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팔미라, 유적, IS,

IS, 시리아 팔미라 고대 원형극장 등 고대 유적 파괴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시리아 고대도시 팔미라에서 고대 유적들을 파괴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2일(이하 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시리아 당국자는 “4개의 기둥으로 이뤄진 테트라필론(Tetrapylon)과 로마 양식의 고대 원형극장도 일부 파괴됐다”고 로이터 통신에 전했다. 팔미라에는 테트라필론 등 유네스코에서 …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an 23, 2017 06:41 PM KST

트럼프

제45대 대통령인 트럼프가 이사야서 45장의 고레스 왕?

미국 제45대 대통령에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를 성경 이사야서 45장에 등장하는 고레스 왕에 비교할 수 있다는 발언이 나왔다. 고레스 2세, 고레스 대왕으로 알려진 고레스 왕은 성경에서 30번 이상 언급된 인물이다. 그는 기원전 539년부터 530년까지 페르시야를 다스렸다. 그리고 유대인들이 70년 간의 포로생활을 마친 후 이스라엘로 돌아갈 수 있도록 허락했으며, 그가 태어나기…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an 23, 2017 05:04 PM KST

베트남 기독교인들

아내의 ‘기적적’ 치유 체험한 후 열정적 전도자가 된 남성

베트남의 한 남성이 아내의 기적적인 치료를 체험한 후, 눈에 띄는 기독교 역사를 일으키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2일(현지시간) 갓 리포츠(God reports)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농부였던 다오 산(Dao Sahn)의 아내 한(Han Lo)은 1996년 8월 갑자기 고통스럽고 심각한 경련을 앓다가 오른쪽 몸에 마비가 오게 됐다. 그는 불교 승려들의 도움을 구했고, 이들은 아내를 위…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an 23, 2017 02:00 PM KST

영국성공회

영국성공회, 동성애 성직자에 순결 요구하는 조항 삭제할까?

영국성공회가 동성애 성직자에게 독신을 요구해 온 규례를 개정할 예정이라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선데이타임즈를 인용해 2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존 규례에 의하면, 동성애 관계를 오래 유지한 성직자라 할지라도 새로운 역할에 지원을 하거나 승진을 위해서는 성적 순결을 약속해야 했다. 그러나 다음 달에 총회에서 논의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 개정안에서…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an 23, 2017 10:57 AM KST

트럼프 취임식

트럼프 취임식 이모저모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에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서 축하의 말을 전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와 취임식 주요 사진들을 공개했다.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an 23, 2017 10:50 AM KST

백악관 홈페이지

트럼프 취임 후, 백악관 홈페이지서 ‘동성애자 권리’ 사라져

트럼프 취임 1시간 후, 백악관 홈페이지에서 동성애자 권리(LGBT RIGHTS)가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대표 김지연) 등은 한 블로그 소식지를 인용해 “트럼프 취임 후 가장 먼저 나타난 현상은 동성애에 대한 변화”라면서 “트럼프의 백악관 홈페이지에서 동성애자 권리(LGBT RIGHTS)에 관련된 페이지가 삭제됐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 techcruch.com는 …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an 23, 2017 10:28 AM KST

존 파이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위한 존 파이퍼 목사의 기도

존 파이퍼 목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을 앞두고 ‘자격이 없는 대통령 밑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How to Live Under an Unqualifed President)라는 제목의 글을 썼다. 미국 제45대 대통령 취임식이 열린 20일(현지시간) 존 파이퍼 목사가 운영 중인 웹사이트 ‘하나님을 향한 갈망’(Desiring God) 스태프들은 미네소타에 있는 사무실에 함께 모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an 23, 2017 07:34 AM KST

프랭클린 그래함

트럼프 취임식 도중 비 내리자 “하나님의 복이…”

