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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봉 박사,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제안

“인구절벽 시대, 전 세대가 함께 주일예배를”

세대통합적 주일예배 전환 방안 1. 외적 환경과 상관없는 훈련 2. 교회학교의 본래 기능 회복 3. 신앙문답 밀도 있게 체계화 4. 모든 세대 참여 위한 재구성 교회 구성원들이 감소하는 인구절벽 시대를 앞두고, 연령대와 관계없이 영…
정관 20조 위반 논란… 비대위 “김광태 이사장 퇴진하라”

안양대 이사회, 교체 이사 인적 사항 공시했나?

안양대학교(이사장 김광태 장로)를 대순진리회 대진성주방면 산하 대진교육재단에 불법 매각을 시도한 정황들이 계속 드러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양대 학교법인 우일학원 이사장 김광태 장로는 이사진 중 2명을 대진교육재…
북한인권기록보존소, 「2018 북한 종교자유 백서」 발간

“북한에서 종교 활동 하다 체포되면 정치범 수용소 등 처벌”

“백서 내용을 살펴보면 북한은 신앙의 자유를 인정하고 있음을 북한 사회주의 헌법 제68조를 통해 명시하고 ‘이 권리는 종교건물을 짓거나 종교의식 같은 것을 허용하는 것으로 보장된다’라고 하고 있으나 동시에 ‘종교를 외세를 끌어들이거나 국가 사회 질서를 해치는데 리용할 수 없다’는 규정으로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고 있다”고 했다. 또 “실제 '북한에서 종교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가'와 관련해서 응답자 99.6%는 '…

미국인 목회하는 한국인 “죄에 대한 무감각과 싸워”

미국 애틀랜타에서 1시간 30분 가량 남쪽에 위치한 라그랜지 어드밴트루터란교회 박민찬 담임목사가 미국에서 단독목회 25주년을 맞았다. ‘하나님께 아이를 바치겠다’ 부모님의 서원으로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운명(?)’으로 목사가 된 뒤 다른 길은 생각해볼 겨를도 없이 최선을 다해 달려온 그에게 처음…

주요뉴스

북한 정치범 수용소 탈출한 기독교인 여성의 증언

북한의 정치범수용소에서 탈출한 한 여성 생존자가 자신의 생활을 증언한 영상을 미국의 폭스뉴스가 13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 생존자는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즈’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끔찍한 수감생활을 증언했다. 그녀는 수감 당시 ‘42번 죄수’로 불렸으며, 수 년 동안 신앙을 부정해야 했다고 회상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중국에…

美 의회 상정 결의안, 참혹한 北 인권 실태 낱낱이 고발

지난 8일 미국 연방 하원 외교위원회에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즉시 철폐와 이를 위한 미국과 국제사회의 협조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상정되었다. 북한의 인권 침해의 실상이 고스란히 담긴 이 결의안은 하원 외교위원회 소속 마이크 코너웨이(Mike Conaway) 의원이 발의했으며, 북한의 악명높은 14 정치범 수용소에서 탈북한 신동혁 씨도 서명했다. 결의안은 “대중들은 목격자, 생존자의 증언, …

설교란, 성경을 한 편의 에세이로 풀어내는 것

요즘 청빙? 어차피 설교 못하니, 착한 사람 원해 설교란? 성경을 한 편의 에세이로 풀어내는 것 글 계속 써야 하는 이유? 청중들 이해시키려고 가장 중요한 글쓰기 비법, 날마다 1장씩 쓰는 것 “우리는 설교를 많이 들으면 변화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설교는 바른 것 혹은 횟수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다. 청중에게 들려짐에 의해 결정된다. 그러므로 설교자는 청중이 어떻게 하면 듣는…

“종교인 과세, 세수보다 복지 혜택 더 많을 것”

종교인 과세가 사실상 올해 처음 실시되는 가운데, 세수보다 각종 복지로 인한 세출이 더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한국경제가 11일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1648개 사찰 4,265명의 승려를 대상으로 연소득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31.5%(1,345명)가 600만원 미만, 24.6%(1,050명)가 600만원 이상~1200만원 미만이라는 종계종 총무원 발표를 토대로 한 것이다. 이 매체는 “조계종 승려는 연소득...

“중독의 끝은 파멸, 그러나 ‘예수 중독’은 생명”

“인터넷, 술, 도박, 마약, 음란물에 빠진 사람만 910만 명이고 이중 300만 명이 중증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5분의 1이 ‘5대 중독’에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 중독에 빠진 한 영혼을 건지면 수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습니다.” 김영한 목사(Next 세대 미니스트리 대표)가 11일 삼일교회에서 개최된 중독 세미나에서 이같이 전했다. 파이오니아21 연구소와 Next세대 미니스트리가 주최한 이번 중…

성경 속 ‘조연’의 신앙… CCM 역주행 ‘요게벳의 노래’

전공은 프랑스어와 초등교육. 음악을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현재 나이 39세. 그는 초등교사 겸 한 아내의 남편이자 세 아이의 아빠다. ‘요게벳의 노래’ ‘하나님의 마음’ ‘그 이름 예수’ ‘눈물 많은 하늘나라’ ‘교회’… 진솔한 가사와 서정적 선율의 곡으로 많은 크리스천의 마음을 울린 이야기의 주인공, 염평안 송라이터를 만났다. - 음악은 어떻게 하게 되셨나요? “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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