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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년 행복… 이제 부르심에 순종해 떠나”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 케냐 선교사로 파송

지구촌교회가 26일 진재혁 목사를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로 파송했다. 진 목사는 지난 2010년 12월 26일, 그의 나이 45세 때 이동원 목사에 이어 지구촌교회 제2대 담임으로 부임했다. 그러다 지난해 9월 16일 주일예배 설교 도중 “담임목…
2019년 ‘가정의 달’ 기념 기고(하)

“부모, 조부모를 가정 목회자로 파송합니다!”

교회와 가정은 유기적으로 하나입니다. 신앙교육도 원래는 부모의 역할이지만 가족의 연합공동체인 교회에서 전략적으로 가정을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먼저 가정 친화적 교회가 될 것을 기대합니다. 다음세대를 위한 4…
개혁주의생명신학회·한국개혁신학회 공동학술대회

“올해는 개혁교회 종교개혁 500년…
츠빙글리 중요”

제20회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및 제46차 한국개혁신학회 공동학술대회가 25일 백석아트홀에서 개최됐다. 개혁주의생명신학회, 한국개혁신학회, 개혁장로교회종교개혁500주년기념대회가 주최한 이날 대회는 ‘개혁교회 종교개혁과 한국교회 신학교육’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첫 기조 강연을 맡은 주도홍 박사는 “개혁교회 역사적 뿌리를 기억하고 정체성을 확고히 하기 위해 개혁교회 종교개혁 500주년 의미를 생각한다”며 “다…

뉴저지 트렌톤장로교회, 성공적
리더십 교체 눈길

뉴저지 트렌톤지역의 대표적인 한인교회인 트렌톤장로교회가 성공적인 목회 리더십 교체로 주목받고 있다. 1983년 담임으로 부임 후 꾸준히 교회를 성장시켜 왔던 황의춘 목사가 원로목사 및 공로목사로 추대되고 40대의 젊은 목회자인 최치호 목사가 담임목사에 위임됐다. 직전 담임인 황의춘 목사의 경력과 …

주요뉴스

“‘교회오빠’ 등 기독영화, 극장에서 봐 주세요”

영화 <교회오빠>가 작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개봉 5일만에 관객 3만명을 돌파했고,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독립영화 1위를 기록했으며, 관객 수 역주행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개봉 1주일만인 23일 기준 3만 5천여명이 관람, 손익분기점 5만명을 향해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하지만 돌풍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미지수다. 애초 스크린 수 200개, 상영횟수 293회라는 열악한 환경에서 일어난 ‘…

“합장? 황교안 대표 신앙 자유에 속한 선택”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최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불교 사찰 방문과 관련, “종교적 편향을 예의로 둔갑시켜 강요하지 말라”는 논평을 23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논평에서 “불교계와 일부 언론이 황 대표가 불교의식을 따르지 않았다고 일제히 비판한 것을 보면서 우리나라가 과연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인가 의심이 들 정도”라며 “대한민국이 불…

“동성애를 죄라 말할 수 있는 자유, 지켜야”

카도쉬(Kadosh)는 '거룩'이라는 뜻의 히브리어입니다. 지난 2016년, 성경의 진리와 개혁주의 정체성 수호를 목적으로 탄생한 총신대 공식 학술동아리입니다. 동성애와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비롯해 이슬람, 낙태 등 기독교 가치에 반하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바른 성경적 관점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현재 총 20명의 회원이 있습니다. 전 올해부터 대표를 맡고 있구요." -주로 어떤 활동을 하나요? …

이재철을 ‘거침없이’ 버리셨나요?

“오늘 4부예배가 끝남과 동시에, 100주년기념교회의 공식 담임목사는 후임 4인이십니다. 훌륭한 네 분의 목사님들을 100주년기념교회 2대 공동 담임목사로 세워주신 하나님의 거침없는 은혜 또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이 네 분의 영성과 역량이 한데 어우러지면, 저 같은 사람은 그 분들의 발치에도 미치지 못할 것입니다.” 이재철 목사는 100주년기념교회에 재직하던 2005년 7월부…

한교연, 6월 한달 간 ‘비상 특별기도회’ 개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 21일 오전 제8-4차 임원회를 열고 호국보훈의 달인 6월 한달 동안 ‘한국교회 비상 특별기도회’를 개최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임원회에서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는 개회 설교에서 “지금 우리는 모든 비방과 한탄의 말을 거두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할 때”라면서 “바알과 아세라 앞에서 마냥 힘없고 연약해 보이던 엘리야가 하나님이 함께 하심…

“노예 상태인 북한 주민들 위해 우리가 싸워주자”

포럼에서 ‘북한의 야만적인 사형제도와 북한주민의 생명권 침해 실태’라는 제목으로 발제한 이애란 원장은 먼저 “북한은 유엔가입국이자 시민적·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B규약) 가입국”이라고 밝혔다. 이 원장에 따르면 이 국제규약의 제6조 1항은 ‘모든 인간은 고유한 생명권을 가지며 이 같은 권리는 법률에 의해 보호된다. 어느 누구도 자의적으로 자신의 생명을 박탈당하지 …

‘조기 은퇴’ 박은조 목사가 떠올린 故 배형규 목사

은혜샘물교회와 이 교회가 속한 예장 고신 경기동부노회가 25일 오후 경기도 용인에 있는 본당에서 박은조 목사 은퇴 및 윤만선 목사 위임식을 진행했다. 박 목사는 66세 조기 은퇴다. 박 목사는 이날 인사말을 …
설교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