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사

제주 예멘 난민

“‘경계할 이슬람과 사랑할 무슬림’ 균형 필요”

오일 머니와 수쿠크 이후, 이슬람은 ‘난민’ 문제로 또 다시 한국 사회에서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도 ‘교회가 난민을 품어야 한다’는 주장과 ‘테러와 범죄 우려가 있다’며 경계하는 입장이 대립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아랍어와 아랍 문화 및 종교를 연구하고 있는 이나빌 선교사가 <니끼우 요한의 연대기와 이슬람의 이집트 침략>이라는 책을 …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Sep 16, 2018 06:33 PM KST

지구

한국선교연구원, 11월 21일 토드 존스 박사 초청 세미나 개최

한국선교연구원(KRIM)과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는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설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21일(수) 오후 1시부터 횃불트리니티대학원대학교 하용조홀에서 선교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세계 기독교 현황 2018’ (Christianity in Its Global Context)이며, 기독교 통계 권위자인 토드 존스(Todd M. Johnson) 박사가 강사로 나선다.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Sep 10, 2018 06:48 PM KST

최윤정 다문화

나의 어떤 행동은 특정 문화권에서만 이해됨을 깨달을 때…

한 개인이 어떤 특정한 행동은 특정 문화권 안에서만 이해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비로소 그의 문화적 패러다임은 자문화 중심주의에서 자문화 상대주의로 옮겨가게 된다. 모든 문화는 상대적이며 자신의 문화는 다른 많은 문화들 중 하나라는 인식을 하게 되는 자문화상대주의 (Ethnorelativism)에는, 수용(Acceptance), 적응(Adaptation), 통합(Integration)의 단계가 있다. 수용(Ac…

Sep 10, 2018 05:18 PM KST

이집트 사막 사하라 무슬림

“강제 개종 없었다? 이슬람은 이집트 ‘침략’했다”

오일 머니와 수쿠크 이후, 이슬람은 ‘난민’ 문제로 또 다시 한국 사회에서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도 ‘교회가 난민을 품어야 한다’는 주장과 ‘테러와 범죄 우려가 있다’며 경계하는 입장이 대립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아랍어와 아랍 문화 및 종교를 연구하고 있는 이나빌 선교사가 <니끼우 요한의 연대기와 이슬람의 이집트 침략>이라는 책을 …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Aug 31, 2018 05:20 PM KST

임진각

[탈북민 수기] 대학 공부보다 결혼을 잘해야 한다던 아버지

그렇지만 아버지의 태도는 모순적인 면이 있었다. 그렇게 여자가 공부하는 것을 반대하시면서도 언니는 대학을 보내려고 하셨기 때문이다. 언니는 공부를 그리 잘하지는 못했다. 그렇지만 아버지는 언니에게 경제나 회계 관련 공부를 하면 좋겠다 생각하셨다. 그래서 언니를 경제 관련 대학에 보내기 위해 억지로 학교 교장 선생님 등과 뒷문으로 사업을 하며 뇌물도 건네주었…

Aug 29, 2018 03:11 PM KST

다문화

다가오는 다문화 사회 속 ‘기독교 사상’의 역할

글로벌 시대에 중요한 덕목은 바로 다문화 역량의 증진이다. 다문화 역량 증진은 다양한 문화권으로부터 온 이민자들뿐 아니라, 주류 문화를 이루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해당되는 다문화 교육의 목표다. 다문화 역량(Intercultural Competence)은 개인이 자신의 문화 정체성을 분명히 인식할 뿐 아니라, 상대방의 문화에 대해 배타적인 태도와 편견을 지양하고 상대 문화를 기꺼이 수…

Aug 22, 2018 07:25 AM KST

다문화

신구약 성경은 ‘다문화’ 지지하는 기독교 교육 콘텐츠

다문화 감수성 발달 모델(DMIS)에 의하면, 역사적으로 단일 민족과 단일 문화 형태를 고수해온 사람이나 집단에게 나타나는 단계는 ‘고립’의 단계다. 이것은 의식 속에 문화 간의 다름을 구분할 수 있는 정신적 메커니즘이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의 문화와 다른 문화를 구분하거나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다음 단계인 ‘분리’의 단계에서는 자신과 상대방의 문화…

Aug 07, 2018 11:00 PM KST

아이 캔 스피크

‘보편성’은 상대주의 안에서 힘의 원리일 뿐

서구의 유신론 사상은 계몽주의 사상과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이신론(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셨으나 저절로 운행하도록 내버려두셨기 때문에 인간에게 인격적으로 다가오시지 않으며, 따라서 계시와 기적은 없다고 보는 관점)으로 대체됐습니다. 곧이어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인간과 만물의 운행은 우주 스스로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자연주의에 …

