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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할 때 예 하고 아니오 할 때 아니오 하라" (마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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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헤드라인
2014.04.24(목)
한교연 찬송가대책위, 5월 2일 대토론회 앞두고 기자회견

“성도들 피해 주지 않는, 찬송가 통일 방안 제시할 것”

안영로 위원장(예장 통합 증경총회장)은 “130년 전 우리의 신앙 선배들은 아주 순수한 찬송가를 사용했고, 순교 현장에서도 찬송가를 외워 불렀다”며 “그런데 세월이 흐르면서 찬송가가 몇 번 바뀌고, 오늘에 와서는 한국교회가 점점 더 부흥·발전하고 세계선교 등 크고 작은 일들을 하게 됐지만 찬송가가 통일되지 않아 많은 이들이 마음 아파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안 위원장은 “많..
英성공회 최초로 동성결혼한 사제 등장
캐논 제레미 펨버튼(Canon Jeremy Pemberton)이 영국성공회 내에서 최초로 동성 연인과 결혼한 사제가 됐다. 영국성공회는 “사제의 삶은 ..
NCCK-천주교주교회의, ‘신앙과 직제협’ 창립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와 한국천주교주교회의(CBCK)가 오는 5월 22일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Commission ..

중세 정신을 종합하고 르네상스 물꼬를 튼 불멸의 고전

중세 사람들은 가톨릭 교회가 세부적으로 묘사한 연옥에서의 형벌 기간에 대해 매우 실제적인 두려움을 갖고 있었다. 그들은 지옥에 대해서는 많이 두려워하지 않았다. ..

중세 정신을 종합하고 르네상스 물꼬를 튼 불멸의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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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예수를 만나다
'세상은 왜 존재하는가?' '이 세상은 왜 이렇게 불합리한가?' '세상을 바로잡을 방법이 있을까?' '나는 어떻게 이 세상을 바로잡는 일에 참여할 수 있을까?' 누구나 한 번쯤은 이처럼 거대하고 우주적인 질문들에 봉착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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