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의 유혹에 넘어지지 않는 가장 유효한 대처법

종교개혁으로 탄생한 개혁교회는 신조와 함께 세워지고 발전해 왔다. 16-17세기는 신조의 시대였다. 믿음의 선조들은 후예들이 지침을 벗어나 자기 마음대로 성경을 해석하고 신앙생활을 할 것을 우려했다. 그래서 우리에게 위대한 신앙의 지침들인 '교리'를 신조 혹은 신앙고백서의 형식으로 만들어 물려주었다. 그러나 17세기 이후 나타난 경건주의는 '교리보다는 삶'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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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은혜교회, 아프리카 위해 빗속에서 6km ‘함께 걷다’

    아프리카를 위해 한국교회 성도들이 가랑비를 맞으며 6km를 걸었다. 서울 낙성대동 큰은혜교회(담임 이규호 목사) 주최 'Walk for Water' 제3회 행사가 지난 주일인 16일 4부예배 후인 오후 3시 30분부터 개최했다. 성도 1,5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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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툭 하면 울어요! 이유가 뭘까요?

자주 우는 아이들이 있다. 부모들은 우는 아이들이 신경에 거슬린다. 웃는 모습을 더 보고 싶기 때문이다. 아동은 자주 웃는 것이 특징이지만, 자주 우는 아동도 있다. 자주 울면 야단을 맞으며 성장한다. 자주 우는 아이들은 …

성경을 가르칠 때 사용하면 효과적인 한 단어는?

최근 웹사이트 'Relevant Childrean Ministry'에 어린이 사역자 데일 허드슨 목사가 '어린이에게 성경을 가르칠 때 효과적인 한 단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성경교사로서 당신의 기술을 향상시키기를 원하…

부모에게서 떨어지지 못하는 아이들의 심리와 해결 방법

한국상담치료연구소 소장 김충렬 박사님께서 핵가족 시대에 아이들을 잘 키우길 원하는 부모들을 위한 세미나를 6월부터 개최합니다. 김충렬 박사님은 그간 많은 상담과 연구를 통해 아이들의 문제 행동을 개선해 왔습니다. 그…

기독교교육에 대한 이해와 의지 가장 높은 후보는?

기독교학교정상화 추진위원회와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가 6.13 지방선거에 나선 교육감 후보들에게 기독교학교교육 관련 정책에 대한 12가지 질의한 결과를 발표했다. 12일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

독수리기독학교 학생과 교사, 학부모… 기아대책에 후원금 5천만 원 전달

모잠비크 농부 120명을 위해 120여 명의 학생이 지리산을 종주하고 후원금을 모은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독수리기독학교가 ‘고난학습’을 통해 모은 성금 5,010만 원을 전달했다고 8…

실은 그렇지 않은데도, 부모가 자신을 차별한다고 느끼는 아이들

한국상담치료연구소 소장 김충렬 박사님께서 핵가족 시대에 아이들을 잘 키우길 원하는 부모들을 위한 세미나를 6월부터 개최합니다. 김충렬 박사님은 그간 많은 상담과 연구를 통해 아이들의 문제 행동을 개선해 왔습니다. 그…

한동대, 우즈베크에 한국고등교육의 발전상 및 유니트윈사업 소개

한동대학교(장순흥 총장)가 지난 5월 28일(월)부터 29일(화)까지 우즈베크 타슈켄트를 방문해 혁신개발부 장관 및 교육부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갖고, 기업경영대학원, 사마르칸트 국립대학교, 웨스트민스터국제대학교, 타슈켄트 …

성누가회, 제6회 ‘대한기독의료인 리더십 세미나’ 개최한다

의료선교단체 성누가회가 제6회 ‘대한기독의료인 리더십 세미나’를 오는 6월 23일(토) 오후 6시 서울 고려대 의과대학 본관에서 개최한다. ‘기독의료인의 경영리더십’을 주제로 하는 이번 세미나엔 류지성 박사가 강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