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 할 때 예 하고 아니오 할 때 아니오 하라" (마 5:37)

[특별 대담] 원로 역사신학자 이장식-이상규 박사

기독교의 공헌과 성장, 그리고 쇠퇴에 대하여

이장식 이상규

나이 70세에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가 됐다. 14년을 그곳에 있으며 주님의 복음을 전했다. 그런 뒤 귀국한 해가 지금으로부터 14년 전. 올해 만 97세인 혜암(惠岩) 이장식 박사다. 한신대학교 교수로 오래 학생들을 가르쳤고, 지금은 이 학교 명예교수다. 역사신학자인 그는 「기독교 사상사 1·2권」(기독교서회)을 비롯해 「기독교신조사 상·하」(컨콜디아사), 「기독교사관의 역사」(기독교서회), 「한국교회의 어제와 오늘」(기독교서회) 등 수많은 책을 저술하며 기독교 역사에 천착해 왔다. 백수(白壽)를 바라보는 나이에도 여전히 글을 쓰고, 연구를 …

선교 위한 헌신: 결단은 단순하게, 준비는 철저하게

친구 따라간 몽골 선교 몽골을 방문한 많은 분들이 우리 부부에게 "어떻게 몽골에 갈 생각을 했느냐?"고 묻곤 했습니다. 당시 몽골은 가장 폐쇄적인 공산주의 국가였고 아직 한국에 알려지기도 전인데, 어떻게 몽골을 선교지로 선택했는가 하는 질문이지요. 제가 몽골에 가게 된 이유를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저 자신이 어떤 거대한 비전을 품어서가 아니라 "친구 따라 강남 …

이번엔 증평… 충청서 잇따른 ‘인권조례’ 폐지

충청남도에 이어 충청북도 증평군에서도 이른바 ‘인권조례’가 폐지됐다. 증평군의회는 20일 본회의에서 지난해 10월 10일 가결된 ‘증평군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의 폐지안을 통과시켰다. 가결된 지 약 6개월 만이…

‘예배팀’ 구성원의 제1조건? 먼저 예배자가 되어라

강한 믿음의 여인 ‘태미 조 슐츠’ 엔진 폭발 항공기 승객 148명 구출

북한 “핵실험·ICBM 시험발사 중지”

한기연, 한기총·한교총과 통합 추진할 5인 위원 인준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결의 무효, 엄중히 선고해야”

예배팀, 연습한 가사와 화면 속 가사 다른 ‘자막사고’ 대처법은?

끌어모으고 비축하는 데 너무 바빠, 정작 먹을 시간이 없다면...

“성경의 가치를 경영 현장에서 실현하겠다”

“개헌안,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근거 될 수도”

미국성공회 성당 ‘비욘세 특별 미사’ 예고해 논란

주일 영업 안 하고 매년 12월 남은 수익 전액 기부

‘드루킹 사태’로 떠오른… 영화 ‘느릅나무 밑의 욕망’

순교자의 소리, 새로운 북한말 오디오 성경 녹음

[이경섭 칼럼] 겸손은 하나님의 아이들에게만 있습니다

“여성과 태아 모두 보호되어야 … 낙태죄 폐지 반대”

영화 <삼손> 개봉, 탄탄한 스토리와 스펙터클한 액션

교회의 미래를 위한 보수와 진보의 역할

[복음의 일꾼들 9] “저 믿고 한번 교회 가 보세요”

눕는 곳이 호텔, 길 가다 먹는 음식이 뷔페였던 예수님

“기복주의와 감정에서 벗어나 말씀 앞에 무릎꿇자”

엘리사의 예언을 믿지 못한 장관… ‘선한 의지’가 필요해

“미주 성시화 위해 달려온 15년 감사합니다”

동성애는 부자연스럽다, 창조의 질서가 아니기에

한국 IVP도 “빌 하이벨스 신간 및 기존 10종 재쇄 중단”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예배자가 되려면…”

탈북자 간증 “아무것도 없지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장신대는 동성애에 어떤 입장입니까?

[기자의 눈] 연예인을 좋아하는 교회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연예인 중심의 교회 아니다”

개봉 앞둔 영화 <삼손>, 탄탄한 스토리와 스펙터클한 액션 주목

‘도마의 의심’… 한국 개신교는 과연 부활의 종교인가?

“시리아 사태… 독가스 살포는 인륜에 벗어나는 만행”

카이캄, 목사안수자 190명 대상으로 연수교육 실시

우리 교회 ‘여름성경학교’, 왜 정작 ‘성경’을 안 가르칠까?

