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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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중국몽

주요 정책으로 본 문재인 대통령 MBTI 분석 결과

올해 대한민국에서 온라인 심리테스트가 유난히 인기였다. 불확실하고 답답한 시대여서일까? 자기 자신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예측하는 각종 심리테스트가 실시간 검색어에 자주 오른다. SNS에는 각자가 공유한 테스트 결과가 홍수처럼 넘쳐난다. 나와 닮은 꽃, …
전용태 장로 성시화운동 제공

[특별기고] 법은 부도덕한 행위를 비도덕화할 수는 없다

[전용태 변호사 특별기고문] 법은 부도덕한 행위를 비범죄화 할 수는 있어도 부도덕한 행위를 비도덕화 할 수는 없다 1. 법은 최소한의 도덕 법은 사회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일정한 행위에 대해 국가 권력에 의한 강제를 가하는 규범이며, 법이 보장하는 인권…
헌법재판소

[기고] 헌법재판소에 흐르는 생명의 피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에 갔다. 2019.4.11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을 받고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 어떻게 기도해야할지 찾고 싶었다. 걸어나오는데 갑자기 등이 오싹하여 소리를 질렀다. 나무한그루가 있었다. 나무에 대한 설명을 보니 600년이 넘었다. 이…
우남식

한을 품거나 복수심을 가지고 살면 안 되는 이유

※본 기고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복하라, 정죄하라’는 말씀이 없습니다. 성경에서는 ‘사랑하라, 감사하라, 기도하라, 기뻐하라, 복음을 전하라’고 하십니다. 심판과 복수는 하나님의 고유 영역입니다. …
김은구

[트루스 칼럼] 한국과 미국, 부정선거 논란의 끝은?

한국과 미국, 부정선거 논란의 끝은? 공정한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다. 선거를 공정하게 준비하고 의혹이 있을 땐 모든 사람이 수긍할 수 있는 해명을 제공하는 것은 투표시스템을 운영하는 국가 본연의 의무다. 불필요한 의혹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선거…
권율

아버지 향한 분노와 배신감… 용서란 ‘낯선 단어’

인간은 예로부터 행복을 갈구하며 살아간다. 현대인도 마찬가지이다. 그 옛날 아리스토텔레스(B.C. 384-322)는 이렇게 말했다. “행복이란 삶의 의미이자 목적이요, 인간 존재의 총체적 목표이자 끝이다(Happiness is the meaning and the purpose of life, the whole aim and end of human ex…
정영선 대표 제곤

[기고] 최근 낙태법 개정을 바라보며

최근 조해진 의원(국민의힘) 낙태법 개정을 바라보며 환영한다는 기사만 나오는 것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물론 기독교 언론 또한 뉴스 전달의 역할도 크기에 사실 전달은 필요하다 생각한다. 조해진 의원 법안을 자세히 살펴보니 낙태 허용 10주, 사회경…
이영표

이영표 해설위원에게 배우는 ‘문화전쟁’

삶 속에서 행하는 많은 일들은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어 하나의 문화를 형성한다. 그 영향력의 크기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각자 나름의 문화는 계속해서 형성되어 간다. 어마어마했던 영향력이 작아지기도 하고 작았던 영향력이 커지기도 한다. 이를 보면 영향…
경부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를 지나며… 문득 깨달은 감사의 의미

모든 제반시설과 환경이 당연하게 제공돼야 할 것들인가? 때문에 감사도 만족도 없는 불행한 국민으로 전락했을까?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한다면, 받은 복을 함께 세어보자 유엔 자문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는 매년 세계행복 보고서를 발표한다…
김은구

중국의 가면을 벗긴다 : 한국에서 미국에 전하는 경고 (5)

China Inside Out : A wake up call from a Korean perspective (5) -Electoral fraud controversy and the US-ROK alliance 중국의 가면을 벗긴다 : 한국에서 미국에 전하는 경고 (5) -부정선거 논란과 한미동맹이 나아갈 길 부정선거 논란이 미국을 흔들고 있다. 우편투표의 문제점이 지적되고 …
낙태 반대

[기고] 태아 생명 살리기… 3년째 매일 캠페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11~1시. 매일 태아를 살려주세요 외치시는 분을 만날 수가 있다. 강순원 목사님. 2018년 5월 낙태죄에 대한 뉴스를 보고 가만있을 수가 없었다고 하셨다. 그때부터 3년째 매일 외치고 계신다. 헌법재판소 앞으로 낙태반대 현수막을 몸에 앞뒤로 …
권율

아들을 버리고 떠나야 했던 그 마음, 일찍 헤아리지 못해…

여인의 배가 또 다시 불러오기 시작했다. 할머니는 이번에도 맏며느리의 득남을 원했다. 둘째를 임신하고도 여인은 고단한 시집살이를 계속해야 했다. 여인의 가족은 시골에서 시부모와 시집 안 간 시누이들을 모시고 돼지농장을 운영하고 있었다. 마당에는 수…
도올 김용옥

동성애자 옹호 프레임과 여성 차별 이슈는 엄연히 다른데…

금년 전 세계적 재앙이 된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의 원인에 대해, 천재냐 인재냐 하는 의견들이 그간 사회 각층에서 전문가들을 통해 매스컴을 타왔지만, 사실 우리 인간의 식별로는 어느 것이라고 100% 꼭 집어 단정할 수 없다고 봄이 타당하다. 기독교계 내에서…
권율

행복 찾기의 시작… ‘시댁’의 핍박 속 태어난 사내아이로부터

‘하나님 나라를 꿈꾸는 연인’들을 위한 지침서 <연애 신학>을 펴낸 권율 목사님이 본지에 ‘행복 신학’을 연재합니다. 교리와 신학적 진술을 엄밀하게 논증해 오던 권 목사님은 이번에 교리와 신학적 진술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삼위 하나님을 증거하는, 인문…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진리 머금고… 거짓에는 진실로 맞대응하며 선포하는 대한민국을

공자 왈 “서른이면 뜻을 확고하게 세우며, 마흔에는 미혹되지 않고, 쉰에는 하늘의 뜻을 안다. 예순에는 남의 말 듣기만 해도 이치를 깨닫고, 일흔이 되면 무엇이든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는 삶을 산다”고 했다. 히브리 숫자 ‘70’은 ‘눈(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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