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베이비복스 간미연, ‘지저스’ 출연… “주님과 가까워지고 싶어”

베이비복스 출신 뮤지컬 배우 간미연이 15일 원패스아트홀에서 첫 공연을 연 뮤지컬 ‘지저스’(연출 손남목)의 프레스콜에서 출연 소감을 밝혔다. 먼저 간미연은 “‘지저스’ 안무가님과 작품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그분 소개로 왔는데, 제목이 ‘지저스’이었다. 제가 주님과 더 가까워지…
[시편의 위로 1] 45편, 교회의 지도자와 성도의 올바른 관계에 대하여

우리가 원하고 바라는 것들, 우리의 ‘우상’일 수 있습니다

<팀사역의 원리> 저자인 백성훈 목사님이 최근 <시편의 위로> 1권을 펴낸 뒤 앞으로 나올 2권 내용을 선공개합니다. 2권은 시편 42-72편을 ‘시편의 소망’이라는 주제로 매일 1편씩 한 달간 묵상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시편의 위로>는 발간 한 달만에 2쇄 출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편집자 주 시편 …
‘보잉보잉’ 손남목 감독의 신작, 15일 첫 공연

“뮤지컬 지저스, 비기독교인들에게
친근히 다가가려”

수백만이 관람한 국민 연극 ‘보잉보잉’을 기획한 손남목 감독. 그가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돌아왔다. 공연이면 공연, 방송 출연에 에세이집 출판까지. 최근 대학로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여러모로 바쁘게 지내고 있으면서도 “2020년에는 더 부지런하게 살고 싶다”며 특히 지금은 뮤지컬 ‘지저스’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찍이 그는 2000년대 초반에 ‘지저스’의 원작인 ‘가스펠’을 국내에서 선…

비기독교인 배우도 “왜 말씀 좋아하는지 이해될 듯”

‘가스펠’을 원작으로 하는 록 뮤지컬 ‘지저스’(연출 손남목)가 15일 원패스아트홀에서 프레스콜과 첫 공연을 열었다. 공연에 앞서 진행된 프레스콜에서는 ‘죠앤’ 역의 김송이와 ‘라마’ 역의 황성재, ‘예수’ 역의 문장원, ‘길머’ 역의 간미연, ‘제프리’ 역의 김성현 배우 등이 ‘내 영혼의 은총’, ‘아버지 주신 선물’, ‘돌아온 탕자’ 곡으로 열연하고 소감을 전했다. ‘이블데드’, ‘알타보…

최신기사

‘한국 기독교 음악의 역사와 미래 전망’ 세미나 열린다

GCM엔터테인먼트와 한국예배기획연구원, 창조공장이 오는 2월 3일 ‘기독교문화예술세미나- 음악, CCM,공연, 예배, 창작’을 무료로 개최한다. 사전 신청자에 한해 인원이 마감된다. ‘한국 기독교 음악의 역사와 미래 전망’이…

배우 정태우, 명절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 위해 봉사

국제구호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정태우 홍보대사가 일일 배식봉사 활동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정태우 희망친구 기아대책 홍보대사는 21일 오전 서울시 양천구에 위치…

권오중 배우 “기독교 영화 통해 복음 전하자”

2020년 5회째를 맞이하는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KCSFF)가 오는 5월 30일 토요일 상암동에서 개최된다. 권오중 위원장은 한국기독교 “단편영화제는 매우 중요한 시점에 와 있다”며 “기독교 영화를 통해 땅 끝까지 주님이 주신 …

[리뷰] “즐겁게 보는 성경” 같은 뮤지컬 ‘지저스’

인터미션을 제외한 120분 동안 마태복음 한 권 이상을 재미있게 읽은 느낌이다. 록뮤지컬 ‘지저스’에는 마태복음뿐만 아니라 요한복음에 나오는 간음한 여인 등 성경 속 수많은 예화가 준비됐다. 40개 이상의 성경구절을 인용…

소망의바다 미니스트리, 더드림교회서 목요 정기예배 시작

소망의바다 미니스트리(대표 이경현 목사)가 2020년 1월부터 정기예배 ‘울타리를 넘는 예배’를 서울 사당동 더드림교회(담임 신성관 목사)에서 개최한다. 첫 목요예배는 1월 30일 오후 7시 30분 드린다. 순회사역 단체인 소망…

‘아빠’가 들려주는 풍성한 ‘창조과학’ 이야기들

‘창조과학’과 ‘창조신학’, 깊은 관심이 없다면 명확하게 구분하기 어려울 것이다. 조덕영 박사는 ‘창조과학’ 어휘의 맹점을 명료하게 지적하며 ‘창조신학’이란 어휘로 대체를 요구하고 있다. ‘창조’, 신학에서는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