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

오픈도어선교회 리비아 박해소식

“IS 형태의 이슬람 군대가 리비아에 깊이 뿌리내리고 확장”

리비아에서 기독교가 존재한 것은 신약성서시대 이후부터지만, 7세기와 12세기 사이 이슬람의 등장과 함께 교회는 거의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기독교가 리비아에서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지금은 거의 외국인들만 방문하고 예배를 드리는 교회들을 중심으로 존속해 있다. 리비아의 인구는 630만 명

크리스천투데이=이지희 기자 | Mar 18, 2016 10:17 PM KST

오픈도어

2016년 북한 체제와 남북관계 전망 (2) -“하나님의 통치 인정하고 선포·기도해야”

남북 관계와 한반도 평화 핵실험은 남북관계에 심각한 타격을 주었다. 작년 2015년도 8.25 합의 이전까지는 남북관계가 긴장 일변도였고, 그 이후 대화의 움직임이 있었으나 지지부진했던 것을 생각한다면, 핵실험까지 덮쳐진 지금 남북관계는 긍정적인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다. 핵실험에 따라 남한은 즉각적으로 확성기 방송을 재개하였다. 이번에는 북한도 전단지 살포 등으…

Mar 01, 2016 11:04 PM KST

오픈도어 북한

2016년 북한 체제와 남북관계 전망 (1) -"남북관계와 북한 체제 위한 기도는 성도의 사명"

연초부터 남북관계가 다사다난하다. 제4차 핵실험이 감행되면서 남북관계는 얼어붙었고, 국제사회의 긴장도 높아지고 있다. 8.25 합의 등을 계기로 그동안 얼어붙었던 남북관계가 개선되기를 바라는 기독교 배경의 많은 대북 지원/사역 단체들도, 이번 핵실험을 계기로 다시금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특히 임현수 목사의 억류 및 무기교화형 선고에 이어서 CNN을 통해 북한…

Feb 22, 2016 11:09 AM KST

에리트레아 핍박 오픈도어

감옥서 들려 오는, 에리트레아 목사들의 감사… "하나님의 오른팔이 함께하셨습니다"

오픈도어는 에리트레아(Eritrea)의 핍박받는 교회들을 향한 관심을 일으키고, 기도·격려하며 제자훈련과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는 최근 한 에리트레아 목사에게서 이러한 후원에 대한 감사를 표현한 편지 한 통을 받았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러나 너희가 내 괴로움에 함께 참예하였으니 잘하였도다"(빌립보서 4장 14절) 핍박과 환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크리스천투데이=이지희 기자 | Feb 10, 2016 03:05 PM KST

기독교에 대한 박해로 난민이 된 사람들. ⓒ오픈도어선교회

IS에 경도된 세계 무슬림들, 과격 극단주의에 빠져

이슬람국가(IS)와 그에 속한 세력은 2015년 11월 13일(이하 현지시각) 파리와 12월 산 베라디노(San Bernadino)에서의 학살을 정점으로 하여, 국경을 넘나들며 그들의 잔인성을 리비아, 케냐, 그리고 이집트에서 나타냈다. 세계의 어느 누구도 이들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의 유인, 개종, 인터넷을 통한 훈련에서 안전할 수 없다는 느낌이 든다. 정부들은 과거 어느 때보다 이슬람 극단주…

크리스천투데이=류재광 기자 | Feb 03, 2016 10:07 PM KST

오픈도어

'폭력과 억압'으로 기독교 말살하려는 나라들

오픈도어선교회가 최근 '2016년 기독교 박해순위(WWL)'를 발표했다. WWL은 개인·가족·공동체·국가·교회의 5가지 삶의 영역에서 기독교인이 경험하는 억압 정도·강간·살인·교회 방화 같은 폭력 정도를 추적하는 통계 분석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2016년 WWL에 따르면 기독교인에 대한 '억압'이 심한 나라로는 소말리아, 북한, 에리트레아, 아프가니스탄, 몰디브, 이라크, 사우디아…

Jan 18, 2016 05:56 PM KST

기독교 박해 순위 지도

핍박받는 기독교인, 올해 1억 3천만 명까지 증가 전망

전 세계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유로 핍박받는 기독교인이 지난해 1억 명에서 올해는 1억 3천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오픈도어선교회는 14일 서울 안암로 선교회 사무실에서 진행한 '2016년 기독교 박해 순위(WWL)' 브리핑을 통해 "핍박의 '강화와 상승'으로, 핍박받는 기독교인이 더 늘어날 것이라고 추측한다"며 "박해 순위 50위 국가의 박해 정도도 작년보…

Jan 17, 2016 06:30 PM KST

북한 관리소와 교화소 위치. ⓒ오픈도어선교회

북한, 14년째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 오명

북한이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을 가장 심하게 박해하는 국가로 또다시 지목됐다. 벌써 14년째다. 한국오픈도어선교회는 12일 2016년 세계박해순위(WWL, World Watch List)에서 "북한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전년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며 IS, 보코하람, 알카에다 등 이슬람 극단주의의 심화와 독재자의 횡포 등을 그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북한에서 모든 기독…

Jan 13, 2016 11:44 AM KST

케냐 어린이들.

