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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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워드

동성애, 사회 근간인 가정의 위기를 맞게 한다

동성애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동성애자의 육아 문제이다. 동성과 결혼했을 때 생명을 잉태할 수 없다는 점은 이미 밝힌 바 있다. 그래서 동성애자들은 상당수 결혼하여 입양을 한다. 그렇다면 입양한 아이들은 성장 과정에서 어떤 문제들이 야기될 수 있…
하드리아누스 안티노우스 동성애

해방/민중 신학이 동성애 이슈를 바라보는 관점에 대하여

요즘 동성애 이슈에 대한 크리스천 내의 양분된 목소리를 들어보면, 분명 같은 동성애를 바라보는 관점인데도 양자가 현저한 차이를 보이는 양상이다. 이런 차이를 가져오는 요인엔 성경 말씀에 대한 이해도나 깨달음의 정도와 더불어, 양자의 신학적인 배경 또…
반대 낙태 운동

[송혜정 칼럼] 낙태죄 조항을 폐지해 버린다니

법무부가 추미애 장관의 뜻을 받들어 임신 주 수와 무관하게 형법에서 낙태죄 조항을 삭제하도록 입법 권고하기로 했다고 한다. 낙태법 개정을 앞두고 그동안 태아의 생명 보호에 관심을 둔 많은 여성, 시민단체들은 형법이 폐지되는 상황을 최악의 상황으로 우…
헌재 낙태 반대

[기고] 낙태죄 판결… 그날의 진실

120만 명 서명 제출 vs 23만 명 국민 청원. 2017년 2월 한 산부인과 의사가 “자기낙태죄와 동의낙태죄 규정이 임산부의 자기결정권을 침해해 위헌”이라며 헌법소원을 내며 낙태죄에 대한 싸움은 시작됐다. 그러자 국민청원으로 23만 명이 동의하였고 언론은 일제히 …
김진혁 박사

크리스천 직장인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길을 잃고 허망으로 가득 찰 때 무능과 죄 많음을 고백하며 두 손 든다. 그때가 바로 환한 꽃 피우는 자리라는 것을 세상은 성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정글과 같은 일터에서 일과 신앙이 분리되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증거 하면서 기쁨을 누릴…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

[최종천 칼럼] 오르막과 내리막

월요일 아침입니다. 요즘은 월요일 아침마다 칼럼을 씁니다.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을 위해, 주보를 주말에 만들지 않고 월요일에 만듭니다. 주중에 가정에 전해드림으로 토요일 전까지 주보를 받아, 주일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해서입니다. 마치 가을날…
NO 재팬

소망의 광복, 무서운 광복절

“암흑의 시대를 뚫고, 광명의 빛을 되찾았다던 소망의 언어 “광복(光復)”, 이 왜곡된 민족주의로 인해 ‘무서운 광복절’로 변질되고 있다.” 한일(韓日) 축구경기의 뜨거움은 애국심일까? 민족애일까? 애국심이라면 경기 상대가 중국이든 북한이든, 똑같이 격…
조성호

1948년 8월 15일, 하나님께서 조선(朝鮮)에 허락하신 새 이름

사랑은 오래 참는다. 온유하고 시기하지 않는다.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는다. 무례하게 행하지 않으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는다. 화내지 않으며 악을 생각하지 않는다.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를 기뻐한다. 참고, 믿고, 바라며 견딘다. 성경이 말하는 …
3.1운동 100주년 한국교회 기념 대회

[기고] 8월 광복절을 앞두고… 대한이 살았다

1920년 3월 1일, 서대문형무소 여옥사 8호실에서 다시한번 대한독립만세 함성이 울렸다. 그러자 순식간에 형무소 전체로 퍼 져나갔다. 옥쟁투쟁본부 라 불리웠던 여옥사 8호실에는 7명이 있었다. 유관순, 임명애, 김향화, 신관빈, 어윤희, 권애라, 심명철. 임명애는 …
김은구

중국의 가면을 벗긴다 : 한국에서 미국에 전하는 경고(3)

China Inside Out : A wake up call from a Korean perspective (3) -United Front Tactics 지난 23일,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역사적인 연설을 남겼다. 중국공산당의 도전으로부터 자유를 지키는 것이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사명임을 선언했다. 미국의 국무장관이 문제의 심각성을 명확히…
정영선

[기고] 교회여 일어나라, 기독교 자체가 불법인 세상이 오고 있다

기독교 자체가 불법인 세상이 오고 있다. 말씀이 불법이 되는 세상이 오고 있다. 교회가 전염병을 확산시키는 고위험군으로 관리대상이 되었다. 그런데도 교회가 너무나 조용하다. 오히려 가장 먼저 모범되게 협조했다. 코로나 때문에 잠시 그러는 거라고 9월에 치…
서헌제 교수

현행 개별적 차별금지법, 보완할 점은 개정하면 된다

국가인권위는 2020.6.30. 국회에 대하여 국가인권위가 제시하는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평등법”) 시안을 참조하여 조속히 입법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표명하였다. 의견표명에는 평등법 제안이유, 평등법 시안, 시안 일문일답(Q&A)까지 포함되어…
서헌제 교수

기존 법체계 무너뜨리고 무소불위 권력 인권위에

4.15총선으로 진보진영이 절대다수 의석을 차지하자 정의당은 이런 기회에 그들의 1호 법안인 차별금지법안을 국회에 발의하였고, 국가인권위도 이름만 바꾼 평등법의 입법을 권고한 바 있다. ‘누구나 차별받지 않는 평등한 사회를 이룬다.’라는 포괄적 차별금지…
차별금지법

생명윤리적 관점으로 보는 동성애의 4가지 문제

동성애자들은 동성애 성향이 후천적이지 않으며, 여러 원인을 내세워 선천적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性)은 심리적 현상으로 구분하지 않는다. 아이가 태어날 때 심리적으로 분석하고 검사를 하여 남과 여로 구분하지 않고, 유전자를 검사하여 남·여로 구분하지…
김구 김일성

대한민국서 이승만 국부(國父) 부정, 부모 은혜 무시하는 패륜

“아버지, 도대체 왜 당신이 나의 아버지입니까? 내 아버지는 당신이 아니라, 당신의 친구여야 했습니다.” 부모를 부정하는 불효(不孝)만큼 불행한 게 있을까? 자신을 심신(心身)으로 낳아주신 부모의 은혜를 무시하는 패륜(悖倫)이요, 동시에 자신의 생명의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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