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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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편지

[사랑의 편지] 석호필 이야기

3·1운동의 서른네 번째 민족 대표라 부르는 독립운동가가 있습니다. 석호필 (石虎弼) 이름처럼 단단하고, 두려움 없이, 남을 도왔던 석호필은 영국인 의학자이자 선교사였던 프랭크 스코필드(Frank W. Schofield)의 한국 이름입니다. 장로회 선교사로 한국에 온 스코필…
사랑의 편지

[사랑의 편지] 다 이유가 있습니다

남산 주위를 열심히 걷던 때가 있었습니다. 가파른 길을 오르내리고 계단도 뛰어오르다 보면 배드민턴장을 빙빙 도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그때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왜 저 좁은 배드민턴장을 돌기만 할까? 남산 주위를 반 바퀴만 돌아도 배드민턴장을…
류관순

[사랑의 편지] 류관순(柳寬順) 열사

많은 학생들이 3·1운동에 참여하자 총독부는 휴교령을 내렸습니다. 학교로 갈 수 없게 된 류관순은 독립선언서를 숨기고 고향으로 내려왔습니다. 고향에서 서울의 만세운동 소식을 전하며 시위를 계획했습니다. 4월 1일, 병천면 아우내 장터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
여수기독교단체총연합회, 석찬기도회 개최

“부흥운동 가능케 한 것은 말씀에 대한 사모함”

여수시교회연합회 등 17개 기독교 단체들로 구성된 여수기독교단체총연합회(대표회장 박영렬 목사, 여수시교회연합회 회장, 무선중앙교회)가 4일 오후 7시 여수시 화장동 무선중앙교회에서 석찬기도회를 개최하고 나라와 민족 그리고 여수시를 위해 기도했다. 대…
사랑의 편지

[사랑의 편지] 아이의 눈

소아암으로 입원과 퇴원을 거듭하고 있다는 젊은 엄마를 만났습니다. 어떤 말이라고 위로가 될 수 있겠냐마는 아이 엄마의 입에선 뜻밖의 말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것만도 고맙지요. 아직은 치료비도 댈 수 있으니 그것도 감사해요." 아…
사랑의 편지

[사랑의 편지] 기본

사회가 삭막함을 넘어 무섭게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수많은 사고와 사건들이 이를 증명합니다. 대부분의 사건들은 극단적 이기주의, 감정 조절의 실패, 그리고 지나친 욕심 때문에 일어납니다. 우리는 모두 어렸을 때, 학교나 가정에서 기본을 …
사랑의 편지

[사랑의 편지] 나는 누구인가?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의사의 진단을 따르지만 현대 의학의 초기에는 자신의 병을 인정하지 않는 환자들이 많았습니다. 의사의 진단을 인정하지 않은 환자들은 치료를 거부했고 결국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고 말았습니다. 자신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지…
사랑의 편지

[사랑의 편지] 파랑 (Blue)

지구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색은 파란색입니다. 어디서든지 고개를 들고 하늘을 쳐다보면 볼 수 있는 색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지구 표면의 70%는 푸른빛을 띠는 바다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러나 파랑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으면서 쉽게 만질 수 없는 …
성시화

“가장 큰 위기는 성령 역사 소멸… 주님 간절히 찾아야”

이천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명현 목사) 정기총회 및 전진대회가 24일 이천순복음교회(담임목사 김명현)에서 열렸다. 박행신 목사(공동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이길윤 목사(공동회장)가 ‘나라, 민족, 남북관계 개선(비핵화) 위해, 김상선 목사(밀알선교…
사랑의 편지

[사랑의 편지] 바른 인간관계

실리콘 밸리에서 성공한 벤처기업가 스티븐 케이시는 “나는 MIT 공대에서 최고의 공학기술을 배웠지만 정작 성공하는데 필요한 것은 바른 인간관계였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의 삶에 지식보다 인간관계가 주는 영향력이 더 크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인…
사랑의 편지

[사랑의 편지] 빈털터리 아주머니

작은 키에 허름한 옷을 입고 호텔에서 잡일을 하는 흑인 아주머니가 있었습니다. 노예로 태어났던 그녀는 주인에게 얻어맞아 두개골은 함몰되었고 앞니는 없었으며 평생 간질 증세를 안고 살았습니다. 일찍 남편과 헤어진 그녀는 어느 정도 돈이 모이면 종적을 …
사랑의 편지

[사랑의 편지] 작은 돌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돌을 주워오라고 시켰습니다. 학생들은 각자 크고 작은 돌을 주워 왔습니다. 선생님은 적당한 크기의 돌을 몇 개 고르고는 다시 제자리에 갖다 놓으라고 말했습니다. 제법 큰 돌을 가져온 학생은 제 자리를 찾아 가져다 놓을 수 있었지만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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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편지] 장기려 박사

장기려 박사는 일생 어려운 사람들의 병을 고쳐주는 것을 사명으로 살았습니다. 부산의 복음병원 원장으로 계실 때는 입원비가 없어서 퇴원하지 못하는 환자 여럿을 몰래 뒷문으로 도망치게 도와주었고, 의료보험제도가 도입되기 전, 청십자 의료보험조합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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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편지] 마지막 강의

2007년, 미국 카네기멜런대학의 랜디 포시 교수는 마지막으로 강단에 섰습니다. 1년 전 췌장암 판정을 받고 재발한 뒤, 6개월이라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것입니다. 그의 마지막 강의의 제목은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루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어린 시절의…
사랑의 편지

[사랑의 편지] 열정(passion), 그리고 끈기(patience)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여덟 살이 되어서야 글을 읽었습니다. 베토벤은 음악 선생님에게 음악에 전혀 소질이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발명왕 에디슨은 어린 시절 학교 선생님에게 머리가 너무 나빠 가르칠 필요가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디즈니 월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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