빌 하이벨스 목사 성추문 의혹, 출판 업계로 ‘불똥’

조용기 목사 “북한이 심장전문병원 공사 재개 요청”

가평군 주민 1천여 명 “신천지 박물관 건립 반대”

주식 중독으로 노숙자 전락... 신앙의 힘으로 다시 대학 교수까지

[사설] 남북정상회담의 제1의제

“중국, 탈북민 30여명 석방… 강제북송 면해”

바른미래당 기독인회 출범… 초대회장에 이혜훈 의원

“미국교회 내 인종차별 더욱 확대되고 있다”

천주교? 원수마저 사랑하라셨는데, 형제자매도 사랑할 수 없다면

한영훈 목사 “한기연 바로 서서 한국교회 일치와 연합을”

‘주일성수’ 안 하면 벌 받는다? 심각한 말씀의 왜곡

“북한, 핵 포기 않을 것” 70.2% “천안함은 북한 소행” 58.4%

농인(聾人)들의 되물음 “들어야 행복한가요?”

새노래명성교회, ‘2기’ 청빙위 구성… 1기 위원 대부분 유임

십대 성관계, 혼전임신 다룬 단편 드라마 ‘낙서’ 화제

“형제여 일어나라! 남과 북, 복음통일의 때가 왔다!”

스필버그와 어거스틴: 이단은 상상을 먹고 자란다

담임목회, 10년만 하기로 결정한 이유

[천 환 칼럼] 조상을 탓하지 맙시다

[칼럼] 실종된 언론(言論)의 자유

성경과 수십억 년의 연대가 조화될 수 있을까?(2)

마르지않는샘 6집… “팀으로서 마지막 앨범 만들 때 마음”

사랑의교회 당회 “대법원이 사실 오인해 오판, 납득 못 해”

“선교계, 방황하는 한국교회 위해 새 길 제시할 때”

총신대 교수들, 김영우 총장에 임시 전체교수회의 소집 요청

[배본철 칼럼] 한국교회 성령운동의 개화기

남침례회 목회자 100여명, 백악관에서 펜스 부통령 만나

복음주의의 6가지 지배적 확신, 그리고 근본주의와 자유주의

빌 하이벨스 목사 성추행 의혹 관련 세부적 증언 나와

기성, 총회장 후보에 2명 등록 ‘이변’

비버, 인스타그램에 CCM 부르는 영상 올려 ‘화제’

‘회유와 탄압’ 일제의 기독교 핍박 양면정책… 절정은 ‘신사참배’

시진핑 주석에게 복음 전하려던 중국 기독교인 여성 구금돼

‘Worship(워십)’은 예배, ‘Worship Leader(워십 리더)’는 찬양인도자?

[이경섭 칼럼] 마음의 순종, 행위의 순종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퀴어축제 서울광장 개최, 입장 밝히겠다”

“남북정상회담 의제에 북한인권 문제 포함해 달라” 다시 청원

8개 교회 성도 639명, 생명나눔 위한 장기기증 서약

“끝까지 하나님 의지하지 못한 아합 왕의 모습은…”

기독교계, 지방선거 앞두고 8대 정책 제안

“새들도 먹이시는데… 하물며, 그분께서 당신을 잊겠는가!”

“소위 이단 교회의 미투운동 보도, 정통 교회와 구분해야”

제63차 세계선교연대포럼 “지상대명령 위한 기도 지속”

“세월호 4주기, 4·16 재단 설립에 한국교회가 함께해 달라”

이익열 목사 “하브루타 통해 자녀 가르치면서 부모의 신앙이 변화”

우리는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인가, ‘강도’의 이웃인가?

‘동성애 차별금지’가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교회에 ‘안전보안팀’이 필요한 7가지 이유

인도 6대 종파 지도자들, 종교 단체에 대한 폭력적 차별 등 규탄

“충남 인권조례 폐지 대법원 제소, 대의민주주의 훼손”

여성 최초의 미국 대통령? 니키 헤일리 대사의 신앙

[복음의 일꾼들 8] 성경공부방 통해 제자훈련 인도자로

“개헌 핵심은 자치와 분권 아닌 제왕적 대통령제 개편”

논산훈련소 연무대교회 신병 5천여명에게 ‘짜장면 선물’

“종교개혁 정신 ‘지금, 내 주위’부터 회복하고 실천해야”

“비즈니스 선교는 닫힌 지역 위한 하나님의 강력한 무기”

정보의 홍수 속, 지혜로운 사고의 가뭄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경박성

NBA 경기 중 선수들이 단체로 기도한 사연

예장 합동 이승희 부총회장, 총신대 사태에 입장 밝혀

“만민중앙성결교회 이재록 목사 성폭행 의혹… 경찰 수사”

  • 인물 이 사람

  • 홍정길 목사 “나는 가짜 목사였다… 제자훈련, 모순적”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원로)가 중앙일보 일요일판인 중앙선데이와 부활절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예배는 연출, 목사는 엔터테이너... 목회가 사라졌다'라는 제목의 해당 인터뷰에서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홍정…

교계 교단

  • ‘연합의 징표’ 예장 고신-고려 통합기념교회 짓는다

    지난 2015년 9월, 예장 고신 제65회 정기총회에서 교단 통합을 결의했던 예장 고신과 고려. 이후 약 2년 6개월의 시간이 흐른 2018년 3월 24일, 그 역사적 통합을 기념하는 교회의 기공예배가 교회가 들어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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