미국의 유명한 복음주의자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빌리 그래함 목사의 아들이기도 한 그는 20일(현지시간) 열린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해 기도하고, 새롭게 미국을 이끌어 갈 트럼프 대통령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는 이날 취임식 도중 비가 내리자 "성경에서 비는 하나님의 복을 의미한다"며 트럼프 대통령을 …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Jan 21, 2017 03:14 PM KST

미국 대통령

워싱턴부터 트럼프까지… 그들이 말했던 ‘하나님’

미국 제45대 대통령이 된 도널드 트럼프는 20일(이하 현지시간) 취임식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키실 것"이라고 했다. 특히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라는 시편 133편 1절을 인용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부터, 트럼프에게 대통령직을 물려준 오바마에 이르기까지 미국의 역대 대통령들은 취임식에서 하나님과 신앙에 …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Jan 21, 2017 02:36 PM KST

트럼프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하나님께서 지키실 것”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제45대 대통령으로 20일(현지시간) 취임했다. 그는 이날 제16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이 쓰던 성경에 손을 얹고 선서했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는 그에게,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많은 기독교인들 역시 기대를 걸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연설에서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라는 성경 시편 133편 1절을 인용하…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Jan 21, 2017 08:51 AM KST

사랑

기독교 박해하던 무슬림, 회심 후 담대히 복음 전하다 ‘순교’

필리핀의 무슬림 공동체 지도자였던 한 남성이 그리스도를 만난 후 바울 사도와 같은 삶을 살다가 순교한 이야기가 소개됐다. 원래 이름이 사울이었던 바울 사도는 그리스도를 만나 회심한 후 핍박자에서 가장 위대한 선교사가 되었고, 다메섹으로 도중 극적으로 예수님을 만나 회심을 경험한 후 로마 제국에도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했다. 크리스천에드미션(Christian Aid Missi…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an 20, 2017 07:16 PM KST

오바마

트럼프가 대통령 취임식에서 손 얹을 ‘링컨 성경’에 관심

도널드 트럼프가 20일(현지시각) 대통령 취임식에서 성경 2권에 손을 얹고 취임선서를 할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역대 대통령들이 손을 얹는'링컨 성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수위원회는 트럼프 당선인이 존 로버츠 대법원장 앞에서 취임선서를 할 때 제16대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의 성경을 선서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링컨 성경'은 1861년 링컨 대통령이 취임…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an 20, 2017 07:03 PM KST

성경, 사랑, 면류관

성경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는 ‘5가지 원리’

우리 안에 말씀을 더 깊게 보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종종 성경을 금이 간 지하실과 같이 느낄 때가 있다. 이 과정에서 성령의 조명을 통해 진리가 분명해진 자리에서도 의미를 찾기 시작한다. 슬프게도 많은 이들이 놓치는 한 가지는 그리스도 자신의 진리가 성경을 통해 드러났다는 점이다. 전체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an 20, 2017 07:03 PM KST

도널드 트럼프

도널트 트럼프, 제45대 미국 대통령 공식 취임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제45대 대통령에 취임한다. 이날 취임식은 수도 워싱턴 D.C의 연방의회 의사당 앞 광장 특설무대에서 이날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21일 새벽 1시 30분)부터 정식으로 진행되며 약 90만 명의 관람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취임식을 통해 억만장자 부동산재벌 출신으로, 공직과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아웃사이더였던…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an 20, 2017 07:00 PM KST

동성애 퍼레이드.

“교회가 영적으로 깨어 ‘동성애·낙태 반대’ 목소리 내야”

미국의 보수 기독교 단체인 미국가족협회(America Family Association, AFA)가 동성애와 낙태에 반대하며 기독교적 가치를 수호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였다. 18일(현지시간) AFA 워커 와일드먼 부회장은 성명을 통해 “지난 몇 년간 우리는 동성애와 낙태의 수용을 강요하는 문화와 싸워왔다. 창조의 여명 이후 하나님의 사람들은 모든 종류의 성적 일탈과 무고한 생명의 살인을 공공장…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an 20, 2017 03:41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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