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오피니언/칼럼

이영표

이영표 해설위원에게 배우는 ‘문화전쟁’

삶 속에서 행하는 많은 일들은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어 하나의 문화를 형성한다. 그 영향력의 크기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각자 나름의 문화는 계속해서 형성되어 간다. 어마어마했던 영향력이 작아지기도 하고 작았던 영향력이 커지기도 한다. 이를 보면 영향…
경부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를 지나며… 문득 깨달은 감사의 의미

모든 제반시설과 환경이 당연하게 제공돼야 할 것들인가? 때문에 감사도 만족도 없는 불행한 국민으로 전락했을까?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한다면, 받은 복을 함께 세어보자 유엔 자문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는 매년 세계행복 보고서를 발표한다…
김은구

중국의 가면을 벗긴다 : 한국에서 미국에 전하는 경고 (5)

China Inside Out : A wake up call from a Korean perspective (5) -Electoral fraud controversy and the US-ROK alliance 중국의 가면을 벗긴다 : 한국에서 미국에 전하는 경고 (5) -부정선거 논란과 한미동맹이 나아갈 길 부정선거 논란이 미국을 흔들고 있다. 우편투표의 문제점이 지적되고 …
낙태 반대

[기고] 태아 생명 살리기… 3년째 매일 캠페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11~1시. 매일 태아를 살려주세요 외치시는 분을 만날 수가 있다. 강순원 목사님. 2018년 5월 낙태죄에 대한 뉴스를 보고 가만있을 수가 없었다고 하셨다. 그때부터 3년째 매일 외치고 계신다. 헌법재판소 앞으로 낙태반대 현수막을 몸에 앞뒤로 …
권율

아들을 버리고 떠나야 했던 그 마음, 일찍 헤아리지 못해…

여인의 배가 또 다시 불러오기 시작했다. 할머니는 이번에도 맏며느리의 득남을 원했다. 둘째를 임신하고도 여인은 고단한 시집살이를 계속해야 했다. 여인의 가족은 시골에서 시부모와 시집 안 간 시누이들을 모시고 돼지농장을 운영하고 있었다. 마당에는 수…
도올 김용옥

동성애자 옹호 프레임과 여성 차별 이슈는 엄연히 다른데…

금년 전 세계적 재앙이 된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의 원인에 대해, 천재냐 인재냐 하는 의견들이 그간 사회 각층에서 전문가들을 통해 매스컴을 타왔지만, 사실 우리 인간의 식별로는 어느 것이라고 100% 꼭 집어 단정할 수 없다고 봄이 타당하다. 기독교계 내에서…
권율

행복 찾기의 시작… ‘시댁’의 핍박 속 태어난 사내아이로부터

‘하나님 나라를 꿈꾸는 연인’들을 위한 지침서 <연애 신학>을 펴낸 권율 목사님이 본지에 ‘행복 신학’을 연재합니다. 교리와 신학적 진술을 엄밀하게 논증해 오던 권 목사님은 이번에 교리와 신학적 진술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삼위 하나님을 증거하는, 인문…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진리 머금고… 거짓에는 진실로 맞대응하며 선포하는 대한민국을

공자 왈 “서른이면 뜻을 확고하게 세우며, 마흔에는 미혹되지 않고, 쉰에는 하늘의 뜻을 안다. 예순에는 남의 말 듣기만 해도 이치를 깨닫고, 일흔이 되면 무엇이든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는 삶을 산다”고 했다. 히브리 숫자 ‘70’은 ‘눈(目)…
지구, 우주, 태양계, 별, 과학자, 진화론, 창조론,

‘지구의 나이’ 알고 싶으면, 성경 아닌 ‘지구과학’ 연구하라

만물의 기원에 대한 인간의 사유는 본래 철학의 영역이었다. 철학은 기원전 6세기 경 만물의 근원에 관한 사유로부터 시작한 학문이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철학의 아버지로 탈레스를 꼽았는데, 이는 탈레스가 최초로 만물의 근원에 대하여 질문하고 “만물의 근…
차반청 황선우

크리스천들은 창의력과 영감을 어디서 어떻게 얻어야?

창조자는 하나님, 나는 전달자 크리스천은 하나님의 주관하심과 사랑을 알고 그와 동행하는 자들이다. 그렇다면 크리스천 예술가가 양산해야 할 ‘작품’은 어떤 것일까? 예술가라면 작품을 양산하기 위해 무언가를 창조해야 한다. 하지만 크리스천이 양산해…
철학 스토아 동상 생각 지식 헤로도토스 Herodot

이성은 잘 연마될수록 영성의 기본을 다지는 데 도움을 준다

요즘 사회 안엔 기독교 신앙의 기준에 월등하게 미치지 못하거나 성경을 피상적으로만 이해하는 이들이 서구 관념론의 언저리를 정통 신학으로 혼동한 채 강의를 하면서, 귀동냥한 신학적인 용어들을 동양 사상에 억지춘향식으로 꿰맞추는 말의 잔치가 한창이다. …
설레임

‘설레임’이 아니라 ‘설렘’이다… 문화와 무의식을 역이용하라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한 가지만 말할 수는 없다.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수많은 일을 해야 한다. 하지만 굳이 하나로 추려서 말하라면, 다음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바른 가치를 전하는 것을 꼽을 수 있다. 차후 대한민국…
헌재 낙태 반대

[기자의 눈] 낙태죄, 최악 피하기 위한 차선 고려할 때

낙태죄가 소멸될 위기에 처해 있다. 헌법재판소가 2012년 낙태죄를 ‘합헌’을 결정한 지 불과 몇 년 만인 지난해 이를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10월 8일 기준 ‘85일’ 안에 법안을 개정하지 않으면 낙태죄가 소멸된다. 이제 시간 싸움이다. 최악의…
헌재 낙태 반대

[기고] 이대로 낙태합법국가가 된다면

10월 7일 정부에서 입법예고하려는 임신 14주내 낙태전면허용에 대해 반대한다. 우리나라는 12주내의 낙태가 95%를 차지하는데 14주 이내 전면허용이라니 정말 충격적이다. 사회적 경제적 이유라면 24주내 낙태도 허용한다는 내용도 기준이 너무나 개인적이다. 낙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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