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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직권 남용 수사와 처벌 촉구

“서울시의 공용 성경·찬송 금지, 위법·위헌”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2일 사랑제일교회와 함께한 기자회견에서 서울시의 교회 내 공용 성경·찬송가 사용 금지 조치에 대해 규탄했다. 고영일 대표는 “정세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이용자의 경우 공용물품 사용을…

교육청 잇따른 ‘갑질’에… 기독교 사립학교 ‘휘청’

학교 자체 추진사업 중단 요구부터 법인이사 직무정지 및 취소 남발도 교육청 무리한 조치에 법원이 제동 한국교회가 종립학교들의 자율권을 박탈하는 사학법 개정을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 사립학교에 교육청이 과도하게 …
공동대표회장에 소강석‧이철‧장종현 취임

‘4년차’ 한교총, 연합기관
통합 앞장선다

코로나19 팬데믹 속에 정부와 교회 간 소통 창구 역할을 감당해 온 한국교회총연합회(이하 한교총)가 연합기관 대통합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교총은 3일 서울시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제4회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예배와 방역을 위해 힘쓴 지난 한 회기를 돌아보고, 기독교계 연합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기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축하와 격려, 3부 회의 및 신구 임원 교체…

김재성 박사 은퇴… “개혁주의 신학이 한국교회 희망”

국내 대표적인 정통 개혁주의 신학자이자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안성삼) 부총장을 역임한 김재성 박사(조직신학)가 은퇴했다. 국제신대는 지난 1일, 2학기 종강예배를 김 박사의 은퇴식으로 진행했다. 학교 측은 당초 성대한 은퇴식을 계획했으나, 지속된 코로나19 여파로 주요 관계자들만 참석한 가운…

주요뉴스

“상한 없는 징벌적 배상… 교회·목회자 파산 우려”

포괄적 차별금지법 집중 분석과 대책 유튜브 국민대회가 1일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문화 공연, 예배, 특강, 토크쇼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본부 대표)가 ‘정의당 차별금지법(안) 위반이 되는 행위 유형들’과 ‘거룩한 대한민국을 세우는 7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이 교수는 2007년부터 차별금지법안이 있었는데 계속 진화해 왔고, 정교하고 교묘해졌다”며 “차…

김재성 박사 은퇴… “개혁주의 신학이 한국교회 희망”

국내 대표적인 정통 개혁주의 신학자이자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안성삼) 부총장을 역임한 김재성 박사(조직신학)가 은퇴했다. 국제신대는 지난 1일, 2학기 종강예배를 김 박사의 은퇴식으로 진행했다. 학교 측은 당초 성대한 은퇴식을 계획했으나, 지속된 코로나19 여파로 주요 관계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마지막 인사를 대신했다. 교무처장 여한구 교수의 사회로, 총무처장 …

北에 풍선으로 성경 보낸 ‘순교자의소리’, 처벌 위기

국제 선교 단체인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 VOM)가 북한에 성경책을 담은 풍선을 날려 보낸 혐의로 기소될 위험에 처해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한국 경찰은 15년간 성경을 실은 풍선을 북한으로 보낸 에릭 폴리(Eric Foley) 한국 VOM 설립 목사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폴리 목사가 예상하는 혐의 중 첫 번째는 ‘남북교류법 위…

교육청 잇따른 ‘갑질’에… 기독교 사립학교 ‘휘청’

학교 자체 추진사업 중단 요구부터 법인이사 직무정지 및 취소 남발도 교육청 무리한 조치에 법원이 제동 한국교회가 종립학교들의 자율권을 박탈하는 사학법 개정을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 사립학교에 교육청이 과도하게 개입하는 사례가 불거졌다.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을 중단시키거나 교직원 해고를 강요하고, 심지어 학교 운영권을 가진 학교법인까지 압박했…

프랭클린 그래함 “2020년 179만 명 전도… 강력한 복음의 전진”

사마리아인의 지갑과 빌리 그래함 복음주의협회(BEGA) 회장 프랭클린 그래함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2020년에 복음이 강력하게 전진했다”고 증거했다. 그래함 목사는 “2019년 130만 명이 그리스도께 삶을 드렸고, 2020년에는 170만 명이 삶을 드렸다”면서 “나는 숫자에 관한 질문은 되도록 피하려고 한다. 불어나게 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고 프랭클린 그래함도 아…

노아의 후예들… 한국은 일본과 이란 중 어느 민족과 더 닮았을까

마대와 바사의 언어는 한 민족 된 뒤, 시간 지나며 융합 멀리 떨어진 이란과 한국인의 기질 닮은꼴 설명 실마리 일본은 열도에 고착되면서 본래 유목민 기질 일부 변질 “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홍수 후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으니 야벳의 아들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창 10:1-2)”. 마대(메대) 후손들의 정착지 야벳의 자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