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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혼성 CCM 그룹 디아코니아의 리더 최동원

“찬양으로 힘든 이들 위로하고 주님께 인도하고파”

한국교회 예배문화에 큰 획을 그은 ‘경배와 찬양’은 수많은 젊은 세대의 호응과 참여, 헌신을 이끌어냈다. 2020년을 바라보는 지금도, 경배와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고자 하는 청년들의 열정은 끊이지 않고 있다. 여기에 또 한 …
2020서울페스티벌 주최, 2019 목회자콘퍼런스 열려

짐 심발라 “예수와의 친밀함 속에서 하나로 연합하자”

2020서울페스티벌이 주최한 2019 목회자 콘퍼런스 ‘RE-IGNITE’(다시 타오르게 하소서!)가 17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브루클린 태버내클교회 짐 심발라(Jim Simbala)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심발라 …
대법원 판결 후 ‘Q&A’ 형식 구체적 입장 내놔

사랑의교회 “원상회복 비합리적…
꼭 하지 않아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공식입장 외에 도로점용허가 취소에 대한 교회 측의 자세한 입장을 17일 별도로 내놨다. ‘Q&A’ 형식으로 정리한 이 글에서 교회 측은 특히 “이번 대법원 판결의 요지는 건축물 지하 일부가 포함된 참나리길에 대한 구청의 점용허가를 취소한다는 것이고 건축허가는 아예 판단대상이 아니었다”며 “이는 2016년 대법원 판결을 통해 일단락된 바 있다. 일부 보도처럼 이번 판결로 무허가 건축물이 되는…

“다원주의 사회에서 예수만이 길인 이유는…”

“왜 기독교에만 구원이 있나?” “왜 예수만이 길인가?” 오늘날 많은 이들이 기독교를 향해 하는 질문이다. 특히 젊은이들이. 우리는 여기에 과연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기독교 변증가인 라비 재커라이어스(Ravi Zacharias) 박사(라비재커라이어스 국제사역센터 총재)가 오늘(16일)부터 18일까지 ‘인생의 의…

주요뉴스

“고신 교회, 복음의 순수성 잃지 않고 세상 변화시키길”

지난 9월 예장 고신 제69회 정기총회에서 신임총회장으로 선출된 신수인 목사(양산교회)가 미주를 방문했다. 신 총회장은 8일부터 10일까지 산호세 한인장로교회에서 열린 미주 고신 제35차 정기총회 사절단으로 방문, 미주 지역 고신 목회자들을 격려했다. 예장 고신은 '교회다운 교회 칭송받는 교회'(행 2:47)를 총회주제로 정하고 이와 관련해 특별히 총회주제 해설집까지 발간, 올 회기 동안…

‘기독교 가치의 정치적 표출’ 광화문 집회의 의미

10월 3일과 9일 열린 대규모 ‘광화문 집회’는 기독교의 목소리를 정치적으로 공론화 하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유민주주의’를 외치는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거리로 쏟아지면서 사실상 이번 집회를 이끌었다. “자유·대한민국·기독교를 하나로 생각 ‘개인 구원’과 함께 ‘조국 구원’ 신앙도”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잇따른 제정 시도 등 동성애 합법화 논란 △‘…

“교회·가정·학교 ‘3겹줄’로 다음세대 살리자”

‘가정과 학교와 교회를 살리는’ 3Chains(3겹줄) 쉐마 노하우 공개세미나가 오는 11월 4일(오후 1시~7시 30분)과 5일(오전 9시~오후 2시) 경기도 용인에 있는 열방교회(담임 안병만 목사)에서 목회자 및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열린다. 세미나에서는 김경윤 목사(목포 창조교회), 백승철 목사(일산 새빛충신교회), 안병만 목사(열방교회)가 강사로 나서 △성경적 세대통합예배 원형 제안 △성경적 가…

“미래 목회? 성경에 해답, 문제는 우리의 믿음”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이정익 목사)가 1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 ‘미래목회 패러다임’을 주제로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박노훈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신촌성결교회 담임)의 사회로 전병금 목사(한복협 자문위원, 강남교회 원로)가 ‘용서받은 죄인’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전 목사는 “다윗은 살인과 간…

“목사셨던 외조부, 北 인민군에 순교… 그 피가 내 몸에”

107년의 역사를 가진 교회의 담임목사가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 “사회주의는 적그리스도”라 외치며 얼마 전 머리카락을 잘랐다. 기독교계 지도급 인사가 정치·사회적 현안과 관련해 삭발한 것은 2006년 노무현 정부 당시, 이른바 '사학법 개정' 사태 이후 처음이었다. 교계 안팎에서 파장을 일으켰다. 지난 8일, 대구서문교회에서 그 주인공인 이상민 목사를 만났다. 아래는 그와의…

다시 대규모 광화문 집회 “밀알 되어 이 나라 살리자”

지난 3일에 이어 9일 다시 대규모 광화문 집회가 열렸다. 이날 역시 기독교인들을 비롯해 수많은 국민들이 광화문광장 일대를 가득 메우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외쳤다. 이날도 전광훈 목사가 사회를 본 가운데 예배를 먼저 드렸다. 특히 전 목사는 “오늘 우리는 역사의 한 분기점에 서 있다”며 이날 집회에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다. 또 전국에서 온 많은 목회자들이 단상에 …

[트루스 칼럼] ‘한국교회 기도의 날’ 단상

개천절은 원래 기독교 절기와는 상관이 없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2019년의 개천절은 유대 달력의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는 나팔절(로쉬 하샤나-Rosh Hashanah)과 하나님께 죄를 범한 것을 용서받고 속함 받는 속죄일(욤 키퍼-Yom Kippur) 사이에 걸쳐 있다. 새로운 시작은 그 동안의 잘못에 대한 회개와 이를 속함 받는 것으로 시작한다. 2019년 10월 3일, 전국에서 성도들이 모여와 하늘의 하나님 앞에 …

“오늘의 홍콩은 39년 전 광주” 한국에 지지 호소

홍콩 ‘우산혁명’ 주역이자 민주주의 시위를 이끌어 온 조슈아 웡(Joshua Wong) 데모시스토당 비서장과 중국 톈안먼 민주화 시위 주역인 왕단(Wang Dan) 등이 한국에 홍콩 시위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17일 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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