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사

다문화

미국의 문화 다원주의와 다문화교육이 우리에게 갖는 함의

5천년 동안 단일민족으로 존재했던 우리나라에서도, 점점 다문화 문제가 피부로 와 닿을 정도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본지는 이에 미국에서 다문화 문제를 오랫동안 고민하고 공부하신 미국 월드미션대 최윤정 교수님의 칼럼을 연재합니다. -편집자 주 미국은 각국 이민자들을 받아들이면서 '동화정책'을 통해 통합을 모색했습니다. 동화정책은 '용광로(Melting Pot) 이론'으로 설…

Jun 10, 2018 08:47 PM KST

광림교회

광림교회 국내외 영적비전 나눌 지성전 및 선교센터 건립계획

성령의 역사를 통해 사도행전 같은 부흥이 일어나며 세계를 향한 가장 활발한 선교의 문이 열렸던 시대 중 18세기 말부터 19세기 초를 꼽는다. 당시는 존 웨슬리, 조지 휫필드, 요나단 에드워드 등과 같은 수많은 전도자들이 나와서 복음을 전파했고, 특히 감리교 창시자인 존 웨슬리는 약 25만 마일(40만 킬로미터)을 다니며 4만 2천 번의 설교를 하면서 “세계는 나의 교구다(The worl…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Apr 05, 2018 03:17 PM KST

슈페리어 선교대상 시상

2018년도 제5회 슈페리어재단 선교대상 공모

재단법인 슈페리어재단(이사장 김귀열)에서 올해 제5회 선교대상 시상 및 후원사업 대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신청자격은 국내외 선교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단체 및 개인으로, 시상부문은 선교, 봉사, 교육, 애국부문등 4개 부문이다.

크리스천투데이=양희준 기자 | Mar 06, 2018 12:51 PM KST

명성선교회 단기선교팀

명성선교회, 오는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캄보디아 단기선교사 모집

명성선교회(대표 박종로 장로)는 오는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캄보디아 ‘스와일로’로 단기선교를 떠난다. 참석자들은 선교지 현지에서 복음을 전하고 한글교육을 진행하며, 현지에서 책·걸상 40여개를 제작해 선교지에 제공하는 일을 한다. 캄보디아 현지에서는 현재 핵상과 교인들이 풀밭에서 성경공부와 한글공부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책·걸상은 현지에 많은 도움이…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Feb 23, 2018 02:20 PM KST

성누가회 세미나

“사장과 전 직원이 기독교인이면 기독경영이 될까?”

성누가회(대표 신명섭)는 20일 새안교회에서 ‘기독의료인 경영리더십’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박철 교수(고려대학교 경영학부)는 기독 경영의 정의와 원리, 실천 방법에 대해 전했다. 박철 교수는 “경영의 목적은 공유가치의 창출이며, 단순한 이윤 추구보다 가치를 나누고 더 나아가 기업이 속한 공동체와 공유가치를 같이 창출하는 것”이라…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an 22, 2018 08:52 AM KST

피터스 목사 기념사업회

“우리 민족과 교회의 은인 ‘피터스 목사 기념사업’ 시작해야”

최초의 한글 신약성경 번역자는 스코틀랜드 장로교회 출신 존 로스 목사(John Ross, 1842~1915)다. 그렇다면 최초의 한글 구약성경 번역자는 누구일까. 2017년이 지나기 전에 우리가 기억해야 할 오늘날 한국교회 역사에서 잊혀진 '은인'은 바로 알렉산더 피터스 목사(Alexander Albert Pieters, 1871~1958)다. 한글 신약성경은 존 로스 목사에 의해 1882년 만주에서 누가복음을 시작으로 요한복음이…

Dec 21, 2017 05:51 PM KST

유경식 선교사

아프간피랍 유경식 선교사, 아프간난민 돌보다 별세

지난 2007년 아프간 탈레반 반군에게 포로로 잡혔던 유경식 선교사(66)가 6일 교통사고로 별세했다. 유경식 선교사는 귀국 이후 그리스 아테네로 건너가 그들을 납치했던 아프간 난민을 섬기고 있었다. 장로였던 유경식 선교사는 뒤늦게 고려신학대학원에 진학했으며, 재학 중이던 2007년 분당샘물교회 봉사대원들과 함께 아프가니스탄으로 봉사활동을 떠났다. 그는 당시 최고령…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Dec 07, 2017 05:38 PM KST

임종표 선교사

“크리스텐덤식 선교에서 하나님 나라 위한 선교로”

28일 속초 설악켄싱턴 스타호텔에서 열린 제16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에서 키노트 스피치를 발표한 임종표 케냐 선교사는 "한국선교가 1700여 년 동안 세계 기독교를 지배해 온 크리스텐덤식 선교형태로는 타깃2030의 목표실현이 불가능하다"며 "위기를 맞고 있는 서구선교를 포함하여 한국선교는 새로운 선교적 패러다임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선교현장…

