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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연·동반교연 집회… “낙태죄 위헌” 입장도 비판

“북한 인권 말 한 마디 못하는 국가인권위 규탄”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과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이 19일 서울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 이하 인권위) 앞에서 인권위 규탄집회를 개최했다. 동반연과 동반교연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
“대가 각오하지 않는 이상, 추세 바꿀 수는 없을 것”

‘차별금지’라는 이름으로 ‘자유’를 공격하다

인류의 역사는 자유를 추구하는 인간의 희생으로 발전되어 왔다. 혹독한 대가를 치르며 얻어진 자유는 사회적 공동선(共同善)에 기여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러나 서구 세계를 휩쓸고 국내에 상륙한 젠더 이데올로기는 왜곡된 개념으로…
356명 대상 조사… “이들에게 구원의 확신 더 심어줘야”

교회가 좋은 다음세대, 전도에 대한 열정도 크다

교회를 다니는 청소년(11~20세)들 10명 중 7명이 “교회에 가는 것이 즐겁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월간 ‘교회성장’은 지난 2월 1일부터 21일까지 전국 30개 교회 청소년 356명을 대상으로 ‘신앙 인식’ 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4월호에서 공개했다. 응답자들은 “교회에 가는 것이 즐겁나요?”라는 물음에 “매우 즐겁다”(35.4%), “즐거운 편이다”(35.1%) 순으로 답했다. “보통이다”는 26%, “즐겁지 않다”와 “전혀 …

“생명 지키고 여성 보호하고자 낙태죄 폐지 반대”

낙태법 유지를 바라는 시민연대가 18일 낙태법 유지 촉구 전국 동시다발 1인 시위 및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그 성명서 전문. 낙태법 유지 촉구 공동성명서 법적, 제도적, 사회적, 문화적 차원에서 생명을 위협하고 여성의 건강을 침해하는 낙태죄 폐지 주장에 맞서, 우리 국내 생명보…

주요뉴스

인권위, 헌재에 “낙태죄 위헌” 의견 제출… 논란 예상

헌법재판소(헌재)가 낙태죄 위헌 여부를 곧 결정하는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가 최근 헌재에 ‘낙태죄 위헌’ 의견서를 공식 제출했다. 인권위는 이 의견서에서 “낙태 여성을 형법 제269조 제1항에 따라 처벌하는 것은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건강권, 생명권, 재생산권 등을 침해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영애 위원장도 18일 보도된 국내 한 일간지 인터뷰에서 “…

‘유신진화론’은 기독교의 신앙과 양립할 수 있을까?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5일 오후 과천소망교회(담임 장현승 목사)에서 '유신진화론 비판'이라는 주제로 제75회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먼저 조덕영 목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가 경건회에서 설교했고, 김영한 박사(원장, 샬롬나비 대표, 숭실대 명예교수)의 개회사에 이어 한윤봉(한국창조과학회장, 전북대 교수)·김병훈(합동신대 교수)·우병훈(고신대 교수) 박사가 발표했다. 논…

[그 때 그 설교] 십자가 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나니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우리가 다시 한 번 여기에 있는 말씀을 잠깐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갈라디아서 6장 14절입니다.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

美 “北, 작년에만 살해 119건 등 종교 자유 침해”

美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 담당국의 마이클 코작 대사가 “북한의 인권 상황은 세계 최악 중의 하나”라고 말했다. 13일(현지시간) 나온 ‘2018년 국가별 인권보고서’를 발표한 코작 대사는 “북한의 인권에 관한 어떤 진전도 목격하지 못하고 있으며, 미국 정부가 북한의 인권 관행을 지적하며 계속 압박하는 것도 그러한 이유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보고서는 △정부에 의한 …

“통합 논의 계속하되 변승우 목사 문제는 해결해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12일 오전 제8-3차 임원회의를 갖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이하 한기총)와의 통합 문제를 논의했다. 앞서 양 기관 대표회장들의 선언으로 통합이 급물살을 타는 듯 했으나, 한기총 임원회가 11일 변승우 목사에게 이단성이 없다고 보고, 그의 교단 가입을 허락하면서 이날 한교연 임원들은 일단 통합을 위한 행정 절차…

한기총 임원회, 변승우 목사 교단 가입 허락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이하 한기총) 제30-3차 임원회가 11일 서울 연지동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임원회에서는 관심을 모은 변승우 목사의 예장 부흥 총회 관련 실사위원회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보고가 논의됐다. 이대위에서는 “몇몇 개신교 교회 목회자들과 일부 언론들이 변승우 목사에 대해 이단성을 주장했으나, 조사 결과 그들이 일으…
설교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