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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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천교회

쇠사슬 채워 성도들 막아서더니… 이제 와서 잃은 양을 찾겠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을 인간들의 교만과 탐심으로 인해 잃어버린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나라에서는 온통 미세먼지로 난리를 치르고 있습니다. 말씀 불순종의 대가가 얼마나 참혹한지, 미세먼지로 자욱한 바깥 풍경을 보면서 느끼고 …
이효준 장로.

나 하나의 욕심 때문에… 관습과 율법에 갇힌 하나님

관습(慣習)이란? 어학사전을 보면 ‘한 사회에서 역사적으로 굳어진 전통적 행동 양식이나 습관’을 말합니다. 오랜 기간 사람들의 생활에서 면면이 이어져 온 우리 사회의 규범이며, 도덕과 함께 그 사회를 구성해 가는 역사일 것입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이효준 장로.

[칼럼] 신앙인들의 착각과 오해

사람은 착각과 오해 속에 살아간다고 말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입니다. “착각은 자유”라는 말도 일상 속에서 흔히 사용됩니다. 착각은 잠시나마 기쁨과 위안을 가져다 줄 수도 있지만, 지나치면 주위 사람들로부터 오해를 받기 일쑤입니다. 착각(錯覺)이란 명사…
거짓, 진실

거짓은 신실한 소통을 이길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서로가 소통하는 과정에서 인간관계가 이뤄진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 소통에는 서로의 언행에 따라 받아들여지거나 안 받아들여지기도 합니다. 서로의 언행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인지하고 이해를 도울 때, 소통의 일치와 목적을 이룰 수 있…
이효준 장로.

[칼럼] 아름다운 원로의 삶

원로(元老)란 어떤 분야에 오래 종사하여 나이와 공로가 많고 덕망이 높은 사람을 일컬어 원로라고 부릅니다. 영어로는 senior, elder, veteran이라고 합니다. 우리 개신교는 헌법에도 규정했듯, 장로와 목사는 20년을 넘게 되면 은퇴 시, 공동의회 투표를 통해 원로로 추…
신비 아침 이슬 성령 햇빛 일출 풀 은혜 빛

신앙 교육은 인소싱(insourcing)으로

어학 사전에 ‘아웃소싱(outsourcing)’이란, 기업 업무의 일부나 과정을 경영효과 및 효율의 극대화를 위한 방안으로 제3자에게 위탁 처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인소싱(insourcing)’은 기업 내 사업추진을 위한 서비스와 기능을 조직 안에서 총괄적으로 제공, 조달하…
아빠 아들 자녀 가정 가족 부모 포옹 바다 해변 석양 일몰 사랑 엄마 아버지 어머니

[칼럼] 가정, 하나의 작은 교회… 부모는 목회자처럼

설 명절입니다.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것은 잊어버리고, 새로운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지난 일을 잊기란 역시 힘이 듭니다. 남들에게서 심한 굴욕 또는 창피를 당했거나, 시기와 모함을 받아 밤낮 애를 태우던 일, 나의 실수로 많은 사…
이효준 장로.

의료 선교의 산실, 부산 화명 일신기독병원

“본 병원은 그리스도의 명령과 본을 따라 그 정신으로 운영하며, 불우한 환자들의 영혼을 구원하고 육체적 고통을 덜어 줌으로써 그리스도의 봉사와 박애의 정신을 구현한다.” 부산 북구 화명일신기독병원의 20년사를 논하기 전에, 모태가 되는 일신기독병원의…
하늘 사후

[칼럼] 빛으로 오신 예수님

아름다움으로 물든 천혜의 낙동강! 낙동강의 쉼 없는 역사의 흐름 속에, 부산부터 경상남도와 전라도, 경상북도까지 이어주는 동맥 같은 강 주위로, 쏟아지는 먼동의 아침 햇살이 추운 겨울을 비웃듯 전해오는 따스한 빛은 소망의 한 줄기 빛이 아닐까요? 그 빛 속…
하늘 구름 천국

[칼럼] 천국을 차지할 수 있는 자격증이 있을까요?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필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살아가는 에덴의 낙원에서도 주인공들의 교만과 탐심으로, 금기시되던 선악과에 손을 대는 불법행위로 말미암아, 아름답고 행복했던 낙원의 생활을 접고 추방됐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은 선…
월드비전 합창단

[칼럼] 월드비전 합창단의 ‘우리가 노래하는 이유’

지난 성탄절 밤 10시, 부부와 함께 TV 시청을 하게 됐습니다. 방송 내내 필자는 흐르는 눈물을 감출 수 없어, 칼럼을 대신해 멈출 줄 모르는 눈물을 우리 교계 신앙인들에게 전하려고 합니다. 월드비전 합창단(舊 선명회 어린이합창단)은 1960년 8월 20일 창립 이래 가…
자연 돌 바위

2018년을 보내며… 나를 성찰하는 고요한 묵상의 시간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 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마 18:25)!” 베드로가 범죄한 형제에 대한 용서의 횟수를 질문한 것은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예수님이 앞의 비유를 통해 강조하신 것은, 형제가 자신에게 아무리 많은 …
성탄절 아기 예수 내티비티

[칼럼] 성탄, 참 평안과 평화의 기쁜 소식… 그러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눅 2:13)”.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참 평안을 몰랐구나! 내 주 예수 날 오라 부르시니 곧 평안이 쉬리로다. 주 예수의 구원의 은혜로다 참 기쁘고 즐겁…
황금 유향 몰약

이 땅에 오신 예수님과 그 분을 맞이한 동방박사들

동방박사(東方博士)는 예수님께서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을 때, 동쪽으로부터 별을 보고 찾아와 아기 예수께 경배하고,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던 점성술가(占星術家)들입니다. 일설에 따르면 그 이름은 멜키오르, 발타사르, 카스하르이며, 멜키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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