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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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운 독서논술 교사

[최휘운 칼럼] 이것이 기독인의 고전 사용법인가?

오래도록 존재하는 것은 진리인가? 기독인 고전 전문가들의 충격적인 사고방식 기독인의 적(敵)은 상대주의만이 아니다 고전(古典)은 잠깐 유행하는 책들과 달라 보인다. 시간의 시험대를 통과해서인지 그 모습이 아주 당당하다. 고전은 "영원한 가치가 담긴 …
이승만

[기고] 한국교회핍박 105인 재판사건

1913년 미국 프린스턴대학 박사가 되어 돌아온 이승만 박사는 ‘한국교회핍박’을 저술하였다. 한성감옥 사형수였던 이승만 박사는 미국박사가 되어 편하게 살 수 있었는데도 다시 조국에 돌아왔던 것이다. 일본이 조선을 먹었지만 정신을 먹지 못했다고 하며 일본…
헌법 전문

[강사빈의 ‘역사와 오늘’ ②] 대한민국의 생일, 1948년

크리스천투데이는 (사)한국역사진흥원의 강사빈 이사장의 [강사빈의 역사와 오늘]을 격주로 10회 연재합니다. 강사빈 이사장은 인천포스코고등학교 재학 중이며, 현재 청년김영삼연구회 사무총장, 한국역사진흥원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BS <미래교육 …
레인보우리턴즈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정의당사 앞 기도회

포괄적 차별금지법, 탕자의 ‘귀로’ 차단하는 악법

자신이 ‘질서’에서 벗어난 상태임 인정 못하게 자신의 다름 선택 인정 강제하고 ‘차별’로 규제 스스로와 주위 낙인찍고, 회복된 삶 꿈도 못 꿔 10여 년 전의 일이다. 어머니와 관광버스 패키지 여행으로 지역축제에 갔다. 아시다시피 이런 여행은 축제만을 …
퀴어축제

‘퀴어 신학’, 동성애 정당화 위한 5가지 ‘살라미 전술’

교회와 신학교에서, 창조 질서 두고 협상 시도해 전략에 말려 혼란 빠진 이들, 반대에서 중립으로 대한민국 뒤덮은 무지개, 자꾸 여섯 색깔로 보여 고등학교 시절, 우리 반에는 소위 ‘일진’ 무리에 속하는 한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는 종종 등교하자마자 옆자…
월간 지저스 아미 2019년 9월

예수는 단지 ‘휴머니스트’일 뿐인가?

신구약 성경을 읽어도 성령의 터치를 못 받아 말씀이 역동적인 생명의 은혜로 다가오지 않을 때는, 누구라도 그 말씀을 통독하기가 너무도 힘들게 된다. 대개의 경우 이럴 땐 성경에 대해 타자가 이성적인 언어로 성경을 논한 종교철학적인 책들에게만 정신이 팔리…
청년의 날

청년, 변화의 주체? 겸손하게 준비하고 세계관 정립 시기

‘청년의 날’이 법정기념일(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제정되었다. 그래서 청년들 사이에 응원 릴레이가 진행되고 있다. 필자에게도 지목이 왔다. 이에 필자가 생각하는 ‘청년’의 진짜 의미를 담은 구절을 소개한다.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포항중앙교회 서임중

[서임중 목사 칼럼] 끝에서 시작되다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으로 자유롭지 못한 일상이 되면서, 부흥사경회 말씀 사역도 멈춰져 ‘집콕’ 생활이 계속되고 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 경우 ‘집콕’ 생활은 힐링 시간이다. 마음은 청년이나 세월을 거스를 수 없는 즈음에 운전을 하여 농어촌 산…
케이프로라이프

[송혜정 칼럼] 99%가 낙태죄 폐지 찬성? 엉터리 선동에 속지 말라

낙태옹호 여성단체에서 99% 시민이 낙태죄 폐지를 찬성한다는 설문 결과를 발표했고 그것을 법무부를 비롯한 여러 정부 기관에 제출한다고 언론에 보도했다. 그러나 이 설문이 문제가 많다는 것에 대해 낙태를 반대하는 여성단체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설문을 한 …
맨 오브 라만차 뮤지컬

포괄적 차별금지법? ‘돈키호테’를 죽이지 마세요

한 인간 ‘변화 가능성’ 끝까지 믿은 예수님과 돈키호테의 ‘본질적 사랑’ 차별금지법, 변화 가능성 혐오한다 성경은 ‘사랑’이라는 단어가 많이 나와서 참 좋다. 성경 앱을 사용해서 찾아보니, 신구약을 통틀어 554개의 구절이 나온다. 사랑은 역시나 기독교…
정영선

[기고] 지금도 말씀하시는 하나님 ‘낙태반대운동을 하며’

2019년 2월말, 우리나라가 곧 낙태죄가 폐지될지도 모른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막연히 ‘하나님이 싫어하시겠지’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갑자기 ‘너가 이걸 막아주면 좋겠다.’ 주님의 음성이 선명하게 들렸다. 난 매일매일 ‘싫다’고 기도했다. 최근 3년…
 윤대영 목사

[기고] 목회는 내가 할 수 없다

코비드19로 인하여 교회는 갈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다. 코비드19는 끝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우리와 함께 하게 될 것이다. 백신이 발견된 후에도 그럴 것이다. 코비드19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정부의 K방역은 하루에 40명씩 자살하게 하고 있다. 한 해 독감으로 죽…
송촌장로교회 박경배 목사.

[박경배 칼럼] 나부터 정직, 십자가로 정직을 세우다

저는 정직운동을 하는 사람으로 목회에도 정직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정직한 나라 정직한 국민이 되기 원해서입니다. 한국교회가 정직한 교회 정직한 성도들이 되기를 원하는 마음에서입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목사님들이 일본여행을 갔습니…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기고] 죽음이 아니라 삶을 선택할 수 있는 공동체

매년 9월 10일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이다. 2003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국제자살예방협회(IASP)와 세계보건기구(WHO)가 전 세계에 만연한 자살을 막기 위해 모두가 책임성을 갖자고 정한 날이다. 자살이라는 킬러와 전쟁을 선언한 이 날을 우리나라도 2004년부터 지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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