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오피니언/칼럼

조덕영

파스퇴르에 버금가는 무균 수술의 선구자

다리가 부러진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도 병원에 가서 마취한 후 수술하여 얼마 동안 시간이 흐르면 회복될 것이다. 그런데 19세기 중반만 해도 사람들은 의사에게 수술 받는 것을 죽음만큼 아주 두려워했다. 당시에는 수술시 마취의 방법이 없었다. 만일 부러진 뼈가…
조덕영

다윈의 진화론에 반대한 과학자, 줄(Joule)

초등학교를 마치고 중학교에 들어가면 어린 학생들은 과학 시간에 낯선 한 과학자의 아주 생소한 법칙을 만나게 된다. 바로 제임스 줄이 발견한 '줄의 법칙'이라는 이해가 그리 쉽지 않은(?) 법칙이다. 과학열의 열 당량(當量) 값의 표현에 사용되는 기호 J와 일·에너…
조덕영

돌턴, 원자론을 최초 주장한 과학자

돌턴, 원자론을 최초 주장한 과학자 색명이 있는 아이 ‘오늘은 저 양말을 꼭 어머니께 사다 드려야지’ 존은 거리의 진열장에서 유심히 보아 둔 양말을 한 켤레 샀다. 늘 뜨개질한 양말만을 신고 다니시는 어머니가 안쓰러워 보였기 때문이다. “존, 참 …
조덕영

산소를 발견한 목사 과학자, 프리스틀리

정말로 값진 것들은 대부분 값없이 우리들에게 주어진 것들이다. 성경은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누구든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 숨 쉬는 공기도 아무런 값없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귀한 것 중의 하나다. 만일 3분만 숨을 쉬지 못하게 한다면 견…
조덕영

켈빈, 진화론 반박하고 절대온도 발견한 위대한 과학자

과학사에 있어 켈빈(Lord Kelvin, William Thompson:1824-1907)은 참으로 특별하고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는 물리학자이며 화학자였고, 70여 가지 특허품을 가진 발명가였다. 그는 오늘날의 과학자라면 엄두도 내지 못할 과학의 여러 분야를 넘나든 과학자였다. 뿐만 아…
조덕영

근대 화학의 아버지 로버트 보일의 학문과 신앙

바람에도 무게가 있다는 것이 밝혀진 것은 지금부터 겨우 300여 년 전의 일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지금부터 약 4,000년 전에 쓰여 진 성경의 욥기 서에는 하나님께서 바람의 무게를 정하셨다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다. 최초 서양 철학자 탈레스는 만물의 근원을 물…
조덕영

다윈의 진화론을 반박한 천재 과학자, 맥스웰

과학사를 보면, 뛰어난 과학자였으면서도 그가 연구한 분야가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학문이거나 학문 자체가 대중과 친근하지 않다는 이유로 일반인들에게 그 업적이 평가 절하되어 있는 인물들을 발견하게 된다. 그런 과학자들일수록 아주 심오하고 뛰어난…
조덕영

아인슈타인이 극찬한 인류 최고 과학자, 패러데이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은 왜 패러데이를 인류 최고의 과학자였다고 극찬했을까? 역사상 인류가 찾아내고 만든 것들 가운데 우리들 일상생활에 가장 큰 변화와 영향을 준 것은 전기의 이용이다. 오늘날의 교통, 통신 문명이나 대형 빌딩, 공장, 아파트, 대형 쇼핑 …
조덕영

미적분 발견한 ‘천재 중 천재’ 라이프니츠의 신앙

세계 역사를 살펴보면 가끔 보통 사람이라면 한 가지의 경우도 꿈꾸지 못할 위대한 업적을 다방면에 걸쳐 쌓은 인물들을 가끔 만나게 된다. 사람들은 오늘날과 같은 고도의 산업 기술 사회에서는 그런 일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 "팔방미인 가운데는 명인이 없다"…
조덕영

케플러, 목사가 되려했던 위대한 천문학자

지구나 화성과 같은 태양계 행성이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다는 것은 오늘날 어른들뿐 아니라 어린 학생들도 잘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들 행성이 태양의 주위를 단순히 원형으로 도는 것이 아니라 태양을 초점으로 하여 타원의 궤도를 그린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
조덕영

현대수학의 개척자 오일러의 신앙

창조주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다. 성경의 성막과 성전과 노아의 방주는 하나님의 치밀한 명령에 따라 만들어졌다. 우주에 편만한 조화와 대칭과 상호의존성은 창조주 하나님이 질서의 하나님이심을 선포한다. 헬라의 철학자들도 세상에는 정연한 질서(cosmos)…
조덕영

코페르니쿠스, 지동설을 최초로 주장한 사람

먼 옛날 사람들은 지구가 무엇엔가 고정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이런 생각은 고대 이집트의 천문학자 프톨레미(Ptolemy:주후 100-170년 경)가 제안한 이론 때문에 생긴 것이다. 그는 천문학적 지식을 모은 저서 《천문학 집대성 Megalē Syntaxis tēs Astoronomias》을 썼는데 아랍…
조덕영

[조덕영 칼럼] ‘빅뱅’론은 성경적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성경은 계시로서 초월(超越)의 영역이요 과학은 초월에 대응하는 내재(內在)의 영역이다. 초월과 내재는 직접적 비교 대상이 아니다. 기독교는 성경을 창조주 하나님께서 피조물인 인간에게 주신 계시로 믿는다. 반면 과학은 그 피조 세계의 질서를…
블랙홀

인류 최초의 블랙홀 관측이 주는 신앙적 의미

최근 천문학계에 눈에 띄는 두 가지 중요한 언론 보도가 있었다. 하나는 화성에서의 잇단 메탄 발견 소식이고 또 하나는 바로 인류 최초 블랙홀 관측 소식이다. 화성에서의 메탄 포착 화성에서 메탄을 발견했다는 발표는 여러 차례 있었다. 그런데 지난 4월 1일 …
조덕영

페르시아 왕 고레스는 구원 받았나요?

고레스의 구원 문제에 대해 성경은 구체적으로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믿음의 선진들에 대해 기록한 히브리 11장에도 이방 여인 기생 라합은 나와도 고레스의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사야 선지자는 고레스(Cyrus)에 대해 “내 목자”(사 44:28), “그의 기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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