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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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준 장로.

[칼럼] 소 잃고도 외양간 못 고치는 신앙인들

아기 예수님의 아버지인 요셉은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일러준 대로 헤롯을 피하여 애굽으로 떠났습니다. 헤롯은 동방박사들에게 속은 줄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두 살부터 그 아래로 태어난 사내아이들을 모두 죽였…
2019 CTS 대한민국 성탄축제

[칼럼] 대강절(대림절)을 맞이하는 신앙인들의 각오

매서운 한파를 뒤로 한 채. 오롯이 나라와 백성의 안위를 위해 최대 야당 총재가 청와대 앞에서 최후의 방법인 단식을 하고 나섰습니다. 소통과 대화를 거부한 채, 오롯이 고집과 아집으로 일관하는 정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폭력적인 방법이 아니라 비폭력적인…
이효준 장로.

[칼럼] 나쁜 청탁과 아름다운 청탁, 사울과 바울

어학사전에서 ‘부탁’을 찾아보면, 어떤 일을 해달라고 당부하거나 맡김이라는 뜻입니다. 또 청탁(請託)이란 청하여 부탁함을 말합니다. 신약성경 빌레몬서를 보겠습니다. “이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아주 담대하게 네게 마땅한 일로 명할 수도 있으나 …
이효준 장로.

[칼럼] 장자와 탕자… 너희들이 내 마음을 어찌 알겠느냐?

누가복음 15장을 요약해 보면 잃어버린 양의 비유, 잃어버린 드라크마의 비유, 탕자의 비유 등의 주제는 죄인을 찾으시는 예수님의 사랑과 그 일이 성공했을 때의 기쁨입니다. 죄인 된 아담을 먼저 찾으시고(창 3:9), 끊임없이 반역을 일삼아 온 이스라엘을 보듬고 어…
이효준 장로.

[칼럼]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실천하자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
삭개오

삭개오처럼… 내 안에 가두어 놓은 틀을 허물자!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 절이나 갚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며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인자…
이효준 장로.

[칼럼] 이중인격자들이 되지 말자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마 16:6)”.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
이효준 장로.

[칼럼] 개혁과 쇄신, 내가 먼저

개혁(改革)이란 “제도나 기구 따위를 새롭게 뜯어고침”을 말합니다. 반면 쇄신(刷新)은 “묵은 것이나 폐단을 없애고 새롭게 함”이라고 어학사전에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개혁은 급진적이거나 본질적인 변화가 아닌, 사회의 특정한 면의 점층적인 변화를 이끌…
이효준 장로.

[칼럼] 나라 위해 기도할 그리스도인 ‘아홉 명’은 어디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이 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7장 17-19절)”. …
이효준 장로.

[칼럼] 나라와 백성을 분열케 하는 자들

“내 백성은 잃어버린 양 떼로다 그 목자들이 그들을 곁길로 가게 하여 산으로 돌이키게 하였으므로 그들이 산에서 언덕으로 돌아다니며 쉴 곳을 잊었도다(예레미야 50장 6절)”. 이 말씀을 요약해 보면, 유다가 징벌을 당한 것은 그들의 지도자인 왕, 선지자, 제사…
이효준 장로.

어떤 신앙인들은 불교인들을 만나면 눈도 마주치지 않는데…

“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 그들에게 이르시되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보라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도 있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될 자도 있느니라 하…
이효준 장로.

[칼럼] 십자가는 하나님의 뜻 이루는 새 에너지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가복음 9장 23절)”. 비신앙인들도 어떤 단체나 조직에서 책임을 맡으면, 한결같은 책임을 통감하며 무거운 십자가를 진다고 말합니다. 주…
이효준 장로.

[칼럼] ‘눈총’ 아닌… 주님의 ‘눈빛’으로 바라보는 겸손

예장 통합 소속 부산 북구 어느 교회 담임목사와 한 장로의 교만과 탐욕으로, 수백 명의 성도들이 떠나갔습니다. 그 이전에도 잘못된 담임목사 청빙으로 이미 2백여 명이 떠나간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시기입니다. 떠나간 성도들 수를 다 합하면, 왠만한 중형 교회 …
이효준 장로.

종교 지도자들, ‘조국 사태’에 이제는 입을 열 때 아닌가?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뜻인즉, 윗사람의 행실이 발라야 아랫사람도 행실이 바르게 된다는 말입니다. 지금 나라 안에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앞두고 여야는 물론 국민들에게 초유의 관심사로 난리법석입니다. 취업을 하기 위해 지원을 할…
이효준 장로.

[칼럼] 나를 위한 기념비? 하나님을 위한 기념비

기념비(記念碑)란 오래도록 기념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 뜻깊은 일을 오래도록 기념하기 위하여 세운 비석, 또는 어떤 뜻깊은 일이나 훌륭한 인물들을 오래도록 잊지 아니하고 마음에 간직하기 위하여 세운 비석입니다. 오늘은 성경 속의 인물들 중 출애굽을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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