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한인교회

김성규 목사

교회를 세우라는 부르심에 순종합니다!

신앙인의 삶은 순종이다. 자신의 기대와 바람과 전혀 다른 곳으로 부르실 때에도 “아멘”으로 응답한 사람들이 성경에 등장하는 믿음의 위인들이다. 아브라함이 이렇게 순종했다. 이삭이 이런 순종의 본을 보였다. 다니엘이 이렇게 순종했다. 순종은 현대 신앙인들의 숙제다. 현대 문화는 자신의 목소리를 높이라고 한다. 자신의 뜻을 관철하는 것이 멋진 삶이라고 가르친다.…

크리스천투데이=LA=강태광 편집위원 기자 | Jun 22, 2018 06:27 PM KST

이정훈

“교회가 세운 나라, 교회가 살아야 대한민국도 존재”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회장 권준 목사)와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회장 원호 목사)는 미국 현지시간 지난 17일,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이정훈 교수(법철학 전공, ELI정책연구원 원장, 울산대학교)를 초청해 기도회를 개최했다. 권준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기도회에서 이정훈 교수는 "기독교의 세속화와 역사적 위기"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동성애…

크리스천투데이=시애틀=폴 원 기자 | Jun 22, 2018 06:20 PM KST

미드웨스턴

담임목사 지난주 설교 기억하세요?

미국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 박사 과정 수업이 지난달 22일 캘리포니아주 ECO 선한목자교회(담임 고태형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강사로 나선 고태형 목사는 “교회마다 하나님께서 택한 목회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전달되어야 하지만, 많은 경우 성도들은 지난 주일 설교를 기억하지 못하고 심지어는 목회자조차 설교를 잊어버리는 폐단이 있다”고 지적했다. 고 목…

크리스천투데이=미주 기독일보 기자 | Jun 16, 2018 10:53 AM KST

길필현

“사업에 종노릇하지 않고 주님 섬기는 기업인 되길”

어느 시인은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가 울었을 것이라고 노래한다. 그는 천둥과 번개도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라고 말한다. 우리 인생의 꽃이 피기 위해 밤도, 겨울도 필요하다. 그래서 인생의 지혜를 아는 사람은 인생의 겨울을 보내며 고통 받는 사람들을 멸시나 조롱치 않는다. 모든 인생은 개화를 준비하고 있다. 혹독한 인생의 겨울을 …

크리스천투데이=LA=강태광 편집위원 기자 | Jun 11, 2018 01:22 PM KST

말씀을 전하는 신섭 장로

“예수에 미친 사람은 반드시 성공하게 되어 있다”

교회미래연구소(소장 이호우 교수)가 ‘7전8기의 은혜’의 저자 신섭 장로 초청 간증집회를 미국 애틀랜타 한마음장로교회(담임 김기형 목사)에서 개최했다. 신섭 장로(보정교회)는 미래 리더십 처치 스쿨 고문, 사랑밭 재단법인 상임고문이며 ‘7전8기의 은혜’의 저자로 간증을 통해 전세계에 복음 사역을 하고 있다. 현지시간 지난달 18일 강사로 나선 신 장로는 부유한 집…

크리스천투데이=애틀랜타=윤수영 기자 | Jun 07, 2018 06:01 PM KST

다니엘 김 선교사

다니엘 김 선교사 “교회서 하는 봉사보다 더 중요한 건…”

예수세대운동(JGM: Jesus Generation Movement)'을 이끄는 다니엘 김 선교사 초청 집회가 현지시간 지난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미국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집회에서 다니엘 김 선교사는 거침없이 강하고 유쾌한 입담과 정곡을 찌르는 메시지로 은혜를 선사했다. 집회에는 매일 저녁 6백여 명이 넘는 중고등부 학생들이 모여 기도하고 …

크리스천투데이=애틀랜타=윤수영 기자 | Jun 07, 2018 05:56 PM KST

서울신대 총동문회

서울신대 남가주 총동문회장에 김기동 목사

서울신학대학교 남가주총동문회가 현지시간 지난 3일 오후 3시 LA의 용수산 식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에 김기동 목사(충만교회), 부회장에 조종곤 목사(사우스베이선교교회), 김회창 목사(말씀새로운교회), 총무에 안신기 목사(한사랑교회)를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는 조종곤 목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김기동 목사가 기도하고, 송증복 목사가 “내 말이…

크리스천투데이=미주 기독일보 기자 | Jun 07, 2018 05:46 PM KST

윤승준 집사

“선교사로 살아갈 날들이 설렙니다”

양을 치며 보낸 모세의 40년을 허송세월로 보는 사람은 없다. 이 시간은 바로의 궁궐에서 보낸 40년의 세월과 더불어 모세를 출애굽의 지도자로 세운 중요한 시간이었다. 양떼를 치며 보내야 했던 목마른 세월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팽개친 시간이 아니라 모세를 다듬어 주신 훈련의 세월이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생을 다듬어 사용하신다. 미국 남가주에서 활발히 스마트폰 …

