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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신앙고백서’ 도서 펴낸 신호섭·손재익 목사

“‘말씀 중심’ 늘 외치지만, 과연 성경 중심적인가?”

최근 500여년 전인 1561년 ‘벨기에 신앙고백서(Belgic Confession)’를 주제로 한 두 권의 책이 발간됐다. 신호섭 목사(올곧은교회)의 <벨직 신앙고백서 강해(좋은씨앗)>와 손재익 목사(한길교회)의 <벨기에 신앙고백서 강해(디다스코)>...
뉴욕효신장로교회 70여 명 성도, 거의 매일 거리로

노방전도는 구식? “전파하는 자 없이 어찌 믿으리요!”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가 뉴욕에 노방전도의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 교회는 지난 2017년 7월부터 30여 명이 노방전도를 시작해 현재는 매주 70여 명이 노방전도에 나설 정도로 전도가 활성화됐다. 노방전도 시간 또…
[인터뷰] 밴드 ‘몽니’의 리더 김신의를 만나다

“제게 하나님은 절대 놓쳐선 안 될
생명줄이예요”

4인조 밴드 ‘몽니’가 ‘불후의 명곡’에서 수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밴드 계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몽니’는 리더 겸 보컬 김신의, 베이스 이인경, 기타 공태우, 드럼 정훈태로 구성된 인디 밴드 팀으로 14년 동안 싸움 한번 없이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하나님은 절대 놓쳐선 안 되는 생명줄입니다.” 최근 여의도침례교회 카페에서 만난 김신의는 자신의 신앙을 이같이 고백했다. 특별히 리더인 김신의는 ‘몽니’…

<교회오빠> 그리고 ‘메멘토 모리’

Memento Mori(죽음을 생각하라)!! 메멘토 모리의 유래를 살펴보면 매우 흥미롭다. 고대 그리스 시대에 승전한 장군이 귀환했을 때 승전을 축하해주는 퍼레이드 행사가 있었다. 이때 승전장군의 바로 뒤에서 하인이 메멘토 모리를 외치도록 했다. 승전 축하 퍼레이드를 하는 기쁜 날 뒤에서 죽음을 생각하라고 경…

주요뉴스

미국 다수 주(州)서 커지는 ‘낙태 금지’ 목소리

미국 미주리주 상원이 임신 8주 이후 낙태를 금지하는 법안을 가결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화당이 다수인 주 상원은 전날부터 제퍼슨시티 의사당에서 계속된 법안 토의 후 광범위한 낙태 금지를 규정한 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24, 반대 10으로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미주리주 의회는 보수적인 공화당 의원들이 많고, 마이…

황교안 대표는 사찰에서 합장과 반배를 했어야만 하는가?

크리스천 야당 대표가 한 사찰의 부처님오신날 행사인 봉축 법요식에 참석했다. 그러나 그는 합장도 반배도 하지 않았다. 언론은 “논란”이라는 거창한 제목으로 이 사실을 보도했다. 필자는 논란이 될 수도 없고 되어서도 안 되는 개인의 “종교의 자유”라는 지극히 보편적인 인권의 관점에서 이것을 “논란”이라고 지칭하고 설왕설래하는 한국 사회를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봉축법요…

“남북 대화 상황, 왜 韓 억류자 공식 언급 없는지 의아”

통일시대 지도자를 양성을 위해 올해 신설된 숭실대통일아카데미(원장 조요셉 초빙교수)가 캐나다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를 초청해 강의를 열었다. 14일 저녁 숭실대 형남공학관 대강당에서 열린 오픈강의 강사로 나선 임현수 목사는 통일을 위한 한국교회의 사명과 책임으로서 탈북민 선교를 강조하며, 1000만 평신도 선교사의 비전을 나누었다. 임 목사는 먼저 “제가 85년도에 한국을 떠났…

학생 인권은 있는데 교사 인권이 없는 이유

요즘 학교에는 인권이라는 말이 유행이다. 학생들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때 인권이라는 말을 교사에게 무기로 사용한다. 교사에게는 무섭고 두려운 말이 되었다. 복장 지도를 할 때, 생활 지도를 할 때, 또 예고 없이 학생들에게서 이 말을 들을 때 교사들은 참으로 심란하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참으로 사람을 위한 권리인 인권이라는 말이 왜 공격적으로 들리는 것일까? 학교마다 …

“예수만 제대로 만나면, 모든 절망은 희망으로!”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이승희 목사) 목사와 장로들이 1년에 한 번, 함께 모여 교단 내 현안과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제56회 목사장로기도회’가 13일 오후 광주 겨자씨교회(담임 나학수 목사)에서 개회했다. 기도회는 15일까지 이어진다. ‘일어나 함께 희망으로!’(아가 2:10)라는 주제로 열린 첫날 기도회는 개회예배와 음악회 및 저녁집회 순서로 진행됐다. 개회예배에선 총회장 이승희…

“선교사 현지목회에 대한 부정적 시각, 이젠 바뀌어야”

지난 5월 6~7일 경기도 고양시 안디옥성결교회에서 열렸던 ‘안디옥선교포럼’은 ‘선교사, 현지목회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를 다루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언뜻 선교사는 현지목회보다 현지인이 스스로 목회할 수 있도록 단지 뒤에서 ‘서포트‘하는 역할에만 머물러야 할 것은데, 이런 고정관념에 과감히 물음을 던진 것이다. 이에 안디옥성결교회 담임이자 이번 포럼을 주최한…

<구해줘 2>의 교회 비판, 적절한가?

교회와 인격: 만일 너희가 외모로 사람을 취하면(약 2:9) 이번 주 박욱주 박사님의 ‘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Bricolage in the Movie)’에서는 지난 8일부터 방영중인 OCN 수목 드라마 <구해줘 2>를 분석합니다. 이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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