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영화 ‘인페르노’ vs 단테의 <신곡> 속 ‘인페르노’

'※이번 '기호와 해석'은 개봉영화 <인페르노>입니다. 논란의 작품 <다빈치 코드>를 쓴 댄 브라운의 소설이 원작인 <인페르노>는 단테의 작품이 현대 사회에 미친 영향력을 상징과 암호로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주연 톰 행크스(로버트 랭던)와 감독 론 하워드는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에 이어 이 작품에도 함께했네요. 이들 외에도 펠리시티 존스(시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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