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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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종교 지도자 오찬 김성복 목사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가 먼저 국민통합 노력을”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7대 종단 지도자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 정부에선 2017년 12월과 지난 2월에 이어 세 번째다. 문 대통령은 지난 7월 3일 기독교 주요 교단장만을 따로 초청해 오찬을 갖기도 했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오찬에는 기독교…
대북지원 쌀 종교인

“北, 보릿고개로 극심한 식량난” 종교인들, 인도적 지원 호소

인도주의, 생명의 위협 받을 때 지원 원칙 정부 지원 결정 환영, 하지만 턱없이 부족 북한, 인도적 지원에 대해 흔쾌히 수용을 김명혁·박경조·박종화 목사(기독교)를 비롯해, 법륜(불교), 김홍진(천주교), 김대선(원불교), 박남수(천도교) 등 ‘민족의 화해와 평화…
한국기독문화연구소

한국기독문화연구소, “정교분리 오해 바로잡는다”

(CCIK)가 28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정교분리 원칙에 갇힌 한국교회’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기독문화연구소는 “정교분리원칙’을 정확히 말하면 국가의 종교 관여 금지를 의미한다. 그러나 현재 한국 교회는 정교분리원칙이라는 …
청와대 종교 지도자 오찬

문재인 대통령, 이홍정 목사 등 종교 지도자들과 간담회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전 11시 55분부터 1시간 35분 간 청와대 본관에서 7대 종단 지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청와대가 이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에 참여하는 종단 수장을 초청…
종교인 과세

“종교인 과세, 세수보다 복지 혜택 더 많을 것”

종교인 과세가 사실상 올해 처음 실시되는 가운데, 세수보다 각종 복지로 인한 세출이 더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한국경제가 11일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1648개 사찰 4,265명의 승려를 대상으로 연소득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31.5%(1,345명)가 600만원 미만, 24.6%(1,050명…
유관지 목사

북한 ‘로동신문’의 종교 관련 기사 분석해 보니

유관지 목사(북한교회연구원)가 북한 ‘로동신문’의 종교 관련 기사를 분석해, 중간보고 형태로 지난 9일 기독교통일포럼 정기모임을 통해 발표했다. 유 목사는 “현재 검색과 분석을 모두 마친 것은 2002년에서 2018년까지의 17년까지”라며 “양적으로는 길지 …
정교회의 세계 총대주교인 바르톨로메오스

정교회 세계 총대주교, 12월 3일 방한… 문재인 대통령 접견 예상

로마·콘스탄티노플 대주교이며 정교회의 세계 총대주교인 바르톨로메오스가 오는 12월 3일부터 8일까지 방한한다. 한국 정교회 측은 그의 방문 목적에 대해 “서울에 있는 주교좌성당인 성 니콜라스 대성당이 올해로 건축된 지 50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에 이를 …
이슬람, 무슬림, 기도,

아시안게임 열리는 ‘세계 최대 이슬람국’ 인도네시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한참 진행 중이다. 기독교 신앙을 가진 우리나라 선수들도 각 종목에서 선전하고 있다. 그런데 야구 종목에서 한 가지 눈에 띄는 ‘로컬 룰’이 있다고 한다. 바로 이슬람 기도다. 이번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나라는 다음 아닌 …
설정 조계종

조계종 설정 총무원장 사의… “산중으로 돌아가겠다”

대한불교조계종 설정 총무원장이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사실상 총무원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산중으로 돌아가겠다”고도 했다. 앞서 16일 조계종은 중앙종회에서 설정 총무원장에 대한 불신임을 결의했다. 종단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그러나 이 결…
설정 조계종

조계종, 설정 총무원장 ‘불신임’ 결의… 역대 처음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종회에서, 종단 역사상 처음으로 총무원장(설정) 불신임을 결의했다. 16일 오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11회 임시회에서 재적의원 75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찬성 56표, 반대 14표, 기권 4표, 무효 1표로 이 같이 결정…
국립공원 문화재 관람료

“사찰 보존지에 녹지 관리계획, 지자체는 문광부 장관부터 만나라?”

바른문화운동국민연합(사무총장 이기영)에서는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개정법률안은 불교에 대한 지나친 특혜'라는 제목의 성명을 지난달 발표했다. 이들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의원 12명이 최근 개정법률안을 발의했는데, 제안 이유에서 이들은 '전통사…
신촌성결 사랑콘서트

종교기관 신뢰도, 중앙정부 부처, 경찰, TV 방송사와 같은 수준

종교기관에 대한 신뢰도가 지난해에 비해 소폭 하락했다. 한국갤럽은 2017년 9-10월 전국 만 19-69세 남녀 8,000명에게 중앙정부, 의료기관 등 17개 사회 각 기관에 대한 신뢰도를 조사했는데, 종교기관은 2016년 45%에서 2017년 41%로 4% 떨어졌다. 연령대별 '(매우+약간) …
2014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

천주교 김희중 대주교 “사제의 성폭력 사건에 대해 사죄하며” 담화문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인 김희중 대주교가 지난달 28일 “한국 천주교 사제의 성폭력 사건에 대해 사죄하며”라는 제목으로 담화문을 발표했다. 김 대주교는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사제의 성폭력 사건은 신자들에게는 물론 국민들에게도 큰 충격과 …
이정훈 교수

이정훈 교수 “류상태 목사님(?)을 걱정하며”

종자연 출신의 이정훈 교수(울산대)가 최근 자신에 대한 공격과 관련, '새벽기도를 마치고... 류상태 목사(?)님을 걱정하며'라는 제목으로 또 다시 16일 SNS에 글을 게시했다. 이정훈 교수는 "새벽시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일은 정말 큰 기쁨이…
강의석

류상태 전 목사 “종자연은 종교중립적 시민단체”

대광고 교목 출신으로 '강의석 사태'의 주역이자 현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대표인 류상태 전 목사가 '개신교로 개종한 전 불자 이정훈 교수에게: 종교의 자유는 왜곡의 자유가 아니다'라는 글을 작성하며 이 교수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류상태 전 목사는 "울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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