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걸핏하면 친동성애로 오해받으면서도…”

거부감 갖지 않고 마음 열기 위해 설명하는 것 대상 독자 연령층 수정, 15세 이상에서 대학생 욕 먹을 짓 해서 오해 받더라도 아이들 살려야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지난 7일에 이어 기독교성윤리연구소의 신간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에 대해 설교 중 언급했다.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막 2:1-5)’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그는 ‘힘을 합하여 다음 세대를 살려야 한다’는 내…

‘여성 목사 안수’와 ‘신학적 자유주의’의 상관관계

복음주의 페미니즘, 신학적 자유주의 새로운 통로 성경의 권위 훼손하거나 부인하는 결과로 이어져 역사상 성경을 가장 희한하고 부정확하게 해석해 복음주의 페미니즘 웨인 그루뎀 | 조계광 역 | CH북스 | 344쪽 | 15,000원 “평등주의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모두 자유주의자는 아니지만, 자유주의자는 모두 평등주의를 지지한다. 오늘날 미국 내의 자유주의 교단이나 신학교에서 여성의 성…

염안섭 원장, 총신 이상원 교수 해임에 교육부 압박 의혹 제기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이 최근 총신대의 이상원 교수 해임 결정에 대해, 민간인 사찰과 징계 압박 의혹을 제기했다. 염 원장은 12일 자신이 운영하는 ‘레인보우리턴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같은 의혹에 대해 교육부에 질의해 답변을 받은 내용을 공개했다. 염 원장이 이 의혹을 제기한 근거는 예장 합동 교단지인 기독신문의 지난 3월 20일 보도 내용이다. <총신 이재서 총장 “이…

中, 4개월간 250교회 십자가 철거… 시진핑 사진 강요도

중국 공산당의 교회 단속이 심해지면서 올해만 200개가 넘는 삼자교회 십자가가 철거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비터윈터(Bitter Winter)를 인용해 1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4월 사이 중국 안후이성 루안시, 마안샨시, 화이베이시, 푸양시 등에서 250여 교회 십자가가 철거됐다. 여기에는 푸양시 중심에 위치한 100년이 넘은 개신교 교회 건물도 포함됐다. 지난 4월 2…

“감염 책임 교회에 전가하려는 정치적 의도 의심”

기독교만 대상으로 한 조치, 공평성 상실한 조치 종교의식의 자유와 종교활동의 자유 과도 침해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을 빌미로 교회 소모임과 식사, 성가대 연습 등을 금지하는 조치를 내린 데 대해, 예장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