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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학이념 흔드는 ‘젠더 인권교육’ 철회하라” 대자보

연세대 ‘인권 강좌’에
학생들 본격 반발

연세대학교 내에 “연세대 건학이념 흔드는 ‘젠더 인권교육 필수화’ 철회하라”는 대자보가 붙었다. 연세대가 최근 '인권과 젠더(성평등)' '인권과 난민' 등 총 13개 주제로 구성된 온라인 ‘인권 강좌’를 9월부터 시범운영하고, 2…

“홍콩 시위 영상 찍어 올린 中 인권 변호사, 실종”

지난 주말 홍콩에서 있었던 ‘범죄인 인도법’(송환법) 반대 시위 영상을 SNS에 올린 중국의 인권 변호사가 베이징에 돌아온 뒤 실종됐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 인권변호사 첸추스는…
1987년 3월 8일 故 한경직 목사

[그 때 그 설교] 회개와 경고

오늘 아침 읽은 말씀 누가복음 13장 1절로 9절에 있는 말씀에는 우리 주님의 가장 엄숙한 교훈이 있습니다. 당시에 일어났던 사건을 통하여 두 번 경고의 말씀을 주시고 또 비유를 통하여 경고의 말씀을 주십니다. 본문에 있는 대로 그때 마침 두어 사람이 와서 빌라도가 어떻게 갈릴리 사람들을 제사를 드리는 중에 학살한 사건을 말하였습니다. 이 사건의 내용은 분명히 알 길은 없으나 당시 몇 갈릴리 사람들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

동성애자들의 거리로 유명한 카스트로 거리의 민낯

“에이즈 치료제만 잘 먹으면 무병장수하는것 아닌가요?”라는 네티즌들의 글이 눈에 띈다. 에이즈 치료제는 완치제가 아니며, 에이즈 바이러스 억제제이지만 이것을 제대로 질병관리본부가 명시하지 않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 김지연 약사와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지연 약…

주요뉴스

신약은 존 로스… 구약을 한글로 처음 번역한 인물은?

구약성경을 한글로 처음 번역한 알렉산더 A. 피터스 목사(Alexander Albert Pieters, 1871-1958, 한국명 피득(彼得)) 기념 심포지엄이 22일 오후 서울 광화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한국교회총연합 주최로 개최됐다...

“기독교인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 지켜야”

‘종교개혁과 문화개혁,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대한민국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 주최 심포지움이 21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심포지움은 지난 8.15 집회 평가 및 10.3 국민대회 준비를 위해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고영일 변호사는 “이번 8.15 집회를 통해 달라진 점이 있다면, 정교분리 원칙에 대한 오해에서 빠져나왔다는 것”이라며 “이전까지는 교회가…

김진홍 목사 “김일성 동상 헐고 장대현교회 재건하자”

김진홍 목사(두레교회 원로)가 “북한에 수용소가 18군데 있는데 20만 명이 수용되어 있다. 그 중 절반이 기독교인”이라며 “성경 가진 걸로 수용소 가고, 예배 봤다고 현장에서 잡혀 가고, 그 사람들 우리가 해방시켜야 하지 않겠나”라고 했다. 김 목사는 지난 18일 사랑의교회 주일예배에서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시편 33:10~12)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이 같이 말했다. …

“분쟁, 광성교회와 분당중앙교회가 달랐던 점은…”

(사)한국교회법학회(회장 서헌제 교수)에서 19일 오후 1시부터 1박 2일간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국제회의실에서 ‘<한국교회 표준정관> 심화세미나’를 개최했다. 법학회는 지난 7월 9일 <한국교회 표준정관 매뉴얼> 발간을 기념해 배포 및 설명회를 가졌는데, 한두 시간의 설명회로는 부족하다는 이들의 요청에 의해 심화세미나를 기획했다. 첫날인 19일에는 서헌제 교…

中 개입 우려… 다시 “자유” 외친 170만 홍콩 시민들

최대 170만 명(주최 측 추산)의 홍콩 시민들이 폭우를 뚫고 다시 “자유”를 외치며 비폭력 평화시위에 나섰다. 지난 6월 4일(100만 명)과 15일(200만 명)에 이어 2달여 만에 다시 대규모 집회에 나선 것이다. 이들은 18일 오후(현지시간) 홍콩 빅토리아공원 일대에서 “송환법 철회”(Withdraw the bill) “홍콩의 자유”(Free HongKong)라는 구호를 부르짖었고, 일부 시민들은 홍콩 경찰의 과잉진압을 규탄…

평생 교회 다녔지만 주님 진심으로 찾은 곳은 ‘감옥’

1992년 창립돼 27년간 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의 영적인 쉼터와 기도처가 돼온 다니엘기도원이 앤디 은 목사의 리더십 아래 새롭게 변화되고 있다. 지난해 은퇴한 은호기 장로, 반길순 권사의 뒤를 이어 기도원을 맡게 된 앤디 은 목사는 애틀랜타 지역 토박이로 은종국 전 한인회장의 둘째 아들이기도 하다. 은호기 장로 부부가 다니엘기도원의 터를 다지고 30년 가까이 애틀랜타를 비롯한 수많…

美 한인교회 115년의 역사, 그 과거·현재·미래

미 대륙 최초로 세워진 LA 연합감리교회(담임 이창민 목사)가 최근 창립 115주년을 맞아 ‘미주 이민사회와 기독교’라는 주제로 초창기 한인 이민사와 함께 걸어온 한인교회 역사를 되돌아보고, 한인교회의 미래…
설교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