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

북한인권정보센터

“SDGs 이행, 북한 주민 삶 개선 위한 중요한 과정”

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가 ‘지속가능발전목표와 북한인권’ 워크숍 시리즈를 8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남북사회통합교육원(서울시 중구 창경궁로 1길 33, 3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NKDB와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이 마련했으며, 이번 워크숍은 국제개…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회장단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재개정 강력 촉구”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회장단 일동’ 명의로 ‘동성애옹호 개악 경기도 성평등조례 재개정을 강력 촉구한다’는 성명서가 21일 발표됐다. 이들은 성명에서 “지난 7월 경기도의회가 도민들의 절대적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동성애를 옹호하고 도민의 …
임태훈

“군인권센터, 군대 무너뜨리는 시도 중단하라”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자유행동)이 군인권센터(소장 임태훈)를 비판하는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지금껏 군인권센터가 군형법 92조6항(추행죄)을 폐지하기 위해 군대 내 동성애자의 인권문제를 주기적으로 언…
“한국교회가 탈북자를 품읍시다”

“아사일 수도…” ‘탈북 모자’ 사건으로 본 ‘탈북자 인권’

통장 잔고 0원, 쌀은 없고 고춧가루만 봉지에... 굶주림 끝에 숨진 것으로 추정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는 40대의 한 탈북 여성과 그녀의 여섯살 된 아들. 위 내용은 이들의 집에서 발견됐다고 언론에 보도된 것들이다. 굶주림을 피해 한국으로 왔는데 굶주림 때문…
연세대 언더우드

젠더? 성평등?… 연세대 ‘인권 강좌’ 개설 논란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가 2019학년도 2학기부터 국내 최초로 전체 학부 신입생 대상 온라인 인권 강좌를 개설한다고 5일 밝혔다. 연세대는 “강좌 주제는 역사, 사회, 노동, 아동, 장애, 난민, 성, 환경, 생명, 의료, 사회 정의 및 교육 등”이라며 “국내외 사회 전…
자카르

북한인권단체, 북한 구원과 인권 실상 고발 위해 12시간 기도회 연다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고 행동하는 모임인 ‘자카르 코리아’가 10월 3일 오전10시부터 저녁10시까지 강남역 더크로스교회(박호종목사)에서 12시간 기도회 ‘자카르 코리아 게더링’(이하 게더링)을 개최한다. 자카르(zakar)는 히브리어로 ‘기억하다’는…
교도소 감옥 교정시설

“국가인권위, HIV비감염 수용자 역차별 말라”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이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 이하 인권위)가 한 권고와 관련, 인권위의 해체를 촉구하는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7월 17일 인권위가 특수한 환경의 교도소 등 교정기관에서 '인체면역결핍바…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경기도는 왜 ‘양성평등’ 대신 ‘성평등’ 사용했나?

최근 개정안이 통과돼 논란이 되고 있는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의 ‘성평등’이라는 용어가 기존의 우려처럼 남녀의 성별만이 아닌 동성애 등을 포함하는 ‘성적 지향’도 포함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해당 조례의 부당성을 고발하고 반대…
박성제 변호사

“인권위 목적은 차별금지법… ‘가정 해체’ 원할 것”

이른바 '인권조례'가 논란이 되고 있다. 저마다 이름이나 성격을 조금씩 달리하지만, 전국의 제법 많은 지방자치단체(지자체)들에 이런 인권조례가 있다. 앞으로도 비슷한 조례의 제정 시도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것에 반대하는 건, …
경기도 성평등 조례

“경기도 병들게 하는 ‘성평등 조례’”

경기도의회가 지난 16일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일부개정안'을 통과시킨 것과 관련, 이 개정안에 반대해 온 도민들이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이하 도민연합)을 결성했다. 도민연합은 "(이 개정안은) 동성애를 옹호하고, 도민들의 기본권과 종교의 자유를 …
임현수 목사

‘북한 감옥 949일’의 증언…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전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었고 쓸모 없는 종이었는데, 하나님께서 그런 자도 쓸 수 있다는 본을 보여주시기 위해 저 같은 사람을 사용해주신 거 같습니다.” 11일 저녁 만리현성결교회에서 열린, 자서전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출판기념회에서 임현수 목…
이명진 소장

“5만? 100만? 국내 낙태 추정건수 차이 해명해야”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이 “연간 국내 낙태 추정 건수가 5만(2019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사)과 100만(산부인과의사회)으로 차이가 너무 크다”며 “두 단체의 해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소장은 최근 CTS CNN ‘최윤영의 NOW’에 출연해 “정확한 수…
배정순 교수

“여성 인권을 위해 낙태 반대합니다”

“낙태죄는 여성의 기본권을 제한하거나 여성을 차별하는 것이 아니예요. 진실을 알아야 합리적인 개정안이 만들어질 수 있어요.” 최근 서울역의 한 카페에서 만난 배정순 교수(경북대 외래)가 오는 2020년까지 개정해야 할 낙태 관련 법에 대해 한 말이다. 배 교…
배정순 홍순철 신동일 이상원 김지연 차희제 고영일 백상현 주요셉

‘헌법불합치’ 이후… “낙태 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로”

성산생명윤리연구소·(사)한국가족보건협회 주관, 박인숙 국회의원 주최의 ‘낙태죄 헌재 결정에 따른 입법과제’ 정책토론회가 8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본격 발제에 앞서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은 “의…
헌재 낙태 반대

“의사가 낙태 거부하면 존중해야” 77.8%

헌법재판소가 최근 형법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판결을 내리고, 이에 따라 향후 입법 과제에 대한 사회적 토론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만약 의사가 낙태 시술을 거부할 경우 이를 존중해 주어야 한다는 응답이 77.8%로 나온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성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설교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