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오피니언/칼럼

하민국 목사.

[하민국 칼럼] 핵무기 보유만이 자주국방의 길

※ 외부 필자의 글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영공(領空)이 뚫렸다. 러시아 전투기가 독도 상공에 나타났다. 360발의 경고 사격까지 발생했다. 중대차한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강원도 산불이 났을 때 즉시 소집됐던 NSC(국가안전보장회의, National Securit…
하민국 목사.

[하민국 칼럼] 성도들의 촛불

성도는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을 일컫는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 모두 성도가 아니라, 그리스도 언약을 붙잡은 사람이 성도이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그리스도 언약의 반열에 서 있는 사람만이 성도이다. 마태복음 16장 16절 시몬 베드로의 고백처럼, 그리스…
하민국 목사.

[하민국 칼럼] 구원 없는 기독교 종교

적그리스도는 문자 그대로 그리스도께 대적하는 세력을 일컫는다. 성경은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들을 적그리스도라고 단정하고 있다. 그리고 이미 많은 적그리스도가 세상에 출현했음을 경고하고 있다. 천사의 모습으로 위장한 사탄은 다양한 형…
WCC

[하민국 칼럼] WCC, 적그리스도

※외부 기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림자가 크면 전체를 볼 수 없다. 그러나 그림자의 전부를 꼭 보아야 한다면 높은 곳에 올라가야 한다. 우주선에 탑승하여 매우 높은 상공에 올라가면 거대한 지구 전체도 볼 수 있듯, 우리는 지금 몰락한 대…
하민국 목사.

[하민국 칼럼] 큰 약속의 사람

햇살 좋은 5월의 싱그러움이 화관(花冠)을 쓰고 한반도 전역을 축제 마당으로 여기며 여흥을 즐기고 있다. 어느 곳을 가든지 가정의 달을 맞이한 5월의 훈풍은 풍성하고 훈훈한 정감으로 넉넉하다. 참으로 아름다운 시절이다. ‘개똥밭에 굴러도 금생(今生)이 좋다’…
하민국 목사.

[하민국 칼럼] 영생의 약속

봄의 전령인 꽃들의 만개로 한반도 전역은 만춘지절(晩春之節)이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지구촌의 이상 기후로 곧 더위가 몰려올 것이다. 열대 기후로 변화되고 있는 한반도의 여름은 해를 거듭할수록 무더위가 고조되고 있다. 우리는 기꺼이 계절의 변화에 적…
하민국 목사.

[하민국 칼럼]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 온몸이 뻣뻣하게 굳은 채 초점 잃은 눈으로 멈춘 몰골의 싸늘한 냉기- 처참한 그날이 우리들의 인생 중에 있다. 생각조차 하기 싫다. 그저 두렵고 막막하다. 천만번 생각해 보아도 피할 길이 없다. ‘생명은 피에 있다’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섭리 앞에 고개를…
기도

그리스도가 희미해지니 목회자는 타락하고…

인간은 누구나 죽음을 맞는다. 죽음을 소유하지 않은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삶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데 익숙하고 노련한 인간일지라도, 풍요와 안락한 삶을 영위하고 있을지라도,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성경은 죽음에 대하여 한 마디로 단언하고 있다. “한 번 …
남자 아티스트 거리 페인 터 그림 아트 사람들 예수님

그리스도가 희미해진 시대

그리스도가 희미해지면 성도들은 타락한다. 목회자들은 온갖 부정과 범법을 저지르는 죄악을 드러낸다. 그리스도는 인류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한 구원의 시발이며 절대적 권세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인류를 창조하셨으며, 그리스도로 인…
하민국 목사.

[하민국 칼럼] 삼류 국가

뿌리부터 꼭대기까지 몽땅 썩어버린 나무를 아무도 잘라내지 않는, 고착화된 비리의 숲을 어떻게 소멸시킬 수 있을까. 암행어사마저 타락해버린 형국과 같은 작금의 현실은, 누가 누구를 감찰할 수 없는 총체적 비리의 사회가 되어버렸다. 새로운 대통령이 출…
하민국 목사.

[하민국 칼럼] 회개의 새해

새해가 밝아온다. 성탄절이 지나고, 각종 모임과 결산의 마감으로 어수선한 연말이 지나자, 어김없이 시간과 공간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새해가 다가오고 있다. 새로운 날이 시작되겠지만, 애석하게도 많은 가치들이 왜곡되고 변질된 세상은 그대…
하민국 목사.

[하민국 칼럼] 회개의 성찬 잔

“…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눅 16:13)”. 말세지말(末世之末)이다. 재물의 위력이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세상이 되었다. 재물의 힘은 실로 엄청나다. 선악과의 유혹으로 모든 인간을 하나님과 분리시킨 사탄의 궤궤는 또 다시 하나님과 …
하민국 목사.

[하민국 칼럼] 은행나무 열매

지방자치제가 활성화되면서, 대한민국의 가을은 축제 열기로 가득하다. 각종 꽃 축제, 전통 민속 축제, 온천 축제, 먹거리 축제 등 내 고장의 특성을 자랑하고 홍보하는 축제가 전국에서 펼쳐지고 있다. 어느 고장을 가나 고옥한 가을산 풍경과 어우러지는 축제의 …
하민국 목사.

이제 서둘러 사후를 준비해야… 대안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인간은 하나님의 피조물이다. 부정할 도리가 없다. 우주의 운행과 자연의 조화는 물론 인체의 신비로움만 보더라도 하나님의 존재를 인지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심장의 박동은 발가락 끝 모세혈관까지 수십년 반복해서 혈액을 공급한다. 난방기구나 보일러처럼 …
하민국 목사.

[하민국 칼럼] 후배의 죽음, 그리고 행진(行進)

중추절 연휴와 국경일이 끼어 있는 주말, 긴 휴식의 시간 끝자락에 매달린 태풍으로 방향 없이 비바람이 몰아친다. 하늘을 향하여 무어라 입내소리를 중얼거리면서 눈물을 닦았다. 중환자실에 입원한 후배의 사투 곁에서 반복하여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와 더…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설교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