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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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섬김의 영성’ 김명혁-임명희 목사 대담

“기적은 철, 신학은 동, 설교는 은, 사랑은 금”

‘사랑과 섬김의 영성을 염원하며’라는 주제로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 한복협 명예회장)와 임명희 목사(광야교회) 간의 대담이 21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변교회(담임 이수환 목사)에서 개최됐다. 김명혁 목사는 매달 교계 지도자들과 신학자 등을 초청해 다양한 주제로 대담을 진행하고 …
릴레이 기도 6개월째,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좀 더 두고보자는 목사들, 교회 내 좌파 두려워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청와대 앞 릴레이 기도회를 시작한지 6개월째다. 여름 초입이던 지난 6월 5일 ‘문재인 대통령 연말까지 하야’ 시국선언문 발표를 시작으로, 전광훈 목사는 그 6일 후인 1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를 연 뒤 청와대 앞에 천막을 치고 ‘릴레이…
한교연, 성명 “발의 의원들 끝까지 지지”

“국가인권위법 ‘성적 지향’ 삭제 개정안 환영”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국가인권위법 ‘성적 지향’ 삭제 개정안 발의 쌍수를 들어 환영한다”는 성명을 22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현행 국가인권위법은 제2조 3항에서 차별금지사유로 성적 지향을 규정하고 있다”며 “그에 따라 성적 지향의 대표적 사유인 동성애 및 동성 간 성행위를 법률적으로 적극 보호해 줌으로써 우리 사회에 동성애 확산과 성적 타락을 국가가 앞장서서…

한기총 중심 보수 기독교계, ‘광화문 집회’로 영향력 확산

6월부터 기도회 시작, 조국 사태로 급속 확산 장경동·심하보·이상민·박진석 목사 등도 동참 한기총, 지역 교계까지 가세… 정치 세력화도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한 애국운동에 앞장섰던 보수 기독교계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를 중심으로 결집하면서 영향력이 계속 커지고 있다. 전광훈 목사 등은 지난 6월부터 청와대 앞에서 ‘릴레이 기도회’…

최신기사

전광훈 목사 “제가 어떻게 하나님을 죽이겠느냐”

전광훈 목사가 최근 문제가 된 지난 10월 설교 영상에 대해 “하나님과의 친밀감에 대한 극단적 표현”이라며 “전체 맥락을 보라”고 밝혔다. 전 목사는 11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당시 수십만 명이 듣고 있었고, 현장에서는 …

“동성애 반대가 성희롱으로 징계받는 일 없기를”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이하 한동협)가 “총신대학교에서의 동성애 반대 교육이 성희롱으로 판단되어 징계를 받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처리하길 권고한다”고 밝혔다. 한동협은 10일 발표한 성명에서 “총신…

전명구 감독회장 복귀설, ‘해프닝’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 전명구 목사의 감독회장 복귀 가능성이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소송 취하 사실이 알려졌던 원고의 번복 때문이다. 지난 2016년 감독회장 선거·당선무효소송을 제기했던 원고는 지난 4일 대법원 상고심…

이영훈 목사 “공산주의, 이 땅에서 공존할 수 없는 이념”

유튜버 비난에 “자유민주주의 신봉자” 반박 교회가 北 주민 인도적 돕는 사역 오해해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저는 자유민주주의 신봉자”라고 밝혔다. 최근 유튜버들이 자신에 대해 ‘안보 좌빨’, ‘적화…

“전광훈 목사, 금도 넘은 발언 회개하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전광훈 목사의 언행에 대한 입장’을 10일 밝혔다. 한교연은 “전광훈 목사가 지난 10월 청와대 앞 집회 중에 ‘하나님 까불면 죽어, 하나님과 친해’ 등 애국운동을 하…

정필도·최홍준 목사, 전광훈 목사 인도한 기도회 참석

전광훈 목사가 인도한 부산·경남 교계 지도자 구국기도회에 부산의 두 대형교회 원로인 정필도(수영로교회)·최홍준(호산나교회) 목사가 참석해 발언했다. 먼저 정 목사는 “저는 이렇게 나서지 않고 기도만 해 왔다. 때로는 …

한장총, ‘나라사랑 미스바 기도운동’ 전개

사단법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이하 한장총)가 10일 그랜드앰배서더호텔에서 회원교단 총회장 조찬간담회를 갖고, ‘나라사랑 미스바 기도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한장총 김수읍 대표회장은 “제37…

한기총 “김진욱 선교사 순교 애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이하 한기총)에서 ‘故 김진욱 선교사 순교를 애도하며‘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한기총은 “故 김진욱 선교사(41세)는 전쟁의 참상을 피해 국경을 넘은 난민들과 소수민족…

전광훈 목사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발언 파문

전광훈 목사가 지난 10월 22일 청와대 앞 '광야교회' 저녁예배 설교에서 “하나님 꼼짝마 하나님,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라고 해 뒤늦게 파문이 일고 있다. 이 발언을 두고 ‘신성모독’ 비판도 나오고 있다. 전 목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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