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교

박형서 선교사

“2018년은 통일의 원년… 그 답은 십자가, 성경은 통일교과서”

“한 손에 복음을 들고 한 손에 고구마를 들고 주님이 오시기 전까지 마음 껏 사람들을 섬기고 싶습니다. 남북한이 합쳐서 10만의 선교사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들과 함께 한반도 통일 시대를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꿈이고 비전입니다.” 한민족 고구마나눔 운동본부(이하 한고운) 박형서 선교사의 말이다. 최근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개최된 통일환영음악회에서 박 선교…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un 14, 2018 05:43 PM KST

목회자 선교 컨퍼런스 목선협 인터콥

“미전도종족, 우리가 입양하겠습니다”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공동대표 김찬호 목사, 이하 목선협)는 지난 5월 14-15일 1박 2일간 경북 상주 열방센터에서 제10차 목회자 선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지난해보다 많은 1,00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했으며, 특히 80여명의 목회자들이 미전도종족을 입양식을 진행했다. 첫날 저녁 진행된 미전도종족 입양식에서 목회자들은 “남아있는 미전도종족들의 …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May 18, 2018 08:50 AM KST

목회자 선교 컨퍼런스 목선협 인터콥

목선협, 제10차 목회자 선교 컨퍼런스... 미전도종족 입양식도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공동대표 김찬호 목사, 이하 목선협)는 지난 5월 14-15일 1박 2일간 경북 상주 열방센터에서 제10차 목회자 선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지난해보다 많은 1,00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선교에 대한 사명을 확인했다. ◈목회자 80여명, 미전도종족 입양식 특히 80여명의 목회자들이 미전도종족을 입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날 저녁…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May 18, 2018 08:50 AM KST

윤순재 선교 칼럼

선교 위한 헌신: 결단은 단순하게, 준비는 철저하게

친구 따라간 몽골 선교 몽골을 방문한 많은 분들이 우리 부부에게 "어떻게 몽골에 갈 생각을 했느냐?"고 묻곤 했습니다. 당시 몽골은 가장 폐쇄적인 공산주의 국가였고 아직 한국에 알려지기도 전인데, 어떻게 몽골을 선교지로 선택했는가 하는 질문이지요. 제가 몽골에 가게 된 이유를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저 자신이 어떤 거대한 비전을 품어서가 아니라 "친구 따라 강남 …

Apr 22, 2018 06:10 PM KST

세계 기독교 내다보기

기독교 복음이 세계로 전파될 수 있었던 두 가지 원리

우리는 한 인물을 평가할 때 그 인물의 일대기(역사)를 추적해보곤 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견지해왔던 가치 혹은 그 사람 만의 독특한 특성은 그 사람의 일생 속 여러 사건 혹은 일화 등을 통해 반복적으로 표출되었을 것이기 때문이죠. 기독교 역사에 대한 연구도 이와 유사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즉 기독교 역사를 면밀히 추적하다 보면, 역사 속에서 지속적으로 반…

Apr 05, 2018 04:40 PM KST

채천석 필리핀

13년 동안의 필리핀 장기 선교사역을 마치며

안녕하세요. 필리핀에서 사역해온 채천석·조미숙 부부 선교사입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13년 전, 그러니까 지난 2005년 10월 16일 저희 가족은 제가 강의를 하고 있던 평양신학교 파송으로 필리핀 선교사로 떠나오게 되었습니다. 2002년 필리핀 단기선교사로 1년여 간 정탐한 일이 계기가 되어 결국 필리핀 장기 선교사로 파송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 계획은 선교후보생들의 선…

Apr 01, 2018 09:11 PM KST

몽골 올란바타르대학교

선교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을 세우는 것

거처 없는 귀국 길 - 월세보증금 은행 대출을 거절당함 방문교수의 임기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니, 당장 거처할 집을 마련하는 것이 급선무였습니다. 20년 동안 외국에서 생활했으니 재입국 과정(re-entry process)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조언을 따라, 선교지를 떠날 때 훈련받았던 한국해외선교훈련원(GMTC)에서 3개월 동안 한국 적응훈련을 받았습니다. 훈련원 숙…

Mar 27, 2018 04:13 PM KST

광림교회

베트남 광림선교센터, 하나님의 도움으로 매주 기적 같은 예배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엡 6:19) 광림교회가 세계선교의 비전을 품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해외 각지에 교회와 선교센터를 세우고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다. 베트남 광림선교센터는 베트남과 인도차이나반도에 복음을 전하며 건강한 선교모델로 성장하여 세계선교의 지향점이 되고자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세워졌다.…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Mar 26, 2018 04:44 PM KST

이재근 스탠리

나는 왜, 어떻게 ‘세계 기독교인’이 되었는가?