크리스천투데이=이지희 기자 | Nov 30, 2017 07:21 AM KST

한국선교지도자포럼

한국선교 ‘변곡점’ 맞아 향후 10년 준비한다

창발과 실패가 교차될 수 있는 변곡점은 항상 위기인 동시에 기회다. 한국선교가 이런 양면성을 가진 변곡점에 섰다. 통계만 볼 때 2016년 한국선교사 파송수는 2만 7205명으로 전년과 같았다. 한국선교가 양적 팽창의 시대는 지나고 질적 성숙의 시대를 맞이했다고는 하지만, 이런 과도기적 시점에서 더욱 역동적이고 입체적인 전략이 요구되고 있다.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속…

크리스천투데이=이지희 기자 | Nov 22, 2017 05:37 PM KST

한일기독지도자선교회의

평화한국, 한∙일 북한 및 동아시아선교 협력방안 논의

사단법인 평화한국이 한일기독지도자선교회의를 오는 10월 16일(월) 일본 오사카 간사이성서학원에서 개최한다. 이는 동아시아복음화를 위한 한·일 일본선교 협력방안과 북한선교 협력방안에 대하여 논하는 전략 회의로, 한국과 일본의 오피니언 리더, 기독교 영역별 전문가들의 발표 및 토론이 준비된다. 또한 양국선교교류 및 차세대 일본인 사역자 발굴 및 교육, 한·일 북…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Oct 10, 2017 06:31 PM KST

오픈도어선교회

“감옥서 고문·학대 받다 자유 얻은 날, 조용히 찬송가를 불렀다”

북한에서 가족의 생존을 위한 필사적 사투를 벌이다 중국으로 탈출, 가족 전원이 복음을 받아들이게 됐다. 그러나 북한으로 강제 송환되어 감옥에서 가혹한 고문과 인간 이하의 학대를 당하다 기도 응답으로 가족과 함께 기적적으로 풀려났다. 박해 받는 교회와 성도를 돕는 오픈도어선교회가 최근 밝힌 한 탈북 여성의 간증이다. 감옥에서 자신과 가족이 그리스도인임을 밝힐 …

Oct 05, 2017 11:35 AM KST

북한 철조망

北에서 배운 하나의 기도 “주님, 제발 도와주세요!”

북한에서 가족의 생존을 위한 필사적 사투를 벌이다 중국으로 탈출, 가족 전원이 복음을 받아들이게 됐다. 그러나 북한으로 강제 송환되어 감옥에서 가혹한 고문과 인간 이하의 학대를 당하다 기도 응답으로 딸과 함께 기적적으로 풀려났다. 박해 받는 교회와 성도를 돕는 오픈도어선교회가 최근 밝힌 한 탈북 여성의 간증이다. 감옥에서 자신과 가족이 그리스도인임을 밝힐 수 …

Oct 05, 2017 11:33 AM KST

KRIM 한국선교운동의 지속가능성과 재활성화 연구

한국선교연구원, ‘4차 산업혁명과 선교혁신 연구보고회’ 개최

한국선교연구원(원장 문상철 박사)은 오는 10월 12일(목) 오후 2시부터 사랑의교회 남측타워 S502호 실에서 ‘4차 산업혁명과 선교 혁신 연구 보고회’를 개최한다. 한국선교연구원은 1년 5개월 동안 40건이 넘는 국내외 문헌 조사와 174명의 선교사와 전문가들을 상대로 설문조사, 4개국 현장 조사, 10회 이상의 국내외 세미나 및 콘퍼런스 참석, 20명의 선교학자, 과학ㅈ, 경제학자…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Sep 15, 2017 04:56 PM KST

몽골 바야라

“한국에 있는 우리 몽골사람들 예수 믿게 하고 싶어요”

한국이 동남아 및 중앙아시아인들에게 ‘코리안 드림’을 이루는 나라가 되면서 그 지역 사람들이 한국을 많이 찾고 있지만, 이들은 우리나라에서 이른바 ‘3D 업종’에서 힘든 일을 맡아 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교회는 복음화를 위해 필리핀 등 동남아를 비롯해 파키스탄 등 중앙아시아에 선교사를 보내 왔다. 그러던 한국교회가 최근 한류 바람과 코리안 드림으로 한국을 …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Jul 31, 2017 09:42 AM KST

실로암세계선교회 한양훈

실로암세계선교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유럽 ‘영적 답사’

실로암세계선교회(대표 한양훈 목사) 회원 22명이 지난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독일과 체코에 다녀왔다. 이번 방문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종교개혁자들인 얀 후스와 루터의 발자취를 살펴보기 위함이다. 특히 18세기 독일의 경건주의 운동에 관심을 갖고 진셀돌프 등 모라비안 교도의 사상과 삶을 새롭게 조명해 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양훈 목사는 “17세기 후반 교…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Jul 12, 2017 02:15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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