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의 유혹에 넘어지지 않는 가장 유효한 대처법

종교개혁으로 탄생한 개혁교회는 신조와 함께 세워지고 발전해 왔다. 16-17세기는 신조의 시대였다. 믿음의 선조들은 후예들이 지침을 벗어나 자기 마음대로 성경을 해석하고 신앙생활을 할 것을 우려했다. 그래서 우리에게 위대한 신앙의 지침들인 '교리'를 신조 혹은 신앙고백서의 형식으로 만들어 물려주었다. 그러나 17세기 이후 나타난 경건주의는 '교리보다는 삶'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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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은혜교회, 아프리카 위해 빗속에서 6km ‘함께 걷다’

    아프리카를 위해 한국교회 성도들이 가랑비를 맞으며 6km를 걸었다. 서울 낙성대동 큰은혜교회(담임 이규호 목사) 주최 'Walk for Water' 제3회 행사가 지난 주일인 16일 4부예배 후인 오후 3시 30분부터 개최했다. 성도 1,5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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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17일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한남대학교(총장 이덕훈)는 17일 오후 1시30분 성지관에서 2017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박사 24명, 석사 145명, 학사 517명, 공개과정 57명 등 총 743명을 배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대학 재학 중 930시간의 봉사활동…

홈스쿨링? ‘처치스쿨링’으로 다음세대 기르자!

폭염이 지속되던 8월 초, 서울 은평구 불광로에 있는 팀비전센터에서 40여 명의 아이들이 일제히 구호를 외치며 야외활동을 한다. ‘캠프의 계절’ 답게, 당시 그곳에는 여러 교회, 다양한 단체들이 저마다 수련하고 있었는데, …

부모로부터 애정결핍, 아이의 신경질적 반응으로 나타난다?

신경질적인 아이들이 있다. 신경이 예민하여 툭하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아동이다. 이런 현상은 아동이 원만하고 정상적으로 발달하는 것과 대조된다. 아동이 신경질적인 것은 심리 및 정신건강에 문제를 보이는 것이기…

고병간 박사, 광복절 독립유공자 포상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관장 황민호)이 서울 숭실대학 제3대 학장(총장, 1964.11~1966.12)을 역임한 고병간 박사가 2018년 광복절 독립유공자 정부 포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한국기독교박물관은 숭실 출신…

염홍철 전 대전시장, 한남대 석좌교수 임용

한남대(총장 이덕훈)가 염홍철 전 대전광역시장을 9월 1일자로 석좌교수로 임용한다고 밝혔다. 염 석좌교수는 한남대 탈메이지교양교육대학 소속으로, 다음달 2학기부터 학생채플 강연과 특강 등을 통해 학자와 행정가, 정치…

나이대 발달단계 비해 행동 느린 아이, 지능이 낮은 걸까요?

행동이 느린 아이들이 있다. 행동이 굼뜨거나 꾸물거리는 아이들이다. 행동이 느리면 부모들은 대개 아이들의 지능을 걱정하는 편이다. 혹시 지능이 낮아 행동이 느리지 않는가 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와 다르게 발달이 늦은 …

한동대, 브라질 상파울루대, 마켄지대 “교육·학생·연구 교류 협력 방안 논의”

한동대학교 장순흥 총장이 지난 18-19일(현지 시각), 브라질 상파울루를 방문해 교육 프로그램과 학생·연구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명문 국립대학인 상파울루 대학교(Universidade de Sao Paulo, USP)와 브라질 최고 명문 사립대…

자녀가 뭐든지 남에게 의존하려 한다면… 과보호 의심해야

의타심이 많은 아이들이 있다. 의타심 많은 아이는 남에게 의지하거나 남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기 스스로 결정하고 일을 처리하는 자주성이 부족한 편이다. 이들은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해내려는 독립심이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