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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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선교 보고] 숨길 수 없는 믿음

북한에는 예수를 믿는 기독교인들이 공식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김일성에 의해 기독교가 말살된 후, 공개적으로 존재할 수 없는 대표적 종교가 기독교이다. 북한은 1945년 이래 의도적으로 기독교를 제한하고 탄압하다, 1954년부터 본격적인 말살정책을 펼쳤다. 1969…
이정순

IS의 위협 확대와 이슬람을 향한 선교

2001년 9월 11일 이슬람 테러단체 알카에다가 미국 뉴욕과 워싱턴에서 민항기로 자살폭탄 테러를 저질렀다. 이 사건은 그전까지 이슬람에 대하여 무관심한 세계인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며 이슬람을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그후 2011년 5월 1일 파키스탄에서 알카…
문성주 목사

[기고] 글로벌 리더는 안식을 지킨다

글로벌리더는 혼자 있는 시간을 확보하고, 독립적인 것을 즐기며, 혼자가 더 편하고, 창의적인 사고로 지경을 확장시킨다. 고독감과는 다르게 나 홀로의 시간을 통하여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자유로운 발상을 하게 된다.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면서 일에 파…
문성주 목사

[기고] 글로벌 리더는 두뇌발달방법을 사용할 줄 안다

글로벌리더는 두뇌 발달방법을 사용할 줄 안다. “인간은 자신의 두뇌의 3-5%밖에 쓰지 못하고 죽는다”고 한다. 그러므로 나머지 약 95%를 다 쓰지 못해도 두뇌를 발달시켜 똑똑한 두뇌를 만들어서 명석한 두뇌를 개발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한국사회를 흔히 ‘…
문성주 목사

[기고] 한양대, 외국인 학생 비율 세계 150위로 국내 최고

전 세계 3000개 대학을 대상으로 한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 QS(Qucquarelli Symonds)가 지난 15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서울대의 외국인 학생비율이 세계 219위로 국내 대학의 국제화 수준의 현주소를 말하여 주고 있다. 한국에서 ‘외국인 학생 비율’1위인 한양…

[유해석 칼럼] 이제 이슬람을 알아야 합니다

무더웠던 여름도 종장을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중동의 여름은 온도는 높아도 습도가 낮았고, 영국의 여름은 습도가 높아도 온도가 낮았는데 한국의 여름은 온도도 습도도 높아서 여름을 지날 때,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매미 소리가 들리…

뉴저지교협, 호산나대회 앞두고 공석 부회장 이병준 목사 선출

뉴저지교협이 가장 큰 연중행사인 호산나복음화대성회를 앞두고 회기 초부터 공석이었던 부회장에 이병준 목사를 선출했다. 뉴저지교협은 25일 뉴저지만나교회에서 열린 제 10차 월례회에서 임원 만장일치로 이병준 목사를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라크, 교회, 테러, 성모마리아,

중동 기독교 공동체의 위기와 미래

주후 7세기 시리아에 살던 기독교인들은 이슬람 통치자 칼리프(Caliphate)의 보호를 받는 대가로 금 0.5온스(약 15그램, 약 4돈, 역주)를 바쳐야 했으며, 금을 바치지 않은 기독교인들은 이슬람으로 개종하거나 처단을 받아야 했다. 약 1,400년이 지난 후인 2014년, 시리아…

[기고] 한반도 화해의 선교 가능한가? (4·끝)

남북한 경제협력은 북한의 핵무기 위협과 상관성이 있다. 경협을 북한의 핵무기 위협 해결책으로 이해해야 한다. 지구상 모든 나라들이 핵무기를 폐기하는 운동을 말하는 것이다. 개성을 포기한다는 개념보다는, 단동을 개발하여 둘을 연결한 다음 삼각무역으로 발…

[기고] 한반도 화해의 선교 가능한가? (3)

[3] 8가지 교육변혁 방안 1. 한국 교육은 훈련을 포함하여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현장성을 갖추어야 한다. 학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장인 즉 프로페셔널(professional)을 키워내야 한다. 미 육군사관학교 교육과 같이 조립식으로 통섭에 의한 교육이 필요한 시…

[기고] 한반도 화해의 선교 가능한가? (2)

II. 본론 [1] 한반도의 이슬람국가화 위기 세계 선교의 전략적 측면에서 이슬람은 피해갈 수 없는 커다란 방애물이다. 이슬람은 종교적으로 유대교·기독교와 맥을 같이 하면서도 철저히 그것을 거부한다. 한국에 와서 포교는 하면서도, 한국인이 그곳에 가서 기…

[기고] 한반도 화해의 선교 가능한가? (1)

I. 서론 최근 한국교회의 갱신을 위한 상황화를 연구하며 어떻게 한국이 신앙도 초일류 기독교로 갈 수 있을지를 생각하던 중, 도스토예프스키가 진정으로 십자가에서 구원을 받은 후 마지막에 쓴 <까라마죠프가 형제들>의 백미인 ‘대심문관’ 부분에서 우리에…
김수용 한국오엠 대표

[김수용 한국오엠 대표] 선교는 사람이다

매년 여름이 되면 주님의 지상명령을 조금이라도 실천하며 경험하고자 여러 모양의 단기 선교를 가는 인원이 미국에서 100만명, 우리나라에서 10만명이라고 한다. 특별히 이 중심적인 역할로서 오엠은 전 세계에서 매년 200~300개의 단기 선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
이승률

[이승률 칼럼] 새로운 시작, 2013년 동북아와 한국

2013 계사년 새해 벽두부터 동북아 지역 패권 경쟁이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이고 있다. 남북한 뿐만 아니라 한반도 주변 4대국 모두 새 지도부가 들어선 만큼 어느 정도의 혼란은 예상된 터였지만 자국의 이익에 따라 신질서 구축을 위한 기선싸움이 대단할 것으로 보…
이승률

“한국이 중심에 서는 것이 한중일 관계에 효과적”

이승률 동북아공동체연구회 회장은 건설 사업가 출신이지만 연변과기대와 평양과기대의 산학협동 및 대외협력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은 물론 중국, 북한, 일본을 오가며 동북아의 경제와 평화를 위해 공동체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동북아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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