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선교신문 시작페이지로
신문구독 신문PDF 로그인/회원가입
교단장회의 “한국교회 입장 분명히 밝혔다”

“청와대 오찬, 최근 정치
상황과 무관”

주요 교단장들로 구성된 한국교회교단장회의(이하 교단장회의)가 지난 3일 '청와대 오찬'에 대한 '입장문'을 17일 공개했다. 교단장회의는 "금번 오찬은 금년 초부터 서로 협의하여 오던 중 5월 말 최종 조율하여 확정했다. 따라서 최…
샬롬나비 논평

“제헌절… 신앙의 자유 보장하는 자유민주주의 지키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7일 제헌절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문재인 정부는 대한민국 헌법이 명시하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시장경제를 기본적으로 하여 대한민국을 경영해 주…
“종교자유 강력히 지지하겠다” 의지 밝혀

트럼프 대통령, 탈북민 등 종교박해
생존자들 백악관 초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종교로 인해 박해를 받은 생존자들을 만나 박해에 관한 증언을 듣고 종교자유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8일 보도했다. 미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 17개국의 종교박해 생존자 27명을 백악관 오벌 오피스(대통령 집무실)로 초청해 면담하는 시간을 가졌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종교의 자유를 강력히 지지하겠다는 미 정부의 의지를 밝혔다. …

총신대 ‘운영이사회’ 폐지될까?

현재 임시(관선)이사가 파송된 총신대학교 정상화 방안은 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에서도 주요 안건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그 중 하나가 '총신대 운영이사회'(이하 운영이사회) 폐지안이다. 동한서노회(노회장 채종성 목사)는 지난 9일 꽃동산교회(담임 김종준 목사)에서 열린 제75회기 1차 임시회에서 꽃동산…

주요뉴스

“한일 갈등… 대립·반목 아닌 모두 한 마음으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최근 한국과 일본 사이에서 벌어진 외교 갈등 관련, 16일 '시국에 대한 호소문'을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호소문에서 "이제는 정부와 여야 정치권, 재계, 국민, 한국교회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이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대립과 반목으로 벌인 전쟁은 승자와 패자 모두에게 상처와 피해를 안겨줄 뿐"이라고 했다. 이어 "정부는 더 늦기 …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수용소 보내지는…”

한국에 넘어온 탈북자가 3만 명을 넘었다. 이 중 70%가 여성이며 작년에는 무려 탈북자의 82%가 여성이었다. 자유를 찾아 북한을 떠난 이들이 처음 경험하는 것은 대게 중국 국경에서 이뤄지는 인신매매나 성매매와 같은 인권 유린과 노예생활이다. 우여곡절 끝에 한국으로 들어오는데 성공했지만 탈북 과정에서 가족을 잃어버리는 상실의 아픔을 경험하고, 홀로 한국에 왔다는 죄책감 또한 지…

홍콩의 역사적 ‘민주 시위’ 주도하는 기독교인들

지난 6월 9일 홍콩에서 ‘범죄인 인도 법안’, 이른바 송환법 개정을 두고 발생한 대규모 항의 시위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기독교인들이 민주적인 방법으로 시위를 주도하는 등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위의 직접적인 계기는 지난 2월 대만에서 한 홍콩인 남성이 같은 홍콩인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홍콩으로 도피한 사건이었다. 대만 당국이 홍콩 정부에 범죄…

KWMA·대형교회들, ‘선교사 공제회’ 설립 추진

한국교회의 흩어져 있는 선교 역량과 자원을 결집하여 한국선교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국내 대형교회들이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를 중심으로 손을 맞잡았다. 11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는 KWMA와 31개 교회 선교담당 사역자가 '미래선교 교회연대'(가칭) 모임을 처음 가졌다. '미래선교 교회연대'에는 현재 광림교회, 금란교회, 명성교회, 분당우리교회, 사랑의교회, 새문안교…

“‘비정치’가 한국교회의 전통적 입장은 아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이른바 '시국선언문'은 교계 안팎에서 적지 않은 파장을 낳았다. 그러면서 '정교분리란 무엇인가?' '기독교의 정치참여는 가능한가?'와 같은 논쟁에 불을 붙였다. 이에 한국교회 역사학자인 김명구 교수(연세대 이승만연구원)를 만나, 지난 130여 년 동안 우리 기독교가 이 땅에서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를 되짚었다. 아래는 김 교수와의 일문일답. …

“최대 ‘이슬람 국가’ 알제리서 기독교 빠르게 성장”

세계에서 가장 큰 아랍 국가 알제리에서 박해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인들의 수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알제리는 국민의 95%가 무슬림 인구로 구성돼 있는 이슬람 국가이다. 기독교로 개종할 경우, 가족과 이웃들의 박해를 받을 뿐 아니라 반개종법과 신성모독법에 의해 처벌을 받는다. 그러나 미국 SAT-7 방송국의 렉스 로저스 박사는 “2008…

“‘평등법’ 기독교인과 교회에 재앙될 것”

미국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을 연방에서 인정하는 시민권으로 분류하여 보호하는 ‘평등법(안)’(The Equality Act)이 통과될 경우, 기독교인과 교회에 재앙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설교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