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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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태 총장

[김형태 칼럼] 노랫말로 살펴본 우리 민족 혼

함께 부른 노랫말, 그 정서 상징 응원하거나 단결 외칠 때 노래 동질감 소재로 불려왔던 가곡들 말뜻 새기며 정서의 뿌리 삼자 함께 불렀던 노랫말을 보면, 그 시대 그 사람들의 공통 정서를 엿볼 수 있다. 응원을 하거나 단결을 외칠 때 함께 부르는 노래가 아교…
천국

[김형태 칼럼] 우리 인생의 핵심가치

모든 사람은 반드시 죽게 돼 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 죽지 않았다 죽을 준비 잘 돼 있으면 잘 살 것 생각한 대로 안 살면, 사는 대로…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죽게 되어 있다. 이것은 가장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아직은 죽지 않았다(살아있…
김형태 총장

[김형태 칼럼] 12월의 시인들

12월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가장 중요한 달이다. 우리 모두 시를 함께 읽어보면서 남은 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도록 하자. ① “남은 달력 한 장이, 작은 바람에도 팔랑거리는 세월인데, 한 해를 채웠다는 가슴은 내놓을 게 없습니다/…
김형태 총장

[김형태 칼럼] 심신상관론

성경은 인간을 3요소(3원론)로 설명한다(살전 5:23). 인간은 육(body), 혼(soul/mind), 영(spirit)으로 되어 있다. 식물은 육(肉/body)만 있고 동물은 육(肉/body)과 혼(魂/soul, consciousness)을 갖고 있고 인간은 육·혼·영(肉·魂·靈)을 모두 갖고 있다. 천부경에 보면 이를 가리켜…
김형태 총장

[김형태 칼럼] 나이가 들어야 알 수 있는 것들

비상한 용기 있어야 불행의 늪 건너 변명 만드는 두려움, 스스로 만든 것 불행하다면 다른 방식으로 살아보라 지금 하는 우리 행동, 미래 말하는 것 선행 경험자들의 보고서나 체험담을 통해 겪어보지 않고도 아는 지식이 학습자의 지혜다. 그런데 본인이 직접 …
김형태 총장

[김형태 칼럼] 국방과 민족 화합의 詩

국가를 위해 헌신한 사람에게 물질적인 보답은 못하더라도 마음으로 감사하고 길이 길이 기억해주는 일은 해야 할 것 국가를 위해 헌신한 사람에게 물질적인 보답은 못하더라도 마음으로 감사하고 길이 기억해주는 일은 해야 할 것이다. 시와 노래로 불러주는 …
아빠 아들 자녀 가정 가족 부모 포옹 바다 해변 석양 일몰 사랑 엄마 아버지 어머니

육신의 아버지와 하나님 아버지, 항상 든든하고 그리운 이름

‘아버지’란 호칭은 ‘어머니’란 호칭과 함께 한 인간이 최초로 배우고 가장 오래 사용하는 단어이다. 주기도문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로 시작된다. 이 한 구절로 큰 깨달음과 은혜를 받은 이로 문제천 장로(더드림교회)가 있다. 성경에서의 ‘아버…
김형태 총장

[김형태 칼럼] 신의 방식, 인간의 방식

노력하면 더 받을 수 있지만 태만하면 받은 것도 빼앗겨 하나님이 우리 대하는 방식 결코 균분 제도가 아니다 13세기 중동에 ‘나스테딘’이란 이슬람의 현자(賢者)가 살았다고 한다. 하루는 아이들이 호두가 든 봉지를 들고 찾아와 그에게 나눠줄 것을 부탁했…
김형태 총장

[김형태 칼럼] 감사의 위력

감사는 쉬운 게 아니다. 한센병을 치료받은 10명 중 1명만 감사했다. 10%의 비율이다. “내 안에 폭풍이 있었기에 주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으며 가끔 십자가를 지게 해 주셨기에 주님의 마음을 배울 수 있었음을 감사드립니다. 나를 사랑해 준 사람에게 감사하…
지옥 불

먼 훗날 그때, ‘천국과 지옥’을 판가름하는 6가지 기준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면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된 소식을 전하게 될 것이니, 감옥에 갇힌 자들에게 사면을, 눈먼 자들에게 다시 보게 됨을 선포하고, 눌리고 지친 이들을 자유케하여, ‘지금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해’라고 선포하게 될 것이다”라 했다(눅 4:18, 사…
김형태 총장

[김형태 칼럼] 하나님의 절대 사랑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너 자신의 비참함, 네 마음의 싸움과 고뇌. 네 몸의 불편함과 병을 내가 잘 알고 있다. 네 비천함과 네 죄도 내가 환히 보고 있다. 그러나 그것들과는 상관없이 나는 너에게 말하고 싶다. “난 네 마음을 원한다. 지금 그대로의 네가 좋으니 …
김형태 총장

[김형태 칼럼] 사색하는 행동인

프랑스의 앙리 벨그송은 “사색하는 행동인, 행동하는 사색인”을 말했다. 사색만 하는 무력한 지성인도 아니고 천방지축 좌충우돌 행동만 일삼는 이도 아니라, 사색과 행동의 상호보완과 균형을 이루는 것이 필요하다. 먼저 짧은 시를 읽으면서 생각을 정리해 보…
김형태 총장

[김형태 칼럼] 선비(중류 인간)의 조건

성경을 보면 데살로니가 서쪽 18마일 지점에 베뢰아(Berea)라는 도시가 있었다. 바울이 2차 전도 여행 때, 데살로니가에서 전도하는 중 유대인들의 핍박이 너무 심해 잠시 베뢰아 성으로 피신했었다. 베뢰아의 유대인들은 신사적인 사람들이었다(행 17:11). 성경 기록…
김형태 총장

성직자들이 하나님과 만난다는 것을 잊은 채 욕심에 사로잡혀…

노아는 120년간 방주를 만들어 대홍수 중 8명의 식구를 구했고, 950세에 죽었다. 아브라함(175세), 이삭(180세), 야곱(143세), 요셉(110세), 모세(120세), 여호수아(110세)도 장수한 지도자들이었다. 갈렙은 85세에도 40대 청년 같은 기개를 자랑했다. 2018년 현재 한국의 남성은…
김형태 총장

[김형태 칼럼] 현대판 노블레스 오블리주

더 많이 가졌거나 더 많이 배웠거나 더 높은 지위에 있는 소위 지도자들에게 높고 신성한 도덕적 의무를 기대하고 있는 것이 '노블리스 오블리주'다. 신사도, 기사도, 선비 정신, 양반 정신 같은 것이다. 1807년 독일은 프랑스의 나폴레옹 군대에게 크게 패했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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