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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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일 목사가 말하는 ‘홀리위크’ 지난 10년

“하나님에게 무관심한 다음세대… 연합 통한 부흥 필요”

서울 관악구 신림동 한 거리에서 매주 찬양하며 전도하던 청년들이, 민족 부흥과 복음 회복을 꿈꾸며 2010년 11월 첫째 주 1주일간 매일 저녁 모여 기도하는 ‘복음적인 연합집회’, 홀리위크(Holy Week)를 시작했다. 하루 모이고 흩어지는 이벤트성 1회 집회가 아니라, 그 옛날 국가적 위기가 있을 …
윌셔연합감리교회 가을 부흥집회서 간증

최이우 목사 “승려가 되겠다고 결심했었는데…”

미국 LA의 한인교회인 윌셔연합감리교회(담임 신영각 목사)가 지난 19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종교교회 최이우 목사를 강사로 가을 부흥집회를 개최했다. 부흥성회 첫날 "채널을 바꾸라(요한복음 5장 2-9절)는 제목으로 설교한 최이우 목사는 인간의 욕망이 아닌 성령께서 주시는 꿈과 비전으…
[한인교회 인터뷰] 베델믿음교회 서성봉 목사

“교회는 주님의 것… 직접 사람 모으고 일으키셔”

2011년 개척된 뒤 꾸준히 성장해 오던 베델믿음교회(담임 서성봉 목사)가 2013년 해밀톤 지역으로 이전한 뒤, 적지 않은 성장통을 겪었지만 돌아보면 결국 목회자와 성도들을 훈련하고 성숙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이었다는 고백이 더해졌을 뿐이다. 교회는 내년에 다시 한 번 이전을 앞두고 있다. 처음 개척할 때의 마음을 되새기며, 교회의 본질을 놓치지 않으려는 몸부림 가운데 하나님 허락하신 만…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全) 세대’가 함께 드리는 예배

한국교회가 가진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바로 다음세대 선교다. 갈수록 청소년들이 줄어, 주일학교가 아예 없는 교회도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그 원인을 진단하며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주일학교 약 1,300명' 규모의 목포사랑의교회(담임 백동조 목사)가 신선한 도전을 주고 있다. 이 교회엔 다른 교회에선 흔히 찾을 수 없는 매우 이색적인 예배가 있다. 바로 주일 저녁 7시 드리…

최신기사

중소형 교회 청년 사역자들에게 돌파구는 정말 없을까?

청년사역네트워크(의장 김동영 목사)에서 2019 Last 세미나를 ‘Worry: 듣고, 묻고, 걷다’라는 주제로 오는 12월 5일 오후 7시 서울 양재 횃불회관 인근 카페 생각의정원에서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영화설교’로 잘 알려진 …

직장선교사들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주소서!”

일터에서 주님의 제자로 부르심을 받은 크리스천 직장인을 격려하고 도전하는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대표회장 박은규, 이사장 윤여웅) 주최 제31회 전국직장선교대회 및 제33회 직장선교예술제가 9일 서울 송파구 …

전교 1등 공부법 체득과 신앙 훈련의 장 ’Jesus스터디’

하루 14시간씩 오직 공부만 하고, 2시간 동안 말씀 훈련을 하는 캠프가 있다. 신앙과 학습에 염려가 많은 부모들에게 Jesus스터디(대표 김항안 목사)의 "자기주도학습 영성훈련"이 각광을 받고 있다. Jesus스터디는 방학 기간을 이용…

[사랑의 편지] 간절한 소망

입시의 계절이 오면 수험생만큼이나 부모의 마음도 간절해집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정성스럽게 아침을 준비하면서도 힘겨운 자녀를 깨워야 하는 마음에는 안쓰러움이 가득합니다. 수험 준비로 늦은 귀가가 이어지면 부모 역…

2019 한국선교지도자포럼 19~21일 여의도순복음교회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주최하는 2019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이 오는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 시온성전에서 개최된다. '미션, 비긴 어게인'(Mission, Begin Again)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2020년…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유대인에 복음 전해야”

미국에서 유대인으로서 역사와 전통을 배우고 자란 아이는 어느 날 유대인학교에서 랍비에게 물었다. "우리가 선택받았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랍비는 대답했다. "우리는 핍박당하기 위해 태어났다." 아이는 '이것이 …

2019 직장선교 전국대회 및 예술제 “주여! 나를 보내소서”

전국 직장선교사들의 선교 축제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대표회장 박은규, 이사장 윤여웅) 주최 '직장선교 전국대회 및 예술제'가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방이동 서문교회에서 열린다. 올해로 3…

‘정교함 필요’ 30~100명 규모 청년사역자의 5가지 중점 사역

청년사역의 규모가 30-100명 사이라면, 보다 정교한 사역의 기술과 준비가 필요하다. 이 정도 규모라면 장년 목회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웬만한 역량을 거의 다 요구한다. 먼저, 청년 예배가 독립적으로 존재한다면 설교 준비가 …

‘성장’을 강조하지 않는 목사의 ‘부흥론’

‘본립도생(本立道生)’ 기본이 바로서면, 살 수 있는 길 또한 자연스럽게 생긴다. 인터뷰 중간 중간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세환 목사는 여러 번 ‘본립도생’을 강조했다.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변하는 시대, 어제의 진리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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