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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혁-최복규 목사 ‘주일성수 신앙의 영성’ 대담

“주일성수 중요, 그 전에 ‘엿새 힘써 행하라’ 하셔”

‘주일성수 신앙의 영성을 염원하며’를 주제로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 한국복음주의협의회 명예회장)와 최복규 목사(한국중앙교회 원로) 간의 대담이 20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변교회(담임 이수환 목사)에서 개최됐다. 김명혁 목…
36세 청년 한국어와 영어로 탈동성애하게 된 간증 전해

“전 크리스천이면서 동성애자였습니다”

탈(脫)동성애자인 36세 청년 김 씨가 자신의 한국어 및 영어 간증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18일 공개했다. 김 씨는 “먼저는 나를 키워주시고, 기다려 주시고, 기도해주신 존경하는 부모님께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가장 …
“공교육성 우선하면 건학 이념 실현 어려울 수도”

자사고 재지정 논란…
기독교 학교에 영향 미칠까?

올해 전국 24개 자사고(자립형 사립 고등학교)에 대한 재지정 평가 결과가 순차적으로 발표된다. 그러면서 이것이 기독교 학교들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울에는 22곳의 자사고가 있으며 올해는 13곳이 재지정 평가를 받는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달 내로 평가를 마무리해 다음달초까지 최종 결과를 낸다는 방침이다. 지방에선 일단 대표 자사고였던 전주 상산고가 이번 평가에서 끝내 탈락하며 학부모와 시민단…

많은 성도들 ‘멈칫’하게 만드는
이단의 ‘이 질문’과 해답

“성경에 보면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하는데, 나중에 천국 갈 자신 있어?” 이단이 성도의 구원관을 흔들고 자신들의 성경공부에 초대하려 할 때, 흔히 접근하는 멘트다. 그러나 막상 이 질문을 받고 선뜻 그래도 구원받는다고 말할 자신이 있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다. …

주요뉴스

기독교의 북한 선교 전략과 정치적 각성

한국교회는 그 동안 통일과 북한 선교를 위해 오랫동안 기도하고 준비해왔다. 지금까지 한국교회는 주로 흡수통일 모델을 염두에 두고 통일과 선교를 계획했다. 하지만 현재의 국제정세는 그런 모델을 향해 가고 있지 않다. 북한이 해방되더라도 당분간 남북한 사이에 휴전선을 유지한 채 북한이 경제적으로 발전하여, 남과 북의 경제적 수준이 비슷해지는 시점에서 통일 과정이 시작될 가능…

기독교 원로들, 한기총 ‘시국선언문’에 “크게 염려”

기독교 원로들이 18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시국선언문’에 대한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크게 염려하고, 크게 통회합니다’라는 제목의 호소문에서 “전광훈 목사의 언행은 새 일도, 의미 있거나 주목할 만한 일도 아니”라며 “하지만 주요 언론에서 이 일을 매일 크게 취급하고 있어서, 마치 그와 그의 주장이 기독교회의 신…

한국교회 반동성애 및 탈동성애 운동의 방향

최근(2019년 6월 9일) 대표적인 보수교회의 하나인 분당우리교회 한 부목사의 동성애 관련 설교가 논란이 되었다. 퀴어축제에 대한 사람들의 많은 반응들을 찾아보았다는 그는 "결론은 대세는 이미 넘어갔다는 것"이라며 "솔직히 언론과 이를 이용하는 정치인들, 스스로 합리적이라고 이야기 하는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로 인해서 동성애자들을 비난하는 것은, 소위 막말로 꼰대들의 이야기가 되…

제51회 국가조찬기도회 개최… 문재인 대통령 불참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마 6:33)’는 주제로 제51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17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C홀에서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천주교인인 문재인 대통령은 불참했으며, 기독교인인 이낙연 국무총리가 대신 참석했다. 기독교인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도 불참했다. 이날 기도회는 제51회 대한민국 국가조…

교황의 ‘주기도문 일부 수정’ 허용에 담긴 의미는?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이 주기도문 일부 문구의 수정을 공식적으로 허용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존 파이퍼 목사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존 파이퍼 목사는 12일(현지시간)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하나님을향한갈망’(DesiringGod.org)사이트에 ‘거꾸로 성경읽기’(Reading the Bible Upside...

“우리의 목적은 단순 통일이 아닌 하나님 나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이정익 목사)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4일 영락교회 선교관(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북미관계와 현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기독교의 입장’이라는 주제로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가졌다. 예배에서는 최성규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인천순복음교회 원로)가 ‘6.25를 넘어 평화로’(신명기 32:7)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박노훈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신촌성결…
설교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