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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협 ‘한국교회에 고하는 청년들의 외침’ 주제 발표회

20·30·40代가 생각하는 한국교회 문제점과 대안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청년들의 외침’에 귀를 기울였다. 20일 서울 강남대로 한우리교회(담임 윤창용 목사)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이정익 목사) 9월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에서다. ‘한국교회에 고하는 청년들의 외침…

유엔 인권이사회, 北에 중대한 인권 유린
행태 개선 촉구

스위스 제네바에서 17일 열린 제42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회원국들이 북한의 중대한 인권 유린 행태를 깊이 우려하며 개선을 촉구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1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회의에 나선 호주 대표는 북한에 인권유린을 …
한교연, 한국교회 시국에 관한 특별기도 호소문

“자유 대한민국 지키기 위한
첫째 사명은 기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한국교회 시국에 관한 특별기도 호소문’을 20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호소문에서 “지금 우리는 사회 정의와 공의가 무너지고 어둠에 사로잡혀 참과 거짓을 분별하지 못하는 참담한 현실을 목도하고 있다”며 “이 시대에 팽배한 거짓과 불신,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사상은 매우 위험하다”고 했다. 이어 “기독교를 혐오집단으로 보는 사람이, 편법, 특혜, 반칙 등 이미 드…

“예수께서 동성애로부터 우리를
자유케하셨다”

동성애에서 자유케 된 청년들이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 모여 예수 그리시도께서 LGBT 생활로부터 어떻게 구원하셨는지 나누며 행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은 스스로를 ‘극복자’(overcomer)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에 따르면, 수백 명의 참가자들이 에…

주요뉴스

“젠더 이데올로기, 하나님 주권에 대한 전면 도전”

곽혜원 박사는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젠더 이데올로기는 시대 문명을 위기로 몰아넣는 사조”라며 “젠더 이데올로기는 20세기 전 세계를 휘둘렀던 마르크시즘이 새로운 모습으로 기사회생한 것으로 레디컬 페미니즘의 변질된 시대 사조로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곽 박사는 “특히 젠더 이데올로기는 하나님의 주권에 대해 전면 도전하는 반신론적 이데올로기로, 이 이데올로기는 마르…

“종교성 띤 北 수령형상 음악… 찬양선교 효과적”

북한은 주민에게 주체사상을 각인시키기 위한 '주체음악'과 그 중에도 절대 권력자인 김일성 3대를 신격화하고 수령형상을 창조,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수령형상 음악'을 체제 유지의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해 왔다. 백미순 숭실대 기독교통일지도학 박사는 17일 저녁 숭실대에서 열린 2019년 2학기 숭실통일아카데미(원장 조요셉 목사)에서 "북한 수령형상 음악과 한국 복음성가 사이의 많은 유…

신수인 신임 총회장 “순장과 통합 적극 추진”

예장 고신 제69회 정기총회가 17일 오후 천안 고려신학대학교 강당에서 ‘교회다운 교회 칭송받는 교회’(행 2:47)라는 주제로 개회했다. 총대들은 이날 임원선거 등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주요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임원선거에선 두 명의 후보가 나온 장로부총회장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단독 후보여서 무난히 당선됐다. △총회장 신수인 목사(부산중부노회 양산교회) △목사부총회…

“젠더, 난민… 연세대 인권 강좌 들어보니 ‘기막혀’”

연세대학교 재학생과 학부모, 시민단체로 구성된 ‘연세대를 사랑하는 국민모임’이 17일 연세대학교 정문 앞에서 2차 ‘연세대 젠더, 난민, 인권 교육 필수과목 개설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연세대 94학번으로 세브란스병원 전문의 및 연세대 겸임교수를 지낸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은 “전 세계 대학교에서 점점 의무 교육이 사라지고 있는 환경에서, 강제 의무 교육을 전 학…

홍콩 목회자 “‘일국양제’ 무너지고 박해 심화될까 우려”

홍콩에서 민주 시위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홍콩의 한 목회자가 박해의 확산에 대한 우려를 전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기독교 인권단체 ‘시티컨선 오브 크리스천펠로우십’(City Concern of Christian Fellowship)의 라우칭흥(Lau Ching-hung) 목사는 “홍콩이...

주요 장로교단 총회… 동성애 관련 헌의안 ‘눈길’

장로교단 정기총회가 지난 2일 예장 백석 측을 시작으로 일제히 막을 올린다. 주요 교단에서 특히 동성애 관련 헌의가 눈에 띈다. “퀴어신학, 이단으로 결의해 달라” 그 중심에 예장 통합 측이 있다. 이미 지난 102회 총회 때부터 ‘동성애와 동성결혼 합법화 반대 입장’을 발표하고, ‘동성애자와 동성애 동조자 및 옹호자의 교단 신학교 입학 금지’를 결의했었다. 특히 지난해 제103…

“기독교 세계관, 다른 사람 찌르는 용도로 써선 안돼”

요즘 ‘세계관’이라는 용어는 주로 게임이나 영화, 아이돌 그룹 등에게서 나오고 있다. 스토리를 짜 자신들만의 ‘월드’를 만들어 놓고, 팬들이나 유저들 또는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그 속에서 ‘자신들만의 세계’를 창조하는 것이다. ‘세계관’은 낯선 단어가 아니다. 기독교계에서는 1980년대 후반부터 청년단체들을 중심으로 ‘기독교 세계관(Christian Worldview) 운동’이 일어났다. 기독…

“예수의 ‘신권’이 바로 서야 우리의 ‘인권’이 완성된다”

유튜버 ‘책읽는사자’는 ‘지저시스트’(예수를 믿는 사람들-편집자 주)를 표방하며 ‘위아 지저시스트’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권이 바로 서야 우리가 누리는 인권이 완성된다”며 이를 위해 ‘교회 수호’를 외치는 것이 ‘정치적 목소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크리스천’이나 ‘복음주의자’ 대신 일종의 ‘사회적 용어’로 꺼낸 것이 ‘지저시스트’라고 말…

전국 교회, 10월 3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도의 날’

17개 광역시도 226개 시군구 기독교연합 주최 국가적 위기를 믿음 안에서 극복, 견인차 역할 순서자 절반 이상 젊은이와 평신도, 설교 없어 정치적인 구호나 색채 배제, 오직 기도에 집중 전국에 흩어진 한국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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