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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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소련 북한

70년 전 6.25의 진실… ‘런승만’이라고? 도망간 놈은 김일성이야!

“이 총으로 공산당이 내 앞까지 왔을 때 내 처를 쏘고, 적을 죽이고 나머지 한 알로 나를 쏠 것이오. 우리는 정부를 한반도 밖으로 옮길 생각이 없소. 모두 총궐기하여 싸울 것이오. 결코 도망가지 않겠소.” 1950년 8월 14일, 무초(John Joseph Muccio) 주한 미국대사가 이…
백선엽 현충원

6.25 전쟁 70주년, ‘당연한 것들’에 대하여

‘그때는 알지 못했죠/ 우리가 무얼 누리는지/ 거릴 걷고/ 친굴 만나고/ 손을 잡고/ 껴안아주던 것/ 우리에게 너무 당연한 것들’. 가수 이적의 ‘당연한 것들’ 가사이다. 코로나19 이후, 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게 되었다. 전 국민의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됐고 …
이승만 방주

하나님은 대한민국을 위해 ‘방주’ 이승만을 예비하셨다

전 세계적 팬데믹 경험, 두려움으로 가득 성경 속의 심판, 죽음 아닌 ‘생명’ 집중을 한반도 죽음의 그림자, 방주 이승만 준비 각자 영역에서 ‘작은 방주’ 하나씩 만들자 2020. 딱 떨어지는 숫자의 해는 언제나 우리에게 희망과 기대를 안겨준다. 2020년을 앞…
이승만

이승만이 외세 앞잡이? 매국노 김일성이 소련에 나라 팔아넘겨

이승만 오명 바로잡기, 건국이념과 정체성 세우는 일 성령체험 통한 기독교 귀의, ‘최초’ 가득한 생애 관통 정읍 연설, 자유민주주의 국가 필생의 신념 승부수 한강다리 폭파? 전시 상황에서 계획대로 수행된 작전 건국의 아버지, 그러나 6.25 전쟁 통에 한강다…
김은구

중국의 가면을 벗긴다 : 한국에서 미국에 전하는 경고 (1)

중국의 가면을 벗긴다 : 한국에서 미국에 전하는 경고 (1) China Inside Out : A wake up call from a Korean perspective (1) 1941년 7월, 이승만은 워싱턴에서 펴낸 Japan Inside Out 을 통해 일본의 만행을 세상에 알리고 천황주의에 기반한 일본의 팽창정책이 결국 미국과 충돌할 수 있…
웨인 그루뎀의 성경과 정치

복음주의 내 여성 성직 안수는 ‘복음주의 페미니즘’이 아니다

필자는 웨인 그루뎀이 여성 성직 안수를 복음주의적 페미니즘으로 규정하고, 신학적 자유주의와 동성애 문제로 향하는 통로가 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서너 가지 오류를 지적하고자 한다. 첫째는, 복음주의 내 여성 성직 안수는 복음주의적 페미니즘과는 발…
김진혁 박사

[김진혁 칼럼] 포스트 코로나, 세상과 소통하는 삶

술 취한 남자 승객이 마스크 착용 없이 버스에 올라탔다. 운전사는“마스크 쓰세요”라고 말하자 승객은“한 정거장만 가면 내리니 신경 쓰지 마세요”라고 마스크 쓰는 것을 거부한다. 갑자기 버스 안의 분위기가 썰렁해졌다. 버스는 출발하지 않은 채 운전사과 …
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

[트루스 칼럼] 김종인 위원장에게 묻고 싶다 -보수란 무엇인가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탈보수를 선언했다. 보수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그에게 보수는 도대체 어떤 것일까? 사회적인 사람이라고 해서 사회주의자는 아니다. 마찬가지로 보수적인 사람이 보수주의자는 아니다. 중국에서는 등소평이 개혁개…
정교진

[정교진의 북한포커스] 미소공위로 미리 본 남북한 연방제 로드맵

김여정 담화문의 파급력 2020년은 6·25사변이 발발한 지 70년이 되는 해이다. 그때의 참상이 주는 교훈을 가슴에 깊이 새기는 이달, 6월이 되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올해로 20주년이 되는 <6·15 남북공동선언>에 밀리는 추세다. 민간차원뿐만 아니라 정부차원에서도 …
우남식 사도행전에서 만난 복음

동성애? 남성과 여성, 출생 때부터 선천적으로 결정돼

2019년 12월 중국 호북성(湖北省) 성도(省都)인 우한(武漢)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의 여파로 한국뿐 아니라 세계 인류는 누구도 경험하지 못하고, 누구도 가보지 않고,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새로운 문명의 길을 가고 있다. 필자는 2020년을 기…
김진혁 박사

[김진혁 칼럼] 위대한 부(富)의 유산… 유대인의 경제 교육 훔치기

유대인은 전 세계 인구의 2%에 불과하지만, 미국 아이비리그 학생의 30%, 노벨상 수상자의 23%를 차지한다. 미국 4대 일간지, 주요 방송국, 영화, 금융, 식품, 에너지 산업 등을 주도한다. 미국 부자 상위 4백 명 중 15~25%를 차지하며 청빈(淸貧)보다는 청부(淸富)를 추구한…
온라인 예배, 디지털 세대, 청년,

[발제 전문] 온라인 예배는 주일 공중 예배의 확장인가 변질인가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살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시 65:4, 개역개정)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대부분 교회가 두 달 가까이 예배당 주일 예배 대신 가정에서 온라…
김진혁 박사

크리스천의 일과 소명의식: 세상을 이기는 지혜

일터와 신앙을 분리하지 않고 균형 잡기란 쉽지 않다. 특히 일터에서 행복한 대인관계 유지와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일은 힘들다. 예수님은 우리를 섬기려고 오셨고 그 섬김이 수단이 아닌 목적이 되면 가능하다. 우리는 각자의 재능을 받고 태어났기에 다른 사람의…
평단협 심영식 소강석

[기고] 정의구현 부르짖던 정의연이 어쩌다가…

위안부 피해자 지원단체라는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기부금 사용이 불투명하고 정의롭지 못하다며 각 언론에서 톱 뉴스로 난리이다. 가장 정의롭고 가장 깨끗해야 할 정의연에서 금전 문제가 있다 하니, 온 국민들이 마음 아파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은가. 더욱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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