크리스천투데이=LA=강태광 편집위원 기자 | Jun 07, 2018 05:42 PM KST

임진기 최윤정

美 월드미션대, 비영리단체 사역 온라인 수료과정 개설

한국교회와 선교적 차원에서 NGO의 관심과 활동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World Mission University(총장 임성진 박사, 월드미션대학교)에서 사단법인 휴먼앤휴먼인터내셔널(상임대표 구병모)와 함께 목회자들과 신학생, 평신도를 대상으로 비영리단체 사역 온라인 수료과정을 개설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요 강사진으로는 임진기 사무총장(휴먼앤휴먼)을 비롯해 이준우 교수(…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un 04, 2018 02:47 PM KST

넥스트사랑의교회

미국 넥스트사랑의교회 왕상윤 목사 취임

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에 위치한 넥스트사랑의교회가 현지시간 지난 20일 주일 오후 4시 창립 9주년 감사예배 및 왕상윤 목사 담임 취임예배를 드렸다. 이 예배의 사회는 박승규 목사(동부사랑의교회)가 맡았으며 박현식 목사(얼바인사랑의교회)가 대표기도하고 김기섭 목사(LA사랑의교회)가 “점점 강하여지는 인생(삼하3: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담임목사 위…

크리스천투데이=LA=쉘비권 기자 | May 31, 2018 06:16 PM KST

박기석 목사

“미국, 기독교 국가지만 오히려 전도할 사람 많아”

미주 한인교회인 복음동산장로교회(담임 박준노 목사)가 아프리카 케냐 이은용 선교사를 강사로 초청해 현지시간 지난 20일(주일) '새생명 전도축제'를 개최됐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박기석 목사는 "개인적으로 미국하면 기독교 국가로 생각하여 대부분이 예수님을 믿고 교회를 다닌다고 생각했고 전도 할 사람도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전도하면서 느낀 것은 찾을 영혼이 …

크리스천투데이=애틀랜타=윤수영 기자 | May 28, 2018 07:18 PM KST

손병렬

손병렬 목사 “첫 설교, 한 명 놓고 전했지만…”

미주 한인교회인 갈보리믿음교회(담임 강진웅 목사)가 현지시간 지난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손병렬 목사(포항중앙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감동을 주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손 목사는 이번 부흥회에서 “하나님의 마음에 감동을 주고 세상을 감동시키는 위대한 신앙인이 되자”고 강조했다. 요4:46-54을 본문으로 주일 2부 예배 설교를 전…

크리스천투데이=미주 기독일보 기자 | May 28, 2018 07:14 PM KST

감사한인교회

미주 감사한인교회, 아름다운 리더십 교체

“저는 구봉주 담임목사님이 무엇을 부탁하면 언제나 ‘네’라고 답할 것입니다. 그 권위 아래 있으면서 그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을 것입니다.” 미주 감사한인교회에서 35년간의 목회를 마치며 은퇴하고 원로목사로 추대되는 김영길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어떤 권위 의식이나 자존심, 공치사도 없이 그렇게 노종은 40대 초반의 신임 담임목사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새로운 …

크리스천투데이=LA=김준형 기자 | May 28, 2018 07:10 PM KST

미주 협성 총동문회

미주 협성 총동문회 “예수와 함께 사명 감당하자”

미주 협성 총동문회(회장 곽춘식 목사)가 미주 자치연회 기간 중 ‘미주 협성 모임 2018’을 지난 5월 9일 알라스카 앵커리지 예광교회(담임 정용국 감리사)에서 “예수와 함께 사명을(Mission with Jesus, 마28:19-20)”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미주 협성 총동문회는 짧은 시간이지만 사명 집회와 친교의 시간을 가지며 동문 간의 우애와 사명을 재확인했다. 집회에서는 곽춘식 회장의 …

크리스천투데이=LA=김준형 기자 | May 22, 2018 11:40 AM KST

지니 정

“원하던 변호사가 되었는데 행복하지 않았다”

천국에는 쓰레기통이 없다고 한다. 쓰레기통에는 쓸데없는 것이 담기는데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천국에는 쓸데없는 것이 없다는 말이다. 하나님 손에 붙잡힌 인생의 경험은 버릴 것이 없다. 지니 정 변호사와 인터뷰를 마치고 내려오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이 삶은 쓰레기통이 필요 없는 삶이구나!’라고 생각했다. 기자가 만난 지니 정 변호사는 커리어 우먼의 세련미가 …

크리스천투데이=LA=강태광 편집위원 기자 | May 22, 2018 11:35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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