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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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사후

[칼럼] 빛으로 오신 예수님

아름다움으로 물든 천혜의 낙동강! 낙동강의 쉼 없는 역사의 흐름 속에, 부산부터 경상남도와 전라도, 경상북도까지 이어주는 동맥 같은 강 주위로, 쏟아지는 먼동의 아침 햇살이 추운 겨울을 비웃듯 전해오는 따스한 빛은 소망의 한 줄기 빛이 아닐까요? 그 빛 속…
하늘 구름 천국

[칼럼] 천국을 차지할 수 있는 자격증이 있을까요?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필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살아가는 에덴의 낙원에서도 주인공들의 교만과 탐심으로, 금기시되던 선악과에 손을 대는 불법행위로 말미암아, 아름답고 행복했던 낙원의 생활을 접고 추방됐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은 선…
월드비전 합창단

[칼럼] 월드비전 합창단의 ‘우리가 노래하는 이유’

지난 성탄절 밤 10시, 부부와 함께 TV 시청을 하게 됐습니다. 방송 내내 필자는 흐르는 눈물을 감출 수 없어, 칼럼을 대신해 멈출 줄 모르는 눈물을 우리 교계 신앙인들에게 전하려고 합니다. 월드비전 합창단(舊 선명회 어린이합창단)은 1960년 8월 20일 창립 이래 가…
자연 돌 바위

2018년을 보내며… 나를 성찰하는 고요한 묵상의 시간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 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마 18:25)!” 베드로가 범죄한 형제에 대한 용서의 횟수를 질문한 것은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예수님이 앞의 비유를 통해 강조하신 것은, 형제가 자신에게 아무리 많은 …
성탄절 아기 예수 내티비티

[칼럼] 성탄, 참 평안과 평화의 기쁜 소식… 그러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눅 2:13)”.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참 평안을 몰랐구나! 내 주 예수 날 오라 부르시니 곧 평안이 쉬리로다. 주 예수의 구원의 은혜로다 참 기쁘고 즐겁…
황금 유향 몰약

이 땅에 오신 예수님과 그 분을 맞이한 동방박사들

동방박사(東方博士)는 예수님께서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을 때, 동쪽으로부터 별을 보고 찾아와 아기 예수께 경배하고,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던 점성술가(占星術家)들입니다. 일설에 따르면 그 이름은 멜키오르, 발타사르, 카스하르이며, 멜키오르는…
겨울 한파 날씨

겨울이 왔다… 더 늦기 전에 성경을 읽자

올해 여름은 참으로 무더웠습니다. 살인적 무더위를 이겨내느라 마음고생은 물론, 육체적 고통을 이겨낸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떨어져 사라져 가는 나뭇잎을 보며 어둡고 차가운 겨울을 맞이합니다. 올해는 얼마나 더 추울까? 노심초사하며 괜한 걱정으로 초조…
이효준 장로.

[칼럼] 담임목사 청빙, 기업 임원을 뽑는 것인가?

오늘날 교회는, 담임목사 청빙 문제로 몸살을 앓는 교회가 수없이 많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방법이 아닌, 사람의 힘으로 청빙함으로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습니다. 청빙 문제 때문에 성도들 간에 깊은 앙금이 쌓여 마치 원수 대하듯 서로 간에 불신하고…
이효준 장로.

안수집사가 평생 교회 섬기다 은퇴한 장로에게 ‘손가락 욕’을…

단군 시대부터 지난 1970년대 초반까지, 우리 민족은 배가 무척 고팠던 고달픈 삶을 살았습니다. 길을 가다 동네 어르신들을 만나면 “진지 드셨습니까?” 혹 친구를 만나면 “밥 먹었나!”, 점심 때 만나면 “점심 드셨습니까? 점심 먹었나!”, 밤에 만나면 “저녁 잡…
이효준 장로.

[칼럼] 양심적 병역거부라니!

지난 1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종교적 양심의 자유를 앞세워 군 입대를 거부하는 것을 ‘정당한 사유’라고 판결했습니다. 그러면 현재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근무하는 청년들과 이미 제대한 분들은 양심도 없는 사람들이란 말인가요? 어떤 나라 사람들은 …
이효준 장로.

기독교 때리기 위해… ‘가짜뉴스’로 국민들 현혹하는 언론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간도 이렇게 깨어 잇을 수 없더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 하도다 하시고 (마 26:40)”. 예수님께서는 얼마 안 있으면, 십자가 형틀에 달…
가을 핑크뮬리

[칼럼] 가을이 익어가듯, 우리 신앙도 성숙해야

뜨거웠던 지난 여름, 폭염의 포탄을 맞고 세상 모든 생물들이 힘들어하던 때가 있었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 벌써 자연의 이치에 따라 삼라만상이 누렇게 혹은 불그스름하게 변해 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의 나뭇잎들은 길고 긴 더위에 지쳤는지, 빠른 속도로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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