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단

“미국 북침례회, 노예제도 반대에서 출발한 교단”

한국침례연합(한침)은 최근 미국침례회(ABCUSA, 북침례회)와의 협약에 매우 고무돼 있다. 협약 후 한 달여가 지난 가운데, 사무총장 김종포 목사에게 구…

목회신학

“현대과학 지식으로도 기독교 신앙 믿을 만하고 수용 가능함을…”

‘2018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가 오는 11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청주 직지길 청주서문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에서 개최된다.

‘현대 과학시대…

선교

예멘인 약 75% 인도적 체류허가… 우려·기대 교차

난민 인정자는 없었지만, 400여 명의 예멘인은 일단 한국에 남게 됐다. 올해 제주 무비자 제도를 이용해 입국한 예멘인 가운데 난민신청자는 484명, 이중…

국제

마이크 펜스 부통령 딸 간증 “하나님 없이 살고 싶었지만...”

마이크 펜스(Mike Pence) 미국 부통령은 세 자녀에게 항상 기독교 신앙이 그들 자신의 것이 되도록 권유해 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 그의 세 자녀 …

사회

“예멘인들 난민 인정하지 않아놓고, 왜 국내 체류 허가하나?

난민대책 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에서 18일 오전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난민들의 국내 체류 결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문화

마커스워십, 목요예배 실황 ‘노래하며 가리라’ 22일 발매

마커스워십이 새 정규앨범 ‘노래하며 가리라’(Singing I go)를 발매한다. 순수 창작한 11곡이 담긴 이 앨범은 오는 2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29일 오…

교육

한동대, 중간고사 응원 위한 무료 아침밥과 야식 이벤트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중간고사가 한창 치러지고 있는 8주 차 목요일(10월 18일) 학생 식당에서는 아침 식사 무료 이벤트를 진행했다.

라이프

“믿음과 기도를 전략과 전술로 삼자”

그에게는 예수의 피가 3대째 흐른다. 상인의 피도 3대째 흐른다. "3대째 예수의 피와 상인의 피가 내 안에 있기 때문에 일터사역이 가장 잘 맞아요."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