'세계 기독교 내다보기'의 스페셜 에디션으로 진행되는 '나는 어떻게 세계기독교인이 되었는가?'는 세계 기독교와 관련된 인물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고, 그와 나눈 대화를 통해 세계 기독교를 좀 더 편안하고, 실제적인 방식으로 소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본 프로젝트는 마크 놀이 세계 기독교에 관심을 갖게 된 여정을 자전적인 글로 풀어낸 책인 <나는 왜 세계 기독교인이 …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Mar 26, 2018 01:51 PM KST

필리핀 다바오

여전히 활발한 복음 전도 필요한 곳, 필리핀 다바오

우리 가족은 지난 2005년 필리핀 선교사로 파송되어 바기오에 거주지를 두고 선교사역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2012년 첫 아이가 필리핀 현지 고등학교 졸업반(한국으로는 고1에 해당)에 이르자, 아이의 미래를 두고 우리 가족은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첫아이는 바기오 소재 모 과학고등학교를 수석 입학하여 수석 졸업을 앞두고 있을 정도로 학업성적이 우수했는데, 졸업 후…

Mar 25, 2018 05:42 PM KST

 단기선교

여름 필리핀 단기의료선교, 접수마감 4월 14일

성누가회가 올 여름(7월28일~8월1일) 필리핀에서 단기의료선교를 갖는다. 이번 단기의료선교의 프로젝트명은 성누가회의 치유사역에 관한 메세지를 담은 'HEALING HANDS(힐링 핸즈)'다. 또한 '건너와서 도우라'는 표어를 통해 귀한 의료선교사역에 있어서 많은 이들이 함께 참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단기선교는 의료봉사에 관심이 있는 모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Mar 24, 2018 12:22 PM KST

우남식

F5, 선교 패러다임의 ‘새로고침’: 현지 목회자 대상 교육 기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You give them something to eat, 막 6:37 上)." 2018년 3월 12-17일, 중국 남부 지역에서 강의를 하게 되어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나원 이사장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이번 중국 한족 지도자들과의 만남은 지난 40년 동안 목회활동 가운데서도 큰 감동과 충격을 준 사건 중 하나였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대학 캠퍼스에서 주로 대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해왔습니다. …

Mar 22, 2018 05:22 PM KST

윤순재

20년 선교지 내려놓고 떠났더니 찾아온 가난과 고립

울란바타르대학교 총장직을 내려놓고, 선교지에 입국한 지 18년 만에 안식년을 가지려니 어떻게 준비해야 좋을지 잘 몰랐습니다. 한 번도 미국에 가본 적이 없어서 비자 서류를 준비하는 것 자체가 만만하지 않았습니다. 풀러 선교대학원에서 초청장을 보내주셨고, 어렵게 학교 근처 선교사 안식관(PMH)에 입주 허락을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후원교회는 안식년 기간이니 후원금…

Mar 11, 2018 07:35 PM KST

세계 기독교 내다보기

복음이 지닌 ‘문화적 포용력’에서 배워야 할 점

로마라는 거대한 제국의 쇠망 속에서도 복음은 로마 제국의 위협을 가하던 이민족들에게 심겨져 그 속에서 성장해 나갔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시간이 흘러, 기독교는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 안에서 가장 번성하게 되었죠. 즉 소위 서구 문화권 내의 기독교가 당대 기독교의 대변자가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시 서구 기독교의 위세가 얼마나 대단했길래 당시 기독교를 대변했다…

Mar 09, 2018 12:48 PM KST

필리핀 바기오

필리핀 북부 ‘바기오’, 선교사들 언어 연수지로 손꼽히는 이유

지난 2002년, 우리 가정은 1년 정도 예상하고 필리핀에 언어연수를 겸한 단기선교를 떠난 적이 있다. 평소 알고 지내던 윤 선교사님이 마닐라에 살고 계셨기에, 그분의 안내를 받아 필리핀에 도착했다. 하지만 우리 가정이 마닐라의 환경이나 기후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있던 차에, 신대원에 다닐 때 같은 방에서 기숙사 생활을 함께 했던 바기오의 이 선교사님이 생각나서, 고…

Mar 04, 2018 07:11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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