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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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집회

코로나 사태 속 우리의 자화상, 우리는 과연 국민인가?

국민들, 의무 다하는 나라 주인 아닌 종으로 살고 있어 재정 바닥난 상태, 통일부 장관은 북한에 120억 지원? 의무 다하며 권리 행사해, 나라 지켜내고 발전시켜야 요즘 사람들은 이승만 대통령을 친일파, 부정선거, 나라를 버리고 도망간 사람으로 알고 있다. …
김진혁 박사

[김진혁 칼럼] 한국 기독교의 도전과 기회

슬프다 한국교회여! 우리가 받는 고통은 하나님이 원하신 것이 아니다. 미워하고 정죄하며 남보다 낫기를 바라는 교만함의 결과다. 자기 생각 내려놓고, 첫사랑 주님만 바라봅니다. 상처를 감싸 안아주시고, 회복의 영을 주옵소서. 기독교의 시작과 끝은 사랑…
김은구

중국의 가면을 벗긴다 : 한국에서 미국에 전하는 경고(4)

China Inside Out : A wake up call from a Korean perspective (4) -Socialism obsession syndrome 민주주의 안에서 사회주의가 허용될 수 있을까? 더 이상 피할 수도, 피해서도 안되는 질문이다. 민주사회주의와 사회민주주의가 민주주의 체제 안에서 수용될 수 있다는 사람들이 있다. 또 …
교복임신

[기고] 우리 아이들이 낙태약을 검색하고 있다

지난해 4월 낙태죄 폐지에 대한 판결날, 대부분의 어른들은 무관심 하였을 때에 10대 아이들 검색어는 1위였다. 왜 아이들이 낙태에 대해 이토록 관심이 많을까? 임신중지실태 조사에 의하면 청소년이 임신한 경우 38프로 낙태를 하고 있다는 수치가 나왔다. 위험한…
코로나 집단감염

코로나 관련 교회 향한 무분별한 비난, 현실과 동떨어진 주장

송복 교수는 ‘현실 문맹자’를 논했다. “여전히 대한민국의 실제를 왜곡하고, 실체를 불신하고, 실상을 허상으로 여기는 세력들이 활개를 치고, 그들의 목소리 또한 더없이 높고 거세다. 실지(實地)와의 크나큰 괴리를 인정하지도 인식하려고도 하지 않는 그 현실…
감바연 이동환 퀴어축제 축복식 피켓시위

동성애… 사랑한다면, 방관할 수 있는가

무조건적 동성애 포용, 오히려 방관과 무관심 죄인인 우리에게 동성애자 경멸할 권리 없어 사랑 위대하지만, 그 자체로 진리 될 수 없어 제한은 ‘무조건’ 부당한가. 어린아이가 위험한 불에 가까이 가면 부모는 제한을 가한다. 자녀를 향한 사랑의 표현이다. …
레인보우리턴즈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정의당사 앞 기도회

“‘교회 혐오 시대’ 됐으니, 차별금지법이 교회 지켜줄 거라고?”

공포에 휩싸여 범죄를 두둔하지 말라 인질을 지켜주는 납치범 따위는 없다 공포는 판단을 흐리게 한다. 종합적인 사고를 정지시킨다. 경험을 통해 쌓아온 모든 지식을 날려버리고, 눈앞에 놓인 상황만 보게 한다. 시야를 좁힌다.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벌어졌던 …
최휘운 독서논술 교사

[최휘운 칼럼] 이것이 기독인의 고전 사용법인가?

오래도록 존재하는 것은 진리인가? 기독인 고전 전문가들의 충격적인 사고방식 기독인의 적(敵)은 상대주의만이 아니다 고전(古典)은 잠깐 유행하는 책들과 달라 보인다. 시간의 시험대를 통과해서인지 그 모습이 아주 당당하다. 고전은 "영원한 가치가 담긴 …
이승만

[기고] 한국교회핍박 105인 재판사건

1913년 미국 프린스턴대학 박사가 되어 돌아온 이승만 박사는 ‘한국교회핍박’을 저술하였다. 한성감옥 사형수였던 이승만 박사는 미국박사가 되어 편하게 살 수 있었는데도 다시 조국에 돌아왔던 것이다. 일본이 조선을 먹었지만 정신을 먹지 못했다고 하며 일본…
헌법 전문

[강사빈의 ‘역사와 오늘’ ②] 대한민국의 생일, 1948년

크리스천투데이는 (사)한국역사진흥원의 강사빈 이사장의 [강사빈의 역사와 오늘]을 격주로 10회 연재합니다. 강사빈 이사장은 인천포스코고등학교 재학 중이며, 현재 청년김영삼연구회 사무총장, 한국역사진흥원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BS <미래교육 …
레인보우리턴즈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정의당사 앞 기도회

포괄적 차별금지법, 탕자의 ‘귀로’ 차단하는 악법

자신이 ‘질서’에서 벗어난 상태임 인정 못하게 자신의 다름 선택 인정 강제하고 ‘차별’로 규제 스스로와 주위 낙인찍고, 회복된 삶 꿈도 못 꿔 10여 년 전의 일이다. 어머니와 관광버스 패키지 여행으로 지역축제에 갔다. 아시다시피 이런 여행은 축제만을 …
퀴어축제

‘퀴어 신학’, 동성애 정당화 위한 5가지 ‘살라미 전술’

교회와 신학교에서, 창조 질서 두고 협상 시도해 전략에 말려 혼란 빠진 이들, 반대에서 중립으로 대한민국 뒤덮은 무지개, 자꾸 여섯 색깔로 보여 고등학교 시절, 우리 반에는 소위 ‘일진’ 무리에 속하는 한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는 종종 등교하자마자 옆자…
월간 지저스 아미 2019년 9월

예수는 단지 ‘휴머니스트’일 뿐인가?

신구약 성경을 읽어도 성령의 터치를 못 받아 말씀이 역동적인 생명의 은혜로 다가오지 않을 때는, 누구라도 그 말씀을 통독하기가 너무도 힘들게 된다. 대개의 경우 이럴 땐 성경에 대해 타자가 이성적인 언어로 성경을 논한 종교철학적인 책들에게만 정신이 팔리…
청년의 날

청년, 변화의 주체? 겸손하게 준비하고 세계관 정립 시기

‘청년의 날’이 법정기념일(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제정되었다. 그래서 청년들 사이에 응원 릴레이가 진행되고 있다. 필자에게도 지목이 왔다. 이에 필자가 생각하는 ‘청년’의 진짜 의미를 담은 구절을 소개한다.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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