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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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룽구이리 교회

中 공산당이 종교계 인사 개입… 성경도 다시 쓸 듯

중국 당국이 종교단체에 대한 공산당의 통제력을 더욱 강화하는 새 행정조례를 곧 발효한다고 CBN뉴스가 아시아뉴스를 인용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6개의 장과 41개의 조항으로 구성된 새로운 행정조례는 모임부터 연간·일간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종교…
중국, 교회, 기독교,

中, 종교단체에 공산당 지지 강요하는 행정조치 곧 발효

중국의 국영 교회와 공립학교에서 가르치는 내용에 대한 공산당의 통제력을 강화하는 새로운 행정 조치가 2020년 발효된다. 지난해 11월, 중국 국가종교사무국은 ‘종교 단체에 대한 행정 조치’라는 제목으로 13호 명령을 발표했다. 올해 2월 1일부터 효력을 발휘…
힌두교인, 인도,

인도 강경 힌두교인들 “초대형 예수상 설치 반대”

인도의 강경파 힌두교인 수백여명이 대형 예수상 설치 계획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13일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이끄는 바라티야 자나타당(Bharatiya Janata Party)의 모단체이자 힌두교 민족주의 …
호주 산불

힐송교회, 호주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1억 원 모금

호주의 산불 피해가 계속 확산 중인 가운데 힐송교회가 피해 복구를 위해 100만 달러가 넘는 모금을 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작년 가을부터 시작된 불길로 약 25명이 숨지고 수 천개의 가옥이 불에 탔다. 힐송교회는 지…
중국 기독교, 공산당, 중국교회, 핍박, 박해,

中 이른비언약교회 성도 “믿음의 싸움 계속하겠다”

중국 이른비언약교회 성도들이 왕이(Wang Yi) 목사가 징역 9년을 선고받는 등 박해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믿음의 싸움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교회 성도들 5,000명은 무거운 형량에 반대하는 ‘권고와 시위’라는 제목의 선언문을 발표하고, 왕이 목…
호주 화재, 산불

호주 화재 확산… 시드니 대주교, 긴급 중보기도 요청

호주의 산불이 계속 확산 중인 가운데, 시드니 대주교가 긴급 중보기도를 요청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불길의 높이가 70m에 이르며, 수 천 명의 시민들이 이긴급구조센터에서 지낼 곳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
중국 이른비언약교회

中 이른비언약교회 왕이 목사, 징역 9년 선고 받아

중국 이른비언약교회 왕이(Wang Yi) 목사가 국가전복선동죄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30일(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청두시 중급인민법원은 30일 1심에서 이른비언약교회 왕이 목사에게 징역 9년과 함께 정치적 권리 박탈 3년, 개인 재산…
미얀마

미얀마 반군, 폐쇄했던 51개 지역교회 재개방 허용

지난 2018년 미얀마 동부에서 100개 교회 문을 닫은 반군들이 51개 교회를 재개방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21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미얀마 최대 반군세력인 와주연합군(UWSA, Ethnic Wa rebels of the United Wa State Army)은 14개월 동안 교인들과 그들…
유엔 총회

유엔총회, 北인권결의안 만장일치 채택

유엔총회가 18일(현지시간) 본회의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을 표결 없이 전원합의로 채택했다. 이로써 해당 결의안은 지난 2005년 이후 올해까지 15년 연속적으로 본회의를 통과하게 됐다. 이번처럼 표결 없이 전원이 합의한 경우는 지난 2012년과 2013년, 그리고 2016년부…
순교자의 소리

“한국 대형교회 모방하던 中교회, 핍박 심해지자…”

중국 당국이 상하이에 있는 한 교회를 폐쇄하자, 그 교회 교인들은 지난주 거리에서 주일 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최근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 VOM, Voice of the Martyrs Korea)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폐쇄된 예배당 앞에서 찬송하는 그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한…
인도, 아동혼, 아누라다

13세 때 신부 된 인도 여성이 잃어버린 삶 되찾은 사연

10일(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13세 때 신부가 된 인도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올해 23세인 아누라다(Anuradha)는 인도의 아동혼 문화를 소개하며 현재 이를 멈추기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가 전해준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나의 삶을 영…
홍콩 시위, 홍콩, 민주주의,

대만 교육부 “시위 피해 온 홍콩 학생들 학업 돕겠다”

시위를 피해 대만으로 건너간 홍콩의 대학생들이 대만 대학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12일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대만 교육부는 전날 홍콩 대학에 재학 중이던 홍콩과 마카오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만 입학 및 편입 시범운영 프로젝트’를 시행키로 했…
인도

인도, ‘무슬림’ 빠진 시민법 개정안 하원 통과

인도 연방하원이 10일(현지시간) 소수 종교인들에게 시민권을 허용하는 시민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인도 아미트 샤(Amit Shah) 내무장관이 발의안 이 개정안은 2015년까지 방글라데시,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등…
세례받고 있는 베트남 여성.

한국 VOM, 핍박받는 동남아 기독교인 훈련시킨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 VOM, Voice of the Martyrs)는 최근 베트남의 핍박받는 기독교인 지도자들을 위한 2020년 1분기 훈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를 계기로 한국 VOM은 동남아시아에 더욱 관심을 집중할 계획이다. 한국 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 인권

“유엔 안보리의 ‘북한 인권’ 논의 환영… 지속해야”

로버트 킹 전 미 국무부 북한인권 특사가 안보리에 북한의 참혹한 인권 상황에 대한 논의를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킹 전 특사는 5일 자유아시아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유엔 안보리가 수 일 내에 북한의 끔찍한 인권 상황에 대한 논의를 재개하려 한다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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