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오피니언/칼럼

이효준 장로.

다윗을 깨운 나단 선지자가, 정치를 한 것입니까?

비행기를 타고 목적지를 향해 하늘로 이륙한 항공기에서 곧바로 눈을 옮기면, 창에서는 하얀 새털구름들이 모여 날개 사이로 비껴갑니다. 하얀 새털구름을 보노라면, 뛰어내리고 싶도록 포근한 솜털이 양팔로 오라고 눈웃음으로 부르는 것 같습니다. 창문 밖을 …
이효준 장로.

[칼럼] 하나님의 부르심과 분별력

하나님께서는 아름다운 에덴을 창조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습니다. 뱀의 간교한 유혹으로 탐심이 발동하여, 아담과 하와는 낙원을 창조한 이래 최초의 죄를 짓는 조상이 되었습니다. 죄를 짓고 숨어 있는 아담과 하와를 하나님께서 부르십니다. 그 부르…
이효준 장로.

[칼럼] 손자 손녀를 만나러 가는 길

방학이 시작되자, 서울에 사는 딸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아빠의 근무 학교가 방학을 했으니, 3일만 자녀들을 좀 봐달라는 부탁을 하면서 미안해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습니다. 전에도 올라가서 애들을 봐준 일이 있었고, 특히 요즘 젊은 부부들은 직장 때문…
이효준 장로.

[칼럼] “형부, 이제 교회에 나가시지요”

“우리 친척들 중, 장애인이 없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하지만 영적 장애인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다.” 올해 초 필자의 처가 식구들인, 동서들 모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지혜와 명철이 이룬 복음의 기쁜 소식을 알리고 싶어 전하고자 합니다…
어드벤처 높이 등산 산 피크 정상 회담 도움 팀웍 지원 보조 소년 도전 절벽 섬김의 리더십 servant leadership

제사장 목사, 레위인 목사, 선한 사마리아인 목사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의 많은 비유들 중 가장 유명한 두 가지 비유가 있습니다. 하나는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이고, 나머지 하나는 ‘탕자의 비유’입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는 믿지 않는 사람들조차 잘 알고 있는 감동적인…
이스라엘 디스커버리

[칼럼]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나누는 삶’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눅 9:13)”. ‘주 예수님께서 잡히시던 날 밤’, 다음 날이면 죽음을 앞두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이 사랑 때문이었기에 마지막까지 이를 실천하려 하셨습니다. 빵과 포도주를 당신의 몸과 피로 변화시키신…
작은 교회 언덕 해 빛 햇살 구름 하늘 소금

“앞으로는 150여명 모이는 교회들이 주목받을 것”

누가복음 15장에는 모두 세 개의 비유가 나란히 등장을 합니다. ‘잃은 양을 찾는 비유(4-7절)’, ‘잃어버린 동전을 되찾은 비유(8-10절)’, ‘잃어버린 아들(탕자)의 비유(11-32절)’ 모두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기쁨을 강조하는 비유입니다. 오늘 이 비유의 핵심을 ‘…
이효준 장로.

[칼럼] 가정예배가 살아야 나라의 미래가 있다

국민들의 피와 땀, 눈물인 세금으로 영화를 누리는 나라는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나라들 중 아마도 대한민국이 유일하지 않을까요. 유능한 젊은이들이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 앞 다퉈 밤잠을 설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비싼 학원비를 내면…
이효준 장로.

[칼럼] 시국선언문 발표와 원로들의 반대에 대하여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출 20:7)”.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십계명을 주셨는데, 10개의 계명 가운데 앞 네 계명은 하나님을 위해 지키도록 한 계명입니다…
하트 사랑 마음

[칼럼] 듣는 귀로, 열린 마음으로

교회 안에서 소리를 제일 많이 내는 기관은 아마도 찬양대와 차량부, 식당봉사부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나님께 올려드릴 예배를 위해 분주하게 많은 수고를 합니다. 하지만 목소리를 내기 전에 먼저 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려야 합니다. 내 목소리만 …
창 열기 태양 빛 깨달음 떨어져 명 대상 기대 안개 성 수도원 요새 고정 성령 충만

[칼럼] 승천과 성령강림: 어찌하여 서서 하늘만 쳐다보느냐

“이르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라 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리라 하셨느니라(사도행전 1장 11절)”. 오순절이라고도 불리는 성령강림절입니다. 성령을 보내시기 전, 성경은 주님께서 하늘…
이효준 장로.

[칼럼]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시니라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가라사대 너도 오늘날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다면, 좋을 번하였거니 와 지금 네 눈에 숨기었도다 (누가복음 19장 40-42절)”. …
박모세

‘천상의 목소리’ 박모세 군의 간증과 낙태죄 폐지

성안교회 김수한 장로님의 초대로, 교회에서 주관하는 행복축제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5시 30분, 박모세 군의 간증 시간에 맞춰 교회에 들렀습니다. 축제는 이틀 동안 진행됐는데, 주일 오후 3시에는 ‘기적을 노래하다’ 박 지혜 씨의 바이올린 연…
어버이날

[칼럼] 가정의 십자가 ‘어머니’

가정의 기둥이 아버지라면, 가정의 근원은 ‘어머니’입니다. 가정의 중심은 바로 당신 ‘어머니’입니다. 신앙을 가지고 있든 가지고 있지 않든, ‘어머니는 그렇습니다.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한 것입니다. 자녀들에게 ‘어머니’라는 존재는 생명…
숲 햇살 산책 걸음 길 믿음

[칼럼] 사랑으로써 행동하는 믿음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 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갈 5:6)”. 믿음이란 단순한 지적 동의가 아니라, 사랑의 행위로 나타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신뢰하고 살아가는 삶을 의미합니다.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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