케냐의 기독교 유형과 삶의 영역, 그리고 미래 전망

케냐에는 4가지의 교회 유형이 존재한다. *국외거주자들의 교회들: 나이로비(Nairobi)나 다른 큰 도심지들에서 찾을 수 있다. 전반적인 사고방식이 진보적 색깔을 띤, 주요 도심 지역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비교적 가장 핍박이 적다. *전통적인 교회들: 많은 곳에서 볼 수 있다. 그들이 겪는 박해와 그 정도는 사는 위치에 따라 달라진다. 이슬람이 통치하는 지역에서는 이슬람 …

Jan 12, 2016 10:25 PM KST

납치된 이집트 기독교인들, 무슬림,

리비아 무장단체, 20명의 기독교인들 인질 삼아 外

리비아(Libya) - 이슬람 무장단체, 20명의 기독교인들 인질 삼아 자칭 IS(이슬람국가)와 협력하는 리비아 무장단체는 12월과 1월에 발생한 두 번의 분쟁에서 적어도 20명의 이집트 기독교인들을 납치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12월 29일 7명의 기독교인들은 차를 타고 해변도시 수르트(Sirte)에서 이집트로 돌아가는 중에 납치됐다. 나머지 13명은 1월 3일 수르트에서 그들이 살고 있는 …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Feb 09, 2015 11:27 AM KST

빅터 베스 타메즈 목사, 이란,

이란, 크리스마스에 체포된 크리스천들 억류 外

이란 국가 안보 요원들이 12월 26일 저녁에 아시리아 오순절 교회의 전 리더였던 빅터 베스 타메즈(60) 목사의 집을 습격하여, 성탄절 모임을 하고 있던 타메즈 목사와 2명의 회심자를 체포하였다. 요원들은 이 모임을 "승인되지 않은 불법 모임"으로 간주했고, 현재 타메즈 목사는 테헤란에 위치한 악명 높은 에빈 감옥에 구금되어 있다. 이란의 기독교 뉴스 사이트 모하벳 (Mohabat…

크리스천투데이=하석수 기자 | Jan 26, 2015 08:44 PM KST

RSS의 모한 바그와트 총재. ⓒ한국오픈도어선교회 제공

인도, 힌두교 지도자들의 ‘역개종’ 움직임 外

인도 힌두교 단체들이 국회와 일부 정치인들의 반대를 무시한 채 최근 무슬림과 크리스천들을 상대로 대규모 개종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R.S.S.(Rashtriya Swayamsevak Sangh: 힌두 민족주의 단체 ‘민족봉사단’, 이하 RSS)는 2014년 12월 초 무슬림 수백 명을 강제로 개종시켰으며, 이어 25일(이하 현지시각) 성탄절을 이용하여 크리스천들을 힌두교로 역개종시키려는 행사들을 계획했다…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an 04, 2015 10:10 PM KST

십자가, 바흐리 복음주의 교회

수단, 교회에 대한 단속 강화 外

수단 교회에 대한 강화된 단속 교회와 크리스천에 대한 수단 정부의 박해가 11월 중순부터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12월 2일에 수도 하르툼에 있는 바흐리 복음주의 교회가 무장 경찰들에 의해 파괴되었다. 경찰들은 교회 재산을 포기하라고 강요하면서 교회 부지를 포위한 채 이를 거부하는 약 40명의 성도들을 폭행하고 체포하였으며 교회를 파괴했다. 지난달 17일에 처…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Dec 22, 2014 10:17 AM KST

오픈도어선교회

파키스탄 무슬림 군중, 크리스천 부부 불태워 죽여 外

파키스탄 펀잡(Punjab)에서 무슬림 군중들이 크리스챤 부부를 ‘신성모독’을 범했다는 이유로 폭행을 가한 후 큰 가마에 집어 넣어 불태우는 사건이 발생했다. 샤자드 마쉬(26세)와 그의 임신한 아내 샤마 비비(24세)는 4명의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천 마을에 살고 있었다. 그리고 주변에는 무슬림들이 다수 살고 있는 마을이 있었고 크리스챤들에 대한 폭행이 종종 발생하곤 했…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Nov 17, 2014 11:10 AM KST

파키스탄, 기독교인들,

파키스탄, ‘아시아 비비’ 사형 판결에 대한 항소 기각 外

파키스탄의 신성모독 법에 따라 사형 선고를 받은 최초의 크리스천 여성의 항소가 라호르(Lahore) 고등법원에서 기각됐다. 아시아 비비(Asia Bibi)로 알려진 여성의 본명은 앗시야 노린(Aasiya Noreen)이다. 그녀는 지난 2010년에 선지자 무함마드(Mohammed)를 모욕하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사형 선고를 받았다. 그녀는 2009년에 체포되어 이미 5년이라는 시간을 감옥에서 보냈다. 그녀에게…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Oct 27, 2014 11:30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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