Jul 22, 2018 08:22 PM KST

제6회 ‘대한기독의료인 리더십 세미나’

류지성 박사 “환자는 예수님이 우리 병원에 보낸 분”

성누가회가 23일 오후 6시 고려대 의과대학 본관 최덕경 강의실에서 ‘효과적인 병원 인사/조직관리’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을 맡은 류지성 박사는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을 병원/인사관리에 대표적인 혁신 사례를 들었다. 류 박사는 “환자 입장에서 의사든 수납창구 직원이든 청소미화원이든 환자의 치료를 위해 모두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당…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Jul 05, 2018 07:31 PM KST

백영모

“백영모 선교사를 즉각 석방하라”

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이 “백영모 선교사를 즉각 석방하라”고 촉구했다. 한기연은 27일 발표한 관련 성명에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소속의 백영모 선교사가 지난 5월 30일 필리핀에서 선교활동 중 필리핀 경찰당국에 의해 불법적으로 체포돼 구금되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과 분노를 금할 수 없으며, 조속한 석방을 촉구한다”고 했다. 특히 한기…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Jun 28, 2018 04:41 AM KST

샐러드볼 다문화 최윤정

다문화 국가에서 동성애 같은 이슈들이 인정받는 이유

미국은 다문화 국가입니다. 다문화 국가란, 서로 다른 인종과 문화와 종교가 서로 어우러져 다양성을 인정하며 개별 문화의 고유 가치를 보장하는 나라를 말합니다. 백인들이 아메리카 대륙을 차지한 이후, 미국은 다양한 민족의 이민을 받아들여 거대한 '샐러드볼'과 같은 다민족, 다문화 사회를 이루어 왔습니다. 이러한 국가가 힘 있는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국민 통합이 가…

Jun 27, 2018 08:12 AM KST

2018 금란선교컨퍼런스

금란교회 KMC, 2018 금란선교컨퍼런스 개최

금란교회(김정민 목사,서울 중랑구)는 오는 26일부터 '선교적 교회와 21세기 목회'를 주제로 3박4일간 전남 영암군 삼호읍 호텔 현대 목포에서 '2018 금란선교컨퍼런스(KMC)'를 개최한다. 제2회를 맞는 이번 KMC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는 목회자 및 사역자들에게 선교적 교회의 이론과 실재를 제시하며, 변하지 않는 본질 추구의 길을 제시할 계획이다.

크리스천투데이=양희준 기자 | Jun 22, 2018 03:34 PM KST

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

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 지도자들 환영 만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19일 부산 해운대 센텀호텔 드블랑홀에서 제7회 세계선교대회에 참석한 선교사와 부산지역 단체장, 글로벌 리더 등에 대한 초청 환영 만찬을 개최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번 세계선교대회는 각 선교단체의 선교전략을 알 수 있고 선교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는 귀한 자리"라며 "선교 방향을 구체화하고 평화 통일을 준비하며, 각 리더들과…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un 22, 2018 08:46 AM KST

다문화

미국의 문화 다원주의와 다문화교육이 우리에게 갖는 함의

5천년 동안 단일민족으로 존재했던 우리나라에서도, 점점 다문화 문제가 피부로 와 닿을 정도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본지는 이에 미국에서 다문화 문제를 오랫동안 고민하고 공부하신 미국 월드미션대 최윤정 교수님의 칼럼을 연재합니다. -편집자 주 미국은 각국 이민자들을 받아들이면서 '동화정책'을 통해 통합을 모색했습니다. 동화정책은 '용광로(Melting Pot) 이론'으로 설…

Jun 10, 2018 08:47 PM KST

광림교회

광림교회 국내외 영적비전 나눌 지성전 및 선교센터 건립계획

성령의 역사를 통해 사도행전 같은 부흥이 일어나며 세계를 향한 가장 활발한 선교의 문이 열렸던 시대 중 18세기 말부터 19세기 초를 꼽는다. 당시는 존 웨슬리, 조지 휫필드, 요나단 에드워드 등과 같은 수많은 전도자들이 나와서 복음을 전파했고, 특히 감리교 창시자인 존 웨슬리는 약 25만 마일(40만 킬로미터)을 다니며 4만 2천 번의 설교를 하면서 “세계는 나의 교구다(The worl…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Apr 05, 2018 03:17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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