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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영 칼럼] 우주는 우연의 산물인가?

인류 최초 블랙홀 관측이 주는 신앙적 의미

최근 천문학계에 눈에 띄는 두 가지 중요한 언론 보도가 있었다. 하나는 화성에서의 잇단 메탄 발견 소식이고 또 하나는 바로 인류 최초 블랙홀 관측 소식이다. 화성에서의 메탄 포착 화성에서 메탄을 발견했다는 발표는 여러 차…
존박 부총장 “학생 핸드북 내용 바뀐 적 없어”

아주사퍼시픽대 측 “성소수자 허용 사실 아냐”

미국 아주사퍼시픽대학교(APU) 측이 “동성애에 대한 입장은 변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최근 현지 지역 언론사인 샌가브리엘밸리 트리뷴은 APU가 동성애를 허용하기로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이 학교 존박 부총장은 최근 LA…
생명사랑국민연합 등 헌재 앞에서 ‘헌법불합치’ 판결 규탄

“한때 낙태 고민, 그러나 이 아이
낳은 게 가장 잘한 일”

생명사랑국민연합이 “헌법불합치 결정 후 극단 페미니즘 단체들과 일부 정치인은 임신 주기와 상관없이 무차별 낙태를 허용한 거라며 주장을 펴고 있다. 이기적으로 무차별 낙태를 허용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며 18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 규탄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청소년보호연맹의 안양효 성교육강사는 “만약 12주 이하 낙태가 허용되면 대한민국은 도망간 남자를 낙태로 해결하는 세계 최초…

“‘북한 인권’ 빠진 통일 교재, 다시 만들어야”

탈북민과 국군포로 등을 위한 인권단체인 사단법인 물망초(이사장 박선영)가 17일 성명을 통해, 정부의 통일 교육 책자에서 ‘북한주민의 삶 개선’을 위해 통일이 필요하다는 내용 등이 삭제된 것을 질타했다. 앞서 통일부 산하 통일교육원이 매년 중·고·대학교 등에 배포하는 '통일 문제 이해'라는 책자…

주요뉴스

사랑의교회 갱신인가 오정현 목사 끌어내리기인가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를 둘러싼 논란들이다. 서초동에 새 예배당을 짓겠다고 한 지난 2009년부터 약 10년 동안 사랑의교회는 이런 문제들을 꼬리표처럼 달고 다녔다. 이는 지금도 진행형이다. 그리고 교회 자체보다 담임목사에 집중된 의혹과 비판, 각종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사랑의교회는 지난 3월 10일 공동의회에서 오 목사의 2003년 위임의 적법성을 재확인하고, 그를 다시 청빙…

“이승만에게 기독교 신앙과 정치는 하나였다”

「우남 이승만 전집」의 발간이 추진되고 있다. 총 30여 권 중 「독립정신」 역주본과 영인본, 「한국교회 핍박」 역주본이 최근 나왔다. 우남이승만전집발간위원회는 이를 기념해 지난 4일 연세대학교 알렌관에서 발간 기념예배를 드렸다. 많은 학자와 목회자 등이 참석해 그 첫 열매를 기뻐했다. 이 자리에서 전집 발간을 이끌고 있는 김명섭 교수(연세대 정치외교학, 이승만연구원장)는 …

“늙어가는 교회, 가정이 살아야 다음세대도 있다”

교회와 사회에서 가정은 어떤 의미일까? 다음세대를 책임 질 아이들은 과연 아름다운 미래를 열어갈 수 있을까? 헌법재판소는 낙태죄가 우리 헌법과 맞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가정과 다음세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이때, "가정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뿌리"라고 역설하는 안병만 목사(열방교회)와 마주했다. "왜 교회는 자꾸만 고령화 될까?" -가정에 관심…

대한민국에 나타난 빌라도와 베드로

빌라도의 판결과 베드로의 배신의 역사가 대한민국에서 벌어졌다. 한국교회는 누구를 따르고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 2천년 전 예루살렘에서 죄 없는 예수를 죽이라는 판결이 고난주간을 앞둔 2019년 4월 11일 대한민국 안국동에서 벌어졌다. 죄 없는 태아들이 분별없이 성을 즐긴 자들의 책임을 안고 죽음에 내몰리는 상황이 됐다. 무죄한 아이를 죽임으로써 자신의 부끄러운 흔적을 없애려…

주기철 목사의 신사참배 거부는 ‘민족주의’였나?

개혁신학회(회장 이광희 교수)가 13일 서울 총신대학교 제2종합관 카펠라 홀에서 ‘교회와 국가’라는 주제로 2019년 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이상규 교수(역사신학, 고신대 명예, 백석대 석좌)의 주제발표와 총 10개의 분과별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자강민족주의’와 기독교 ‘한국기독교와 민족, 민족주의’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한 이상규…

“고난주간, 그리스도의 ‘케노시스’를 본받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고난주간을 앞두고 '한국교회를 향한 묵상의 글'을 13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글에서 △한국교회는 교파 분열과 교회내 분열의 허물을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 △한국교회는 자기를 희생하신 주님의 십자가 본받아 세상의 영광 추구를 회개해야 한다 △한국교회는 세상의 권력추구나 현실타협를 회개해야 한다 △한국교회…
설교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